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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 이명박근혜 출신인 검찰이 지금 하고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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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5 19:32:51

김만배 구속영장 혐의, '755억 뇌물', 

700억은 누가봐도 이재명을 가리키는 '그분', 50억은 곽상도 아들, 5억은 유동규 현금1억, 수표4억

 

구속영장이 기각되기만을 바란듯한 혐의 내용

 

정말 구속의지가 있었다면 유동규를 구속시킨 사유인 뇌물5억, 혹은 남욱사무실에서 발견된 4억수표 제외한 1억으로 했어야, 뇌물은 준 사람과 받은사람 세트로 묶을수 있으므로,

 

지금 정치검찰은 어떻게든 이재명을 잡아넣기 위해 눈이 뒤집힌 상황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뇌물 최대액수는 250억이었습니다. 일방적, 선택적 녹취로 증거능력도 없는 정현욱 녹취록에 등장하는 '그 분'에게 700억이라는 프레임으로 뒤집어 씌우려는 작태입니다. 하라는 자금추적은 기를쓰고 거부하고 아무 증거자료도 못되는 녹취록에 올인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작금의 이 상황이 '노무현 명품시계, 조국 가족사기단'과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이재명이 대통령 되는 건 막아야겠다는 일념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비리카르텔로 묶여있던 '검찰-사법부-국민의힘-언론'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상대는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도 목숨을 걸고 싸워서 이겨야 진정한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겁니다. 더 이상 기득권 카르텔에 놀아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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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5 20:03:47

비리카르텔 집단에게 이재명은 저승사자나 마찬가지입니다. 수십년간 전임자들이 꿀빨아오던 것들이 곧 내 차례가 되기 직전인데 그 꿀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이죠. 그들은 과거 노무현대통령을 제거함으로써 1차전 승리를 했다고 자축했을지 모르지만 2차전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WR
2021-10-15 20:07:38

맞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그 고리를 끊어내야 합니다. 승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21-10-15 20: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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