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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감중이던 1조원 사기범이 부장검사실에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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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6 17:38:40

단군 이래 최대의 사기 사건 조희팔 사건...

제 2의 조희팔 사건이라 불리는 IDS 홀딩스 사건...

수 만명의 피해자를 낳았고. 수십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사기 사건이었습니다.

2017년 징역 15년의 중형을 받고 수감중이던 이 사건의 주범인 김성훈 회장...

이 김성훈 회장이 중앙지검 부장검사실에서 공범을 만납니다.

그는 그 공범들과 부장검사실에서 만나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피해자들에게 줘야할 범죄 수익을 자기들 주머니에 킵을 하게 되죠.

이를 알게된 피해자들은 대검에 진정을 합니다.
이때가 2019년 11월...

윤석열 검찰총장시절이죠.

수감 중이던 사기범에 자기 방을 내어 준 부장검사는 윤석열 사단 중 한명인 김모검사.

윤석열은 감찰을 해야 함에도 그 부장검사는 유능한 검사라며 두둔하며 감찰하지 않습니다.

그 이후 검찰총장이 바뀌며 시작된 감찰...


"검사가 IDS사기범 편의제공" 의혹…대검, 징계 착수

입력2021.06.15. 오후 2:35




하지만 검찰은 피해단체들의 고발에도 불구하고 고발을 각하하며, 부장검사를 불기소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의 낯뜨거운 형제애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오늘 시민단체가 이 부장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공수처가 없었으면 그 부장검사는 솜방망이 징계만 받았겠죠.

공수처의 엄정한 수사를 기대합니다.

검사가 IDS 사기범 편의제공"…시민단체, 공수처 고발

입력2021.06.16. 오후 3:30





근데, 기레기들은 검찰의 이 범죄에 대해서 참으로 관심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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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6 17:48:06

검사실가면 보이는 역지사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들에 대한 역지사지죠.

2021-06-16 18:00:30

기자가 보도를 했으니 님이 알게 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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