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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욕설영상 법원명령 없었다. 법원 핑계 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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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8-03 16:24:43


 

 

 

이재명 캠프 측도 마찬가지로 유튜브의 욕설영상 삭제에 대해 "법원에 (형수 욕설) 영상을 비공개로 해달라고 신청한 사실이 없다"고만 할 뿐 유튜브 측에 '차단'을 직접 요구했는지에 대해선 해명하지 않고 있다.   

 

미디어오늘의 지난달 30일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는 '누군가'의 콘텐츠 삭제 요청에 따라 욕설영상에 대해 접근제한조치(대한민국 내 차단)를 했다는 점은 인정하고 있다.


영상 올렸던 백총재 측 "대선 후보에 대한 검증 콘텐츠를 법원 핑계로 차단한 건 의도 있어…구글 갑질이고 유튜브 게이트" 

 
    차단 조치가 법원 명령에 의한 게 아니라고 밝혀진 것에 대해 백 총재 측은 "이번 욕설영상에 해선 새로운 법원 결정이나 판결도 없었는데 콘텐츠를 올린 당사자에게 '법원 명령'운운 하면서 법원이라는 공권력에 의한 차단인 것처럼 꾸민 점은 유튜브 측의 의도가 있었다고 볼 수 밖에 없다"며 "차단 조치가 이재명 후보 측 요청에 의한 것인지조차 밝히기를 꺼려서 법원을 핑계로 댄 거 같다"고 말했다. 
 
"'법원 명령'이 없었는데도 유튜브 측이 임의대로 '법원 명령이 접수됐다'는 식의 허위 사실로 사용자의 콘텐츠를 차단했다면 이것 자체로 큰 문제여서 '유튜브 게이트'로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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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명령이라더니,

법원 명령도 없었고, 가처분신청도 없었고...

아니면, 이재명캠프의 사주에 의한 권한없는자의 대리신청인가.


당사자는 검사사칭,  유튜브는 법원사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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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8-03 16:22:07

도지사님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멈춰.......네가티브......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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