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노엘 아빠 장제원 의원직 박탈 청원 올라왔네요

 
27
  1371
Updated at 2021-09-24 11:52:21




“성인 아들의 개인적 일탈 문제로 캠프 직을 내려놓을 필요까지는 없다” - 윤도리.

이미 총장님께서 친히 면죄부 줬고
여전히 국민감정 상황 파악 안되는
윤 캠프 상황실장 장제원…

청원이 처음도 아니고
스스로 사퇴할 리도 없고
청원동의 많다고 의원직이 어케 되지도 않지만
아무튼 잘난 아들 덕에 어그로는 성공했네요.

32
Comments
2021-09-24 11:18:52

전 장제원을 그누구보다도 싫어할 자신(?)이 있으나
이건 좀 억지 청원이네요.

WR
Updated at 2021-09-24 11:26:11

아무튼 이 상황 자체가 개그입니다

2021-09-24 11:19:00

지금 방금했어요

저따위가 국회의원 이라니

WR
Updated at 2021-09-24 11:28:13

부산 사상구 국힘 지지 유권자들 관용과 인내심이 대단합니다

2021-09-24 11:26:22

사상구로 한정지어 주세요.

나경원이 서울을 대표하는것도 아니잖습니까?
 

WR
2021-09-24 11:27:41

수정했습니다!

2021-09-24 11:32:07

그 동네가 장제원 집안이 만든 초중고 대학교까지
사학제단 근처 상권을 바탕으로 형성된 동네라서요.
먹고사는 문제가 그집안과 직결되어 있어 그런가

부산 다른동네 사람들이 봤을때 영 아닌데 싶은데도
유독 그집안에 대해서 좀 관대하더군요. 

WR
2021-09-24 13:22:55

많이 심하긴 합니다. 그 집안에선 세상 사람들을 얼마나 하찮게 볼지 상상이 갑니다.
그런 장제원과 친한 금태섭, 그런 장제원이 모시는 윤도리야 밑바닥 뻔하겠죠.

2021-09-24 11:19:12

그어떤 반응도 대응도 대처도 사과도
안하고 있죠. 여러모로 대단한 국회의원입니다.

WR
2021-09-24 11:20:50

윤짜가 보호해주니까요

2021-09-24 11:29:17

 국회의원이란 놈이 지가 한 말에 책임을 져야지

한두번도 아니고

WR
2021-09-24 11:31:25

한두번이 아니어도 매번 국민이 눈감아주니 나사가 빠져서 돌아오지 않네요

2021-09-24 11:30:29

단 한 번의 자식 문제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데 한두 번도 아니고 집행유예 기간에 같은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가정교육의 문제라고 생각되어 아버지가 공인인 국회의원이니 책임을 물어야 된다고 생각되어 청원에 동의했습니다. 

특히나 장재원이니는...

 

WR
2021-09-24 11:33:13

잘하셨어요. 조금이라도 후련하잖아요.

홍준표도 동의했을 것 같습니다

2021-09-24 11:40:15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4개 계정 있는 분들은 4개를 총동원해도 시원치가 않죠!!

WR
Updated at 2021-09-24 11:41:26

100개쯤 만들고 싶은 마음입니다

2021-09-24 11:42:39

우리도 노엘한테 무슨 표창장 하나 마련해 줍시다. 

WR
2021-09-24 11:43:25

Good 아이디어입니다

Updated at 2021-09-24 11:43:57

장용준이가 빅픽쳐가 있었네~~~

WR
Updated at 2021-09-24 11:47:38

혹시 용준이가 X맨…?

Updated at 2021-09-24 11:46:43

벌이가 별로 없는 아들이 벤츠를 몰고 다니는것도
알아 봐야지요
음주를 알고 동승했던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WR
2021-09-24 11:48:08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종자들이 참 많습니다

2021-09-24 12:16:03

청원은 억지가 있으니…참아주고
저도 이건 표창장 수사 하듯이 조사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2021-09-24 12:56:05

 저는 장제원 의원보다 노엘씨 이야기를 하고 싶더군요. 이 분이 자꾸 이런 행동을 하는게 뭔가 집안에 대한 반항이라던가 또는 자기를 바라보는 시선이 귀한 집 자식같은 그런걸 거부하려고 하는건지는 몰라도, 오히려 그 반대의 역효과로 이러면 이럴수록 더 귀한 집 자식같이 보여집니다. 이 분이 하는 힙합이라는 장르도 태생은 어땠을지 몰라도, 지금은 너무 대중화되어서 좋은 교육 받고,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도 하는 그런 장르가 된지가 벌써 한참 전이라서... 나름 재능도 인정받았던거 같은데, 그냥 하고 싶은거 하고 살면 될 것 같은데 좀 안타깝더군요.

WR
2021-09-24 12:58:34

그냥 부전자전 같습니다. 어려서부터 남 눈치 안보고 부유하게 자란 티를 저리 내니… 장제원이 의원으로 남 탓 할 자격이 없다고 많은 이들이 한숨짓는 이유겠지요.

2021-09-24 13:01:04

부끄러움이 있음 알아서 사퇴 했겠죠. 그런데 아니다?
국힘에 뭘 기대합니까.

WR
2021-09-24 13:09:52

발전이 없네요 국힘은…

2021-09-24 14:11:30

저도 동참 했습니다. 요즘 어떤 세상인데, 국회의원 자식이 망나니 라면 책임 지고 공직에서 물러나는

아름다운 모습도 보여줘야죠. 말로만 하지 말고 말이죠.

WR
2021-09-24 14:19:31

국민을 기만한 자의 말로를 꼭 보고 싶습니다

Updated at 2021-09-24 14:29:04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라는 말도 있는데. 본인 자식하나 제대로 추스리지 못하는 인간이 무슨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인가요. 자식 교육이나 똑바로 하고 뭘 하던가 하라고 해야죠. 

WR
2021-09-24 14:31:57

학창시절 별명이 아가리였다죠. 심성도 반영한 별명 같습니다.

2021-09-24 20:16:10

동의는 하였습니다만  ㅎㅎㅎ

저 같으면 챙피 해서라도 스스로 사퇴 하겠다마는 ... 참 많이 안타까운 상황이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