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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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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배근교수님페북. 아직까지 수천배 수익률 이야기하는 회계도 모르는 무지한 자들(여기Dp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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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0 21:36:50

그동안 이재명 후보 캠프 등 여러 곳에서 설명한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명약관화한 것을 외면하고 헛소리를 계속하는 것은 가짜뉴스 제작 혹은 가짜뉴스에 편승해서 마타도어를 하겠다는 심보로 볼 수밖에 없다. 




1. 대장동 개발은 왜 순수한 공영개발 방식으로 하지 않았는가?



2009년 10월9일 당시 이명박은 “LH는 민간회사와 경쟁할 필요가 없다”는 발언

다음날 10월 10일, 이지송 당시 LH 사장이 “민간과 경쟁하는 부분은 폐지하겠다”는 기자회견

10월 20일 신영수 당시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국회의원이 LH 국정감사에서 대장동 개발사업을 포기하라고 압박

LH는 대장동 공영개발 사업을 철회

LH가 포기한 대장동 개발을 성남시가 공영개발하려면 직접 해야 하는데 성남시에 그만한 돈이 없으니 결국 지방채를 발행해야 함

그런데 지방채 발행은 지자체의 전전연도 예산액의 10% 범위 내로 한도가 있고, 지방채발행 한도액 범위를 초과해 발행하려면 행자부 장관 승인이 필요, 그러나 당시 (공영개발 반대한) 한나라당 정권에서 한도 초과 지방채 발행 승인은 불가능한 상황(참고로 2014년 성남시 예산이 1조6천억원 정도)

게다가 성남도시공사 역시 신설공사라 공사채 발행에 한도가 존재

결국 성남시나 신설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법률상 제한 등으로 사업자금을 직접 조달할 수 없어 불가피하게 민간자금을 동원

순수한 공영개발 주장하는 분들은 다른 방법 있으면 제발 실력을 보여주시길.....



2. 3대 원칙에 기초한 민간자금 조달 추진  


첫째, 부정부패 소지 없을 것

둘째, 사업주체 등 분쟁이 발생하지 않아야 할 것

셋째, 성남시가 사업실패 등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되지 않을 것

3대 원칙을 지키며 사전에 성남시 귀속이익을 확정하고 그 중 제일 이익을 많이 제시하는 사업자를 선택

성남시는 당시 부동산 경기로는 사업자 약 1800억 원, 성남시 약 4600억 원의 이익이 남을 것으로 예측

3대 원칙대로 성남시는 사업의 성패와 무관하게 그만큼의 이익을 사업자로부터 무조건 환수하기로 확약

그러다 부동산 경기가 호전되자 성남시는 사업자에게 920억 원을 추가 부담할 것을 요구

지자체에서 이런 방식으로 수익을 회수한 사례가 있으면 제시해볼 것




3. 수익률이 수천배?(회계의 '회'자도 모르는 무지를 뽐내기) 


화천대유 포함 7곳 투자금이 합계 3억 5천만원에 불과?

3억5천만원은 자본금(2009년 이전 상법상 회사 설립을 위한 최저 자본금을 5천만원)

6년간 받아간 배당금이 3천 6백억원이니 1천배  수익률 아니냐?

심지어 화천대유만 기준으로 해서 11만 퍼센트 수익률 아니냐? 

수익률을 이렇게 계산하는 인간들은 정말 무식하거나, 악마들

회사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을 제외한 토지매입비, 차입금, 토지조사비 등은 투자금이 아니고 뭐라고 부르나?

총 투입한 돈이 약 1조 5천억, 그렇다면 3600억/1조5000억 = 24%, 그것도 6년간 회수했으니 연 수익률은?





한가위를 맞이하여 평화 가득한 마음씨를 가지시길....

그것이 건강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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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0 21:35:14

 깔끔 정리되네요

WR
2021-09-20 21:39:21

전문가들이 오히려 이재명이 시장때 한것을 칭찬하고 있는데

오로지 기레기와 국짐당과 이낙연과 추종자들은 비난하고 있음이요

2021-09-20 21:42:17

국짐당과 조중동들이야 원래 하던 짓 하던거니 그렇다고 쳐도

이낙연후보님은 선 넘으신거죠

2021-09-20 22:23:09
2021-09-20 21:37:33

대부분의 보도들이 한면만 뚝 떼어 의혹이랍시고 떠들어대고 있죠. 이곳에도 몰라서인지, 의도적인지 그런 분들 있구요. 디테일이 밝혀진 바 없어서 대꾸를 안 하고 있지만, '조금 아는게 아예 모르는 것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2021-09-20 21:38:10

항상 설명은 조중동이 빼놓고 왜곡하는거 잘 설명 해주시네요


언론을 너무 믿는 무슨당의 지지자는 , ㅠㅠㅠㅠ

2021-09-20 21:39:32

 어디서 자꾸 약을 파는지...최배근씨...

그 택지의 60%를 수용한 곳은 180:1의 경쟁률을 뚫어야만 했고 나머지 40%를 업체 한군데가 단독입찰로 따냈다는것 부터 부정부패의 의혹이 짙은거 아닙니까? 그런식으로 사업을 따낸곳은 전국에서 몇 군데나 되는데요?

시작부터 의심가게 사업을 시작했고 통상의 건설업자나 부동산 전문가가 아닌 현직 기자가 변호사,회계사 껴서 만든 회사가 우선순위 사업자가 된것부터가 이상하다구요.

Updated at 2021-09-21 11:17:20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그 언제 어디서나
'매''사'
치열 영민 명민 담대한
인민의 '도구'
인민의 머슴
인민의 '벗'일 '뿐'인
인민의 '벗'일 '따름'인

인걸  영걸  `
실천`가 이재명 따위 ~              
2021-09-20 21:42:13

게임 끝났네요.

2021-09-20 22:26:33

화천대유의 경우 3억 자본금에 컨소시엄에서 지원하는 자금등 차입금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 후 그 차입금은 어차피 상환하여야 하니 다 상환하고 나면 주주 김만배 입장에서는 2020년말 현재 3억으로 1,500억원을 벌은 것이 됩니다..

물론 사업진행등 역할을 했을테니 이 부분을 제외하고 순순하게 자금투입만 봤을 때요..

 

천화동인의 경우 친누나가 주주인 3호를 보시면 872만원 출자금에 100억 배당이네요...이건 총누적수익률115,000% 정도 나오네요. 물론 앞으로 배당 계속 더 나올 것이니 더 커지겠구요...

 

그리고 최배근 교수는

"최 전 대표는 금통위 구성 전환을 통한 ‘계급적인 정책 결정’을 주장했다. 그는 “한은이 돈을 마구 찍어서 물가가 100배 상승했다고 하면 돈 100억원 가진 사람은 돈의 실질가치가 1억원으로 줄지만 돈이 없는 사람은 피해가 없다”며 “한은이 물가 안정만 신경쓰지 말고 돈 없는 사람이 돈을 확보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듣고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2021-09-20 22:52:53

우리나라를 베네수엘라처럼 만들려면 최배근을 경제부총리 시키면 될겁니다. 

2021-09-20 22:54:15

물가 올라서 돈 없는 사람이 더 큰 피해를 보는...이런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 뭔 전문가라고 나서는 지 모르겠네요

2021-09-20 23:49:48

본인 만의 계산법으로 전문가까지 무시하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사업할까 대출받아서 한건 님맘대로 원가에서 빼시네요
님논리면 엔씨소프트 김택진 카카오 김범수등도 기적의 수익율이 나옵니다
적어도 전문가의 특정발언이 맘에 안들었다고 그의 지식을 무시하는 우는 범하지 마시길

Updated at 2021-09-21 07:36:58

위의 댓글 반복적 내용이지만....

프로젝트 수익률을 계산할 때는 최배근 교수의 말대로 모든 투자자금을 포함하여 계산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김만배 개인의 수익률을 볼 때는 3억 넣고 1,500억 벌은 게 맞죠.

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천화동인 1호의 경우 김만배는 1.4억을 넣고 배당으로 850을 받았고,

천화동인 3호의 경우 김만배 친누나는 872만원 넣고 배당을 100억 받았습니다.

천화동인의 경우는 차입금도 없어요..그럼 3호의 경우는 수익률이 약115,000%가 나옵니다.

이건 나와있는 숫자라 이견의 여지가 없을겁니다

 

엔씨소프트나 카카오를 말씀하시는데..그들은 수십년간 벌은 이익을 재투자해서 그런겁니다. 매년 개발비로 시설비로 인건비로 수백억 수천억씩 재투자되죠..그렇게 수십년이 쌓인거구요.

만약 김만배가 이 사업 끝나고 1,500억으로 다시 도시개발 들어가면 그 때의 김만배의 투자는 1,500억이 되겠죠. 그렇게 수십년이 반복되면 NC나 카카오가 되는거구요

따라서 비교가 적절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발언이라도 가려 들으셔야 합니다.

4대강 때 찬성했던 서울대 교수들....그들도 그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죠.

탈원전 관련해서도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

저도 최배근 교수가 뉴스공장에 나와 통계수치의 숨은 뜻을 해석해주는 것 자주 듣고 많이 배우기도 하면서 좋아했던 교수이기도 했습니다만....

얼마전 논란이 되었던..돈을 풀어 100억의 화폐가치를 1억으로 떨어뜨리면  돈 많은 부자들은 손해가 크지만 돈없는 서민들은 손해볼 것이 없으니 돈을 막대하게 풀어야 한다는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었습니다. 화폐가치가 1/100이 되면 물가가 100배로 치솟는다는 것이고 그렇다면 서민들 다 죽으라는 이야긴데...손해볼 것이 없다뇨...

전문가의 이야기도 맹신하지 마시고 가려 들으시길 바랍니다. 

2021-09-21 11:42:14

님의 글을 보다 보면 항상느끼는게 한방향만 보신다는 겁니다. 

화천대유가 실제 개발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벌었던 돈을 다시 사용했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님도 저도 모릅니다. 어찌 그걸 NC나 카카오는 이익의 재투자 얘기를 하고 화천대유는 아닐꺼라고 단정하시나요?  그리고 그게 논점의 핵심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스타트업의 대표들이 실제 회사를 차리고 상장까지 갔을때 그 대표들이 자기돈 얼마나 넣어서 그렇게 키웠을까요?  그런 관점에서 님처럼 따지면 그들도 그만큼의 말도안되는 수익률이 난겁니다. 이런류의 문제를 님같은 방식으로 수익률을 따지면 안된다는 의미로 예를 든거구요. 결국 회사를 운용해서 대표가 초기에 얼마를 넣어서 얼마를 가져갔느냐는 업종에 따라 달라질수있는 계산법이 아닙니다.  실제 스타트업 대표중엔 몇천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몇십억의 투자를 받아서 몇년만에 상장후 엑시트까지 해서 수백억~수천억을 버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도 그럼 말도안되는 수익률을 냈으니 문제일까요?  그리고 이들의 수익률도 님처럼 계산할까요? 

계속 얘기하지만 수익률이 많다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회사를 운용해서 발생한 수익의 수익률은 님처럼 계산하지도 않는다는게 최배근 교수의 설명인겁니다. 

그리고 전문가의 발언을 가려들어야 한다는건 동의하지만, 이사안에서 최배근 교수가 말한것에 틀린부분이 없는데 과거발언중 님 생각과 다르다는 걸 예를 들어 그의 권위를 무시하는건 너무 오만해 보이십니다.  님이 예를든 부분은 극단적인 비유 정도인겁니다. 저는 저 의미가 돈이 0인 사람은 돈의 가치가 100배 떨어져도 보유한 돈의  가치변화가 없거나 거의 없다고 돈이 많은 사람은 100배의 손해를 보게 된다는 걸 극단적으로 표현 한거지 적어도 경제학자가 님이 생각하는것처럼 극단적 인플레이션으로 문제가 발생한다는걸 몰라서 한말이 아닐겁니다.  한두가지 극단적 사례를 가지고 상대의 모든 가치를 부정하는것 만큼 어리석은 것이 또 있을까요? 

2021-09-21 11:56:14

그러니까요..

1억 넣고 매년 500억씩 배당 받고

9백원 넣고 매년 50억씩 배당 받는 것이 이상하지 않으면.. 그렇게 생각하시요

전 도저히 이해가 안되니까...

Updated at 2021-09-21 12:00:34

님의 이해가 중요한게 아니라구요.

실제 사업을 한번이라도 해보고 투자유치를 위한 노력 은행대출을 받기위한 노력을 한번이라도 해보셨다면 그리 쉽게 말씀하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것은 2015년당시 부동산 상황에서 실제 1원도 손해보지 않는 성남시가 2000억가까운 돈은 최우선으로 가져가고 은행컨소시움이 먼저 배당받아간 후에 남을 금액을 얼마로 예상했는지 그게 중요한겁니다. 

그 후에 시장상황이 바껴서 돈을 예상보다 어마어마하게 많이 번건 그사람의 천운인거지 그게 비리나 비정상이 아닌겁니다. 

님은 계속 결과만가지고 이상해 이상해만 외치는데 2015년 당시 화천대유 실제 예상 수익률이 저렇게 높았을꺼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죠?  

Updated at 2021-09-21 12:07:47

답답하시네요..

뭔 대출노력을 해요...

사업부지 담보로 350억 대출 떙기고 하나은행 컨소시엄에서 7,000억 지원하고..

거의 자동으로 들어오는데 무슨 대출에 노력이 들어요..그냥 다 들어오는 자금인데..

그리고 수익도 수익이지만...왜 화천대유같은 실적 없는 회사를 사업자 선정했냐는거죠....아직도 이해 안되시면...그냥 제 글에 댓글 안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직장 다니면서 금융부서에서 20년 일하고 1조짜리 M&A하면서 자금조달도 하고 그래서 잘압니다..

이런 사업들 은행들이 돈들고 와서 제발 써달라고 PT하고 원하는 조건 맞춰준다고 하고 그럽니다...시에서 보증하는 도시개발 사업인데..무슨 대출노력이 필요하다는건지....

2021-09-21 12:13:45

하 님이야 말로 좀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요. 

실제 저런류의 사업에 앞방서는 회사들은 다 신설이라 실적이 있을수가 없다구요. 이게 그동네 방식이라는데 님혼자 이상해를 아무리 외치면 뭐하냐구요.

제가 그래서 어제부터 계속 얘기했죠. 이게 일반적이지 않다는 증거나 증언을 좀 가져오시라고. 계속 님혼자 이상하다이상하다 외친다고 이상한게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사업부지 담보로 350억 땡기고 등등 님이 생각하시는것처럼 누가 니가 이거 해 밀어줄테니 이렇게 됐다고 님혼자 소설 쓰시는 거잖아요. 실제 저런 위치의 회사를 만들고 그자리를 따기 위한 노력이 있었을것이고 그 과정에 우리는 알수없는 많은 작업들이 있었을겁니다. 

이게 진짜 비리이려면 하나은행컨소시움이나 성남시도시개발공사측에서 뒤로 결정해놓고 회사를 요식행위로 차렸다는 어떤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일반적인 그동네 사업방식을 님 멋대로 부정으로 몰지 마시구요. 

님이 남의 말을 안듣고 그 분야 일하는 사람들의 말을 안들으면서 무슨 이해 운운하십니까? 님이야 말로 이해 안되요? 

다시한번 딱 말할께요. 저런 사업하는데 화천대유같은 회사를 새로 설립해서 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방식이라는 님 생각을 증명할 어떤 증거를 제시하세요. 이미 그게 일반적이라는 증언은 차고 넘치니..  

이런거 하나 제시 못하면서 계속 님 생각을 이해못한다는 둥 그런 얘기는 님이야 말로 그만하세요.  이래도 이해안되요?  

2021-09-21 12:39:12

그러니까 실적없는 신설회사를 왜 선정하냐구요

만약에 자산관리사 대주주가 성남도시개발공사나 하나은행포함 5개 금융사면 이해한다니까요...

님은 자기 집 하나 짓을 때 기자가 일주일만에 만든 건축사가 와서 짓겟다고 합니다..회사 자본금 보니 3천만원이에요..그럼 맡기겠습니까?

2021-09-21 13:08:09

 

일반적입니다.

 

블로그 내용 중 설립사례 3에 해당됩니다.

 

그러니까 컨소시움이 화천대유에 일방적으로 계약 맺은 것 처럼 보이겠죠.

 

사실 하나컨소시움이 해당 공사를 시공하기 위해 내세운 시행사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회사는 1회용 회사로써 경력이 없는 것.

대주주와 시행사를 분리해서 공사할 것이 주요 내용입니다.

2021-09-21 14:19:37

자꾸 논점하고 상관없는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시네요.

제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모른는 분야에서 시스템이 그렇게 돌아간다는데 내생각에 이상해 라는건 어느 분야건 그분야 전문가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저 동네가 저렇게 한다는데 다들 그렇게 한다는데 왜 님혼자 이상하다고 얘기하고 그걸 저한테 물어요. 저는 저 분야 몰라요. 그래서 전문가들의 말을 신뢰합니다.  그러니까 계속 물었잖아요. 님 혼사 생각으로 이상하다 말고 그바닥 원래 저렇게 안해 저거 이상한거야 라는 그쪽 전문가 주장정도는 들고 오시라구요. 

그 분야 전문가들이 리스크를 몰빵하기 때문에 보통 그 회사들에 수익률을 높게 잡아준다는데 그런것도 안듣고 무조건 너라면 맡기겠냐 이런식의 무지한 소리만 반복하시나요?  그리고 하나은행이나 도공이 대주주면 누가 그거 책임지고 합니까?  이런식의 현실과 동떨어진 추정은 좀 그만하세요.  님의 주장을 합리적이라는 생각에서 좀 벗어나 객관적 증거 증언을 좀 바탕으로 주장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호기심에 제가 선정당시 예상 수익 자료를 못찾아서 제 임의대로 예상을 해봤습니다.  그당시 성남시 분당동 32평 아파트 가격이 5억정도 했는데 최근시세는 12-13억원 되더군요.

1.5배정도 오른거죠.  신축이 1억정도 더 나간다고 계산해주면 당시 아파트 지어서 기대수익은 6억정도였겠네요. 

그럼 지금은 거의 2배이상 올랐으니 심플하게 당시 기대수익은 지금의 절반 이하였겠죠. 그래서 6000억 잡고 거기서 4500억 성남시꺼 1500억중에 은행쪽에 갈돈이 얼마인지 모르지만 현재기준으로 10%정도 150억이 남는데 여기에 실제 사용한 금액등을 생각하면 지금처럼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긴 힘든 구조로 보입니다.  

그래서 화천대유 대표가 부동산이 폭등하지 않았다면 실패했을 사업이라고 했죠. 실제는 어찌되는지 모릅니다. 그냥 간략하게 추정 한번 해본거죠. 만약 부동산가격이 폭등하지 않았다면 화천대유니 이런것들을 님은 문제삼았을까요?  


2021-09-20 23:00:35

나왔네… 메신저 까기…

2021-09-20 23:59:31

이래도 소용없을겁니다. 수익이 엄청 크다고 불법은 아닌데 수익이 크니 뭔가 있을것이다라는 의혹(참 좋은 단어입니다. 법적으로 책임이 없으니까요.) 해소는 너의 설명이 끝날때까지가 아니라 내가 만족할때까지이니까요.

2021-09-21 02:21:17

김씨 동거인 누나 껴있고....

대법관 박영수 등 쟁쟁한 사람들이 고문이고..

곽상도 아들이 다니고.....

Updated at 2021-09-21 02:18:45


2021-09-21 00:46:51

최배근 이사람 진짜 무식하네요.
아니면 화천대유랑 관계가 있나봅니다.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사업이 실패했을 때 화천대유 천하동인 7인방이 손해보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이들이 손해보는 금액이 350억이라면 이사람 말이 맞습니다.
보통은 은행에서 돈 빌리려면 자기 자산을 담보로 제공해야지요. 그런데 화천이 제공한 담보는 미래에 받을 땅입니다. 자기 자산이 아닙니다.
따라서, 7인방이 손해보는 금액은 3억5천 뿐이지요.
350억은 대출해준 은행이 손해보는 희안한구조입니다.
즉 자기돈 3억5천 넣고 4000억 먹은 것이 맞습니다.

2021-09-21 01:11:33

님은 그럼 사업한번 안해보신분이군요
카카오가 만약 망했다면 김범수가 실제 처음에 넣은돈만 손해라고 하실분이군요
그럼 김범수 김택진은 얼마나 먹을겁니까?

2021-09-21 02:22:18

주식회사 개념을 모르나봅니다.

망하면 끝인데....

2021-09-21 16:18:47

주식회사야말로 유한 책임입니다.
파산선고 하면, 다른 부장행위가 있지 않는 한 주식만 포기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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