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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천주교의 신부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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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9 09:45:52

22일 대구MBC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신부인 한국SOS어린이마을 대표이사 A 신부가 2018년 경 회식자리에서 산하 시설 직원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달라고 행패를 부리다 경찰을 때린 혐의로 7월 12일 벌금 300만 원을 받은 B 신부를 교구가 정직 처리한 사건의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에서 어린이 전문 복지재단인 한국SOS어린이마을 이사장이면서 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무처장을 지낸 A 신부의 성추행 입건은 엄청난 충격으로 받아들여진다” 라며 성토했다.

이어 “당시 피해 여성 한 명이 피해 사실을 소속 기관장에게 알렸으나 이 사건은 2-3년 묵혀 있다가 사건화되었다”는 언론보도를 언급하며 “천주교대구대교구의 낮은 성인지 감수성과 사업장의 폐쇄적 운영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라고 지적했다.

성직자라는 신부가 노래방 도우미 불러달라고 행패?
경찰도 때리고~~~

자~~~알~~~ 돌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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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29 09:48:29

TK조중동 매일신문 소유주 천주교 대구 대교구… 끝

2021-07-29 09:54:56

천주교 신자이지만 저런 신부는 자격을 박탈하고 처벌을 받았음 합니다.

2021-07-29 09:58:53

대구 천주교는 다른 교구들이랑 성격이 좀 다른가봅니다..

2021-07-29 10:15:43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고 진보적인 목소리를 내는 대부분의 다른 대교구와는 대구 대교구는 많이 다르긴 합니다. 정치적인 성향을 따지면 친 국힘당에 가깝기도 하구요.

2021-07-29 10:32:48

아 그렇습니까? 조금 덜 창피해해도 되겠습니까?

2021-07-29 10:12:22

대구교구군요.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토왜구들과 결을 같이하는 교구죠. 

2021-07-29 10:20:59

....성당이나 다녀볼까 했는데... 짜게 식네요...  

2021-07-29 11:17:13

자랑스러운 TK...

Updated at 2021-07-29 12:52:02

개신교에 비하면 저 정도는..
(지나가던 개신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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