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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SW Maestro 과정 선발위원장 황대산과 합격자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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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21:47:22

 

1. 1기 멘토이자 선발위원장 황대산씨가 트위터로 언급한 공식 지원 자격 기준은 " 현업 종사자를 제외한 누구나" 

 

  

 

2. 1기 멘토 장선진씨가 개인 블로그에 2010.06.10일 올린 홍보 게시글 - 

대상자를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으로 한정하여 이 제도 소개 및 지원을 부탁함.  

 

  

 

--------------------------------------------------------------------------------------------------------------- 

 

같은 1기 멘토이며, 둘 다 선발위원회 멤버였습니다.  그런데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지원 대상자가 누구인지 알린 내용에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식 과정 안내서 및 모집 공고에 근거하면 2번 장선진 멘토의 홍보글에 보이는 지원대상 설명이 맞겠지요. 

 

그리고 황성진멘토 트윗글와 이준석은 최근 ytn인터뷰로 당시 지원대상이 학생에만 국한되지 않았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모집공고 게시물이 카페나 커뮤니티등에 올라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찾았던 1곳외에 추가로 인터넷 상의 모집 공고 게시글들을 인터넷을 탈탈 털어보자는 생각으로 검색했고, 외부에 홍보용으로 배포된 1기 모집공고 관련 기존에 찾았던 1개 포함 jijsoft사이트와 네이버 블로그/다음 카페등 총 9개의 관련 게시글을 찾았습니다.. 

 

9군데 게시물 내용 및 자료가 모두 동일한 거 보니 아래 빨간색 1,2번 자료가 모집 안내문과 함께 주관단체가 외부기관에 배포한 공식 첨부문서로 판단됩니다.   

 

1. 20100601 마에스트로 사업안내.hwp (2010년 SW Maestro 과정 안내서) 

2.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원서 다운로드 사이트 주소 (현재는 지워졌음)  

 

1기 연수생 모집 홍보 게시글들>

 

  

 | http://www.jijusoft.com/…  

 

 

   

 

 

카페 게시글 주소를 붙여넣기 하니 내용이 비공개로 바뀌어서 전체 캡쳐했습니다. 

 

 

위 내용으로 판단해 볼때 아래 황대산 멘토와 이준석의 주장은 근거가 없어 보입니다. 위 9군데 포털 카페/블로그/프로그래밍 커뮤니티에 올라와 있는 모집 게시물중 지원 대상은 현업 종사자를 제외한 누구나로 인식하게끔 안내한 표현은 없기 때문입니다. 

 

선발위원장이었다는 황대산 멘토는 2010.6.26일 지원 홍보글을 쓰며 관련 자료를 아래 sw마에스트로 홈페이지에서 검색하라고 알렸습니다. 자신의 트위터로는 당시 지원자들이 모집 공고문이 아닌 이 사이트상의 자료, 카페나 블로그등에 올라왔던 모집공고를 보고 지원했을 거라는 의견도 보였지만 황대산씨나 이준석이 주장하는 지원대상에 제한이 없는 모집공고 게시물은 찾을 수 없습니다. 

 

당시 홈페이지는 없어져서 이곳에 무슨 자료가 있었는지 검색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면 블로그로 변경이 됩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당시 자료를 검색할 수 없습니다.  

www.swmaestro.kr  -> blog.naver.com/sw_maestro

 

 

 

그리고, 1기 연수생 모집 관련 공식 자료 배포처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니다.  -> www.nipa.kr 

위 게시글들을 볼때 연수 과정 안내서 및 지원서는 이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도록 카페나 블로그등에 홍보되었습니다.  모집 공고문(신문광고) 및 포스터에도 www.nifa.kr 사업공고란에서 안내서와 지원서 양식을 다운받으라고 안내하고 있구요.  

 

황대산 멘토가 게시글 및 트윗에서 언급하고 있는 sw 마에스트로 홈페이지 http://www.swmaestro.kr 는 1기 과정 공식 모집 자료 배포처가 아닙니다. 근데 왜 nifa.kr이 아닌 이 사이트를 알리며 홍보글을 올렸는지 모르겠네요..  

 

당시 이 홈페이지에는 모집 요강에 현업 종사자가 아닌 누구나, 미취업 졸업생이 명시된 별개의 자료가 있었던 것일까요? 사이트가 없어졌으니 추적을 할 수 없네요. 저 당시 사이트 서버 존재하면 추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결론, 

1. 공고 및 홍보를 통해 대다수의 일반적인 대중에게 알려진 지원 대상은 명백히 재학중인 학생이였다. 

 

2. 선발위원장이었다는 황대산 멘토가 언급한 지원대상이 추가된 모집관련 공식적인 (정부)문서는 아직 찾을 수 없다. 정부사이트에도 없고, 인터넷 게시물로도 없다. 

 

3. 이준석은 미취업 졸업생도 아니고, 관리 지침에 규정한 취업자, 병역특례로 회사에 근무중인자는 선발에서 제외한다는 사항도 무시하면서 어떻게 서류통과 및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 할 수 있었던 것인지 면밀히 조사가 필요하다.     

 

4. 2010년 1기 사업의 근거 문서가 존재한다. 이 시행계획서에 선발 대상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추가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왠지 최종보고서에 포함된 관리지침의 근거가 되는 내용들이 이 문서에 포함되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신규사업 계획시 당연히 관리지침도 만들어져야 하지 않나요?

(세빠지게 인터넷에서 찾아봤지만 시행계획 문서는 못 찾았어요.. 정보공개 요청해서 받아야 할 듯 합니다. )

 

님의 서명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만 한다
의지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실행해야 한다
Knowing is not enough; We must apply.
Willing is not enough; We must do.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Johann Wolfgang von Goeh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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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6-23 23:30:05

IT쪽에서 유명한 사람이긴 합니다. 멘토 및 선발위원 자격이 부족한 사람은 아니에요. 

정치색이 강하긴 하지만요. 

WR
2021-06-23 22:37:14

포커스를 정식 모집 공고문에 맞추세요.. 님이 찾은 게시물들은 정식모집 공고문이 아닙니다. 

2021-06-23 22:41:25

커뮤니티 돌아다니다가 '나도 되겠네?' 싶어서 지원가능하다고 알고 있다가 정식공고문 보고는 '아닌가?'싶으면 전화해서 확인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준석도 첨부터 그렇게 말했고
위원장이라는 사람도 그렇게 말했으면
하나도 안 이상한데 뭐가 이상하단건가요?

WR
2021-06-23 22:50:09

공식 모집 공고 대상에 벗어난 사람을 뽑았으면 이상한거죠? 뽑을거면 수정 공고 내고 그에 근거하여 모집 기간을 늘려서라도 대중에 다시 알리고 추가 지원자들 뽑는게 공평하고 형평성에 맞겠죠? 

Updated at 2021-06-23 23:06:48

그니까 거기서 어떤 부분이 이준석의 잘못이나 특혜인가요?
재학생이 아니더라도 지원할 수 있다는 내용을 이준석만 볼 수 있었다면 심각한 특혜지만..클리앙유저도 알 수 있었고 공개적인 블로그에도 있고..심지어는 신문기사에도 있는데..
재학생 아닌사람이 이준석뿐 아니라 8명 지원했고 5명이 서류 합격했으며 1차 100명합격에 이준석 혼자 합격했고.. 이어진 2차에서는 이준석도 탈락했습니다.
어디에 불공정이나 특혜가 있나요?
지원자격이 긴가민가해서 전화해서 지원자격을 확인해보고 지원한게 잘못이라는 건가요?

2021-06-23 23:19:47

 어떻게 정식 모집 공고 보다 의혹이 있는 사람말이 더 팩트가 되나요?

정식 공고 문서에 졸업자 대상외, 병특 대상외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증인이요? 다들 자신의 말에 한마디씩 붙이죠.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였던것 같다. 

이걸 추정이지 팩트 입니까? 

이준석도 말만 하지 말고 전화해서 확인한 증거 가져오라고 하세요. 그게 없으면 일단 기소부터 당하고 떡검들 100명 투입해서 조사 받으면 됩니다. 죄는 만들어가는 거죠. 님들이 잘 아시잖아요. 

Updated at 2021-06-23 23:33:10

선동하지마시고요
1기모집을 위한 정식공고에는 졸업자 대상제외, 병특제외란 말이 없습니다.
그 말은 1기가 끝나고 1기를 정리하고 해보니 앞으로 이런 방향이면 좋겠다는 안을 보고서로 만든거고요

그리고 학생외에 서류합격 5명한거에서 끝난거 아니에요? 이준석 외에도 많은 사람이 학생외에도 지원할 수 있다고 알 수 있었고.. 뽑는 사람들도 그것에 구애받지 않았다는 증거잖아요

2021-06-23 23:36:18

 

님이야 말로 선동하지 마세요. 

필요한 부분만 보실려면 2분 부터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최종 결과 보고서 입니다. 방향을 제시한 보고서가 아니라. 

Updated at 2021-06-23 23:52:18

1:52 보세요
(안)이라고 되어 있죠.

사전정의 입니다.
안 (案)
1 (안건) item

2 (의견, 제안) suggestion, idea, proposal

확실하지 않은 정보로 확언하지 마세요

Updated at 2021-06-23 23:34:40

 정식 공고에 졸업자 제외, 병특 제외 이런 말이 없습니다. 있는건 교육이 다

끝나고 2011년에 만든 최종보고서 부록에 있는 관리지침(안)에 있죠. 문제는

(안) 이거죠. 이건 앞으로 이렇게 하자라는 개선안 뭐 이런거죠. 

 

그런대 거기도 졸업자 제외는 없습니다. 있는건 취업자 제외, 병특제외 이렇게 

되어있죠.

Updated at 2021-06-23 23:57:00

 최종보고서를 보시면 규정이 수시로 변하고 반영한다고 되어있습니다. 그게

잘들어난게 저기 이준석 문제있다고 인터뷰한 사람이죠.  그사람도 중간에

규정이 변했다고 하고 있죠 2차에 취업자는 안된다. 뭐 이렇게 말이죠. 

 

 최종보고서 준간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5) 관련 규정 및 제도 개선

◦ 신규사업이므로 2010년도 사업중에 연수생 선발기준, 면접기준, 교과과정, 평가 등 모든 부분에서 개선할 사항을 정리하여 관련 규정 및 제도에 반영

◦ 멘티, 멘토, 평가기준 등 관련 규정을 수시로 점검하여 제도에 반영

※ SW Maestro 과정 운영지침 별첨5) 관련 규정 및 제도 개선


 

  1기라서 모집을 하고 수시로 규정 바꾸고 실험을 해서 최종보고서 만들

고 관리지침(안) 이렇게 제안을 한거죠.  

WR
2021-06-24 00:32:59

이 주장에서 의문을 가져야 할 것 


만약 관리지침이 사업이 진행되는 와중에 만들어졌다 가정했을때... 

병역특례중인 인원(이준석) 1명 합격 시켜놓고 왜 당기 사업 최종보고서 관리지침에는 병역특례중인자는 선발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을 만들었는가입니다. 

 

이 부분은 국회의원실에서 조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WR
2021-06-23 23:20:39

난 아직 이준석의 잘못이고 특혜라고 결론 안내렸어요. 결론 3번에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고 했잖아요

2021-06-23 23:40:29

걸어주신 링크를 다 확인해 보지 못했지만, 맨위에 2개 링크를 보면, 대졸이고 이미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중인 이준석은 해당이 되지 않는것 같은데, 제가 잘못 이해를 한건가요?

2021-06-24 00:09:28

오직 학생만 지원이 가능하다면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원생 '등'으로 표현하지 않고 등이란 글자를 빼야합니다.

제가 막 졸업했는데 저 기사를 본다면 학생만 지원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졸업한지 얼마 안 된사람도 지원할 수 있는건가.. 애매해서 전화해 볼 것 같습니다.

WR
2021-06-24 00:17:34

공식 모집 안내서 지원 대상에는 '등' 자가 없습니다.  

Updated at 2021-06-24 00:27:41

정식 공고문 뿐만 아니라 여러 루트로 홍보가 된게 사실이고 그 루트 중에서는 재학생이 아닌 사람도 지원가능하게 보이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화해서 물어보는게 상식일 것 같고요

왜 제가 이런말씀 드리나면
가고 싶은 회사가 있었는데
여러지원자격중에 하나밖에 해당이 안되서
담당자에게 전화로 물어보고 지원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021-06-24 00:21:22

기사를 좀 더 자세히 보니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 100명" 이란 표현도 있어 "등"이란 표현이 있어도 헷갈리지 않을듯 싶고, 5개월 동안 멘토들에게 집중 교육을 받는다고 되어 있는데, 산업기능요원인 자신에게 가능한 일이라고 판단을 한것도 좀 이상해 보입니다.

2021-06-24 00:27:15

하고 싶다면 내가 원하는 쪽으로 가능성을 두고 해석하는 심리는 누구나 있고요.
그렇기에 담당자에게 확인해보는 것 정도는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6-24 00:35:00

말씀에 일리가 어느 정도 있지만, 동시에 하고 싶다면 정식 공문을 확인해 보는것도 당연해 보입니다. 그리고 담당자와 전화로 확인했다는건 이준석이 거짓말을 했더라도 누구도 현재시점에서 확인하기 힘들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지는것도 당연해 보이구요.

2021-06-24 00:40:45

이미 이준석말고도 재학생신분이 아닌 사람이 8명이 지원하고
서류합격도 5명이 했습니다.

지원공고를 어떻게 해석하든
이준석의 지원은 특혜가 아니라는 증거고요.

그럼 1차는 이준석만 합격했는데..
이걸 특혜라고 하기에는
2차에는 떨어졌어요.

2021-06-24 00:59:46

공정을 강조했던 이준석이, 공식적인 공고에 따르면 지원 자격이 없음에도 지원을 하고 유일하게 대졸, 현업으로 합격을 해서, 다른 한 사람들의 기회를 뺏은 이중성에 대한 지적에는 8명이 지원했다는 사실이 도움이 되지는 못할듯 싶습니다.

2021-06-24 01:41:52

지원을 안했어야 했는데 알아보고 지원한것이 잘못이란 말인가요?

내가 자격이 안되는것 같음 다른 사람을 위해 미리 포기하는게 당연한가요?
하고싶은게 있음 담당자한테 물어보고 지원하는게 당연한거 같은데요?

2021-06-24 02:01:19

다른 사람을 위해서 미리 포기하는게 아니라 자격이 안되면 당연히 신청을 하지 않는게 상식이죠. 그리고 신청의 결과로 원래 자격이 되는 한명이 기회를 잃은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담당자에게 물어봤는지 그리고 담당자가 정말 괜찮다고 했는지도 확인이 되지 않는 이준석의 일방적인 주장일뿐이죠.

2021-06-24 02:54:28

자격이 안 되는 거 같아도 그냥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혹시 모르니까 전화해서 자세히 물어보는 사람도 있어요.

님 말씀에 공감이 안되는 이유가..
산업기능요원이나 대졸생이 특권은 아니잖아요 평범한 사람인데 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지원하고 싶은걸 지원하지 않아야 하나요?

2021-06-24 03:34:54

현재까지 알려진 공식 모집 공고나 본문에 있는 링크들 그리고 프랑켄님이 걸어주신 링크의 일부를 봐도 이준석은 자격이 되지 않는데 지원을 하는 바람에 다른 사람 한명이 기회를 잃은건 사실이지요.

대졸생이 특권은 아니지만, 산업기능요원은 국가에서 필요해서 만든 제도이긴 하지만, 훨씬 더 긴 시간을 자신의 전공과도 상관없는 군인을 해야 하는 일반 젊은 남성들에 비하면 혜택을 입은건 분명하지 않나요? 의무 복무 기간을 하는 동안 급여도 일반 군인보다 훨씬 많이 받고 생활도 자유롭고, 산업기능요원 경력을 그대로 인정도 받구요.

2021-06-23 22:36:41

고마해라마 님이 하신것처럼 이준석도 자신의 발언을 뒷받침 하려면 자신이 봤다는 공고포스터와 게시물을 찾아서 보여주면 될텐데 말돌리기로 일관하네요. 찾았으면 이준석 성격상 벌써 올렸겠죠.

2021-06-23 23:24:48

 아닙니다. 10년 전이라도 어느 바보 천치가 사이트에 있는 텍스트 모집 공고만 보고 지원을 할까요. 다들 사이트 가서 정식 공고를 확인하고 지원을 하죠. 이게 일반적이고 상식적인 겁니다. 

 전화로 확인했다? 어차피 증거가 있을턱이 없으니 어느것 하나 팩트라고 할만한게 없어요.  

 조국 때와 틀린건 어느 기더기들 하나 글을 쓰지 않는 다는 것과 떡검 이라는 놈들이 기소를 할 생각이 없다는 거죠. 

2021-06-23 23:35:26

그럼 이준석외에 지원한 학생이 아닌 8명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2021-06-23 23:38:46

말씀하신게 일반적인 상식이죠. 

2021-06-23 23:14:43

준서기 재학생이 아닌사람 중에는 혼자 된건가요

Updated at 2021-06-23 23:23:14

 SW 마에스트로 프로그램 | KLDP 이 게시물을 올린사람이 황대산인대 본인은 현업종사자 빼고는 신청자

격이 있다고 했고 그렇게 게시물도 올렸죠. 본인이 거짓말한건 없다고 보여지네요. 

 

 

WR
2021-06-23 23:39:26

네 이분이 http://swmaestro.kr/ 사이트를 알리며 홍보한 기록이죠. 근데 제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점은 이 사이트에 정식 모집 공고와 선발대상이 다른 별개의 문서가 있었는가에요.. 사이트가 없어져서 기록 추적이 안되지만 정상적인 판단이라면 이곳에서도 정식 모집 접수 안내 사이트 nifa.kr로 접속해서 안내서 및 지원서를 받으라고 안내했겠죠.. 


선발위원장은 왜 현업종사자를 제외한 누구나로 모집 대상을 소개했을까요? 정식 공문의 대상 범위와는 다르게 말이죠.. 같은 선발위원회 위원인 장선진씨는 모집 공고와 부합하는 소개를 했거든요..  

2021-06-23 23:47:10

지원자격

■ 공고일 현재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인 자(전공 불문)

■ SW 개발 분야 지식 및 기술 보유자

■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방학기간 중 집체교육 등

 

 

 이게 산자부에 있는 자격 요건입니다. 병특제외,졸업자 제외 이런 말은 없죠.  

|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motie.go.kr)

WR
2021-06-23 23:51:51

응? 무슨 의미죠? 병특제외, 졸업자 제외 없으니 포함된다는 건가요? 이게 현업 종사자를 제외한 누구나에 부합한다는 주장인가요? 

2021-06-23 23:59:26

 그런 논란이 있기는 하죠. 저기 공고문을 보면 애매하거든요. 

 

 1 공고일 현재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인 자(전공 불문)

2 SW 개발 분야 지식 및 기술 보유자

3 본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 가능한 자(방학기간 중 집체교육 등

 

1,2번이 그리고 인지 또는 인지 알수가 없죠. 그러니 전화를 해보는게 당연하다고 보는

대 말이죠. 그리고 전화를 했더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신청 뭐 이렇다고 보네요. 

 

이게 잘들어나는게 졸업자가 8명이 신청을 했다는 거죠. 

WR
2021-06-24 00:08:36

이준석 페북 댓글인데.. and랍니다.  그리고 or일 수 없는게 2번 sw 기술 및 지식 보유자는 필수 조건이거든요.. or라면 기술 및 지식 전무한 일반 학생들이 지원가능하다는 말인데 사업목적에 맞지 않습니다.  

Updated at 2021-06-24 00:11:35

최종보고서를 보면 미취업 졸업자 8명이 신청했다고 되어있습니다. 저글

올리신분 최종보고서를 안보았나 보네요.   

WR
2021-06-24 00:42:58

저 위 댓글에서 요점은 공고에 없는 졸업자를 뽑았다면 수정모집공고를 냈어야 했다 입니다.. 이 과정 없이 어떻게 8명을 뽑았는지가 추후 밝혀져야 하는 쟁점사항이구요.. 

2021-06-24 00:45:35

8명 뽑지을 않았죠. 신청을 8명이 했죠. 어쨌거나 공고를 보거나 커뮤니티

글을 보거나 전화를 했거나 어쨌든 미취업 졸업자 8명이 신청을 한거죠. 

WR
2021-06-24 01:03:51

아 서류 접수했다구요 그 8명중 1차 서류전형으로 5명이 통과했고 면접전형을 거쳐 다 탈락한 것으로 나오죠 최종보고서상으론.. 근데 이준석 1명이 합격자 리스트에는 올라있죠.. 

 

어찌됐던 수정모집공고 없이 임의로 소수 몇 명에게 서류 지원 기회를 준 것이 되고 그중에서 이준석은 합격했으니 그 연유가 밝혀져야 한다는 겁니다. 

 

당시 사업 안내서 충실히 보고 졸업자라 지원 못한 사람 글도 있어요.. 이 사람들은 자신도 지원할 정당할 권리를 뻇긴 거 잖아요..   

2021-06-24 01:19:15

그렇게  주장이야  할수가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추정이 아니라 뭐라도 물증

이 있어야 할걸로 봅니다. 그냥 그랬을거다. 이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네요.  

2021-06-24 01:27:31

 글세요. 그런대 반대 되는 내용도 있다는 거죠. 제가 올린 황대산 글도 그렇고

말이죠. 정확한 물증을 잡으려면 통화내용이나 청탁증거가 있어야 할걸로 봅

니다.  

WR
2021-06-24 01:35:31

통화내용 청탁을 따지기 전에 일단 수정모집 공고없이 공식 모집요강을 벗어난 지원자 8명을 받은 이유가 뭔지 그중에서 이준석은 재직중인 병역특례자인데 왜 뽑았는지 당시 사업 관계 공무원들 수배해서 확인할 일입니다. 이 일은 국회의원실에서 해야할 일입니다. 

Updated at 2021-06-24 06:49:26

 공식모집요강에 졸업자 제외 이런거 없습니다. 하다못해 앞으로 이렇게 하

겠다는 관리지침(안)에도 졸업자 제외는 없죠. 

Updated at 2021-06-23 23:39:36

민주당 남페미 두분이 열심히 문제를 만드는데...

변호사 국회의원씩이나 되는데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계속 시비걸지 말고...

깔끔하게 고소 고발 하시길 바랍니다...

당내 페미들에게 지령을 받았는지 별 내용도 없는거 가지고 계속 ~~ 

한심하네요..

2021-06-23 23:51:16

 이건은 커뮤니티 찾아보면 현업만 아니면 된다는 많이 나올겁니다. 클리앙에도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하네요. 


2021-06-24 00:23:13

산업기능요원은 현업이 아니라는 말씀이시죠?

2021-06-24 00:27:16

그렇죠. 이게 현업인지 아닌지 애매하죠. 이준석을 비판하는 측은 현업이다. 그러고 옹호하는

측은 그당시에는 현업으로 안쳤다. 뭐 이러고 말이죠. 그런대 선발위원장인 황대산은 현업 아

닌걸로 생각한것 같네요.  .  

2021-06-24 00:27:38

산업기능요원이면 현업이 맞는게 아닌가요?

2021-06-24 00:29:37

선발위원장이 그랬다는대 뭐 할말이 없죠. 공고에 정확히 병특제외 이런거 있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2021-06-24 00:36:47

선발위원장이란 분도 원래 주장에서 한발 물러난걸로 알고 있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할 문서나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관계자들중에 다른 주장을 하는 분들도 계시니 선발위원장이 발언이 의혹을 해결할수는 없는듯 싶어요.

Updated at 2021-06-24 00:48:10

딱히 주장 물러난게 없죠. 선발윈장 트윗을 보면 최종보고서에 관여를 안했

다고 되어있습니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을 걸로 보네요.

 

 그런대 이준석 비판하는 측에서 들고 나오는 자료가 최종보고서 부록에 있는 

관리지침(안) 이거거둔요. 거기보면 취업자제외, 병특제외, 이렇게 써있죠.  그

러니 이거 들고 여기 이렇게 써있는대 이준석이 왜뽑았냐 뭐 이러니 그렇게 쓴

걸로 보네요. 

 

 그런대 2011년 최종보고서 부록 관리지침(안)에서  (안) 이게 중요하죠. 1기

뽑을대 적용을 안하고 앞으로 적용을 하겠다고 제안해서 (안) 을 붙인거죠. 

그렇지 않으면 저런거 붙일이유가 없죠. 

2021-06-24 00:52:57

선발위원장도 자신의 트윗에 공식지원 자격이 "현업종사자를 제외한 누구나"라고 했고, 자기도 상황을 전부 다 알지 못한다고 했으니 선발위원장의 말이 의혹을 해결하지는 못한다고 보는게 타당해 보입니다.

Updated at 2021-06-24 00:54:56

그러니 하는 말이네요. 프로젝트 끝나고 최종보고서에 크게 관여를 안했거나 

안본거로 추정이 되네요.  

2021-06-24 01:04:19

그런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분의 말이 이준석의 의혹을 해결해줄수 없는거구요. 이준석은 이분이 뉘앙스를 바꾼 트윗을 하기전에 이분 말을 인용하면서 마치 자신에 대한 의혹이 모두 정리된것처럼 했지요.

사람들이 충분히 공감해줄만한 상황이 있어서, 이준석이 첨부터 담백하게 인정하고 사과를 했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을텐데, 자신이 일을 키우고 있는거죠.

2021-06-24 01:08:10

글쎄요. 딱히 황대산말이 최종보고서하고 다른 말이 없거든요. 단지  황대산은

관리지침(안) 이걸 확인을 안한걸로 보네요  공격하는 측에서 관리지침으로

이야기하고 (안) 이걸 이야기를 안하고 있거든요.  그러니 저러는 걸로 생각

하네요. 

Updated at 2021-06-24 00:46:50

명확한 지원자격에 대한 선을 긋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정황으로 보면

이 사업은 특별히 지원자격을 제한할 이유가 없었고,

제한규정을 두고 있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준석 편들고 싶은 맘도 없지만,

쓸데없는 걸로 꼬투리 잡는 모습으로 비춰지네요.

2021-06-24 00:52:36

1기라서 그냥 공고 올리고 커뮤니티나 대학에 관계자들이 글올리고  널널하게 뽑은걸로 보네요. 

2021-06-24 00:58:05

널럴하게 뽑힌 사람이 단 1명뿐이라는 정식 답변 나왔습니다.

 | https://m.facebook.com/…

Updated at 2021-06-24 01:02:43

널널하게 뽑으려고 현업제외 신청을 받았고 뽑힌게 이준석 1명이다. 뭐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죠. 8명이 신청했고 5명이 서류전형에 합격을 했는대 왜 너만 1차에

 뽑혔냐 이건 특혜다. 뭐이거 좀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잘해서1차에 뽑혔다. 그런대 못해서 2차에 떨어졌다. 2차에 떨어진건 그럼

특혜 못받아서냐 뭐 이렇게 말할수 있으니까요.  

2021-06-24 01:42:43

최종합격 이야기하는데 1차 서류합격 이야기해봤자 의미 없습니다.

2021-06-24 01:44:33

글쎄요. 현재 이야기하는게 합격여부가 아니라 지원자격이 있냐 없냐 뭐 이런

거 아니였나요. 

2021-06-24 01:46:11

지원자격은 공고에서 그냥 게임 오버입니다. 관련글 예전에 작성해놓았습니다.

2021-06-24 01:54:07

1기 지원자격 공고에 병특제외,졸업자제외 이런거 없죠.  1기가 끝나고 요즘 공

고를 보면 자세하던데 말이죠. 

WR
2021-06-24 01:18:44

이 사업배경이 sw 인재 양성이 목적이고 이에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연수후 병역, 취업, 창업까지 연계해주는 취지입니다. 

이에 근거하면 취업중인자 및 병역특례로 회사에 근무 중인자, 창업중인자는 선발에서 제외 한다는 관리지침상 선발제외 규정은 부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6-24 01:32:23

동의를 하네요. 1기때는 시행착오를 하고 최종보고서에 이렇게하자. 뭐 이런거 아닌가 합니다. 

WR
2021-06-24 01:47:32

이 주장에서 의문을 가져야 할 것 


만약 관리지침이 사업이 진행되는 와중에 만들어졌다 가정했을때... 

병역특례중인 인원(이준석) 1명 합격 시켜놓고 왜 당기 사업 최종보고서 관리지침에는 병역특례중인자는 선발에서 제외한다는 규정을 만들었는가입니다. 

 

이 부분은 국회의원실에서 조사를 하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1-06-24 01:52:49

지금 이준석을 옭아 맬려면 뭔가 물증이 있어야 할걸로 봅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너무 많습니다. 당장 님이 쓰신것도 하다보니 병특은 부적한것 같아서 최종보고

서에 그렇게 제안을 했다. 그리고 미취업 졸업자는 받기로 제안을 했다. 뭐 이럴수

가 있거든요. 

 

 실제로 차후 공고에는 미취업자는 받고 병특은 제외가 되죠. 

2021-06-24 01:40:23

이준석 국민의당 대표는 그냥 '병역 비리'와 '아빠 찬스' 의 상징이네요.  

국민의당 대표할 자격이 충분히 있습니다.

2021-06-24 06:04:55

지원서 쓰면서 공고를 안봤다는게 말이 안되죠.

2021-06-24 07:59:11

 요즘 이준잣대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Updated at 2021-06-24 09:58:23

공고에서 모집대상 : 재학생

여기에 졸업생 제외가 없었다고 졸업생이 지원해도 문제 없다 ?

그러면 한 80세 정도 되는 전직 대학교수가 지원해도 되려나요 ?

 

모집대상 : 여성

남성 제외라고 없으니 남성도 지원해도 되려나...

2021-06-24 10:05:50

ㅋㅋㅋㅋㅋ

2021-06-24 10:05:24

댓글에 공문 무시하고 커뮤니티 글을 근거라고 주장하시는 분들 심각하네요.

2021-06-24 13:16:19

여기서도 여전히 공고문 and or 타령이....


국어교사 뽑는 공고 내면서

1. 교육공무원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2.국어 과목의 중등학교 교원자격증 소지자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게 and일까요 or일까요?

이 공고문 보고 혹시 영어과목 자격증 가진 사람은 지원이 가능하냐고 문의할 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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