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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조성은 윤석열 김웅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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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23:34:56
  • [속보] ‘고발사주’ 제보자 조성은, 윤석열·김웅 고소
  •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제보한 조성은씨가 23일 국민의힘 김웅 의원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검찰에 고소했다. 조씨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두 사람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씨는 고소장에서 두 사람이 기자회

 

 

조성은 전 미래통합당 선대위 부위원장

 

 

조씨는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두 사람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조씨는 고소장에서 두 사람이 기자회견 등을 통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윤 전 총장에 대해선 기자회견에서 자신에 대해 사실상 협박성 발언을 했다며 협박 혐의도 추가했다.

 

 

대검에 이어서 서울중앙지검 포렌식에서도 

 

제출한 증거가 제보자 주장과 일치한다고 확인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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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사주 의혹 사건을 제보한 조성은 씨가 검찰에 제출한 휴대폰에서 김웅 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파일의 흔적을 검찰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오늘 자 언론보도에 따르면 수사기관이 제보자인 조성은 씨가 검찰에 제출한 휴대전화 2대, 휴대용 저장장치(USB메모리) 등에 대해서 디지털 포렌식을 했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어 "그 결과 지난해 4월 3일과 4월 8일, 즉 김웅 의원으로부터 이 파일을 조성은 씨가 전달받았다고 하는 그 날짜에 관련된 사진과 한글파일을 다운로드했던 흔적이 확인된다"며 "이런 내용은 제보자인 조씨가 그동안 해왔던 주장과 거의 일치한다"고 설명했다.

 

 

 

  • 조성은 제출한 휴대폰, 김웅 의원으로부터 파일받은 흔적 확인 :: 1등 조세회계 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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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조성은이 '고발장 사진' 작년 4월3일 다운로드 확인
  • ‘고발 사주’ 의혹 제보자인 조성은 씨.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고발 사주’ 의혹을 제보한 조성은 씨가 국민의힘 김웅 의원으로부터 전달받았다고 주장하는 고발장 사진을 지난해 4월 3일 휴대전화에 내려받은 것으로 보이는 기록을 검찰이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 결과 조 씨가 이날 고발장을 내려받은 것으로 결론이 날 경우 윤 전 총장 측이 주장해 온 ‘고발장

 


  • 대검, 텔레그램 '손준성 보냄' 조작 정황 없다고 판단
  •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측근 검사의 '고발 사주' 의혹을 조사 중인 대검찰청이 고발장 등을 전달한 통로인 텔레그램 메시지가 조작된 정황은 없다고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야권 일각에서 제기된 '조작설'을 걷어낸 대검은 수사 전환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찰청 감찰부 감찰3과는 제보자가 임의 제출한 휴대폰 포렌식(디지털 증거

 

 

 고발이 아니고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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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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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24 00:40:28

수사하고 재판결과까지 10년이상 갈듯요

2021-09-24 00:47:48

빨리 좀 수사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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