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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렬 대학 동기의 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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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1 1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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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1 13:36:19

윤석열에 대한 현 법무부 장관과 전 민정수석의 글도 같이 보시죠.

2021-10-21 13:44:39

그 사람의 본심은  오랜 시간 지나고 큰 직위에 올라야 알수 있어서 

 

과거 노동운동 그렇게 열심히 했다는 김문수 그 냥반이 글케 변할지 누가 알았겠어요.

 

하지만 결국 본성을 숨길수는 없나봅니다 .

 

윤석열씨도 그렇고 국힘으로 제자리들 찾아 가시네요.

 


2021-10-21 13:46:19

이건 윤의 실체를 알기전 글이죠

 

문제는 대통령 한답시고 본격적으로 나오고 보니 

속속들이 문제점이 들어나고 있는 거고....

과거에 연연하지 마세요

과거에 빠저 미래를 볼 수 없게 됩니다.

 

뭐 물론 미래에 같이 죽자는 식으로 윤을 지지하고 싶다면 그건 자유구요 


2021-10-21 14:32:03

윤짜가 고발사주부터 최근 일련의 일들을 벌일지 그 당시에 미래를 볼 수 없었겠죠.

 

그래서 이 후, 조국 전 장관은 윤짜의 검총임명을 반대했었고,

 

대학동기라는데,

윤짜는 조국 집안을 멸문지화에 자살직전까지 몰아넣었죠.

 

의미없는 과거의 SNS 무슨 의미로 가져오시나요?

2021-10-21 14:36:42

본문은 그런 의문 안드시나요?
의미없는 sns.

본문이 의미있다면 제 댓글도 의미있을것이고
제 댓글이 의미없는 sns라면 본문도 의미없겠죠.

이런식으로 본인의 이중잣대가 있지는 않은가 느끼시라고 올렸습니다.

2021-10-21 16:08:05

솔직히 말씀드려서 과거 실언한 게 조금이라도 있으면 님이 다 저장해두셨겠다 싶습니다.

 

의미있는 SNS냐 아니냐는 겉모습으로만 판단하지 않겠죠.

2021-10-21 15:24:51

힘들 때 옆을 지킨 이들에게 어떻게 은혜를 갚았는지 보면 본문 글처럼 그의 품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Updated at 2021-10-21 13:40:22

이런 글들로는 그의 지지율에 전혀 타격주지 못할듯요...오히려 결집할수도...

2021-10-21 13:44:03

문제는 이런 피눈물나는 글이 그네들에겐 
썩소에 조롱거리로 되돌아온다는것 ㅜㅜ 

2021-10-21 13:50:06

윤석열은 현명한 동기를 두었네요

Updated at 2021-10-21 15:06:37

이러한 글은 아무힘을 못주죠

항상 번개같이 나타나 물타기해서  희석하는 

무조건 열렬한 지지자가 여기저기에 많이 활동하니까요

2021-10-21 15:14:51

윤석열 이글보면 속쓰릴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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