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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되기를 바라는 분들은 현실을 바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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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20 11:52:37

 tv토론회 보면서 박근혜가 당선 되리라 믿는 사람이 있었던가요?

박근혜를 찍은 이유가 부모가 없어 불쌍하다고 찍었답니다.

그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탄핵과 구속으로 겨우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국힘당은 아직 이명박, 박근혜 탄핵과 구속에 대하여 어떠한 반성도 사죄도 하지 않습니다.

국힘당이 믿는 구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작 정당 이름 한번 바꾸면 그만입니다.

검찰 총장까지 한 윤석열이 바보라서 실언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두환을 슬그머니 쳐 받들어도 절대 민주당에 표주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은 그런 나라입니다.

의식주만 해결되면, 주변의 사람이 목숨을 잃어도, 독재자가 고문하고, 감금하고,

적국에 쏘라고 세금 걷어 만든 총알로 제나라 국민을 총으로 쏴 죽여도,

의식주만 해결해 주면 성군이 되고, 청렴 결백한 대통령이 되며, 존경하는 정치 선배로

대대손손 잘먹고 잘사는 나라입니다.

지금 누리고 있는 마땅하고 당연한 헌법의 권리들이 억압당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따위들은 문재인에게 독재자라고 부릅니다.

오히려 깨끗한척 한다며 비웃고 있습니다.

누가 나와도 민주당에 이긴다며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문재인을 독재자라고 부르는 따위들이 박정희, 전두환을 찬양합니다.

 

이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코미디가 아니고 진행중인 현실입니다.

 

이재명에게 문재인의 묵직함과 진중함을 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재명은 이재명입니다.

이재명은 이재명의 정치를 하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잘 할 것이라 믿고 싶습니다.

투표하지 않는 게으름은 지금 당장 버려 주시길 바랍니다.

투표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

 

 

10.26 탕탕절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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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0 11:53:51

탕탕절이라는 단어를 꼭 써야되나요

Updated at 2021-10-20 11:59:44

네, 민족의 명절, 대축일이죠. 전 같은 10월에 있는 내 생일보다 그날이 더 기뻐요. 탕탕절.

2021-10-20 12: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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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Updated at 2021-10-20 11:58:18

저번 지선 총선은 정말 천운이 따랐던 선거였고 민주당에게 쉬운선거란 없었죠.

 

당장 탄핵이라는 어마어마한 사건이 터진후 치러진 대선에서도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합쳐서

50프로를 넘게 가져갔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정치지형 현실입니다.

언론은 기울어지다못해 거의 물구나무 서있는 지경이고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선거때만봐도 표분산 아니었으면 없었을 정권이었죠.

 

아마 이번에 정권을 빼앗기면 이명박근혜는 애교로 보일 수준의 광경이 펼쳐질거라고 장담합니다.

그 주인공이 윤석열이면 특히나요.

2021-10-20 21:43:52

그때는 안철수가 저쪽이 아니였죠. 

 

문재인 41% + 안철수 21% 중 다수

홍준표 23% + 유승민 7% + 안철수 조금 이라 생각합니다.

 

대략 52 % : 40% 정도 였을꺼라 예상 합니다.

 

결국 항상 지지하는 사람들은 지지 하고 나머지 

중도 라고 하는 중간지대 사람들이 누구를 찍느냐 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민주당이 었지만 2등 만들어 줄려 안철수

아버지는 안철수 를 찍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둘다 흑역사가 되었습니다.

 

2021-10-20 11:58:03

뻔히 박스떼기 주역들이 누군지 알면서... 노대통령 파는 것도 그만 좀 하고요

소년공 흑백사진는 왜 올리는지 모르겠네요 ㅎ

 

이명박 박근혜도 정권교체라고 

문재인 이재명도 정권교체라고 하는 당대표가 있구만요 ㅎ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329940

WR
2021-10-20 12:03:33
저 사진이 소년공 이재명으로 보입니까?
그리고 말끝마다 ㅎ 은 왜 붙이는 걸까요?
한쪽다리 떨면서 희열에 들떠 있습니까?
2021-10-21 01:22:20

'ㅎ'에 대한 지적 매우 공감합니다. 

2021-10-20 12:08:59

평생 비아냥이나 해대면서, 노예로 살고 싶으신분들은 국힘당 광고 많이 하시면 됩니다. 거긴 악마들 득시글 득시글 거릴텐데, 잘 해보시구요

2021-10-20 11:59:37

민주당의 재집권을 희망하는 사람들중에, 이재명에게 문재인의 묵직함과 진중함을 요구하거나 기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봅니다. 어려운 싸움이겠지만, 경선 과정에 생긴 상처를 잘 보듬고, 간절하게 중도에 계신 분들 한분이라도 이재명에게 투표를 하게끔 다같이 노력하면 재집권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해 봅니다.

 

2021-10-20 12:02:35

전 이미맘굳혔어요 주변사람들도 설득하고 있구요
비록 대선에 필패하더라도 후회없을겁니다..
작은 물줄기가 큰강을 이루듯 우리들이 단합하고
뭉치면 이길수있습니다

2021-10-20 12:03:02

이번에 삽질하는 국민의힘 머구리들을 모두 제명을 하던 법적인 문제로 걸고 넘어지든

계속 이슈를 만들고 결과를 내야합니다.

언론이 빨다가 빨다가 더 빨게 없을 정도로 계속 휘몰아쳐야죠

이번 뻘 짓거리는 윤리 위원회에 제소한다고 할게 아니라 하고 나서 했다고 발표하고요

언론 관련 법령도 물건너간거 다시 다잡아서 진행해서 개털어버려야합니다

특히 이번 조중동 보조금도 털어버리는게 낫습니다. 간보고 할게 아니라요

본진은 국민의힘이 아닙니다.. 조중동이지... 

 

 

2021-10-20 12:04:30

맞는 말씀!! 추천드립니다.

Updated at 2021-10-20 12:07:08

사회라는것이 정말 다르게 행동하고 자신의 이익으로 움직이고 정치에 관심 1도 없는 사람들이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지성인 이라면, 한번쯤은 볼만했던 그저께 국정감사도 한줄의 뉴스로 접하고 마는 사람들이 열의 7~8 입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사회는 안주하려고 하는 보수적성향의 사람들이 약간의 우위를 점하고 있는게 사실이구요, 

저들이 이재명에 올인하고 있는동안, 지금 대한민국은 종전선언 목전에 와있습니다. 세상의 흐름을 거부할수 있는 시대가 아닌데, 저들은 말도 안되는 논리로 눈 벌개서 이재명 하나 잡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그저께 국감에서 확인한것 처럼, 이재명지사는 강하게 잘 돌파해줄껍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이재명지사는 강합니다. 이를믿고, 세상은 결국 흐름을 이기지 못한다는걸 믿고 싶습니다. 앞으로 4~5개월, 이제는 믿고, 의심하지 말고, 부정선거에 대비하고, 강하게 단결할때인것 같습니다. 

부정부패로 쉽게 50억 100억 쳐먹고, 그런돈으로 경찰출두할때 포르쉐타고나타나는 곽상도 아들놈이나 술쳐먹고 경찰관을 폭행하는 장제원 아들놈이나... 이런걸 보면서도 잡아야되나마나 땀 뻘뻘흘리는 공무원들...이게 일반인에게 상상이나 가는 일입니까?

이딴꼴 계속 보고싶지 않으면, 알아서들 판단하고 우리끼리는 더 단결하고, 주위에 친구들, 가족들 한번씩 더 설득해 봅시다. 

2021-10-20 12:06:03

가짜보수의 씨를 말려버리는 시대를 기원합니다. 

2021-10-20 12:12:50

제가 이재명을 지지하는 이유 ^^


2021-10-20 14:21:11

이 말은 진짜참트루.
정말 필요합니다.
이제는 죄지은 놈들에 대한 명확한 처벌이!

2021-10-20 15:28:12

아우 속시원!!   인간이 아니죠..   도적놈들입니다

2021-10-20 12:18:02

이걸 또 국개론을 펼치시네 감탄스럽네요

2021-10-20 12:20:05

감탄은 불필요

Updated at 2021-10-20 12:18:54

대체로 공감합니다

민주당 싫어하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내로남불" "위선적"인 태도 때문이라고들 하죠

윤석열이나 다른 국힘계열 정치인들의 망언은

차라리 솔직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우리가 그들의 저열함을 비웃기만 한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죠

Updated at 2021-10-20 12:24:11

저같은 이에게 이재명의 이미지는 공격성과 이죽거림, 가벼움입니다.

이런 이미지를 희석해야 중도층의 표를 더 끌어올 겁니다.

 

포퓰리즘의 대증치료적인 공약만 보이지 미래가치를 제시하는 비전이 안보입니다.

현 야당의 세 대통령은 나라의 기초를 다시 세우는데 인본주의의 철학을 바탕으로 가는 길이 험난하고 고통스럽지만 든든한 나라를 만들려 했다면 이재명은 얼마씩 주겠다, 혼내주겠다. 이런 느낌이 강해요.

 

이번 국정감사도 고도로 세팅된 큰 그림이 빛을 발하는거 아닌가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사람이 신뢰감을 주지 못해요. 우리는 그동안 많이 당해와서 의심이 많거든요. 의혹들이 선명하게 해소된 것이 아니라 잘했네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저는 어제 오랜만에 윤석열 검찰총장 청문회에서 장제원에게 질의받는 영상을 보았습니다.

국민희힘과 윤석열의 관계가 어느정도 윤곽이 잡힌 지금의 시점에서 그들의 티키타카가 궁금했습니다. 장모와 관련된 의혹들은 가볍게 넘겨버리고 변창훈 검사 자살사건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꾸중하듯 몰아세우는 척 하는 야당의 장제원과 겸허히 받아들이는 척 하는 둘의 모습이 아주 코메디더군요.

그걸 보면서 느낀 점은 국회에서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것들이 정치인들의 쇼일수도 있겠구나, 또한 우리가 모르는 많은 사실이 저 무대 밖에서 서로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흥정거리가 될 수 있겠구나 싶더군요.

 

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자가 결정된 마당에 부일매국 독재추종자들의 집단에게만큼은 표를 줄 수 없는 제게는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졌지만, 저같은 이유로 이재명에게 표를 줄 수 없다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는 한 어려운 대선이 될 것입니다.

2021-10-20 12:28:01

공감합니다.

야당에서 윤석열이 나오든, 홍준표가 나오든 현 범여권 지지자에는 어려운 선거가 될 겁니다.

모든 선거가 그랬지만 이번 선거 역시 큰 분기점이 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로 생각되네요.

2021-10-20 12:34:41

이재명 지지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 사진을 왜?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WR
Updated at 2021-10-20 12:57:10
비교하라고 올린것이 아닙니다.
님만 그렇게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살아계셨다면 마땅히 이재명에게 투표했을 것이고 응원했을 것 입니다.
2021-10-20 13:03:13

왜 안되죠? 민주당 경선을 통과한 대선후보인데.
그렇다고 님이 민주당 지지자나 노무현대통령 지지자는 아니신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2021-10-20 12:38:58

이재명의 정치가 뭘까요?

2021-10-20 12:49:04

의식주만 해결해주면 되는 나라입니다....

라고 하셨는데..그 "의식주"에서 "주" 때문에 정권 뺏기게 생긴거죠?

WR
2021-10-20 12:58:11
박근혜 니명박 시절에는 집을 한채씩 나눠 줬습니까?
 
Updated at 2021-10-20 13:21:46

그때는 적어도 거짓말은 안 했죠.

오렌지프레임님 말씀처럼 정권에 상관없이 집값은 항상 올랐어요.

하지만,

"이제 집값오를테니까 빚내서라도 집 사세요!"

하는 거랑

"이제 집값내려갈테니까 팔 기회 드리겠습니다!"

이거랑 둘이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2021-10-20 13:06:17

와우 아직도 의식'주' 문제를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좋습니다
어차피 그런사람들도 한표 아닌 사람들도 한표니 제대로 한번 붙어봅시다

2021-10-20 13:42:16

개인적으로 윤석열 같은 후보를 국힘당에서 내세우면 이재명이 이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박근혜 이명박 처럼 민주당은 망할거라 생각합니다. 양쪽 다 인재가 그렇게 없는게 너무나 아쉬운 하루 입니다.

Updated at 2021-10-20 22:32:49

이재명과 민주주의는 전혀 어울릴 수 없는 단어입니다.

그리고 저는 투표합니다.

2021-10-21 01:06:07

 전두환 박정희 찬양하면서 문재인을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은 솔직히 제정신 아니죠...

2021-10-21 01:24:33

엄중한 현실을 다시 자각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긴장을 놓아선 안되겠습니다. 

지지 않기 위해서, 내 나라를 다시 뺏기지 않기 위해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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