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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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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의 ‘병역의 의무 이행’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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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6 16:53:59

 

 

 

누가 업체에만 구두확인하고 병무청에 확인 안했다는데 그건 가짜 뉴스고요

병역의 이행과 관련해서는 문제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당시 SW 마에스트로 사업에 산업기능요원인 이준석이 참여 가능한가? 

즉 대회 참가에 대해서는 해명이 필요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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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6 16:18:50

이건 이탈과 무단결근에 대한 해명일 뿐이고 참가자격에 대한 해명은 한 적이 있나 모르겠네요.

WR
2021-06-16 16:19:32

네 저도 그것은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6-16 16:22:22

겁나 웃긴게 이거 최초로 파헤쳤던 사람이 현재 가세연의 수장 강용석이네옄ㅋㅋㅋㅋㅋ...이 양반은 안 끼는데가 없어요.

WR
2021-06-16 16:23:55

그 때 별명이 고소고발 집착남 이셨죠ㅎㅎ

2021-06-16 16:27:43

강용석은 이른바 금수저를 제일 싫어하잖아요.
예전에 술먹고 쓴 박근혜 까는 트윗이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WR
2021-06-16 16:30:18

박근혜가 부모 덕을 많이 보긴 했죠ㅋㅋㅋㅋㅋㅋㅋㅋ

Updated at 2021-06-16 16:31:17

이준석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 정치적 해결 위해 특임검사 가야”

이준석 전 최고위원
- 보좌관 전화 자체가 어머니의 위세를 등에 업은 것
- 추미애 장관, 빤히 들여다보이는 사안 너무 덮고만 가려해
- 통역병 외압 논란, 미수에 그쳤지만 전수조사 해볼 필요 있어
- 정치적으로 해결되길 바란다면, 특임검사에 합의해줘야

말도 안 되는 군대 의혹으로 특임검사 가자고 지껄였던 준석이죠.

WR
2021-06-16 16:31:45

법세련이 고발한 이 사건 최근에 각하되었더군요 추미애는 짐하나 내려놓았네요ㅎㅎ

Updated at 2021-06-16 16:33:15

준석이는요?

자기 군대 문제는 말로 아니다 하면 끝인가요?

2021-06-16 16:30:30

 저거 이슈가 된 게, SW마에스트로 사업에 하버드 재학중인 것처럼 지원해서 문제가 된 거 아니었어요?

무단이탈이라는 소리도 있었나 보군요. 

2021-06-16 16:33:07

말씀 듣고 검색해보니까, 이준석이 이미지브라우저개발 업체에서 근무했군요.

이미지브라우저 업체 직원이 SW 경진대회 참가하는 것이 문제가 되나요?

특례요원은 회사 출퇴근만 해야되는건가요? 

WR
2021-06-16 16:36:27

회사 및 병무청에 허가받고, 또한 외출 시간수보다 대체 복무 수가 더 많기 때문에 복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그때 참여했던 대회에 참가 자격이 없던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네요.

2021-06-16 16:44:48

그러니까, 자기가 일하는 회사 업무와 관련된 행사에 회사 직원으로서 참석하는데, 무슨 자격이 필요한가요?

참가자격이 뭐가 있을까요? 나이?, 병역필?

WR
2021-06-16 16:47:21

 이준석이 참가했던 대회의 지원자격은 위와 같고 

 산업기능요원을 대학교에 재학중이라고 놓는지에 따라 갈릴 듯 합니다.

 

일단 21년 같은 대회는 산업기능요원의 참가는 불가하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2021-06-16 16:56:43

저 짤은 출처불명입니다.

실제 지원 공고는 위와 같고 취업중이면 제외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대학교 재학중이 아닌데도 지원자격이 되는지가 논란인거같은데

 | https://www.motie.go.kr/…

당시 주최측 합격자 발표자료에도 이준석 스펙에 떡하니 하버드 2007년 졸업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면 애초에 주최측에서도 재학생여부를 필수조건으로 둔게 아니며 이준석도 허위자료를 제출한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WR
2021-06-16 16:59:07

오 자료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2021-06-16 17:08:20

이건 선발공고가 이니죠.

뽑고난 다음 발대식의  자료이고 

 

위의 짤이 모집공고시의 자료로 나왔습니다.

2021-06-16 17:08:57

링크 두개 있잖아요. 

2021-06-16 17:11:27

링크만 걸고 읽어보진 않았나보군요.

님의 링크에 있는 글 중 지원자격입니다.

 

2021-06-16 17:23:34

선발공고가 아니라고 하셔서 선발공고가 위 링크에 있다고 답변한거고

그 링크를 읽어봤으니까 재학생이 아닌데 자격이 되는지가 논란이라는걸 알고있겠죠?

댓글 제대로 읽으세요.

Updated at 2021-06-16 17:33:43

예 죄송합니다.

 

지원자격이 안되면 지원못하는게 상식이죠.

공고일 현재 20세미만 지원 가능이면 

공고일 기준으로 20세 이상은 지원 못한다고 독해하는게 상식이죠.

Updated at 2021-06-16 17:53:19

저 자격요건의 세 문장이 모두 필수 요건인지도 애매하고 주최측에 문의했을때 지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는지는 모르는 일이죠. 

 

어쨌든 팩트는 이준석은 서류에 허위사실을 적어내지 않았고 주최측도 이준석이 2007년 졸업생인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준석이 2007년 졸업생이라는 사실을 이준석도, 주최측도 당시에 감추지 않았다는거죠. 

WR
2021-06-16 17:11:43

아래 보도자료 보시면 졸업자 분들도 꽤 많이 계십니다..


Updated at 2021-06-16 17:17:22

공고일 현재라고 되어있고 재학생 조건입니다.

 

다른 졸업생들이  몇명인지 나왔나요? 

선발식 당시 재학+졸업 71명이라고만  발표. 

졸업생이 이준석 1명인지 몇명인지 안나오는데요.

어떻게 꽤많은 이라는 생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어제부터 저보고 한글 몰라요? 운운하더니 본인부터 체크 하시길.. 

 

WR
Updated at 2021-06-16 17:38:08

체크! 

졸업자가 아예 없진 않지만 '많은' 이라고 하기엔 적네요ㅎㅎ

Updated at 2021-06-16 17:40:35

꽤많다에서 이젠 적네요 라...

그래서 졸업자가 이준석말고 몇명인데요? 
WR
Updated at 2021-06-16 17:53:00

제가 어떻게 압니까ㅋㅋㅋ 검찰마냥 수사 할 것도 아니고ㅋㅋ

굳이 이준석 말고 졸업생을 찾자면 지금 핑크퐁 만드시는 하재훈 님은 대회 전에 졸업했다는건 압니다. 2010년 졸업생이십니다. 대회전에 졸업하셨네요.

Updated at 2021-06-20 02:53:09

그런데 꼭 3월에 졸업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그 분은 6월 이전 졸업이신가요?

2021-06-20 14:16:50

졸업생 많다
->작다
내가 어떻게 아느냐..
ㅋㅋㅋ
이준석 1명뿐이라고 말은 못하겠고.
아몰링외치면서 비겁하게 도망치네요.
모르면서 왜 졸업생이 많다 적다 하는지..
첨부터 솔직하게 모르면 모른다하지.
본인을 속이면서까지 주장하면 행복하나요?

2021-06-16 18:19:11

두번째 링크 선발자 명단을 보면 이준석의 소속이 하버드대로 표시되는 한편, 약력에는 2007년 하버드대 졸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준석이 대학졸업생임을 밝혔는데 선발된 것을 보면,  모집요강에는 대학생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대학 졸업생에게도 자격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2021-06-16 19:54:51

특례요원은 근무지는 사회지만, 민간인이 아니라 군인신분입니다.

규정과 고용계약서 내에서 출퇴근, 외출, 조퇴, 휴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군인신분이기 때문에 제약이 많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과 중에 개인 이익을 위한 대회에 장기간 참석한다는 것이 말이 안되죠?

2021-06-16 16:48:09

고작 무단결근에 대한 확인을 가지고 '병역에 문제가 없다'라고 제목을 뽑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로 제기되는 '참가 자격이 없는 대회에 참가를 했다'는 것을 명확히 해야 문제가 없다라고 할 수 있겠죠.

WR
2021-06-16 16:53:24

저는 '병역의 의무'는 다 했다고 보는 입장이라 그렇습니다.

좀 포괄적인 제목으로 보일수도 있겠네요. 수정해드립니다.

2021-06-16 16:53:27

"병무청에서 문제없다는 답을 받았다"는 것이 사실인지를 자기가 얘기하면 누가 믿겠습니까.

병무청 기록을 다 뒤질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는 모두 기록이 남게 되어 있어요.

WR
2021-06-16 16:57:19

네 압수수색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

 지참·조퇴 등

전문연구요원 또는 산업기능요원이 부득이한 사유로 지참·조퇴·외출 등을 할 때에는 사전에

 개인별 복무상황부에 기재하여 지정 업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예상치 못한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사후에 허가를 받을 수 있음.

#

 

병무청 허가도 사실 필요 없습니다.

2021-06-16 17:03:58

제 경험 상 문제없습니다. 산업기능요원은 일과시간만 지키면 되고 그 외 시간 알바해도 무관하다고 압니다.

2021-06-16 17:07:17

그건 그렇고
국민의 짐 지도자 분들은
군대를 잘 안가는군요.
공정과 정의는 댓글 전용 인가요?

2021-06-16 19:56:18

"천룡의 힘"은 검찰도, 기레기도 깔 수 없는 고귀한 자웅동수니까요.

2021-06-16 17:20:01

군대가 문제됐으면 준석이 열혈 지지층인 20대가

가만두지 않았을거에요 누구보다 병역에 민감한 세대인데.

2021-06-16 17:23:21

병무청에 문의 했고 답변을 받았다?

공문서를 공개하거나 문의한 사람이 나와서 맞다고 하기 전에는 미확인된 인준석의 주장일 뿐입니다.

WR
2021-06-16 17:24:53

#

 지참·조퇴 등

 전문연구요원 또는 산업기능요원이 부득이한 사유로 지참·조퇴·외출 등을 할 때에는 사전에

 개인별 복무상황부에 기재하여 지정 업체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예상치 못한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사후에 허가를 받을 수 있음.

#

 

병무청 허가도 사실 필요 없습니다.....

?

2021-06-16 18:06:38

이게 외출 입니까?

2010년 공고 입니다.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방학기간 중 집체교육 등)"

2010년 6월 모집공고  지식경제부 공고 : 제2010-233호


지원자격
■ 공고일 현재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인 자(전공 불문)
■ SW 개발 분야 지식 및 기술 보유자
■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방학기간 중 집체교육 등)
2021-06-16 18:59:06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건가요? 연수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지의 판단은 연수 주최측에 따질 일이고

지참, 조퇴, 외출 관련해서는 그냥 업체장 허가 받으면 된다는데 뭐가 문제죠?

 

Updated at 2021-06-16 20:03:18

1. 이준석 대표는 그 당시 재학이 아니죠?

군대 복무할 때 집안 어르신들이 "자네 지금 뭐하고 있나?"라고 하면 대학 재학중이라고 하나요, 아님 복무중이라고 하나요?

2.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라는 것은 별도의 직업이 없거나, 혹은 업무를 조정해서 저 일에 올인할 수 있는 상황인 자라는 것이죠? 한 달 이상의 기간이라면 업무조정이 아니라 연가, 휴가를 사용해서 해야하는 것이고, 그게 안된다면 지원해서는 안되는 상황입니다.

 

군인이 하루 이틀 시간 내어서 수능시험, 자격시험, 입사시험 보는 것도 아니고 장기간 저런 일에 참여할 수 있나요? 천룡인이라면 군복무 중이라도 가능하겠죠.

Updated at 2021-06-16 20:37:19

1.네 재학 아니고 복무중이라고 해야죠. 그래서요?


 

2.업무를 조정해서 저 일에 올인할 수 있는 자죠. 외출, 조퇴, 허가권이 있는 업체장에게 허가 받았으니 문제 없구요. 한 달 이상이요? 한 달 이상이라는 근거는요? 이준석 군복무 날짜랑 연수시작 날짜 찾아보셨어요? 며칠 겹치는지? 그리고 한 달 이상이면 연가 휴가를 이용해야한다는 규정은 출처가 어디죠?  

 

댓글 두번 쓰기 귀찮아서 그냥 말씀드릴게요

 

이준석 군복무 기간은 2010년 9월 28일까지였고  

 | https://www.motie.go.kr/…

연수 발대식이 2010년 9월 8일입니다. 발대식 당일부터 연수를 시작했다고 해도 겹치는 기간은 고작 20일이고 연수 업무가 매일 매일 있는 것이 아닌 이상 외출이 필요했던 날은 그 이하겠죠.

 

실제로 외출시간은 41시간30분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외출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동안 (56시간30분) 대체 근무 했으므로 복무 불성실 또는 외출, 조퇴 특혜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네요.

 

1번은 윗쪽 댓글 찾아보시구요. 

2021-06-16 21:45:25

특권층이 아닌 일반 국민입장에서 봐야죠?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반직장도 아닌 방위산업체입니다.

이게 맘대로 되는 건가요? 사회생활 조금이라도 해봤다면 다 알 수 있는 상황이죠. 사장이 아빠친구라서 편의를 봐준 케이스네요.

님이 방위산업체 근무하는데 저런 편의 봐줄까요?

군대생활 참 편하게 했네요....

 

이준석 후보, 국민의힘 지지하는 것은 좋은데 님이 그 동안 사회생활하면서 알게된 상식으로 생각하세요. 그게 가당치나 한 일인지.....

 

Updated at 2021-06-16 23:33:35

이보세요. 어떤 주제로 대화를 하려면 스스로 기본적인 사실관계는 좀 파악하고 시작하는게 예의 아니에요?? 그쪽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예의없이 검색하면 다나오는 사실도 혼자 망상으로 일단 써갈기고 상대방 반응 관찰하는게 특기에요? 아니면 보고 듣고 배우고 자라온 환경이 레퍼런스도 없이 그냥 누가 그렇다카더라 하면 다들 어머어머 그래요? 하고 맞장구치는 수준이라 그런 행동을 하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는거에요?

 

방위산업체요? 이준석이 근무한 이노티브가 뭐하는 회사인지 찾아보시고 산업기능요원이 방위산업체에만 투입되는지 찾아보시고 사장이 아빠 친구라는 근거, 아니 기사 쪼가리라도 가져와서 얘기하세요.

 

편의요? 그쪽 세계에서는 41시간 외출하고 56시간 추가 근무하는게 편의라는건가요? 대체 어떤 사회생활을 하셨길래.. 

Updated at 2021-06-17 19:19:21

먼저 아빠 친구라는 근거는 제가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랜서도 아니고 자기혼자 하는 업무도 아니고 같이 협업해야 하는 업무인데 그게 맘대로 되나요? 

저는 한 두 시간 조퇴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는 하지만 회사가 아니라 다른 동료직원에게 피해를 주니까요.

그런데 한 두 시간도 아니고 40시간이라....1주일인데.. 

 

빡센 일과 시간에 자기 볼 일 보고 남들 아무도 없는 시간에 혼자서 뭘하나요?

내가 빠지면 그 업무를 다른 사람이 대신해야 하는데

일과 후 자기 혼자서 시간 때우다 그냥 퇴근하면 되잖아요.

이게 일반인으로 가능한가요? 

 

Updated at 2021-06-17 03:20:00

발대식 이전 8월부터 이미 1단계 연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상호 기자는 8월6일부터 연수라고 합니다.

지경부 발대식 보도자료에도

1단계 연수기간이 '10.8월 ~11월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복무만료일이 9.28일이니 이 기간 동안 41시간30분 밖에

외출하지 않았다는게 말이 되나요?

1달 평균 20시간 남짓 연수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웃기죠.... 

2021-06-17 15:02:04

발대식을 중간에 한지는 몰랐네요. 20시간 연수를 한게 아니라 외출이 필요했던 시간이 20시간이었던거겠죠.

 

 

같은 기수는 아니지만 해당 연수 후기들을 찾아보면

공통으로 반드시 들어야하는 강의같은게 있는게 아니라 

원하는 멘토의 강의를 원하는 만큼 찾아듣는 식인 것 같은데 이상할것도 없죠.

 

이러나 저러나 근무업체의 근무시간은 검찰조사까지 받고 무혐의 나온 사안인데 뭘 더 캘게 있을까요? 차라리 병역이 아니라 연수를 소홀히 했다고 까려는거면 모를까. 


2021-06-16 17:49:36

병무청과 해당업체 압수수색이 필요한 사항 아닌가요?

2021-06-16 18:15:29

아직 병역문제로 관심 쏟아줄 군번은 아닌거 같아요

2021-06-16 19:30:59

병역 문제면 해외에서도 관심 많습니다.
스티브 유라고…

WR
2021-06-16 19:31:59

한동안 유튜브 활동 열심히 하더니 요즘 다시 조용하시네요 그분은

2021-06-16 19:32:42

새 이슈 찾아 또 하겠죠^^

2021-06-16 19:33:27

역시 사람은 결론을 정해놓고 그에 맞게 정보를 해석한다는 이론이 맞는것 같습니다.

Updated at 2021-06-17 10:17:37

추장관 아들 건도 부대에서는 문제 없다고, 다 승인 받고 했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 한 통 외압때문에 가능했던 거라고 난리 아니었나요 ?

주변에 아무리 병가 그렇게 낸 사람 있다고 해도, 난 못 봤으니 말도 안 돼....

 

특례요원이 개인 사정으로 저렇게 자리를 왕창 비워도 사장이 그래 너 편한 대로 해. 라고 허락하는 경우를 듣도 보도 못 해서요.

사장이 직원에게 쟤 빠져도 뭐라 하지 말고 서류 상 다 문제 없게 해놔. 라고 했다면 검찰이나 병무청도 업체 기록만 가지고 판단했을텐데 뭐라고 안 했겠죠.

이게 이준석 등등이 난리치던 논리인데...

2021-06-17 19:21:38

모든 의혹과 범죄혐의, 법률로 부터 자유로운 존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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