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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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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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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503호를 향한 준석이의 애틋한 한마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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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6-18 13:09:46

 

 

"면회를 간 적 없고, 면회 계획도 없다. 내가 당대표 된 걸 감옥에서

 보며 위안이 됐길 바란다"

 

 

이제보니 의외로 애틋한 말 한마디로 타인을 배려하는(척하며 속을 뒤집어놓는..) 청년일쎄! 

 

 

 

 

 


 

님의 서명
Don't Be To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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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18 13:03:09

하지만 너는 탄핵에 찬성해서 바른정당엘 갔었지...

네가 위안이 될 거라는 착각을 버리는 게 어떨지.

2021-06-18 13:06:30


으리 없는 짜슥. 가카가 너에게 어떻게 해주셨는데 짜슥아 가카가 없으면 너도 없는거야

2021-06-18 13:25:54

인터뷰에 나와 자기가 박근혜의 명예를 최대한 회복시키는건 적어도 자기 하나는 잘뽑았다는 말을 듣게 하는거라고 하더군요 영악한 놈이에요

2021-06-18 15:08:30

애가 생긴거도
챰 밉상으로 생겨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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