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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집안싸움으로 야권만 싱글벙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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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0 15:27:32

 최근 민주당 대권주자간 시끄럽죠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 2건도 야권이 전부 상승이고 이재명,이낙연 전부 하락세 입니다.

 

집안내부싸움만 격해지면 유권자들이 정치혐오감만 더 생겨 좋을게 하나도 없습니다.

 

어제 윤석열이 출연한 집사부일체 시청률도 잘나와서 지지율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합니다.

 

전 이변이 없는한 이재명이 될꺼라고 보는데 경선이 끝나고 과연 원팀이 될까 걱정도 됩니다.

 

지금 야권지지층은 여권보다 결집이 단단합니다. 그만큼 그쪽은 정권교체를 해야겠다는 절박감이 크다고 볼수있죠

 

네거티브는 절대 민주당에 도움도 안됩니다.

 

오늘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32%인데 문통 지지율은 45%입니다.

 

그만큰 진보층에서 민주당 자체에 실망감을 갖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입니다.

 

겨울에 코로나 거리두기 풀리면 문통,여당에 호재는 가겠지만 내년 대선은 양자대결로 간다면 51대 49싸움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민주당 자체도 지금 당에 구심점도 없고 국회의원들이 몸 사리는게 많이 보입니다.

 

여권지지자로써 계속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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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0 15:29:14

윤석열과 홍준표와 유승민을 기레기들이 빨아주니까요...

기레기들이 상황을 어떻게 끌고가는지 잘 봐야 합니다...

2021-09-20 15:34:41

집안 싸움만 하는 사람은
누군지 잘 알거예요
그러니 비호감도 1위지요

여기서도 비호감도 1위만 지지하고
당내 후보만 비난하는 분들 몇명있어요

Updated at 2021-09-20 16:37:08

논리가 왜 이렇죠.

비호감도 1위 후보는 당내 후보가 아닙니까?
비호감도 1위 먹으면 모든 지지자들이 싫어하는데 힘을 모아야 됩니까?

후보마다 몇명의 지지자가 있게 마련인데,
이낙연 지지자가 있는게 이상합니까?

2021-09-20 15:47:44

뭐 민주당만 이러겠습니까?국힘도 4인 토론으로 들어가면 만만찮을 듯 합니다..
다들 발톱을 줄칼로 바짝 갈고들 있겠죠..

2021-09-20 16:03:49

네거티브 무서워하지 마시고 철저한 검증으로 단단한 후보를 최종후보로 내세워야 합니다.
언론과 야당의 무지막지한 공격에도 의연히 받아낼 수 있는 그런 후보여야 합니다.

네거티브프레임으로 다른 경쟁자를 치사한놈으로 만들 순 있어도 본선에서는 어림진푼어치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홍존표왈, '이재명씨는 녹음기틀면 끝장인데..'

2021-09-20 16:05:34

토론회를 할수록 얻는게 없기에 최소화시킨 국힘당이 전략적으로 더 좋은결과를 받는군요.

2021-09-20 16:05:47

이 정도 잡음은 잡음도 아니죠

고발 사주건이 묻히는 건 좀 열받지만...

 

어차피 경선 끝나고 5개월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  사이에 결집 가능합니다.

그 동안에 국짐놈들은 더 치열하고 더티하게 싸울 것이라 자신합니다 ^^

 

하지만 이런 인간들은 정말 답이 없네요

2021-09-20 16:29:29

손가혁 시즌2인가요

여기도 경선끝나면 홍준표찍겟다고 하겟네요

2021-09-20 16:56:49

홍준표가 될지 윤석렬이 될지는 경선 끝나봐야 알겠죠 ㅎㅎ

그래도 문통을 지켜야지 하며 이재명 찍을 수도 있겠구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한 사항입니다. ㅎㅎ


2021-09-20 16:59:02

지난 지선에서 이재명을 찍느니 남경필을 찍겠다고 하던 사람들 다 돌아오나요?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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