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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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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블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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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0 00:56:37

경찰에게 뭐라 나불나불 거렸을지 들리는 듯 합니다. 

 

나 누군지 몰라? 우리 아버지 국회의원이야!! 너 어디 소속이야? 경찰서장 불러.. 

 

저번 SNS논란에 이어.. 혹 장제원이 윤석열팀에서 빠져나와 잠시 쉬었다가 다른 곳으로 옮길려고 구상한 빅픽쳐가 아닐까... 

 

아들아 너 사고 좀 쳐야겠다.. 아 왜? 나 앨범나와.. 이 자슥아 몰라도 돼.. 

 

 

님의 서명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해야만 한다
의지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실행해야 한다
Knowing is not enough; We must apply.
Willing is not enough; We must do.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Johann Wolfgang von Goeh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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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0 01:03:54

씨방새에게 고소고발 들어가야하는데 말입니다...

내 아들도 아닌 사람 영상가지고 내 아들이라고 하지말라고 말이죠...

2021-09-20 01:12:27

실제 양형 기준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제가 부모라면 그냥 감방에 보낼 것 같군요. 습관성 알콜 의존증보단 평소 성격상 문제로 보여 정신병원 입원보단 감방에서 본인 잘못으로 자유를 박탈당하는 게 어떤 느낌인지 깨닫게 말입니다.

2021-09-20 01:16:48

그럼 이번엔 교도관 머리로 들이박을차례겠네요.

2021-09-20 01:35:01

그렇게 했다가 독방 생활을 몇 번 하면 생각이 좀 바뀔 지도 모르죠. 그렇게 해도 끝까지 사회의 기본질서에 순응할 생각이 없으면, 가족에서도 내칠 수밖에 없고요. 몇 가지 떠오르는 방안이 더 있긴 한데, 공개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어서 그냥 여기서 마치렵니다.

2021-09-20 08:21:40

 머리로 들이받는 장면은 차마 내보내지 않았네요.

밀치는 장면만 내보냈군요.  

장씨 측의 항의가 신경쓰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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