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전 경기도의회 의장이 말하는 대장동 정리.

 
13
  959
Updated at 2021-09-18 16:11:24


난 정세균 후보를 도왔던 사람이다.

1.수의계약을 통해 특정업체를 밀어줬다?
/성남의회 홈페이지에 가봐라. 성남의뜰.메리츠. 산업은행 3개의 컨소시엄이 경쟁했다.

2.특정업체를 하루만에 선정했다.
/규정에 의헤 3개 업체를 규정에 맞게 빠르게 진행했다. 메르츠와 산업은행이 바보인가, 엉터리였으면 가만히 있었겠나?

3.왜 성남의뜰 신생업체에게 사업을 주었나?
/모든 토지 soc는 특성상 특수목적 법인을 만들어 실패 리스크까지 염두하는데 관행이다시피 하고 있다.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9
Comments
2021-09-18 12:48:34

이제 저 분이랑 이재명이랑 찍은 사진이 발굴될 겁니다

2021-09-18 13:26:17

이낙연이 최성혜랑 같이 있는 사진 올리 듯 말이죠 ㅎ

2021-09-18 12:59:32

 2.특정업체를 하루만에 선정했다.

/규정에 의헤 3개 업체를 규정에 맞게 빠르게 진행했다. 메르츠와 산업은행이 바보인가, 엉터리였으면 가만히 있었겠나?

 

누가봐도 하루만에 선정될 수가 없는 것이라 생각할 겁니다. 미리 내정되어 있지 않는 이상,,

그리고 다른 컨소시엄들이 가만히 있는 것은....대부분 사업에서 지자체와 분쟁이 생기면 기업이 그냥 숙이고 들어갑니다..제가 아는 모 발전소도 인허가 다 받고 공사중에 바뀐 시장이 공사 중단을 시켜서 2년 가까이 중단되었다가 대법원 승소로 공사재개했죠...원래대로라면 수백억의 손해배상소송을 해야하는데 못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계속 부딪치고 인허가를 받아야하는데 미운털 박힐 필요가 없거든요... 


3.왜 성남의뜰 신생업체에게 사업을 주었나?
/모든 토지 soc는 특성상 특수목적 법인을 만들어 실패 리스크까지 염두하는데 관행이다시피 하고 있다.

 

성남의 뜰에  준 것이 문제가 아니라....지분 7%의 대천화유등 개인이 의결권을 가지고 수천억의 배당금을 가져간 것이 문제이며 의혹인 것입니다. 하나은행컨소시엄에서 자진해서 그렇게 구조를 짰을 리가 없으니까요...성남도시개발공사가 개입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죠...

Updated at 2021-09-18 13:16:44

글 잘 읽었습니다.

dp 에는 정말 다방면에 걸쳐 실력자들이 계신것 같습니다.

2021-09-18 13:31:20

맞습니다.

모든 공사자금을 대준 하나은행등 은행권은 전체사업비 1조5천억을 대고, 고작 법정 이자 32억만 가져갔는데, 3억5천만원 투자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이 4000억을 먹도록 사업구조를 설계한 목적이 무엇이고 누가 이런 설계를 했는지가 핵심입니다.

하나은행이 스스로 이런 설계를 했다면 당연히 배임이기 때문에,  이런 사업구조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즉 성남시, 결국은 당시 이재명시장이 설계한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2021-09-18 20:29:31

실제 저렇게 황금알을 낳는 사업자 선정의 경우 조금이라도 의심이 있으면 선정에서 탈락한 경재사업자들이 가만이 있질 않습니다. 그건 맞는 말입니다.

2021-09-18 13:22:48

의혹은 누구나 가질수 있고 누구나 만들수 있지요

2021-09-18 13:51:21

2번....

메리츠하고 산업은행이 가만히 있겠어요?

라는 질문에 답변이....

곽상도 원유철 박영수 그리고 대법관 고문....이 될수 있겠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