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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김에 관련해서는 보수적인 시각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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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18:16:29

 미국인으로서 미국을 위해 일한다고 보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문통 정권이나 이전 정권에서 좋게 보이지 않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시아 담당자로서 전임 트럼프 역임한 사람을 바이든 다시 쓴다는 것은 전 대통령에게서

 

추진하던 사업을 연장해서 쓰겠다는 의도이고 그 책임자로서 성김을 다시 쓰겠다는 것이겠지요. 

 

오히려 한일 위안부 협약을 압력 넣어서 서명하게한 블링컨 양반은 이 정부에서 다시 임명되어서

일하고 있는데요. 

 

이때 이양반이 주도했는데.. 

 

현재는. 

 

블링컨 "일본군 위안부 등 여성 성착취는 심각한 인권침해.

라면서 일하고 있지요. 

 

 

즉 누가 담당자가  되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동맹이 이익을 부합하면서 누가 주도권을 가지고 가느냐가 문제 입니다. 

 

한-미-일 관계 이어가겠지만.

 

한-일 관계 주도권을 누가 쥐느냐는 우리 노력에 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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