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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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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실 CCTV는 저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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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7 17:33:00

의사들을 편드는게 아닙니다. 자칫 선량한 의사 모두를 범죄자취급하는 결과가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지금도 문제가 간혹 생기긴 하지만 이걸 도입하면 생기는 문제는 확실하게 더 클겁니다.

 

(만약 실행되면 결국 의사들은 절대로 위험을 지는 수술은 하지 않을 겁니다. 결국 손해는 국민들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보육교사랑 비교를 하는데....위험부담이 거의 없는 유아 돌봄과 매 순간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수술과는 비교자체가 안된다고 봐요

 

여론 찬성을 근거로 드는데...아무런 의미 없죠. 세금 깎아준다거나 전국민에게 2백만원씩 지급하는 거 조사해봐도 여론은 100% 나올겁니다. 정책을 하는 사람은 단순한 인기에 영합하기보다는 대중이 보지 못하는 잠재적 위험까지 감안을 해야죠.  우리가 똑똑한 사람을 뽑아야 하는 이유기도 하구요

 

대안으로...이걸 의무화하기보다는 cctv설치는 자유롭게 하되...그런 정보를 공개하는게 낫다고 봐요.

 

병원 스스로 CCTV설치 유무를 공개하고 환자들은 알아서 선택하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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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7 17:34:06

난 찬성이요

2021-06-17 17:34:32

저는 개인병원에 대한 cctv는 찬성합니다만 종합병원, 특히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대학병원 cctv는 반대합니다.

2021-06-17 17:36:41

저는 수술 미루기 나아가서는 수술의 부족으로인한 수술의 비용과 대기시간증가를 걱정하죠. 그로인해 수술을 못 받거나 늦게받거나 할 환자들 생각하는거죠..

아무도 의사걱정은 안합니다.

여기까지 온 것도 지들이 자초한일이거든요

2021-06-17 17:37:15

우선 수술실 입구라도 cctv 설치 좀

WR
2021-06-17 17:38:06

이건 저도 괜찮은 대안이라고 생각해요

2021-06-17 17:37:31

저는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대리수술이 뻔히 발각된 이사태에 얼마나 더 많았을지는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범죄자취급이요? 그럼 당장 동네 곳곳에 있는 cctv도 다 없애야맞죠. 동네사람들을 범죄자취급하는것이니..

Updated at 2021-06-17 17:42:10

과속단속카메라때문에 물류이동 못하겠다는 택배기사들이 파업하면 국민들 손핸데 말입니다. 

2021-06-17 17:39:57

 CCTV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문제는 운영하는 방식이 되겠지요..

 

저도 의료사고 비슷하게 당해본지라 병원의 처치에 대해서 불신을 좀 가지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병원 또는 의사들이 만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CCTV설치는 병원/의사와 환자/환자가족 간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장치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설치를 의무화 한다고 해서 무조건 아무에게나 공개하는건 아니라고 보구요..

피의자를 구속시킬때처럼 일정기준 이상의 분쟁이 생겼을때만 확인하게 한다던가,

심사감독하는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서 운영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면 

지금보다는 서로에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열심히 한 의사도 자신에 대한  방어도구로 활용할수 있을테니까요..

2021-06-17 17:40:13

 매 순간 돌발 상황은 육아시에 더 자주 발생한다에 한표입니다. 

Updated at 2021-06-17 17:40:50

저도 수술방에 설치하는 건 반대입니다. 성형외과 등 일부 과는 안에 설치할 수도 있지만, 다른 과는 수술실 앞에 설치하는 것 정도가 맞다고 봅니다.

2021-06-17 17:48:04

수술실 CCTV 문제는 일부 문제있는 의사들이 계속 나오면서 불신이 쌓인 것이기 때문에 의료계에서 이에 대해 상식적인 사람이 납득할 범위의 해결책을 제시하면 됩니다. 부작용 타령만 하면 더 불신만 커지지요. 스스로 자정작용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 꼭 CCTV 아니어도 신뢰가 다시 생길겁니다. 그 똑똑한 분들이 그런것도 못하나요.

WR
2021-06-17 17:49:06

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의료계가 잘못한 건 맞습니다 

2021-06-17 20:07:17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못하고 있어서 문제인것 같습니다

2021-06-17 17:53:54

국민 여론이 높다라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겠죠.


2021-06-17 17:54:32

교수나 판사, 검사, 의사 등등 고도의 직업적 윤리나 나름대로의 철학과 소명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 직업들에서 이미 그러한 것들은 사라진지 오래라고 봅니다. 그들 스스로 집어 던진지 오래죠. 그런 순간 그들은 단순히 돈 많이 받는 서비스직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이 의료사고등을 겁내서 수술을 안한다고요? 사회적 지위나 명성 많은 돈이면 다 합니다. 오히려 나름 철학과 소명의식을 가진 의사들이야말로 CCTV 설치를 찬성할 겁니다. 무언가 구리고 떳떳하지 못하니까 반대하는거죠.

2021-06-17 18:06:37

이런 저런 논리도 설치 반대를 지지 혹은 묵과해 주다 보니, 이러한 상황에 봉착하지 않았을까요?

생명을 담보로 온갖 비리와 작태가 반복되고 있는 이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설치 법제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리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많은 생각이 다수 이상이 된다면 즉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Updated at 2021-06-17 18:13:40

의사들 입장을 그렇게까지 옹호 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CCTV 있다고 회피하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라 .. 이게 무슨 어이 없는 말인지. ..
그런 일부는 걸러 내도 된다고 봅니다.

지금도 수없이ㅜ많은 사람들이 화장실 빼고는 대부분. cctv 아래에서 일합니다.
의식 하지 않으면 됩니다.

2021-06-17 18:22:47

당연 설치 찬성이죠..
우리나라만 반대 하고 있는데 이유는 말안해도 다아실듯..

2021-06-17 19:19:30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다른 나라도 수술실에 CCTV가 설치되어있나요?

Updated at 2021-06-17 18:42:07
2021-06-17 18:46:22

어머님이 엉터리 허리수술로 10년동안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습니다 cctv만 있었어도 재판 결과가 달라졌을텐데
당하면 얼마나 필요 한지 알게 됩니다
하지만 당한뒤에는 사람몸을 기계 처럼 돌이킬수 없죠

2021-06-17 18:58:41

그놈의 일부... 나머지 선의의 피해자...

그럼 이지경이 되기 전에 미리 자기들이 알아서들 했어야죠. 

안전벨트는 왜 하고 도로속도 제한은 왜 지켜야 합니까? 일부 머저리같이 운전하는 개들 때문에 말이예요.

2021-06-17 19:25:14

어떤 지경이요? 도무지 모르겠는데요.

2021-06-17 20:28:12

의사들이 cctv 설치한다고 난리치는 지경이요. 몰라요? 왜 모르실까? 의사신가봐요?

2021-06-17 21:40:01

그러니까 타인에게 영향 주는 모든 직군에도 cctv설치해야죠. 뭐가 문제죠?

Updated at 2021-06-17 22:03:37

타인에게 영향받는 직군이란 말은 너무 물타기같네요.
수술실에서 전신마취되어 의식불명인 환자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는 건데, 이게 다른 어떤 직군하고 연결되는지 모르겠네요.
수술실 CCTV 이야기가 왜 나왔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없으신듯요.
저도 CCTV설치에 딱히 찬성은 아니지만 님의 주장은 본질과 전혀 상관 없어 보입니다.
저 밑에 조목조목 반대의견 주신 회원님 글은 공감이 가는데 님 글은 이게 무슨 소리인지 전 이해가 안되네요.

2021-06-17 22:06:09

기본적으로 어떤 지경인거죠? 한국 의료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오늘도 수천건의 수술이 이뤄졌습니다.

2021-06-17 22:14:36

그럼 님은 수술실 CCTV설치 이야기가 나오게 된 현 상황이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뭐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를 포함해 상당히 다수의 국민들과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는 분이군요.

2021-06-17 22:17:30

어떤 상황이냐고 묻는건데요. 도대체 무슨 상황에 빠져있나요?

2021-06-17 22:26:08

대리수술, 인격모욕, 성추행.
진짜 몰라서 물으시는 건가요?

2021-06-17 22:27:28

네 모르겠습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건 대비 실제 수술 건수 비교시 몇퍼센트 정도인가요?

2021-06-17 19:10:04

소수의 의사를 보호하기 위해서 대다수의 환자를 위험에 노출시킨다..........

2021-06-17 19:26:12

지금 환자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나요? 제가 보기엔 매일 매일 수만 명의 각종 중증 암환자들 부터 사소한미용 환자들까지 수술 잘 받고 잘 치료되는 거 같은데요.

2021-06-17 19:13:44

일정부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부분에 의사집단이 자초한 것이 아주 크다는 데에도 동의합니다만.. 그래서 여러가지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이 필요한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cctv 설치 의무화는 글쎄요... 입니다. 즉흥적인 솔루션같은 느낌이 들어요.

학교의 경우도 복도에는 cctv가 있으나 교무실과 교실은 없습니다.

교실 cctv야 학생들 인권 문제로 설치 불가 지역이긴 합니다만 교사의 수업 모습을 감시하는 cctv를 설치한다고 하면 여론은 아마도 찬성이 높을 것 같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거라 예상합니다. 

Updated at 2021-06-17 19:53:05

수술실 CCTV 요구가 나오게 된 원인이 해결되기는 커녕 설치가 필요해 보이는 사건들이 계속 나오네요.
스스로 1만큼의 개선의 노력도 없이 반대를 하면 국민들이 이해를 해야 하나요?

2021-06-17 20:12:37

일부? 일탈의사들을 제외한 대다수의 선량한 의사들께는 미안하지만 CCTV는 달아아야한다고 봅니다
그 일부 일탈의사들을 대부분의 선량한 의사분들이 쫓아다니면서 정신차리게 할건가요? 그거 못하는거 국민들도 다 압니다 그렇게 제도를 만들고 시스템화 하는 겁니다 (그래도 정답은 의사 스스로 지킬것 지키는 거라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06-17 20:46:26

어린이집 cctv와 비슷한 경우라고 봐요.

양쪽 다 공통점이 있죠. 자기가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그걸 어필할수 없는 점.

그걸 악용하는 사례가 크게 늘어나고 있으니 결국 최후의 수단까지 온거죠.

 

설마, 의사를 어린이집 교사와 비교한다고 버럭하시는 분들 없겠죠?

어린이집 교사와는 비교도 안되게 많이 배우고 돈도 많은데? 어디 어린이집 교사와 비교해?

이런건 아니겠죠? 

혹시 반대하는 의사분들, cctv없는 어린이집에 자녀 보낼 의향 있으신가요? 

 

cctv, 설치하는게 맞습니다 법적으로 강제해야죠.

2021-06-17 20:41:30

누군가는 취급의 문제지만 누군가는 생사의 문제라 동의 하기 어렵네요…

2021-06-17 20:56:50

수술들어가 전신마취를 하면 암흑과 체감시간1초에 수시간이 지나갑니다.

하지마 깨어나지 못하면 그대로 암흑이죠.

수술중 의사가 부주의한 실수나 대리수술 등으로 죽게되면 죽은사람은 사라지는 거지만,

남아있는 가족들은 억울하겠죠.

지금도 사소한 사고로 경찰에 신고해도 함부로 CCTV를 볼수도없고, 명백한 영상에도

법정타툼하며 가해자가 처벌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런데 수술사고로 CCTV 마저없으면 억울한 피해자의 가족들은 무슨 수로 구제받나요.

전 무조건 찬성이고 더 사회 곳곳에 사각지대에 CCTV가 설치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WR
Updated at 2021-06-17 21:22:38

일일히 대댓글 달기가 어려워 주요 쟁점에 대해 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1. 일부 의사들의 일탈행위를 눈감자는 주장이 아닙니다.
- 당연히 방지를 위해선 처벌강화 등과 같은 조치가 취해져야 하고 의사들의 자체적인 노력도 있어야 합니다(물론 회의적)

2. 의료행위는 위험이 수반된 행위입니다.
- 생명이 오가는 행위이고 그 결과는 늘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돌발적인 상황도 많이 생기구요. 때로는 위험을 감수하고 낮은 가능성에 베팅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그것이 과실인지, 아니면 시도해볼만한 것이었지만 안좋은 결과로 끝난 것인지는 늘 가려내기 어렵습니다.(이런면에서 보육교사 cctv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2. '수술실내 cctv' 는 의료진에게 극도의 위험회피적 의료행위를 추구하게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살릴 가능성이 있지만 동시에 잘못될 가능성도 있을 때나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아 자신이 처치하는 도중 죽을 가능성이 있을 때는 의사가 더이상 진료를 하지 않겠죠. 만에 하나 죽으면 독박을 쓸테니까요.
- 검증되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유인이 사라집니다. 잘되면 좋지만 안되면 역시 많은 책임을 물을테니까요.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지금 대부분 진료가 잘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차피 대부분의 의사들은 cctv가 도입되어도 그대로 진료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어떤 사람이든 어떤 규칙이 바뀌면 참가자는 바뀐 규칙에 따라 최적화를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지금은 선의와 윤리에 의해 양심적으로 수술하는 의사라 할지라도 cctv 도입으로 인해 자신의 '선한 의도'와 상관없이 각종 소송과 비전문가의 검증(한강의대생 사건처럼)의 대상이 된다면 누구도 예전처럼 환자를 살리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기 보다는..자신이 책잡힐 일을 줄이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겁니다.

Cctv가 도입될 경우 여기 댓글다신 분들이 바라는 것처럼 '일부' 양심불량, 비도덕적 의사들의 일탈행위를 막는데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상당수 정상적 의사들을 위축시켜 안전빵위주의 수술/처치가 일상화 될 것이고 이는 결국 우리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것이라 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의사들을 눈감아주자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조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조치로서 cctv(수술실내)는 올바른 해답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는 의사들의 행동의 변화를 갖고올 것이고 그 결과는 우리 모두에게 떨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1-06-18 00:15:47

다른 건 모르겠는데 수술실 CCTV를 왜 회피적, 소극적 의료행위와 연관을 짓는지 잘 모르겠네요.

수술실 CCTV는 수술실의 대략적인 상황만 파악할 수 있는 위치와 낮은 화질을 전제로 설치되는 겁니다.

의사의 수술을 고화질로 찍어 수술을 검수하겠는 게 아니고 그럴 수도 없어요. 의료진만 있는 폐쇄된 공간에 무의식으로 있을 수 밖에 없는 환자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로 고려되고 있는 건데 이상한 쪽으로 논의가 번져가는 거 같습니다. 

정리하자면 의사의 수술이 제대로 진행됐는지 감시하자는 게 아니라 수술실 안에 제대로 된 의사가 들어왔는지 수술 외 불필요한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최소한의 기록을 남겨놓자는 거예요. 

2021-06-18 02:52:24

인간이란게 제3자의 감시가 있어야 딴 짓을 못함.
의사들,병원들 자체적 노력으로 해결될 문제였으면 애초에 이슈화되지도 않았을듯 하네요.
예전에 길거리 cctv반대하던 사람들도 대부분 글쓴이랑 같은 논리로 반대했었는데 지금와서보면 결국엔 단점보다 장점이 많죠.

단점보다 장점이 많으면 당연히 실행해야 하는거 아닌가요?이 세상에 단점없이 장점만 존재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수술을 일부러 피한다? cctv있으면 의사가 위축된다?? 일반인이 보면 의사가 위축되서 안전빵으로만 수술하는지 아나요? cctv로 인한 의사들의 차후 문제는 의사들끼리 해결하면 되는거지 일반인이 신경쓸게 아닙니다~

안전빵수술했다가 문제생기면 cctv보고 의사들끼리 논의해서 판단하면 될일이죠.그러면 cctv있다하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안전빵수술만 고집하진 않겠죠 나중에 문제되면 밝혀질테니.

그리고 의사잘못없이 최선을 다한 수술에도 환자 사망하거나 문제생길때가 있는데 그럴때엔 오히려 cctv가 의사에게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cctv에 대한 안좋은점만 찾으려고 하니 그런것만 신경쓰이는 겁니다~

2021-06-18 12:12:52

CCTV 설치 의무화 되고 의사들도 익숙해지면 문제 없을거라 봅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건 의사들이 스스로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되구요.

2021-06-18 13:16:36

 전 찬성합니다.

전세게적으로 간호조무사가, 의료기계 영업맨이 , 알고있는 의사가 아닌 다른의사가,  수술하는 나라는 얼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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