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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국은 옥쇄의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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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6 04:37:21

G7관련 보도행태는 한국언론이 벼랑 끝에 있음을 보여줍니다.

봉쇄되지 않은 쇄국이 어떠했는지를 우린 압니다.

쇄국언론이라는 조막손으로 가릴 수 없는
하늘 같이 넓고 광활한 네트워크의 시대에
그들은 옥쇄의 길을 선택한 듯 합니다.

부서져라, 산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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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6 00:22:22

속이 시원합니다.

부숴져라. 산산이.

WR
Updated at 2021-06-19 13:50:40

소원을 말해봐~ 주문을 외워봐~^^

Updated at 2021-06-16 01:15:14

경직될 수록, 마지막은 산산이 부서져 버림받는 것 밖에 없다는 걸 아마 언론들도 알겁니다.

알면서도 저러죠. 희망회로 돌리면서.

 

한편, 이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릴수 있는, 바이든과 푸틴의 대담이 24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기대를 걸어 봅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는 모든 것이 다 조심스럽네요.

 

WR
2021-06-16 01:13:40

선정의 열매는 향유하면서 선정의 주체를 부정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는 상태, 정의를 부르짖으며 불의의 편을 들어야 하는 자기기만, 이런 상태로 오래 버틸 수가 없습니다.

2021-06-16 01:16:24

계란판 원자재 회사와 포장지 회사 종업원들 덕분에, 좋은 기자들을 가려 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점은 고맙게 생각합니다.

2021-06-16 09:54:34

본문글과 댓글에 다 공감! + 좋은 소식이 들려오기를~

WR
2021-06-16 10:29:33

두근두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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