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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民자 쓸까?” 이준석 “나같으면 洪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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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6 16:30:01


고(故) 이완구 전 총리 빈소에서 만난 제1 야당 대표와 유력 대선 주자의 대화 수준입니다.

윤석열 “아이고, 王(왕)자 때문에 제가 손바닥에 민(民)자라도 써야 하는 것 아니겠나.”
이준석 “총장님 아직까지 센스가 없다. 저 같으면 손바닥에다가 ‘洪(홍)’ 한 글자 쓰겠다.”

진짜 ‘왕’ 자 쓴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네요?
저걸 농담이라고 했습니다. 저 대화에 어디 진심과 반성과 국민에 대한 송구함이 있습니까. 태도가 본질이죠.

저걸 또 방송 나와서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구요.

노무현 대통령이 말씀하셨죠.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뻔뻔한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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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6 14:59:06

원래 그런 것들이지요.

WR
2021-10-16 15:17:42

X것들이죠. 국민을 바보로 아는.

2021-10-16 15:16:36

욕밖에 할 게 없어요.

WR
2021-10-16 15:18:02

욕도 아까운 것들입니다

2021-10-16 15:21:39

저 뒤에 대화까지 포함되어야 완벽한데..

WR
2021-10-16 15:31:07

핵타령 주술타령…남탓… 재미 없어요.

2021-10-16 16:17:54

WR
2021-10-16 16:20:20

안보고 안듣는게 속편한테
저것들한테도 세금이 둘어가니
놔둘 수가 없네요

2021-10-16 17:34:23

한자라도 좀 똑바로 써라 이 모xx야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sisa&wr_id=307300&sca=&sfl=wr_subject&stx=한글&sop=and&scrap_mode=

WR
2021-10-16 17:55:14

욕한다고 달라질 것들아 아닙니다

2021-10-16 18:19:05

단 한번도 맘에 든 적이 없는 이준석...이준석때문에 유승민이 대신 먹은 욕이 어마어마함..에휴..

WR
2021-10-16 18:20:48

언제쯤 스마트한 보수 청년을 볼 수 있을까요…

2021-10-16 21:00:55

스마트한 청년이 국혐당에 갈리가 없지않을까요

WR
2021-10-16 21:15:26

새로 당이 생기거나 민주당이 젊어지는게 더 현실적이네요

2021-10-16 20:55:54

이준석아버지랑 유승민이랑은 깐부라고 들었는데요~

WR
2021-10-16 20:58:48

대구 깐부지요~

2021-10-16 21:13:39

고교 친구인거 잘 압니다. 부친과 아들은 다른 사람이죠. 저는 이준석 별로 안좋아합니다.

2021-10-16 21:15:51

네에 이준석과 친구는 아니겠죠.
그런데 아무 정치적 기반이 없던 이준석의 배경이 유승민이라고 들었습니다. 둘이서 한 편임은 분명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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