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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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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에 돈 줬다는 조폭 아버지 “걔는 거짓말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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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19 21:29:54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10/19/UU2HXO2BQJDHTBMGOXMGFZUT4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기사라 클릭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박용승 전 시의원은

 http://www.bundangnews.co.kr/sub_read.html?uid=28016 

 

한편, 박용승 후보의 후보 등록 자료 중 전과 기록에는1995년 건축법 위반을 시작으로 공직선거 및 부정방지법 위반, 알선수재, 사기,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5차례 등 총 15건으로 나오기도 했다.

 

 

거짓말 안한다는 박철민 전과는 

 https://m.news.nate.com/view/20211019n36359?mid=m03&list=recent&cpcd=

 

이 판사는 “피고인은 폭력 범행 등으로 다수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데 누범 기간에 수회 폭력 행위를 저질렀고, 다수의 피해자를 상대로 한 공갈 범행으로 거액을 갈취했다”며 “여성과 신체적 접촉을 유도하고 이를 빌미로 돈을 갈취하는 등 범행 방법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이어 “여러 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고, 2차례에 걸쳐 구속집행정지 기간에 도주하고, 도주 기간에도 필로폰을 투약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메신저 공격이고 나발이고 더 볼 것도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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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19 21:30:01

부자가 서로 너무 닮아 dna에 일관성은 있네요

2021-10-19 21:31:33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스스로 지어낸 거짓말을 믿어버리는 정신적 상태를 가진 부자지간이군요.

2021-10-19 21:32:20

ㅋㅋㅋ 아빠가 아들소재로 사기치네 

2021-10-19 21:33:04

고소/고발 들어가면 사법기관 차원에서 조사를 할 겁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낮은 확률로 진짜 속일 의도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기억 자체가 잘못 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요. 타임라인 구성해 자금흐름 추적하면, 좀더 정확한 내용이 나오겠죠.

Updated at 2021-10-19 23:28:25

저희 아버지도 평소에 '우리 아들은 헛소리 안한다'고 주변에 말씀하셨습니다. 님 댓글은 높은 확률로 국힘당 쉴드쳐주기 위한 어거지 같아요.

2021-10-20 00:45:28

핀트 조금만 맞지 않다 싶으면 회색분자 취급하는 분위기는 여전하군요. 그럼 이런 사안 관련해 소위 반대편 진영의 무플에 대해 아무 얘기도 하지 마세요. 어제도 국감 관련해 반이재명 진영의 데꿀멍(?) 모드를 조롱하는 글이 올라왔던데, 국감 그 방영대에 평범한 사람들은 직장에서 일해야 되는 시간입니다. 이재명 도지사가 어제 맹활약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그 시간대에 회사에서 늦게까지 일해야 했습니다.

Updated at 2021-10-20 00:52:43

뭐 일하는 거 자꾸 어필하시니.. 이거 어제 월욜에 쓴 댓글입니다

2021-10-20 04:47:58

정말 이 댓글은 안타깝네요. 사천호수2님은 저랑 정치적 사안을 보는 시선은 다를수 있지만 그런분들중에 대화가 되는 몇분 안되는 분중 한분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 다 나오고 심지어 김용판도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시인한  이 사안에 대해서 이런 태도를 취하실줄은 예상을 못해서 당황스럽네요.

2021-10-20 09:12:30

사천호수2님의 예전 닉네임이 수호천사 이십니다. '사천호수'는 '수호천사'를 거꾸로 쓴 거죠. 아주아주 예전, 지금의 국민의힘이 새누리, 한나라당일때부터 전 이분이 누구의 '수호천사'이신지 대충 알거 같습니다.

그 쪽 동네의 위기의 순간에는 꼭 나타나셔서 쉴드를 해주시니 알수 있지요. 전 일찌감치 대화의 가능성을 접었습니다. 

2021-10-20 22:04:34

김용판 개자식이 똥볼찼네. ㅋㅋㅋ ...

설마 이런 댓글 기대하신 건 아니겠죠. 그런데 좀 의외긴 했습니다. 제가 쓴 댓글이 김용판 의원을 두둔하는 것처럼 임의로 해석될 줄은 몰랐거든요. 이미 비슷한 다른 발제문에서 어떤 영화 얘기를 한 다음이기도 했으니까 말입니다. 거기에선 정교하게 조작된 뭔가에 낚여 결국 등장인물들이 파국을 맞았죠. 참고로 영화 자체는 실화(래더게이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고의였던 실수였던 김용판 의원이 잘못한 것은 맞습니다. 그걸 부인할 생각도 없고, 그에 따른 책임도 져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내용 관련 타임라인을 구성해 자금흐름을 추적하는 게 왜 잘못된 것이죠? 일단 사진은 조작이라고 하더라도 제보자의 거짓말과 그 동기를 밝히려면, 관련 정황에 대한 조사는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김용판 의원에 대한 고소/고발 들어가면 최소한 사진에 나왔던 돈의 출처는 조사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솔직히 사법기관의 무혐의 종결 조치로 이재명 도지사의 조폭연루설 신빙성을 30% 미만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의 그 책상 사진을 비롯해 잊을만하면 뭔가 묘한 것들이 튀어나오고, 관련 조사에 대한 얘길 하면 상당수 회원들이 굉장한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더군요. 3년 전 지선 때에도 민주당에서 한 번 조사해야 되는 게 아니냐는 얘기했다가 그리 썩 좋은 피드백을 받지도 못했었고요.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대로 전 인간 선의의 영속성/항구성을 믿지 않습니다. 특히 정치인이라면 비록 위임된 것이긴 하지만, 권력의 향유자이기 때문에 더더욱 경계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이재명 도지사의 경우 기초자치단체장 시절부터 본인의 친위세력이 있었을 정도로 굉장히 특이한 면모를 가지고 있죠. 상당수 분들은 이재명 도지사에 대해 절대적 신뢰를 보내시는 것 같은데, 저는 당사자에 대한 얘기를 접하면 접할수록 일종의 거짓 선지자 같다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2021-10-20 22:52:51

당연히 그런 댓글을 기대하지도 않았구요. 

본인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사람이 이 댓글을 김용판 의원을 두둔하는걸로 읽혔다면 본인의 글에 문제가 있지 않냐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저도 인간 선의의 영속성/항구성을 믿지는 않고 이재명이 조폭과 연관이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가 나오면 당연히 수사도 해야하고 범죄사실이 있으면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겠죠.

다만 이 논란이 시작된 국감의 사진은 조작임이 밝혀졌고, 제보했다는 사람의 다른 주장들도 다 거짓임이 밝혀졌고 심지어 김용판도 인정을 했고, 이 사건은 이미 예전에 종결난 사건임을 아시면서도, 신뢰할만한 증거가 전혀 없는데 위의 댓글을 달면 당연히 무조건 쉴드를 치는걸로 읽혀질수 밖에 없죠.

그동안 국힘에 논리도 안맞는 쉴드를 쳐온 사람이라면 또 그러는구나 싶고 말지만 나름 상식적인 주장을 한다고 봤던 분이 그러니 황당하다는거구요.

Updated at 2021-10-20 23:23:30

해당사안 관련 이 발제문과 다른 발제문에 제가 어제 처음에 쓴 댓글 좀 보시죠. 몇 글자나 되는지 말입니다. 진짜 김용판 의원 두둔하려고 썼다면, 1988년 5.18 청문회 때 당시 이해찬 의원의 헛발질 얘기부터 했을 겁니다. 계엄군의 민간인 살해 사례라면서 대간첩작전 당시 무장공비 사살 사진을 잘못 꺼내 한동안 구설수에 올랐었으니까 말입니다.

다른 발제문에서 언급한 그 영화도 이번 건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정말 정교하게 조작된 물증 때문에 여기에 낚인 CBS 기자들이 결국 물을 먹고, 간판프로그램 자체도 폐지됐었거든요. 솔직히 장자연 사건 관련 전례 때문인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그 제보자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한 동기를 비롯해 실제 관련 자금의 흐름이 있었는지는 조사할 필요가 있죠.

그런데 다른 사안들에서도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 십중팔구 회색분자 취급하는 게 시게의 일상적인 패턴이었습니다. 같은 논조를 취하더라도 답정너 식으로 뭔가 정해진 틀(모범답안)을 벗어난다 싶은 의견을 내비치면 진짜 가차없이 대하더군요. 거기에 대해 끝까진 개기면, 위에 절 차단한 분처럼 대응하고 말입니다.

그 때문인지 몰라도 웬만하면 사안에 따라 게시판 주류(?)에 일치하는 의견이 있어도 입을 다물게 되는 경우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참고로 동성혼 관련해서도 찬성 입장 피력했다가 그 전 단계로 사회적 결합의 도입 검토 얘기했다고, 그것도 엄청 뭐라고 하더군요.

2021-10-20 23:31:34

저는 이글에 쓰신 댓글을 보고 제 의견을 썼는데 다른 글의 댓글까지 보라고 하시네요. 시간이 나면 어떤글인지 한번 찾아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지만 정해진 틀에 벗어난 의견을 달면 왕따 당하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요. 본인이 어떤 방법으로 어떤 시기에 어떤 내용으로 주장을 하신지는 돌아보지 않으시고 다른 정치적 성향때문에 과도한 공격을 받는다고 받아드리시것 같네요.

디피만큼 다른 정치적 성향을 가졌지만 합리적으로 접근하시는 분들의 주장을 들어주는 곳이 있나요?

2021-10-20 23:53:01

2004년까진 그랬었던 것 같은데, 2005년 8.31 대책 때 당시 정부의 정책에 이견을 제기했던 회원들은 - 그래봤자 정말 극소수긴 했지만 - 문자 그대로 다구리 당했었고, 이후 서프의 논객 초빙 사건으로 몇몇 비주류 의견을 피력했었던 회원들이 떠났었죠. 그걸 또 본인들의 논리박약 때문에 도망친 거라고 비하했던 사람도 결국 강퇴당했었고 말입니다.

참고로 저도 PC통신이 저물던 시절 시게의 명성을 듣고 DP에 가입했었습니다. 취미로 영화도 좋아했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다 2005년을 기점으로 본인들 스스로 노빠라고 칭하는 분들과 엄청 싸웠었고, 진짜 오욕칠정의 의미가 뭔지 깨닫게 되더군요. 정확히 빠가 까를 만든다는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시게에서의 경험이 소위 특정 정치인을 일종의 영도자로 떠받드는 팬덤 문화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하는 데 일조한 건 사실입니다.

2021-10-20 08:23:59

이미 의원 본인이 인정한 사안에도 이런 식이라니, 엄청나게 국민의 힘 편들어 주고싶다. 외에는 해석의 여지가 없군요.

2021-10-20 22:05:17

위의 얼바인님에 대한 리플로 답글 갈음합니다.

2021-10-19 21:34:12

국짐 부자 3부작 장씨부자-곽씨부자-박씨부자

2021-10-19 21:34:19

보도한 조선도 거짓말, 가짜뉴스 선수

2021-10-19 21:34:21

뭔가 쌍꺼풀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ㄷㄷ 

사진의 모습을 보면 허세와 나르시즘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Updated at 2021-10-19 21:37:55

정직이 가훈인 집안이냐 

2021-10-19 21:39:12

이재명 당선되면 첫빠따로 박살날 조선일보의 이재명 관련 기사의 신빙성이 몇 프로나 될지ㅎ

Updated at 2021-10-19 21:52:51

저치들 낯가죽 두껍고 뻔뻔한것은 dna이지요.. 

2021-10-19 22:09:10

아드님 얼굴이 어째 뷰티유투브 채널 운영할 거 같은...

Updated at 2021-10-19 22:26:15

ㅋㅋㅋㅋㅋ그냥 저는 멍청한 양아치들이 싫어요.

2021-10-19 22:34:15

우와... 이걸 쉴드치는 사람도 있을까 했는데 여기 있었네요. 역시 국민의 힘 가이디언 에인절.

2021-10-19 22:52:07

"거짓말 안한다. 국제마피아파 조폭이 맞다."



2021-10-19 22:52:45

전과가 하나같이 생양아치 잡스런 전과 군요.

Updated at 2021-10-19 22:53:42

보도 방향도 김용판 의원이 제시한 증거 사진이 허위라는 사실은 누락하고 제보자가 얼굴을 드러냈다면서 신빙성이 있다는 식으로 설정했더군요
역시 조선답구나 싶었습니다

2021-10-19 23:00:54

ㅎㅎ 잘들 노네~

2021-10-20 00:42:09

느그 아부지 뭔 소리 하나!!

개소리 하는데예~

Updated at 2021-10-20 01:15:35

기자 : 박지만씨...

지만이 누나 : 동생이 아니라잖습니까?! 

2021-10-20 11:14:55

개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2021-10-20 12:38:36

저런정도는 자기집안 수준에선 거짓말이 아니라고 보는것이지요

항상 그보다 더한 거짓말을 일상적으로 하고 다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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