ID/PW 찾기 회원가입
블룸버그 평가 집값 거품 순위 1위 뉴질랜드..한국은 19위
 
19
  1910
2021-06-15 17:20:15
84
Comments
Updated at 2021-06-15 17:21:30

서울이 아니라 전국 집 값이겠죠.  통계 보시면 뻔히 보일텐데.. 알고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 아마. 근데 무지도 죄랍디다.

WR
Updated at 2021-06-15 17:28:07

전국은 전국끼리 수도권은 수도권끼리 비교하는겁니다 혹시 그 기본적인것을 모르시는건 아니겟지요? 무지는 죄라? ....하신말씀 돌려드립니다

2021-06-15 17:28:58

님이 주장하는 "수도권 끼리 비교한 데이터"는 그래서 어디 있나요? 뻔히 서울이 지난 5년 간 주택 가격 상승률 세계 최상위권에다가 주담대 증가율도 세계 최상위권인데 ... 참... 눈 가리고 귀가리고 살면 편하기는 하겠지만.

WR
Updated at 2021-06-15 17:34:38

서울이 지난 5년 간 주택 가격 상승률 세계 최상위권...
그런 주장을 하시려거든 이것을 증명하는 데이터를 먼저 보여주시죠 저는 글로벌 주요도시의 상승률이 서울을 한참넘어선다는 데이터를 여러번올렸습니다 제 아이디로 검색해보시면 나올거구요
그리고 경고하는데 본인의 의견과 다르다고 상대방을 비하하시는말 한마디씩 하시는데 조심하십시요 그러다 큰코한번 다칠겁니다

2021-06-15 17:34:27

아니 그러니까 "수도권끼리 비교" 어디에 있냐고요. 

WR
2021-06-15 17:38:58

제 이전글에도 있고 미국에 사시는 분글도있고 다양하게 많이 있습니다 찾아보시고 서울집값이 세계주요도시중에서 제일 많이 올랐다는 데이터 주시고 그조차 없으시면 본인생각하시는대로 생각하고사세요 남의글에 무식하다느니 본인인성나타내는말로 무식을 드러내지마시고

Updated at 2021-06-15 17:46:14

 

아니 썰, 카더라, 잘못된 통계 제시를 하지 마시고 정상적인 통계를 제시하시죠? 수도권 끼리 비교가 대체 어디 있는지요? 없지요?

 

님 이전 글은 1990년에 100하던 서울 집이 2020년에 250정도인데 런던은 500이 넘는다는, 그래서 서울 집 값은 더 오를 거라는 황당하고 허황된 "중앙일보" 기사를 퍼온 것 정도가 보이던데요?  

 

그리고 그 글을 보니 명목, 실질 가격도 이해를 못 하고 있어 보이고. 

 

 

 

 적어도 어떤 주장을 하려면 직접 데이터를 만지든지 그게 어려우면 유관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의 데이터라도 보세요. 

 

지난 5년 간 미국 케이스 실러 10대 도시 지수 대비 서울 부동산 가격은 2배 넘게 초과 수익을 냈고 바꿔 말하면 서울 부동산 상승률이 미국 주요 도시 상승률의 2배란 겁니다. 

 


 

 

 

2021-06-15 19:01:06

케이스 쉴러 지수랑 부동산114 실거래가 지수를 단순 비교하시는 용감한 명랑함을 보이시네요. ㅋㅋ

2021-06-15 19:06:50

제가 비교한 게 아니라 부동산을 전방산업으로 두고 있는 은행업종 공인 베스트 에널리스트 자료를 보여드린 겁니다. 서영수 씨 자료 서치해서 리포트 읽어보세요. 증권업계 베스트 애널도 우습게 보는 디피 수준이 많이 놀랍네요.

2021-06-15 19:15:40

그래서 부동산을 전방산업으로 두고 있는 은행업종 공인 베스트 에널리스트 서영수씨가 서울 부동산 상승률이 미국 주요 도시 상승률의 2배라고 하던가요? 

2021-06-15 19:25:39

네.

2021-06-15 19:36:26

 

네??? ㅋㅋㅋㅋ 모지? 

2021-06-15 19:40:32

뭐가 뭐지죠??

2021-06-15 19:51:21

저 그래프를 보고 부동산을 전방산업으로 두고 있는 은행업종 공인 베스트 에널리스트 서영수씨가 서울 부동산 상승률이 미국 주요 도시 상승률의 2배라고 했다면서요. 어디요? 

2021-06-15 19:52:32

아 어림짐작으론 5배 더 올랐는데 제가 대충 2배라고 해서 그런건가요?

서영수씨는 여러 차례 부채 리스크 경고했고 실제로도 맞춘 사람이죠.

이 정부에서 빚 풀어서 경기진작하는 거 반대했고

감정원에서 이상한 지표 만드는 거도 반대했고

케이스쉴러지수처럼 시가총액 기준 지표로 정책하라고 조언하는 사람이었죠.

물론 이미 정부에서 자기가 아무리 조언해도 듣지 않는다고 방송에서 이제 떠들고 다니면서 완전히 돌아섰지만.

그래서 저 분은 예전 리포트 부터 계속 케이스 쉴러 지수와 실거래가 지수를 같이 디스플레이하는 겁니다.

2021-06-15 20:02:09

이상한 소리 그만하시고 케이스 쉴러 지수와 부동산114 실거래가 비교해서 서울이 2배 뛰었다고 했다면서요. 본인이 그랬다고 방금 그러지 않았나요?

금방 들통날 아무말 대잔치를 왜 자꾸 하시는지. 

2021-06-15 20:29:09

뭔 소리하는 거죠 대체? 님 도표 못봐요?

2021-06-15 20:47:22

케이스 쉴러 지수와 부동산114 실거래 지수가 어떻게 같다고 그렇게 단순 비교를 해서 2배가 올랐니 5배가 올랐니 그러고 있냐고요. 

Updated at 2021-06-15 20:51:31

대체 뭔 소리지요? 같은 방식의 시가총액 가중 실거래가 지수인데요? 억지도 정도껏 하시죠.

케이스 실러 지수 자체가 실러 교수가 만들었고 에스엔피글로벌에서 산출하는 건데 대체 그럼 뭐랑 비교해야 한단 거죠?

08년 금융위기를 예언한 실러 교수의 신뢰성이 문제란 건지 국토부 실거래가 신고가 거짓이란 건지? 도통 뭔지?

대체 뭔 소리고 뭔 논리죠? 황당..

2021-06-15 21:12:20

부동산114가 부동산 중개인들이 입력하는 시세 반영이 아니라 반복매매모형 지수였군요. 가중치도 같이 둘거고. 덕분에 좋은 거 알고 갑니다.

2021-06-15 21:17:33

안 부끄러우세요?

2021-06-15 22:09:22

ㅋㅋㅋㅋ 말을 해줘도. 같은 방식이 아니라고요. 

 

Updated at 2021-06-15 22:32:18

시가 총액 가중 방식으로 유사한 방식이고요. 님 주장대로 저 표본 샘플 산출 방식이 다르다고 ㅋㅋㅋ 억지로 인정을 한다면 일반적으로 반복측정하는 지표가 더 많이 오르는 걸로 나옵니다ㅋ 부동산114 지표는 근데 사실 상 국토부실거래가지수랑 거의 동일한 값을 이미 보여주고 있어서 3개월 후행하는 국토부 지표보다는 속보성의 장점이 있죠. ㅎㅎ 님 주장대로 하려면 저 그림의 수치를 국토부 실거래지수로 바꾸면 되는데 그럼 격차는 더 많이 벌어져지요ㅋㅋ 아니 같은 형태의 지표를 놓고 정말 매우 미세한 차이가 나는 반복매매측정방식이니까 다르다고 우기는 건 참ㅋㅋㅋㅋ 님 주장대로 실러지수와 동일한 방법론 쓰는 국토부실거래가 지수로는 미국 10대 도시 대비 서울이 4배 정도 더 올랐어요 코로나 전에 ㅋㅋㅋㅋㅋ 이거 안 쓰는 건 3개월 늦게 나오니까 거의 유사한 부동산 114꺼 쓰는 거고요 ㅋㅋㅋㅋㅋㅋ 아니 데이터를 직접 본 적이 없으니까 속보치가 중요해서 증권업계나 부동산업계에서 부동산114 인덱스 쓰는 걸 모르나 본데요 ㅠㅠㅜ 솔직히 많이 부끄러울듯


기사라도 좀 보세요. 이거 김현미 지표조차 몰라서 개쪽팔때 이미 한번 다 이슈된건데. 국토부 장관이 부동산 인덱스 조차 모르고 정책한다고 비웃음 살 때요 ㅎㅎ


 | https://www.google.com/…

2021-06-15 23:12:19

모래는 건지. 혼자 신이 나섰네. 뻘소리는 왜 계속 퍼오는지 모르겠지만.. 

케이스쉴러지수와 비교적 비슷한 방식의 국토부실거래가 지수입니다.


 

 기사를 봐도 모르겠지만.. ㅋ

2021-06-15 23:15:57

국토부 실거래가 지수는 더 올랐다는 게 이해가 어렵나요? 샘플링 방식 보다 반복측정 방식이 더 많이 오르고 내리는데요;;; 국토부 실거래 지수는 1분기 늦게 나오고 부동산 114는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거 쓴단 게 이해가 안 가요? 둘 차이가 거의 안나게 때문이죠. 근데 어떤 지표로 보든 미국 지표보다 3배 이상 서울 아파트가 올랐고 코로나 전이든 후든 같습니다. 물론 두 지표의 차이도 미미하고요. 뭐 이젠 지난 4년 간 전체 "평균"이 80프로 넘게 오른 서울 아파트가 안 올랐다고 쉴드치려는게 가련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2021-06-15 23:17:46

국토부 실거래 지수가 골드스탠다드라면 부동산114는 그걸 잘 반영한 속보치이고 나머지 지표들은 쓰레기죠. 김현미가 서울 14프로 올랐다고 헛소리하면서 개망신당하고 엉뚱한 정책 펼때 쓰던 거죠.

그리고 케이스쉴러지표나 부동산114나 국토부 지표나 모두 시가총액을 반영하는 거고요.

우기는 거도 어느 정도 깜이 되야 우기는 건데 참..

2021-06-15 23:55:09

그냥 님 맘대로 생각하세요. 이건 뭐 떠먹어줘도 모르니.. 

국토부 실거래 지수 매달 나오는데 무슨 분기 타령을 하고 있어요.

지금처럼 머니투데이나 보면서 부동산114와 함께 새 '지평선'을 열어가시길.

 

2021-06-15 23:57:57

;;;; 국토부 실거래지수는 3개월 시차 두고 자료가 나왔고 그래서 다들 부동산114 쓴 겁니다. 아예 잘 모르시는 거 같은데 잘 모르는 건 우기는 거 아닙니다.

2021-06-16 00:13:24

국토부 실거래지수 4월 자료 안 보이나요? 

딴소리에 뇌피셜에 우기기에 비아냥에 나쁜 건 다 가지고 있네요. ㅋㅋㅋ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입니다만. 

2021-06-16 00:23:55

와... ㅋㅋㅋㅋ "나왔고" 란 단어 안 보여요? 올해 1월 부터 1달 간격으로 내는 거에요;; 그러니까 컨벤셔널하게 다 114 자료 쓴 거고. 계속 검색하면서 반박하고 싶어하는 의기는 높게 사지만 결국 114와 실거래가 지수가 거의 동일한 데이터고 굳이 꼽자면 실거래가 지수가 변동성이 더 크게 측정되기에 더 높게 나오고 그렇게 따진자면 케이스 쉴러 지수 대비 서울 아파트 상승률은 3배 이상이란 건 변함 업씁니다.

애쓰시는데 그래도 서울이 미국 보다 3배이상 올랐어요^^ 통계치로 아무리 우겨도요.

Updated at 2021-06-16 17:24:23

이건 모 어디서부터...ㅋㅋㅋ

국토부 월별 자료에 시차가 발생하는 건 매매가 이뤄지고 신고기간이 발생하니까 3개월 정도 차이가 났던거지. 그게 30일 정도로 줄었고. 114는 호가 기준으로 지수가 만들어진다고 얘길해도 끝까지 못알아먹네요. 매매 기준이 아니라 매도자가 시장에 내놓는 가격이 기준이 된다고요. 그래서 더 높게 나오는 거고. 친절하게 케이스 쉴러 지수를 퍼와도. 김현미 얘기는 해도 못알아들 게 뻔하니 생략합니다. 절레절레가 육성으로 터지는 시간이구만요. 

2021-06-16 07:57:47

님 정신승리하려는 거는 알겠는데 부동산114실거래가격지수는 실거래가 베이스입니다. 호가 베이스가 아니라. 에휴..

2021-06-16 10:08:58

이건 그냥 딴 세상에 혼자 사시는 분이네요. ㅋㅋ

그래서 서영수가 우리 부동산이 미국과 비교해 서울 주택가격이 2배 뛰었다는 게 가격 추이를 보라고 제시한 저 그래프 말고는 없다는 거죠? ㅋㅋㅋ 뭔 이상한 소리를 이렇게 길게 하고 있어. 

2021-06-16 10:41:35

그래서 부동산 114는 호가 베이스 아니죠? 안 부끄럽나요?

케이스쉴러 지수는 미연준에서도 오픈한 데이터고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지표에요.

그것 기반으로 서영수는 여기저기서 한국의 부동산 상승률이 압도적이고 그건 정부에서 은행 빚 내는 거 지나치게 풀어주고 아무 규제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코멘트하고 있고 굳이 자기 리포트에도 저 도표를 직접 넣죠.

국토부 부동산 실거래가 지수나 부동산 114 지수 모두 실거래가 기반이고 또 미국 케이스실러지수 역시 실거래가 기반인데 두 지표를 비교하면 한국 상승률이 코로나 이전에도 3배가 넘습니다. 이게 팩트에요.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진실은 바뀌지 않죠. 문외한이 검색해가면서 우기는 의기는 높이 삽니다만 그렇다고 서울 아파트의 정책 실패로 인한 급등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당장 강남 아파트는 30억대이고 중위 아파트 가격은 10억에 육박하죠.

현실 부정은 정도 껏 해야 합니다. 심하면 병이 되요.

2021-06-16 10:57:21

아.. 뭐지. 진짜 국토부 자료가 왜 딜레이가 나냐면 매매가를 기준으로 해서 그렇고 114가 왜 거의 실시간을 반영하냐면 호가를 바탕으로 해서 그렇다고요. 근데 뭔데 자꾸 부끄럼 타령을 하는 건가요. 하긴 보통 이런 분은 자기는 창피함을 모르죠. 옆에 있는 사람이 창피하지.

케이스 쉴러 지수가 공신력 있는 지수라는 딴소리는 왜 해요? 내가 얘기하고 있는 게 케이스 쉴러 지수처럼 공신력 있는 지수에 부동산114 실거래가를 가져다 단순비교를 하는 게 한심한 짓이라고 알려주고 있는 건데. 국토부자료랑 114자료가.. 아이고 두야. 

정부가 레버리지를 방만하게 둬서 집값이 올랐다고요? 이건 무슨..ㅋㅋㅋㅋㅋㅋ 서영수가 대략의 추이를 보라고 올린 그래프를 가지고. 환장하네요. 

딴소리 치우고 그래서 서영수가 미국에 비해 서울이 2배 올랐다고 하는 언급은 어딨나요?  

 

검색타령은 또 모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일이 없어요? 남들도 다 님처럼 게시판에 24시간 붙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이제부터 또 한동안 못 놀아드려요. 운동하러 갈 시간이라. ㅋ

2021-06-16 11:01:30

 

2004년 2월부터 수도권 300세대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실거래가격을 주간단위로 조사해왔으며, 본 데이터를 토대로 실거래가격 지수를 개발, 분석해 왔다. 이에 따르면 실거래가격지수는 현재 아파트 시장에 통용되고 있는 아파트 시세에 비해 시장의 가격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 이름 부터 실거래 가격 지수고 주간 단위 실거래가 취합하여 산출하는 지표입니다. 

 

국토부 실거래 가격 지수가 1달 간격으로 나온다면서 흥분하더니 이젠 부동산114 "실거래가격지수"는 실거래 가격지수가 아니라 호가 지수라고 하고 ... ㅎㅎ 부끄럽지 않나 보네요. 

 

그건 뭐 님의 선택이죠. 근데 저 같으면 매우 부끄러울 거 같네요. 케이스 실러 지수에 국토부 실거래가 지수든 부동산114 실거래 가격 지수든 비교하면 한국 상승률이 3배 이상입니다. ^^ 

 

반박 가능하면 제가 매우 칭찬해드릴게요. 칭찬할 일 없을 거 같지만. 

2021-06-16 14:20:00

초딩도 아니고 감정적인 표현을 좀 줄여보세요. 부끄럽네 흥분했네.. 이게 다 본인을 반영하는 거니까. 심리 투영이 방어기제에 하나긴하지만.. ㅋㅋㅋ

말이 막히면 딴소리를 줄기차게 하시는 분이란 건 일찍부터 알았지만 그 밑도 끝도 없음에 슬슬 지겹네요. 중간에 케이스 쉴러 지수가 공정하네 어쩌네 뜬금포는 오늘의 멘트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딴 소리를 왜 하는 거지? ㅋㅋㅋㅋ 주제가 뭐였는지는 다 휘발돼 날아가고 부동산114 짱과 내 말이 무조건 맞아로 끝나네요. ㅋㅋㅋㅋ 부동산114 말고는 다른 지수는 쓰레기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부동산 지수에 대한 기본 이해도 없이 검색만 몇 줄 띡 해서 얘기를 하니까 이런 코메디가 발어지는 거죠. 위에 기사나 읽어봐요. 거기도 다 나오는 소리니까. 

2021-06-16 16:50:50

?? 그래서 부동산114 실거래가 지수는 실거래 베이스? 호가 베이스? 우기는 것도 정도 껏해야;; 휴..

2021-06-16 19:20:38

무간지옥인가. ㅋㅋㅋㅋㅋ 

기사 읽어보고도 모르겠으면 그냥 말아요. 이상한 소리하지 말고.  


2021-06-15 17:35:53

없죠? 문정권이 욕 먹는 게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 때문이지 

 

땅끝에 있는 해남, 강진, 땅 값 올라서 그런 건가요? 

 

진짜 이건 너무 심한 억지 쉴드라... 

2021-06-15 17:38:13

올려주신 데이터들 잘 보고 있습니다


정 말이 안통하는 분들과는 차단하시는게..

WR
Updated at 2021-06-15 17:45:06

네 다양성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차단같은거 안하고있는데 말이안통하네요 진짜...제가 태어난곳이 땅끝해남인데 해남비하까지 하시니...ㅎㅎ...댓글 가리기 해뵜습니다 이렇게 가리면 제글에서는 다른분들도 안보이는건가요?

2021-06-15 17:45:42

해남 비하는 대체 어디에서 찾아볼 수가 있나요?

Updated at 2021-06-15 17:49:19

글가리기나 차단안하신분들에게는 댓글이 보이구요..

 

글가리기나 차단하신분들에게는 회색창으로 보이게 됩니다..

 

회색창이 몇개 보이네요ㅎㅎ  ^^;;

2021-06-15 17:49:29

 

 

 

2021-06-15 17:50:26

2021-06-15 17:53:24

2021-06-15 18:02:29

 

서울 아파트는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전세계 1위 상승률을 기록 했습니다. 

 

넘베오 사이트 못 믿는다 운운하는 분들도 많던데, 어차피 넘베오도 관리자가 메뉴얼리 관리하는 곳이고 그것 뿐만이 아니라 

 

국토부에서 제공하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봐도 동일한 상승률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틀린 게 없단 거죠. 

 

즉, 전세계 주택 가격 상승률 보다 서울 아파트 상승률이 압도적입니다. 

2021-06-15 18:06:54

조선,중앙,동아,한경 등 =넘베오 자료 기사

속셈은 뻔하죠. 

 

넘베오 자료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번에 배우시길. 

 

 

 

 


 

문화일보, 중앙일보 등도 이 '넘베오'의 통계를 인용하는 기사와 사설을 실었습니다.

이렇게 인용된 '서울 도심 집값 44% 상승' 통계는 과연 어떻게 나온 걸까요?

'넘베오'는 통계를 어떻게 구할까?

'넘베오', 이름도 생소했습니다. 전 세계 물가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사이트라니 솔깃합니다. 사이트에 들어가 통계를 구하는 방식을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통계를 구하는 방식이 좀 이상합니다.

 

먼저 살고 있는 국가를 선택하고, 넘베오가 생활물가를 비교하는 기준으로 세워둔 정보들을 채워 넣도록 돼 있습니다.

예컨대, 슈퍼마켓에서 파는 1리터 우유 가격과 쌀 1kg 가격, 사과나 바나나, 오랜지 등 세계적으로 대중화된 과일 가격, 수입 맥주와 국산 맥주 가격 등 항목이 다양합니다.

 

허위정보를 입력하더라도 시스템이 이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겁니다. 물론 데이터 자체가 많으면 악의적으로 거짓으로 입력된 정보는 자연스럽게 걸러지겠죠. 그게 빅데이터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넘베오가 집계한 우리나라 역대 통계를 살펴보면 빈칸으로 남아있는 항목도 꽤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입력했는지 여부는 물론 데이터가 모집단의 성격에 맞게 표지됐는 지를 의심하게 하는 지점입니다.

참고로 넘베오는 세계 49만여 명의 사람들이 직접 데이터를 입력한다고 합니다. 특히 한국에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표본의 크기는 적을 수밖에 없겠지만, 구체적 수치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넘베오 측은 국가별 통계를 낼 때 나름 상위 25%와 하위 25%는 제외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데이터양이 충분히 클 때 정확성이 담보되는 겁니다.

공공·민간 통계도 반영한다고?..."반영 안 해"

앞서 조선일보 기사에서는 넘베오에 대한 설명도 있는데, '2009년 설립된 넘베오는 생활물가, 교통, 환경, 범죄 등 다양한 분야의 통계를 국가·도시별로 비교할 수 있게 제공한다. 각종 공공·민간 통계와 이용자들이 입력한 정보를 종합해 자료로 만든다'라고 돼 있습니다.

데이터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방식일 텐데, 우리나라 부동산 공공통계인 한국감정원의 통계도 반영됐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한국감정원의 3년 서울 집값 상승률은 10% 정도로 넘베오의 '44% 상승' 통계와는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넘베오 데이터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 '한국 아파트값 통계에 반영된 공공·민간 데이터를 알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답장이 왔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대한 어떠한 데이터도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까지는. (We don't use any source for South Korea at all, currently.)' 그리고 활용하고 있는 공공·민간 데이터의 항목들도 보내왔는데 택시비와 슈퍼마켓이나 온라인마켓에서 판매하는 물품의 소비자가 등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다시 말해 넘베오의 한국 아파트값은 전적으로 네티즌이 입력한 정보에 의존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동네는 도심일까, 도심이 아닐까?

넘베오의 아파트값 통계에는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넘베오가 묻는 가격을 채우면서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다 보니, 드디어 문제의 아파트값 문항이 나옵니다.

 

이번엔 두 가지를 묻습니다. '도심 아파트값'과 '도심 외곽 지역의 아파트값'.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도심과 도심 외곽 지역은 어떻게 나누는 걸까요? 제가 살고 있는 서울 영등포구는 도심일까요? 도심이 아닐까요?

앞서 넘베오를 인용한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서울 도심 아파트값'이 평당 5만268달러, 우리 돈 5천8백만 원 정도라는데, 32평 아파트로 계산하면 18억 원이 훌쩍 넘습니다.

제곱미터당 단가로는 천767만 원 정도인데, 지난해 거래된 서울 아파트 6만8천108곳 가운데 제곱미터당 단가가 이 기준을 넘는 곳을 찾아봤더니 6천580군데, 대부분은 강남, 서초, 송파에 있는 일부 비싸기로 소문난 아파트들 뿐이었습니다.

예를들면 지난해 11월에 거래된 25억 3천만 원짜리 전용면적 35㎡의 개포주공 3단지나 26억 원에 거래된 60㎡의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 같은 곳이 있습니다. 그나마 좀 싼(?) 곳으로는 지난해 8월에 거래된 124㎡ 잠실 리센츠가 있는데 21억 9천500만 원입니다.

외국인이 넘베오 사이트에서 이 통계를 본다면 '아, 서울에서 아파트 하나 구하려면 이 정도 돈이 드는구나' 하지 않을까요?

각국 도시의 생활물가를 보는 통계에 부합한 건지 의문이 들어 넘베오에 다시 물었습니다.

'도심과 비도심을 어떤 기준으로 구분하나요? 도심과 비도심의 구체적인 정의를 알고 싶습니다.'

넘베오의 답은 이렇습니다.

'명확한 구분이 어렵기 때문에 우리는 도심과 비도심을 구분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측면에서는 오류의 여지가 있습니다.(We don't classify the city center and outside of the city center, as it is difficult to classify. So there is some margin on the error on that side.)'

기사에서는 넘베오가 '도심'의 범위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서울 강남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지만, 도심과 비도심을 구분하는 기준은 따로 없고 입력하는 사람이 어떻게 입력하느냐에 완전히 의존한다는 거죠.

이렇게 조사된 서울 도심 아파트값이 평당 5천8백만 원, 3년 새 44.2% 상승했다는 가격입니다.

이렇게 구해진 통계, 믿어도 될까?

이 밖에도 의심스러운 통계는 많았습니다.

2010년 6천696원으로 조사된 맥도날드 햄버거 세트 가격이 2018년 6천 원으로 조사됐다거나, 레스토랑에서 파는 330㎖ 콜라 한 잔 가격이 2013년 천668원에서 2017년 천485원으로 꾸준히 떨어진, 물가와는 정반대되는 통계 등입니다.

정말 특이한 건 역대 아파트값이었는데, 서울 도심 아파트의 제곱미터당 가격이 2012년 천만 원에서 2013년 8백만 원으로 한 번, 2015년 천460만 원에서 2016년 천218만 원으로 또 한 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는데 어떤 언론도 집값이 하락했다는 넘베오의 통계를 인용해 분석하지 않았죠.

넘베오의 오류에 대한 지적은 다른 나라에서도 이미 많습니다. 넘베오의 조사 결과를 보조자료 이상으로 완전히 신뢰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라는 큰 흐름은 엿볼 수 있지만, 그것도 국내에서 나오는 전수 조사 통계에 의존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파트 매매가에 대한 통계를 내는 곳은 국내 3곳이 있습니다. 국토부 통계의 기준이 되는 한국감정원과 KB부동산리브온, 부동산114입니다. 물론 각 단체마다 통계를 내는 방식이 조금씩 달라 혼란스러운 건 여전합니다.

어떤 통계가 정확할까, 팩트체크K팀은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 통계에 대한 검증 노력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Updated at 2021-06-15 18:22:24

 

네. 근데 그 문제의 사이트 수치가 부동산114 실거래가 전수조사의 서울 아파트 상승률과 별 차이가 없지요. 어쩌죠? 부동산은 쉴드 불가인데요. 게다가 거듭 말하지만 넘베오에 아무런 수치 입력한다고 해도 반영 안됩니다. 관리자가 걸러서 반영하니까요.

 

넘베오 추산:  2016년 ~  2019 말 년 약 44프로 상승, 

 

부동산114 추산(실거래가 신고 전수 조사): 2017년 상반기 ~ 2019년 하반기 약 40.8% 상승

 

동일한데요? 당연히 같겠죠. 넘베오도 스타트업 회사이고 그리 바보같이 운영되는 회사 아닙니다. 여러 곳에서 참조하는 사이트이고요.

 

님이 애써 부정하려고 해도 진실은 가려지지가 않아요.

 

2017년 초부터 2019년까지도 서울 아파트는 압도적인 세계1위 상승률을 보인 겁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서울 아파트 가격이 현재까지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으로 지난 4년 간  거의 100% 상승을 했는데 이게 세계 1위가 아니라면 다른 나라들 국민들은 대체 어떻게 산단 겁니까?

2021-06-15 18:16:12
이는 한국감정원과 KB국민은행의 시장동향 통계에서 밝힌 집값 상승률보다 2~3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한국감정원의 집값 상승률은 12.9%, KB국민은행은 21.7%로 나타났다. 시장동향 통계는 거래가 없는 아파트의 추정시세까지 포함하는 반면 부동산114의 통계는 실거래가 만을 분석해 집값 상승률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 : Korea IT Times()
2021-06-15 18:17:07
앞서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는 10일 “올해 하반기 서울 아파트의 실거래가는 8억2376만원으로 2017년 상반기 5억8524만원보다 4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한국감정원과 KB국민은행의 시장동향 통계에서 밝힌 집값 상승률보다 2~3배가량 높은 수준이다. 한국감정원의 집값 상승률은 12.9%, KB국민은행은 21.7%로 나타났다. 시장동향 통계는 거래가 없는 아파트의 추정시세까지 포함하는 반면 부동산114의 통계는 실거래가 만을 분석해 집값 상승률의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Updated at 2021-06-15 18:21:24


국토부 실거래가는 온라인에 다 공개되어 있고 그걸로 온갖 기사니 데이터가 가공되어서 나와요. 3개월 정도 늦게 추산되기는 하지만 가장 정확한 겁니다. KB나 감정원은 부동산 찾아가서 조사 하고 추산치도 같이 넣는거고. 호가 데이터, 실거래가 데이터 차트 다 따로 나오고. 직접 본 적 없죠? 

 

대체 뭔 말이 하고 싶은 거에요? 실거래가 전수 조사가 가장 정확한 거라고 동의한단 뜻인가요? ㅎㅎㅎㅎㅎㅎ 

 

 

아니 그러니까 실거래가 통계랑 넘베오 통계랑 왜 같나요? ㅎㅎㅎㅎㅎㅎ 말을 하면 그것에 대해서 반박을 하셔야지 하도 엉뚱한 이야기를 하니 원... 

 

넘베오 저 상승률이 진실과 가장 가까운 거죠. 그러니깐. 그리고 2019년 상승률은 이미 국토부에서 오픈한건데 동일하다니까요? 넘베오랑?

Updated at 2021-06-15 18:23:01

봤는데 의미 없다니까요? 

 

지나고 검토해봤더니 결국 국토부 실거래가 기준으로 넘베오 추산치가 오차가 거의 없어요.

2021-06-15 18:28:10

말만 하지말고 정리해서 제시 좀 해보세요. 같이 보고 수긍할 수도 있잖아요?

Updated at 2021-06-15 18:43:21

실거래 가격 지수요? 그냥 검색하면 나오는데 본 적 없으세요? 

 

서울 기준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 가격 지수 기준으로 

 

2016.1 : 86.2

2017.1 : 91.9

2019.12 : 128.7 

 

입니다. 

 

저 시기에 넘베오는 44% 상승했다고 했는데 국토부 실거래가는 49% 올랐다고 나왔죠. 넘베오 데이터는 별로 문제가 될 거 없고 집단지성에 기반한 추산치인 걸 감안하면 거의 현실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죠. 또 부동산114 전수 조사는 국토부 실거래가 지수랑 완전히 일치합니다. 당연하겠죠. 실거래가 전수조사한 데이터랑 그 실거래가를 직접 받아서 가공한 지표랑은 같아야겠죠. 틀리다면 두 기관 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는 거고.

 

"공동주택 매매 실거래 가격 지수" 검색해보는 1초 정도의 수고는 해보시면 식견이 넓어지실 듯 하네요. 

 

 

넘베오 데이터가 서울 집 값 상승률을 잘 반영했다고 보이는데요 전? 그리고 넘베오 추산 방식을 믿는다면 2017년 부터 2019년 까지 서울 아파트 상승률이 압도적인 것도 믿을 수 있지요. 

 

사실 이미 미국 케이스 실러 10대 도시 지수 비교시에도 서울이 2~3배 더 높았고 압도적으로 상승했고요. 

 

Updated at 2021-06-15 18:46:51

저는 근거를 가지고 말하는 게 익숙해서 광우병이 한국에서 계속 발생한다든가 하시는 분께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근거 제시하는 게 영 익숙하지는 않을 듯 하네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근거를 찾아보거나 하다 못해 남이 제시해주는 근거라도 보는 트레이닝이 지속되면 식견이 계속 넓어지실 겁니다. 부동산에 관심 많으시면 직접 서울 시내 부동산 돌아다니면서 호가를 알아보고 관심 단지 실거래가도 네이버에서라도 열어서 읽어보세요. 지난 4년 간 2배 올랐다는 게 무슨 말인지, 왜 서울 시장 선거에서 박영선이 낙선했는지 감이 오실 겁니다.  참고로 전세 실거래가 보시면 더 감이 잘 오실 거고요.

 

넘베오가 틀렸다고 하면 넘베오 데이터랑 국토부 실거래가 지수랑 비교해보는 연습 정도는 항상 해야 진실에 근접할 수 있지요. 물론 결론은 근거없이 넘베오가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들이란 거였죠. 넘베오 데이터는 사후에 보니 국토부 실거래 가격 지수를 아주 정확하게 반영했거든요. ㅎㅎ

Updated at 2021-06-15 19:21:31

야동품번님은 또 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남 비방하고 앉아있군요. 뇌피셜로 남욕하기. 그거 버릇이에요. 

2021-06-15 19:32:54

아 그러면 결국 넘베오 데이터가 맞았다는 게 수긍은 하시나요? 제가 데이터를 굳이 수고스럽게 쳐드렸는데요.

Updated at 2021-06-15 20:05:29

야동품번님은 모르겠지만, 근거 제시는 원래 해야하는겁니다.  수고스러운게 아니라. 

그리고 다른 나라 주요 도시는 얼마나 올랐는지도 봐야 판단하죠. 데이터 제시를 통한 설득을 할줄 모르네. 
 

하나 더, 밑도 끝도 없는 비방은 사과할 생각도 없어보이네요.  늘 그랬듯이.

2021-06-16 00:00:58

ㅎㅎㅎ 근거 제시해도 수긍 안 할 줄 알았습니다. 넘베오 데이터가 현실 잘 반영하고 있고 그렇다면 타국가 데이타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죠. 누가 한국에서 인간 광우병 발병한다고 우기던데 광우병 걸린 데이터는 대체 언제 제시하는지 궁금하네요.ㅎㅎㅎ

2021-06-16 00:39:26

누구 이야기하는 줄 모르겠네요. 비슷한 이야기하나 하자면, 처음에 서양보다 모든 혈전 위험성이 낮으니 한국은 그렇게까지는 위험하지 않다는 서울대에서 혈전만 20년 연구한 사람의 주장과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던 사람도 있던데 어디서 뭐하나 모르겠어요.

2021-06-16 00:55:14

아스트라제네카 혈전 위험성은 접종 전 시뮬레이션 데이터에서 조차 그 반대명제 기각이 안 된거고 감염학의 대가들 조차 부정적인데 님은 감염내과 의사인가요? 당연히 아니니까 논란이 많은 명제를 가볍게 주장하죠.

 | https://www.google.com/…

그리고 이미 1명이 혈소판감소성혈전증으로 인과성이 인정됐죠. 앞으로도 계속 나올 거고요. 문제는 일반 인구 집단에 대한 젊은 층 접종은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습니다. 님 주장대로면 정부에서 젊은 층에게 수급 따라 무관히 아스트라제네카 투여하는 계획을 세우겠네요?

정재훈 등의 시물레이션 결과에서 조차 유럽 데이터 적용 시 위험이 이득을 초과한다고 확신할 수 없죠. 의학은 type 1 error 를 줄이는 데 집중하는 거고 그래서 예방의학자나 감염학자들이 신중한 겁니다.

유럽 각국은 대체 왜 55세에서 65세 이상만 접종하거나 아예 접종을 금지하거나 코로나가 그렇게 많이 퍼진 영국에서조차 40세 이상만 투여할까요?

뭐 절대 수긍하지 않을 거란 거도 알지만 ㅋㅋ

2021-06-16 08:29:46

아예 뭐가 뭔지도 모르나 본데 혈소판감소성혈전증 위험이 한국이 더 낮을 거라는 건 저 교수 개인의 망상일 뿐이고 아무 근거 없죠. 심지어 혈전증 기전은 임신, 피임약 복용, 흡연 등으로 인한 혈전 생성과는 전혀 다른 걸로 이미 밝혀졌고요. 뭐 피어리뷰를 못 받았니 어쩌니 발악하던 분에게 제시해드렸던 nejm 실린 권위있는 논문에서 부터 이미 밝혀진 거긴 하지만.

우기는 것도 정말 기술이네요 ㅋㅋ

2021-06-16 08:42:27

야동품번님, 이번에는 드디어 글을 읽었네요? 축하합니다. 한발짝 나아갔네요?

그리고 망상이 틀려서 800만명 접종했는데 1명 나왔나보군요. 오.

세번째, 몇번째 우려먹는건지 모르겠는데 아직 피어리뷰가 안끝난걸 발표되었다.고 말한 표현에 대한 지적인걸 계속 우려먹는군요.?

제발 글을 좀 읽어요 알았죠? 화이팅

2021-06-16 08:52:12

1. 집단의 차이가 있죠. 100만명 당 5건 발생한다는 리얼 월드 데이터가 이미 있죠

2. 기전 다른 건 "수긍"틀 하나요? 안하겠지만 ㅋㅋ

3. 논문 안 읽었죠? 디자인 흠 잡을 데 없고 공인된 기관에서 한 거고 의학이나 생물학 종사자라면 누구나 if 10점 이상인 거 알았을 건데요. 뭐 문외한이 우기려면 뭘 못하겠냐만.

4. 그래서 감염학자들 상당수가 30대 40대 까지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에 회의적이지요. 당연히 그러니까 유럽 선진국들 다수는 50세에서 60세 사이 이하 접종을 막은 거고. 뭐 반박 불가능하니 이리 저리 우기겠지만 이게 현실이죠. ㅎㅎ

5. 서울 아파트는 넘베오 데이터나 국토부 실거래가 상으로나 상승률 유사하고 국토부 실거래가 데이터 상승률이 더 높죠. 물론 케이스쉴러지수등으로도 비교해보면 서울 아파트 상승륳이 3배 이상이고. 코로나 이전에. ㅎㅎ 수긍 할리 없겠죠 이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ㅎㅎ

2021-06-15 18:26:07

잘 모르는 거 같아서 말씀해드리면

 

아파트 거래가 되면 국토부에 그 가격을 신고를 합니다.

 

그리고 국토부는 그걸 전부다 오픈해서 뿌립니다.

 

그리고 3개월 정도 있으면 그 데이터로 "실거래가지수"도 만들어서 뿌립니다. 

 

그 지수든 뭐든 다 합쳐서 지난 4년 간 100프로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넘베오 사이트에서 지적한 2017년 ~ 2019년 사이 상승률도 비슷하고요. 

 

ㅋㅋㅋ

 

물론 괜찮습니다. 님이 잘 모르는 거도 당연하거든요. 

 

김현미 장관도 모르고 있었으니까요. .

 

 

이거 통계로 어쩌고 저쩌고 해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다 오픈되어 있고 누구나 바로 검증할 수 있으니까요. 

 

제가 계산한 바로는 지난 4년 간 전세계 주요 도시 중 서울이 상승률로는 압도적 1위입니다.  

2021-06-15 21:09:10

아C 국토부장관이 실거래가 통계를 처음 봐..

미치겠네요..................................... 

2021-06-15 21:10:04

여기 댓글 단 분들 엉뚱한 헛다리 짚는 거 보다 김현미는 양반이죠. 못 봤으면 못 봤다고 인정하는 겸손함은 있으니까요. 물론 무능한 건 비슷하네요.

2021-06-15 17:56:12

2021-06-15 18:01:01

2021-06-15 18:21:31

지금 부동산 값 오른 이유가 세계 정세와 지난 정권의 부동산 정책 잘못은 하나도 없고

오직 문재인 정권 때문에 오른 거라는 논리는 아무 근거도 없는 헛소리입니다. 

문재인 부동산 정책 잘못한건 분명 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정치 성향 때문에 

무논리로 까는 게 너무 속보이죠. 

Updated at 2021-06-15 19:12:50

2017년에서 2019년 사이만도 온갖 대책이라 불리우는 시장 혼탁화 정책으로 이미 50프로 올랐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저금리로 2020년 3월 부터 2021년 3월까지 오른 건 집값 상승의 절반도 설명 못 하고요. 대부분이 코로나 터지기 전에 오른 겁니다.왜 팩트를 굳이 외면하죠?

2021-06-15 18:22:14

해외 주요 도시 지인들과 집값 이야기 해보면
서울은 양호 합니다.

Updated at 2021-06-15 18:27:40

문재인 덕에 살기 좋아지셨나 봅니다.

손가락으로 해를 가린다고 해가 없어지나요.  정치성향 때문에 어떻게든 쉴드 친다고 고생하시네요.

집이 여러 채인 분이라면 인정해 드립니다. 당신이 재테크의 진정한 승자입니다.

2021-06-15 18:33:08

베트남도 한 거품 하던데, 저기 후보에 들만한 체급은 안되는 모양이네요.

2021-06-15 18:47:04

기사 마지막의 지난 1년간 상승율 5.8%는 정말 와닿지 않는 수치군요.

작년 이맘 때 분당 23평 아파트가 8억이었는데, 지금 11억입니다. ㅠ

Updated at 2021-06-15 19:11:33

분당은 고소득 젊은 부부들의 최고 인기지역입니다. 엄청강력한 규제도 광범위하게 걸려있죠..
양도세내려가면 손바뀜 엄청날겁니다. 폭탄일지 새로운 로켓사다리가 될지..

Updated at 2021-06-15 18:55:58

꼭 민주당쪽에 올리신 쉴드자료 취합해서..보내세요..

다음 민주당 부동산 대책 발표할때 쉴드자료 가지고 변명하게 하시고...

부동산 토론방송에서 변명으로 자료 꼭 사용하게 하세요..

아마 민주당 더 개박살 날거에요.

부동산 폭등은 현재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고통입니다...

아마 국민들의 상처에 소금 뿌리는 역할을 할듯...

꼭 보내세요...


2021-06-15 19:03:28

국민을 개돼지로 보면 문통 정부의 부동산정책이 쉴드가 되죠............................

 

문통 자신도 죄송하다고 사죄한 부동산 가격을 쉴드하면 문통은 뭐가 됩니까? 이럴수록 여당과 문통에게 아무런 이득이 안되는데 왜 이러시는지 도저히 이해 불가합니다.

Updated at 2021-06-15 19:27:16

의미없게 과거 얘기를.

시즌3 시작합니다.

Updated at 2021-06-16 11:06:27

 누가보면 코로나 이전에는 부동산이 안정된 줄 알겠어요.  그럼 구지 문대통령과 민주당이 사과할 필요도 없는거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