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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버스기사 딸 "송영길 발언에 상처…분노 치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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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1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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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06-18 12:03:08

개인적으로 저는 문단만 잘라내서
억지로 만들어낸 기레기의 농간이라
생각합니다.
문맥상 전혀 그런뜻이 아니던데요.
그리고 저 기사역시 유족이 한 말과
기사 헤드라인은 뉘앙스가 다릅니다.

2021-06-18 12:03:57

저런 농간에 분노한다는건 제대로 놀아나주는 꼴.

2021-06-18 12:07:40

아무리 안타가움을 표현하려고...한 발언인줄 당연히 알지만...

운전자 입장에서는 상처받을수는 있지요..

2021-06-18 12:08:35

송대표도 진중한 편은 못되는거 같긴 한데.. 기레기들은 오늘도 열심이군요

2021-06-18 12:11:41
언론이 기레기를 뛰어 넘어 기더기가 되는군요.
기더기들 말고 그 어느 누가 급발진만 콕 찝어내서 버스 운전자에게 상처주려 했다고 생각할까요?

"독도, 일본 말로는 다케시마라고 하죠?"
노무현이 독도를 팔아 먹었다며 피똥 싸대던 것들이 기억이 납니다.
기더기들에게 가장 최선의 처벌은 손목 절단입니다.

2021-06-18 12:12:41

빌미를 주지 말았어야 하는데.. 지난번 연평도 포격때 그을린 소주병보고 폭탄주라고 한것과 같은 말실수 였다고 봅니다. 언론이 저러는거 하루 이틀도 아닌거 알면서 왜 자꾸 빌미를 주는지.. 

2021-06-18 12:16:43

현재는 희생자 가족분들에게 사실확인이나 누군가의 의도를 파악하기는 어려운 때일수도 있을 겁니다.
요 근래 한강에서 사망한 대학생 부모들의 반응이 그러했으니 말이죠.
정말 문제는 한시라도 빨리 기레기를 족쳐야 한다는게 시급한 일인데...

2021-06-18 12:18:38

위험한 철거현장이라고 신고가 들어왔음에도 버스 정류장을 옮기지 못한 것에 대한 말 중에서 기레기가 일부만 강조를 해서 이슈를 만들었고 해당 기사는 유가족과는 별 상관도 없는데 유가족에게 무슨 진심을 담아서 사과를 하나요?

운전 기사의 실수라는 말도 아니고, 버스 정류장을 옮기지 못한 명백한 잘못으로 야기된 상황 설명에서 일부분을 말꼬리 잡아서 이슈를 만든 기레기에 대한 비난이 별로 없는 것도 웃기긴 하네요.

2021-06-18 12:36:07
동의합니다.
전체 의미는 "일반적인 상황이었으면 피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을 것이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었다" 정도로 읽으면 될 일을
기자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심경이 어떠십니까?" 하고 버스기사분 따님한테 찾아가서 얼마나 열심히 물었겠어요?
그리고 기사분 따님이 한 말 가운데 딱 그것만 따서 대서특필했겠죠.
세월호 당시 살아남은 학생에게 "친구가 죽었다는데 어때요?" 물은 것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았어요, 저것들은.
2021-06-18 12:23:29

 미디어 개혁법안에 기레기들이 쫄긴 꽤나 쫄은 모양이군요.

2021-06-18 12:48:17

암만 뜻이 그게 아니니 떠들어봐야 가족들에겐 기분나쁠 일이니 빨리 사과하고 끝내야죠

2021-06-18 13:18:19

이준석이 저런 소릴했으면 쌍욕을 몇날며칠 하실 분들인데 진짜 진영 논리 징그럽네요

2021-06-18 12:58:47

이제 버스기사 딸은

적폐로 몰려서 신상 털리는 일만 남았군요..ㅜㅜ

2021-06-18 13:03:45

좌표 찍히고 난리날텐데 그래도 대단하시네요.

2021-06-18 13:27:27

또 기레기들의 농간................지겹습니다.

2021-06-18 13:48:05

하여튼 조딱서니들 여전하군요.

2021-06-18 14:45:20

따님의 발언은 충분히 이해할만 한데 그것까지 왜곡해서 제목을 땄군요. 가관입니다.

Updated at 2021-06-18 15:13:38

어차피
내용과 목표는
설정되 이스니
무순말을 해도
거기에 끼워맞추기만 하면
거봐! 그런 신발넘들이자나~

여기에 맨날 놀아나니
그로니 개돼지로만 보일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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