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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세미나서 조민 본 적 없다” 고교 친구 법정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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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3 13:12:51

 “서울대 세미나서 조민 본 적 없다” 고교 친구 법정서 증언

 

함께 서울대 인턴 증명서 받아

“영상속 여성 조민 아니다”

 

 

 

박 씨는 조 씨의 공익인권법센터 세미나 참석 여부를 놓고 검찰과 변호인 간 공방이 뜨거운 가운데, 조 씨를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변호인 측이 당시 촬영된 세미나 영상 속 한 여성이 조 씨라고 주장하고 있는 데 대해, 박 씨는 “모르는 사람이었고, 조 씨는 아니었다고 진술한 게 맞느냐”란 검사의 질문에 “맞는다”고 했다. 

 


법정 증언은 위증죄가 걸려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거짓 증언하기는 힘든가봐요.

 

근데 웃기는 건, 만에 하나 세미나 참석했다고 한들 세미나 참석이 인턴 기간을 증명해주는 것도 아님...

 

 

아들 최강욱 사무실 인턴 업무 기록 전무..

 

딸 표창장 원본 법정 제출 불가.. (재발급 받으면 되지 않나...?)

 

사족: 조국 아직 사모펀드 & 웅동학원 기부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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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23 12:41:59

조민 양 동양대서 봤다고 증언한 사람 많아요.
원어민 교사도 동양대서 봤다고 법정 증언했어요.

세미나서 조민 못봤다는 저 친구, 정작 변호인이 조민양 사진 보여주니 누군지 모른다했죠.

그리고, 그 친구 단국대교수 아들이에요.
이 단국대교수가 논문1저자 건으로 출국금지 당하고, 부인, 아들까지 검찰에 10여차례 불려갔죠.
조민 친구라는 그 아들은 중고교 생활기록부까지 검찰이 제출하라했고, 검찰이 피의자 전환 압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서울대 세미나서 못봤다는 증언은 그 친구 한명이고, 봤다는 증언은 다수로 나왔습니다.

조민양이 왼손잡이고, 펜 잡는 습관이 특이한데 동영상 속 조민 양이 그래요.

동양대서도, 서울대서도 봤다는 증언이 다수였습니다.

WR
2021-07-23 12:46:33

아뇨... 단국대교수 아들은 오후에 증언 예정입니다... 다른 인물입니다..

 

동양대에서 봤다고 증언한 인물은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외국인 교수인데 

 

검찰은 이에 대해 A 씨가 딸 조민 씨가 아닌 다른 조교나 봉사하는 여학생을 본 게 아니냐고 물었지만, A 씨는 조 씨와 서로 통성명을 했고 확실하게 기억한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조 씨가 수료증 제작 외에 번역 봉사를 했던 기억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라고 했네요.

 

서울대에서 봤다는 법정 증언 기사 있을까요? 

WR
2021-07-23 13:09:57

오 감사합니다. 몰랐던 부분이네요.

 

주신 기사에 이런 부분이 있네요.


하지만 이날 김 변호사의 진술이 앞선 조민씨의 진술과 일부 다른 측면도 있어 향후 재판에서의 추가 공방은 불가피해보인다. 검찰은 "동아리 애들 5~10명과 같이 왔다"는 조씨의 피의자신문조서를 공개하며 조씨 외 다른 남학생은 보지 못했다는 김 변호사의 진술을 반박했다.  


[출처: 중앙일보] 김원영, 정경심 재판서 "세미나때 조민 봤다"···檢주장과 배치
2021-07-23 13:17:08

아래 댓글로 갈음합니다.

WR
2021-07-23 12:48:02

오 이건 몰랐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조선일보 뉴스라 못 믿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ㅋㅋㅋ

2021-07-23 12:44:27

썩어서 거의 없어진 떡밥.

안봐도 기레기 기사 짜깁기 펌.

ㅋㅋ

2021-07-23 12:46:13

하지만 1심에서 입시비리 죄다 유죄판결남.. ㅋㅋ

WR
2021-07-23 12:47:34

오늘 오전 증언인데 벌써 썩어 없어졌나요? 

Updated at 2021-07-23 12:47:29

한심한 기사죠. 이런 거 퍼오는 분도 한심하고. 그런데 웃긴 게 왜 아직도 정경심/조국 교수에 이렇게 매달리나 몰라요. 쩍벌의 제왕 아저씨가 위태해질까봐? 이미 스스로 똥볼 차서 저 바닥으로 굴러갔는데?

WR
2021-07-23 12:48:49

한심한 거 치고는 정경심 4년 받았어요 

 

물론 이런 입시비리보다 자본시장 유린이 더 크지만

2021-07-23 12:47:57

못 봤다고 하는 사람이 조민씨 외고 동기인 장모씨, 박모씨인데

장모씨 기억력은 문제가 많던데요.

장모씨 본인이 조국교수에게 서울대에서 인턴십하고 싶다는 메일 보낸 게 나왔는데 -> 기억 안난다.

장모씨가 스스로 감상문을 조국교수에게 메일로 보내 놓고도 -> 기억 안난다.

그런데 재판부는 장모씨의 진술을 신뢰도가 높다고 받아들였습니다.

장모씨는 자신도 인턴증명서를 받았기 때문에 검찰 수사선상에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왜 그런 진술이 나오는지는 짐작하고도 남죠. 

WR
2021-07-23 12:49:04

봤다는 사람 있으면 끝나는 문제인데요. 

 

누구 있나요. 

WR
2021-07-23 13:09:19

오 감사합니다. 몰랐던 부분이네요.

 

주신 기사에 이런 부분이 있네요.


하지만 이날 김 변호사의 진술이 앞선 조민씨의 진술과 일부 다른 측면도 있어 향후 재판에서의 추가 공방은 불가피해보인다. 검찰은 "동아리 애들 5~10명과 같이 왔다"는 조씨의 피의자신문조서를 공개하며 조씨 외 다른 남학생은 보지 못했다는 김 변호사의 진술을 반박했다.  


[출처: 중앙일보] 김원영, 정경심 재판서 "세미나때 조민 봤다"···檢주장과 배치

 

 

2021-07-23 13:16:51

일부 불일치되는 부분을 문제 삼으시는 건데, 그런 건 기억의 오류로 볼 수가 있죠.

10년 전의 일이니 김 변호사는 자신이 아는 사람 외에는 기억이 안 나는게 정상이고요, 조민의 경우 자신의 친구들이니 기억하는 게 정상입니다.

앞댓글의 장씨는 자신이 쓴 이메일도 기억 못하는데, 누구 말이 더 믿을 만 합니까?

WR
2021-07-23 13:52:43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의 증언이라... 복수 증언이라도 나오면 좋겠네요.

 

친구는 부정하는 상황이고... 조민이 말하는 5~10명의 동아리 멤버 중에 어찌 한 명도 증언을 안 해주는 걸까요? 

2021-07-23 14:07:36

복수 증언 있습니다.

 

장씨도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이에요. 검찰에 협조하지 않으면 자신도 기소될지 모르는 두려움을 가진 사람이죠.

동아리 멤버들이 증언을 안해주는 이유도 똑같은 거에요. 잘못하면 공범이나 별건으로 엮이게 생겼으니까요. 주변 지인들 전부 검찰에 소환되고 나서 정경심 측의 연락을 안 받는다는 게 정경심 측의 주장입니다.

WR
2021-07-23 14:36:45

이 기사 링크에 있는 분은 위의 김 변호사랑 동일인물인데요

2021-07-23 14:45:12

??? 대충 읽지 말고 기사전문을 다 들여다 보세요.


앞서 지난 5월 15일 서울대학교 김모 사무국장은 증인으로 출석해 "세미나에 참석한 조씨가 이름까지 정확하게 말했는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조국 교수의 딸이라고 명확히 설명하고 인사했다"고 증언했다.

 

 김변호사 말고 서울대 김모 사무국장이 나오잖아요.

WR
2021-07-23 15:22:23

감사합니다. 

 

이런 기사도 있네요.

 

전 서울대 공익법센터 사무국장 증인신문 中
검찰(검)=조민이 세미나 참석했다 진술한 적 있나 
B씨 (사무국장) =네
검=참석한 게 사실인가
B=사실이다.
검=세미나 당시엔 조국 교수 딸인지는 몰랐다고 했죠
B=당일엔 몰랐다.
검=그럼 어떻게 조민이 온 걸 기억하나
B=(저녁 식사로) 30명 정도 예약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얼마 안남아서 끝까지 있던 사람들은 같이 가서 밥을 먹었다. 그래서 그날 봤다. 자기 소개를 했다.  
검=그사람이 조민인줄 어떻게 아나?
B=본인이 조민이라고 말했으니까.

 


검찰은 B씨가 당시 조민이라고 지목한 학생의 머리가 "가슴까지 내려왔다"고 말한 부분을 언급하며 "영상 속 머리의 학생은 단발이었다""10년 전에 한 번 본 여성을 당시 세미나 영상만 보고 특정할 수 있는 이유가 있냐"고 재차 캐물었다. B씨는 "조민이 맞다"고 했다. 

 

 

 

조씨의 생활기록부엔 당시 서울대 법대 인턴을 2주간 했다고 기재돼 있다. 조씨와 함께 세미나에 참석했고 같이 생활기록부에 기재한 한영외고 친구 장씨는 "세미나에 몇시간 참석했을 뿐 허위스펙을 적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검찰에 진술했다. 세미나 참석 사실만으로 허위 인턴 의혹이 해소되진 않는다는 것이다. 정 교수의 변호인은 "세미나 참석 전 한인섭 원장이 조씨에게 2주간 스터디 과제를 내줘 한영외고 친구들과 같이 스터디를 했다"고 반박했다. 다만 해당 주장을 입증할 조씨의 한영외고 친구는 아직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저 증언을 사무국장도 한인섭이 지도교수인 사람이라, 신뢰성에 의심이 가네요. 

2021-07-23 16:26:08

네, 이 정도면 서로 얘기할만큼 한 것 같습니다.

엇갈리는 증언에서 어느 쪽을 믿을지에 대해서, 더 이상 설득의 여지는 없는 것 같네요. 다만, 한스치머님이 알고 계신 것과는 달리, 많은 반박이 존재하는 것만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만이 아니라, 다른 건에 대해서도 수많은 반박이 있지만 모르시는 것이 많을 거에요. 저도 일일이 다 얘기드리긴 힘들어서 포기할랍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재판 결과 나오면 따를 수 밖에 없고요.

WR
2021-07-23 17:27:04

네 좋은 자료로 이해시켜 주신 거 감사합니다. 

2021-07-23 12:51:38

 조국자녀   한거처럼  일단 쥴리와 쥴리남편 논문들 다 수사해 주시길 

WR
2021-07-23 13:00:41

조국 자녀는 확실히 문제가 있긴 한가봐요 

 

다른 걸로 말씀 하시는 거 보면

2021-07-23 13:41:59

유무죄 말하는게 아니라 법은 같은 기준으로 해야 된다는 거죠.

WR
2021-07-23 13:43:39

그거야 동의하죠

 

그리고 대법원 판결까지 나오면 좀 인정하는 미덕도 필요할 거 같네요 

2021-07-23 13:01:20

두달만에 보니 반갑습니다. 

WR
2021-07-23 13:02:09

저도 반갑습니다.. 

2021-07-23 13:06:13

아하, 그래서 그동안 안보이셨던 거군요 

WR
2021-07-23 13:10:41

'풉' 한 글자 썼다가 회원 비방으로 근신하고 왔습니다... 

2021-07-23 13:01:22

컴백 축하요 ㅋ

WR
2021-07-23 13:01:58

감사합니다... 

2021-07-23 13:05:54

음.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하고 차라리 벌을 받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텐데..

이 문제도 처음에 도의적으로 사과하고 지나갔으면 여기까지 올 것도 없었스니다.. KIST허위 인턴활동한게 너무나도 많은 증거로 밝혀진 시점에서(정부출연연구기관의 보안은 국정원에서 따로 담당합니다.. 기록이 없는게 아니라 가지고만 있다 눈치보고 늦게 제출했죠..) 사과하고 자숙한다고 했으면 여기까지 왔을까.. 싶습니다.

이미 여당도 야당도 이 문제서 자유로운게 아니고 또 수많은 주작질로 대학을 쉽게 (지금도 여전히..) 가고 있습니다.. (고1, 2 학생이 R&E 논문 낸것 중 심오한서 읽어보시면, 명문대 학부생도 이해못할 내용이 태반입니다…)

이제는 일부 무죄 밝혀진다 한들 상처뿐인 승리의 단계이니.. 그것도 힘들어 보이구요.. 어느정도 부모의 개입은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우월적 지위’를 가지고요.. 하지만 주작은 선 씨게 남었죠..

2021-07-23 13:41:03

많은 지지자들의 눈총이 더 무서웠을겁니다.

2021-07-23 13:06:21

오랫만이네요. 한스치머님~~

WR
2021-07-23 13:10:09

안녕하세요... 

2021-07-23 13:18:21

간만입니다. 웰컴 투 컴백. ^^
오래된 이슈에 다들 식상할텐데. 감을 좀 더 올리셨으면..
요즘 대선 경선이 주된 이슈이니 이쪽으로 파고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WR
2021-07-23 13:44:22

안녕하세요.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였던 집안의 온 식구가 잡혀가게 생겼는데 핫이슈 아닌가요... 

2021-07-23 14:05:08

^^ 네. 아닙니다. 좀 더 차분하게 눈팅하시면 아실거예요.

WR
2021-07-23 14:37:46

저 아시죠? 항상 이슈를 만드는 인물이란 거.

 

이번에도 부단히 노력해서 전 법무부장관 일가족의 농단을 핫이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침 다음달에 정경심 교수 항소심 판결이 있네요. ^^ 

2021-07-23 21:59:49

역시 보수이시군요..ㅎㅎ
좀 더 새롭고 신선한 이슈도 많은데...

WR
2021-07-24 03:44:16

전 저의 길을 가겠습니다. 

 

조국 김의겸 윤미향

 

얼마나 나쁜 사람들입니까. 

2021-07-23 13:19:02

검찰비리 그리고 검찰수괴의 협찬비리 이런것보다는

입시비리라고 주장되는 건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

 

제 주위에도 비난하시는 분 계신데,

그분 자식은 돈 주고 대학갔다고 들었는데,

참 씁쓸하더군요.

 

방위가 군생활 떠들듯이,

본인 자신은 그리 깨끗하지 못한데, 남의 티끌은 어떻게든 찾아서 비난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은 스스로 노력은 했다고 했었으나,

요즘 삶이 넉넉치 않은 걸 보면, 그리 노력하며 산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노모, 동생의 이혼한 부인까지 소환되고

저 가족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이지만, 본인들에게는 관대히, 타인에게는 지나친 집착과 관심도

이젠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WR
2021-07-23 13:46:29

동생 징역 받았고

조범동도 징역 받았어요

정경심도 1심에서 4년 받았고요

 

집착? 관심? 범죄자 집단으로 보이는데 왜 관심 끄라고 하시나요. 

 

조국이 약속한대로 웅동학원 사모펀드 사회환원이라도 하면 좀 줄이려 노력은 해볼게요.  

2021-07-23 13:22:05

오랫만에 글 올리신 거 같은데

레파토리는 예나 지금이나

2021-07-23 13:26:16

그래서 '사람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WR
2021-07-23 13:45:03

말씀 감사합니다. 

WR
2021-07-23 13:44:54

조국이랑 김의겸이 젤 못된 인간들이라 생각해요

 

윤미향은 인간 이하라 봐서 언급도 피하는 편입니다. 

2021-07-23 16:35:30

야당에선 어떤 분들이 못된 사람이라 생각하는지 궁금해지는군요.

WR
2021-07-23 17:28:07

일단 여야 통틀어 윤미향이 제일 나쁘다라고 생각합니다. 

 

조국 김의겸은 죄의 경중보다는 위선자라 더 싫은 거고요. 

2021-07-23 17:42:19

님의 가치관에서 야당에는 나쁜 사람이 없는 걸로 판단할께요.

WR
2021-07-23 18:08:20
나쁜 사람 있죠 박근혜 이명박 등등

 

그리고 여야 통틀어 윤미향이 제일 나쁘다라고 생각합니다. 

 

가만 놔두는 인간들도요

Updated at 2021-07-23 13:34:40

아직도 조국 수호를 외치시는 분들은 조국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감이 없으시죠........................

 

저도 아이를 키우고 대한민국에서 입시를 치루어 보았지만 부모 찬스가 엄연히 존재하는게 현실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그런 부모 찬스의 혜택을 받는것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부모새가 벌레를 아기 새에게 물어다 주어도 먹는것은 아기 새가 해야 합니다. 조국과 정겸심이 물어다 준 수 많은 인턴 찬스와 논문 찬스에서조민양은 스스로 한게 없습니다. 1심 판결 결과를 보면 조민양 스스로 해낸 결과가 전혀 없습니다. 

 

조국은 지금 법정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혐의들에 대해서 변호를 하기전에 스스로 창피함을 느끼는게 자신이 sns에 싸질러 놓은 수 많은 글들에 대한 자기 반성이 될겁니다. 지금 세미나에서 조민양이 있었느냐 없었느냐 하는것이 쟁점이 된다는것 자체가 본인에게 수치스러운 일입니다.

 

물론 이런것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지만 말입니다........................

Updated at 2021-07-23 14:47:15

ㅎㅎㅎㅎ. 좋네요. 아주 좋아요.

표창장, 인턴 따위에 부모 찬스라고 부르르 떠시니...

저는 나경원 아들 현조의 너무 많아서 다 못적겠지만 서울대 연구실 사용 및 부당하다고 결론 난 논문 저자 등재(표창장 아닌 논문!!!), 포스터 등등이 생각나고 이런 것이 진짜 부모 찬스의 좋은 예인데

이것을 언급하는 걸 본 적 없군요.

혹시 이준잣대를 가지신 분인가요?

2021-07-23 15:00:09

두 사람의 경우 뭐가 틀리는지 분간이 안되시는것 같은데................................

 

나경원 아들은 엄마 찬스로 얻은 기회에서 본인이 스스로 열심히 연구해서 논문을 완성했고 게제했습니다. 그런데 조민은 부모가 열심히 물어다 준 찬스에서 하지를 않고 허위로 성과를 얻었죠. 인턴이든 논문이든 말입니다. 본문에서도 적었지만 저는 부모 찬스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고쳐져야 할 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허위로 성과를 얻는것은 하지 말아야 할 짓이죠. 부정한 짓을 한거죠. 이걸 인지한다면 스스로 창피한 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조민과 나경원 아들을 1;1로 등치해서 물타기하는것은 비열한 짓이죠. 물론 그런 차이를 그네닥님은 전혀 인지하지 못하시겠지만 말입니다.........................

Updated at 2021-07-23 15:19:16

ㅋㅎㅎ. 역시... 이쪽 분들은 모르는 것 투성이죠. 나경원 아들은 본인 스스로 열심히 했군요?



그리고 인턴이든 논문이든???... 최종 결과물이 완성되기까지 논문과 인턴,표창장 두 부류가 무게감과 들어가는 노력,시간의 차원이 다르다는 것 아주 잘 아실텐데... 인턴, 표창장만 문제라고 부모로서? 분노하시는 척 하시네요? ㅋㅋ


똑같이 돌려드릴 수 밖에 방법이 없네요.

"두 사람의 경우 뭐가 틀리는지 분간이 안되시는것 같은데................................"


추가로 ..저는 님이 부모찬스를 써서 표창장이든 인턴쉽 증명서든 위조로 수천장 만들엍쓰던 말던 상관 안할겁니다.

그게 뭐 대단한 것라고...? 다 가지세요.
Updated at 2021-07-23 15:19:23

 

유감입니다만 나경원 아들건을 탈탈 털었지만 얻을게 없었군요....................

 

정겸심교수 1심 판결문을 보면 조민양관련한 모든 내용은 허위로 판단되었습니다. 즉 모두 유죄죠. 그런데 나경원 아들건은 아예 기소할수가 없는 사안입니다. 그것도 검찰에서 털었는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나경원 아들의 논문에 문제가 잇다면 왜 게제 철회가 되었다는 소식을 우리가 들을수 없을까요? 

 

그네닥님, 날이 덥습니다. 정신줄 잡고 있기 어려운 계절이지만 잘 버티시기 바랍니다................

2021-07-23 15:29:46

진행 중인 재판 내용 가지고 나오면 반칙이구요 ㅎㅎ.
검찰이 수사를 안하는 것을 털털 털었다고 하나보죠?

서울대 연구실 부정사용, 논문 저자 등재 위조보다 표창장 위조(?라고 치고)의 부모찬스에 더 분노하는, 게다가 부모라 하니 쓴웃음만 나올 뿐이네요.

님의 상식으로는 표창장 위조(라고 치고)가 더 열받는다는 것이죠?

2021-07-23 16:22:14

뭔 수사를 안합니까? 수사한 결과 무혐의 처분한것을 가지고 물고 늘어지시니 딱할 뿐입니다...................

 

나경원 아들의 논문이 만일 문제가 많으면 논문이 게제 철회되어야 하는게 맞죠? 조민양 논문은 저자가 스스로 철회했습니다. 잘못했다는 자기 고백이죠. 그런데 그런 일은 안 벌어졌네요? 왜 그럴까요? 그네닥님도 알고 있지만 말하기 어렵죠.

 

다시 이야기하지만 표창장이든 인턴이던 그걸 본인이 열심히 해서 결과물로 받앗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조민양은 그걸 모두 허위로, 즉 하지 않고 챙긴겁니다. 부정하고 싶으시겟지만 1심 판결문은 모두 허위라고 적시했습니다. 이게 조국이 그렇게 바라던 실체적 진실입니다. 물론 그네닥님은 못 받아드리시겠지만 말입니다. 아, 아직 2심이 안 끝났다고? 다음달이면 재판결과가 나오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리고 부산의전원 입학은 취소되겠죠.

 

사필규정일뿐입니다.........................

2021-07-23 18:22:03

길게 쓰셨는데 제가 일련의 상황을 모르는 바 아니구요.

단지 조국의 따님에 대해 부모의 마음으로 분노하시길래 나경원 아들 건은 분노의 마음이 안생기는지 궁금했을 뿐이고

제가 판단해 보건데 나경원 아들은 님의 부모로서의 분노를 일으키는 것 같아보이지 않네요~ ㅎㅎㅎㅎ

2021-07-24 19:53:52

역시 이해를 시킬려고 했던 노력은 아무 이미 없군요..................

 

다음달에 2심 판결나면 부산대에서 조민양 의전원 입학 취소될 터인데 안전벨트 단단히 메시고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2021-07-23 14:28:12

 

방청을 하신분의 내용 입니다.

Updated at 2021-07-23 14:39:50

빨간아재인가 새빨간 아재인가 모르지만
이분 정경심 1심때
재판분위기 전달한다고 하면서
정경심이 무죄라고 분위기 몰고간
전례에 비추어
이 유툽 내용도
뮈 친문 스피커의 주장이죠
그때 많은분들이 이 빨간아재 말 믿고
정경심 무죄판결 날거라고
예상했는데
뭐 결과는 4년징역에 법정구속

2021-07-23 15:14:30

이 분은 판결 몇 달 전부터 재판부 이상하다고 얘기했습니다.

정경심에 유리한 증언 한 사람들에게는 재판장이 위증 하면 안된다고 하거나 물타기하지 마라고 한다는 등 재판부의 이상한 행동을 여러 차례 지적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판부를 심하게 공격할 수 없어서 자제했고요. 그냥 재판에서 나온 유리한 증거들을 끝까지 소개했을 뿐입니다. 이만큼 유리한 증거가 많으니 외면하지는 않겠지 하는 정도로 전달했어요.

Updated at 2021-07-23 15:24:50

참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하시는군요........................

 

일반 방청객이 증거의 유불리를 판단해서 재판의 결과를 예단한다면 우리가 재판을 할 이유가 있을까요? 그냥 이분을 주심 판사로 해서 재판을 하면 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정신 나간 생각이라는것은 우리 모두가 압니다.

 

이 사람은 그저 유투버일뿐입니다. 그리고 상식적 판단을 하는지도 알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의 이야기를 신뢰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신뢰하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유리한 증거가 많다고 하면 그게 맞는 이야기일까요? 정반대의 이야기가 될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정신 나간 유투버의 이야기를 맹신하는 분들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태극기부대원과 하나도 다를게 없는 분들입니다.................

2021-07-23 15:37:28

저분과 고양이뉴스의 원재윤이라는 분은 재판을 거의 빠짐없이 방청한 사람들입니다.

어느 기자도 저분들보다 재판에 더 참여한 사람은 없습니다. 아니 조국 장관 자리에서 내려온 이후 기자들은 재판에서 관심 끊었죠.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 중 둘 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신뢰가 안간다느니 맹신이니 태극기니 하심 안된다고 봅니다.

님이야말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편견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1-07-23 16:07:05

미국에서 왜 일반인 배심원제도를 운영한다고 보시나요?

양쪽에서 주장하는 근거를 충분하게 듣고 합리적인 일반인의 시선에서 사실관계를 판단하는 것이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유튜버 한 사람이 중간에서 의도적으로 왜곡해서 전달을 하고 있을 수도 있지만, 그 가능성은 배제하고 봅시다. 재판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이 왜곡없이 전달됐다면 그것을 토대로 대중들이 판단할 수 있으니까요. 판사는 법리적인 부분을 살피되, 일반인들은 사실관계에 대하여 판단할 수 있어요. 판사들이 사실관계를 더 잘 판단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 유튜브를 들어보면 적어도 제가 아는 바에서 왜곡된 사실을 전달한 것은 없습니다. 웬만한 기사에서는 검찰 주장 위주로 보도되고 피고인 측에 유리한 정황은 나오지 않기 때문에 함께 참고할 자료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07-23 15:56:48

날도 더운데 쉬어가면서 하세요

WR
2021-07-23 17:28:42

에어컨 빵빵 키면서 재택 중입니다. 

2021-07-23 16:21:39

학교 갔다오셨나 보네요.

WR
2021-07-23 17:28:27
'풉' 한 글자 썼다가 회원 비방으로 근신하고 왔습니다... 
2021-07-24 07:35:00

저런... 어쩐지.... 

2021-07-23 19:28:37

아들 군대 아직도 안갔죠?

2021-07-23 22:31:16

인지부조화에 빠진 사람들이 많이도 보이네요.
사이비에 빠지는게 이리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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