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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사상 4번째 쿠데타…여러분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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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20 19:21:59


박정희, 불법 군사 쿠데타로 집권. 총격 사망.
전두환, 불법 군사 쿠데타로 집권. 사형 판결.
조현천, 불법 군사 쿠데타 획책 발각, 해외 도주.
윤석열, 합법 가장한 검언 쿠데타 시도중.
(이렇게 노골적으로 전두환 옹호하고
주술 신봉하는 X은 참 오랜만입니다)

공통점은 모두 같은 뿌리 그 당입니다.
우리 민족의 슬픈 운명인지,
역사 되돌릴 쿠데타에 또 직면해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서실래요?
중도층의 촛불 대열 재합류를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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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0 15:23:01

문제는 끝이 다 안 좋았어야 하는데 여태 떵떵거리면서 잘 살고 있는 놈이 있다는 거네요.

딴에는 그런 결말을 꿈꾸고 있겠죠. 그렇게 되진 않을 겁니다만.

WR
2021-10-20 15:24:16

슬프고 울분 터지는 일이지만, 하루 빨리 그 족쇄를 파쇄해야죠

Updated at 2021-10-20 16:10:03

저도 이런 역사의식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치적에 대한 평가는 그때그때의 사회적 합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집권 과정의 비합법성은 어느 시대가 돼도 합리화할 수 없고, 그렇게 형성된 권력을 인정해서는 안 되는 거니까요.

박근혜 때도 박근혜 당선은 역사의식 부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람들이.. 그런 건 별 신경 안 쓰더라구요.
울아버지는 50대 화력 쩐다고 마냥 신나셨었고, 어머니는 왠지 찍어줘야 할 것 같았다고 그러셨고ㅎㅎ
그렇게 중장년이 왕족 추대하듯, 혹은 자기승인 욕구로 뽑아놨던 박근혜가 그렇게 끝났는데도 5년도 채 못 돼서 이 모양입니다.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참 편하게들 잊어버립니다. 당대에는 그렇게 욕했던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시간이 지나서 언론이 놓아주니까 이제야 슬그머니 수정하면서도 느끼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저런 과거의 쿠데타 세력과의 연관성을 완전히 부정하고 나서야 국힘에도 선택의 여지를 둘 수 있을 것 같은데, 지난 총선에 완패하면서 쓰레기 상당수가 강제 폐기됐음에도 알맹이가 좀처럼 바뀌질 않더군요.
윤석열도 내용은 쿠데타지만 형식은 아슬아슬하게 합법이었는데 결국은 쿠데타 세력에 대한 계승의식;;을 표방하고 나섰구요.

WR
Updated at 2021-10-20 16:20:07

양심 따위 애초 없었고 TK PK 콘크리트 표 흡수에 목멜 뿐 아니라, 사고 자체가 쿠데타 세력과 똑같은 윤석열 보면 치가 떨립니다

2021-10-20 17:19:14

일부가 노예근성이 있어서 ㅠ저놈이 되면 1960년대로 ㅜ민주주의의 최대약점
난 저놈 안 뽑았는데 피해를 보지요.쥐,닭

WR
2021-10-20 17:20:28

다시 노예로 살고 싶어서 안달 난 이들이 의외로 많네요…

2021-10-20 17:45:32

 저 더러운 손...

WR
2021-10-20 18:19:20

토나오게 만드는 손이죠

2021-10-20 17:46:31

기득 적폐권력의 따뜻한 외투...주머니마다 돈다발이 잔뜩 든 그 외투....

물고 빨고 핥아주는 기레기들이 이쁘게 꾸며주기까지....

똘이장군이 지금 나오면.... 다 때려잡는다면....

 

 

WR
2021-10-20 18:19:57

홍길동이나 존윅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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