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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8 11:52:11

검찰이 최씨도 사찰했을텐데…

2021-06-18 12:11:26

인지도도 없이 어떻게 출마를 하겠다고...

윤짜장 하는 꼴 보고 만만하게 생각했나 보죠?

Updated at 2021-06-18 13:39:04

이사람 이름 들으면 원전마피아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대쪽 ver.2를 꿈꾸나 본데 열화도 아니고 아주 풍화된 버전이라 잘 될리 만무합니다만 자기가 하고 싶다는데 안말리죠.

황교안이나 유승민이나 이사람이나, 야권 지지도 탑을 달리는 윤석열을 껌으로 알고 달려드는데 그쪽 지지자분들은 아무것도 이상한 걸 못느끼시나봐요.

2021-06-18 12:40:57

박근혜가 궤멸시킨 보수를 살려준게 문재인입니다 심지어 윤석열 최재형 김동연 등 대권주자도 세명 대신 길러줬죠 문재인의 업적입니다

Updated at 2021-06-18 12:46:07

저도 김동연은 모르겠지만 윤석열 그리고 최재형은 오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퇴임하고 나면 꼭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예요..

윤, 최, 김, 홍의 인사에 대해서...

 

Updated at 2021-06-18 12:59:35

저는 길러줬다기보단 자의든 타의든 그쪽의 한계를 까발려준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수 진보를 아우르는 인사를 한것은 업적이지요 하지만 그 인사들이 개인적으로 

야당대표로 대선에 나간다면 그것은 개인의 선택입니다 한마디로 그분들의 정치적 야욕이지요 

살려줬다는 표현을 하려면 그중 하나가 대권을 잡은 이후에 해도 늦지 않겠습니다

만약 실패한다면 길러준것이 아니고 그들의 한계를 각인시켜주고 정권을 재창출 하는 업적을 

이룬것이 되겠지요 

현정부에서  전방위적인 수사로 조국죽이기를 통해 여당총선에 압승을 안겨준 일 밖에 한일이 없는

 순수 검찰주의자 윤석열이 유력한 대선후보가 된것은 그 세력에 정말 인물이 없기는 없구나 

라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줫고 

윤석열이 겨우 모아논 지지율을 본선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시궁창에 모두 빠트리게 될지 아니면 계속 지지율을 유지하고 대권을 잡게될지 결과를 보고 그것이 문재인의 업적일지  작전일지 판단해야 할겁니다

 

 저는 전자가 될 확률이 98% 정도라고 봅니다만.... 

그게 무서워서 본인입으로 출마선언도 못하는 모양이 

참 이제는 좀 불쌍하네요  그냥 팝콘사놓고 즐길예정입니다....

2021-06-18 13:29:53

네 같이 즐겨요

2021-06-18 12:46:03

문재인이 일 잘하라고 뽑아 줬더니 다 칼꽂는 인간들 입니다. 보수의 품격이죠.

2021-06-18 13:40:07

덕분에 앞으로 이쪽에서 탕평인사 어쩌구는 말도 꺼내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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