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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개발 비리로 징역형 구형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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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9-27 01:35:06

2014년 이재명의 성남시장 선거 상대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신영수 였습니다. 
 
신영수 동생은 바로 이 대장동을 민간개발로 돌리고 처벌받은 부정부패 범죄자이지요. 

 


 

 

박근혜 시절 LH 가 공공으로 진행 할려고 한것을 뇌물을 써 민영으로 돌림.

 이때 곽상도는 민정 수석. 아들 화천대유에 꽂아 넣음 

후에 아들은 50억 퇴직금 받음. 

 

 

 

 

 

 

왜 순시리 재산을 압류 안하는 건지 궁금했었는데, 

당시 특검 윤석렬왈 "개인정보때문에 은닉 재산 수사에 난항" 이라고 했던것도 그냥 묻은건 아닌지

 바그네만 깜방에 보내는걸로..  합의 ???

 이거 파보면 재미있는것들이 많이 나올듯

 

 

 

 

 

 

님의 서명
국민의 짐은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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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21-09-27 06:22:38

이걸 꿀잼이라고 해야할지.. 팝콘각이라 해야할지..

그넣지만 우리의 세금이 녹아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니 피눈물 날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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