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임차한잔
ID/PW 찾기 회원가입

아래 분도님깨서 쓰신 정도에 비꼬는 비판은 윤석열이나 다른 보수 대해서는 매일 올려지는데..

 
19
  2319
Updated at 2021-10-22 16:45:06

제목에 쓴 것 처럼 아래 분도님깨서 쓰신 정도에 비꼬는 비판은 아래 윤석열 대해서 또는 거의 모든 반대진영 대해선 거의 매일 올려지는데 여기서 닫히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그럼 그런 다른 비꼬는 글들도 다 닫으라 닫으라고 하면 그것이 좋은 것 일까요? 또는 여기선 커뮤니티 뿐 만이니까 그냥 글을 닫지만, 이 자세로 정치를 하면 절대로 안된다고 위험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여 저는 이 자세를 강하게 비판합니다. 감정만 앞세우고 상대는 인간이 아니다 라며 귀를 닫는 이런 태도가 바로 사람들이 말도 안되게 윤석열 같은 인간을 뽑는 이유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쪽 다 참 잘하고 있네요..


53
Comments
2021-10-22 13:49:34

DP 규칙이 못마땅하단 건가요? 신고 사유가 된다고 생각하면 신고하시면되고 평결에 따르면 될뿐입니다.

간단합니다. 규칙이 있으면 그대로 하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 끝.

WR
Updated at 2021-10-22 14:09:59

항상 그러듯이 저는 규칙이나 평결에 따릅니다. 다만 제 의견을 쓴 것 뿐 입니다. 반대로 이쪽이 대다수가 아닌데 매일매일 민주당 대해서 죽어야 한다 인간이 아닌데 잡아 두어야 하는데 등등 비꼬으며 쓰는데 윤석열 대해서 욕하는 글을 몇개 쓰면 닫게 하고, 평결을 따르면 끝이라고 하면 이쪽에서도 속상하지 않을까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2021-10-22 13:54:39

저도 당해보니 알겠더라고요.
선택지는 떠나거나 몸사리며 순응하는거죠.
최근에 가짜뉴스라고 글 접혀보니 기가 차더라고요.
며칠지나서 후속보도로 가짜뉴스가 아님으로 판명났는데도 한달징계... ㅎㅎ

2021-10-22 13:54:43

오늘 같은날 광주 시민들께 욕보인 짐승만도 못한 윤석열 타이밍에, 이재명을 소환하니

뜬금없었죠~

 

오늘만은 일베나 엠팍에나 쓸 글이라 평가합니다. 

WR
2021-10-22 14:11:18

죄송하지만 오늘이 무슨 날이죠? ^^;;

2021-10-22 16:17:30

윤석열이 국민을 개라고 공식적으로 표현한 날이죠...

전두환 건에 대해서 마지못해 사과하고 이후에 자기 인스타에 “사과를 개한테 주는”사진을 두개나 추가로 올렸죠.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하겠다는 작자가 국민을 “개”취급 하고 조롱한 것...

2021-10-22 13:55:00

가리기 해서 잠깐 나가서 보고 왔는데, 이전에도 그렇고 여전하네요.

아주 기분 나쁘게 회원들을 저격해요.  

글이 닫히는 이윱니다.

2021-10-22 13:58:47

회원들이 아니고  님이겠죠

님과 의견이 다르니 기분 나쁜거잖아요

2021-10-22 14:02:29

그래서 가리기 한 지 오랩니다. 기분 나쁠 것도 없어요.

2021-10-22 14:05:16

다 가리기 해버리면  여기 게시판에 올 이유도 없잖아요

그냥 같은 지지자들끼리 있는 유투버나 보고

그 지지자들만 있는 곳에서 비슷한 얘기나 하는거랑 다를 바 없잖아요

2021-10-22 14:08:01

여기서 기분 안 나빠도 세상에 기분 나쁠 일 많습니다.

제가 좋아서 20년 가까이 찾는 여기에서까지 기분 상할 일 있습니까?

기분 좋은 일로만 살기에도 짧은 게 삶인데요.

2021-10-22 14:08:03

다른 정치인 다른 당을 지지해도
기본적으로 말 통하는 대화상대인 분들도 많아요.

2021-10-22 13:59:35

현재의 디피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유로 윤 전 총장이
대통령이 된다고 하여도 받아들여야 하고요

사람 맘이 다 내 마음같지는 않죠

2021-10-22 14:00:33

이 분은 매일 이야기하는게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한 태도네요

광주를 능욕하고 호남을 모욕하고 국민을 개 취급했습니다 

그런 민주당 지지자들에 대한 태도가 문제라 윤석열 같은 인간을 뽑는다구요?

개 취급하고 민주주의를 조롱하는 발언을 해도 태도가 문제라 윤석열같은 사람을 뽑는다구요?

차라리 이재명 욕하는 분도님 같은 분은 솔직한분이에요

이재명이 문제 있는건 어느 정당을 지지하건 인정하는 부분이나깐요

그런데 지지자들의 태도 운운하며 자기를 정당화하려고 하지는마세요 


 

WR
Updated at 2021-10-22 14:34:18

제가 한글은 짧으나 아래 글을 다시 읽었습니다. 광주 호남 등등 대해 언급도 없었는데요? 그냥 전에 그런 태도를 가졌으니 여기 쓸 자격이 없다 인가요.
제가 솔직하지 않나요? Did I stutter? 여당 자리를 잡아서 힘으로 야당은 존재하면 안되는 인간도 아닌 악당이니 다 잡아야 한다 역사에 묻어야 한다는 자세는 반민주주의적이고 말도 안되게 품위 없고 위험한 윤석열보다 더 경계된다고 말하는 것이 그냥 단순히 태도가 싫다 표현 하는 것이 대놓고 하는 것이 아닌가요? 꼭 민주당을 비판하면 그쪽 지지자가 되어야 하는가요?
또는 내 스스로를 어디서 정당화했나요?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는지 이해도 못하겠네요. 제가 님 세력에 대해 specifically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반대한다고 하면 갑자기 비겁해졌나요? 비판하지 말라는 것 인가요? 님들은 님이 반대하는 사람들을 가차없이 욕을 하면서요?? What?

2021-10-22 14:01:23

분도님의 글이 단지 이재명과 김어준을 저격했기 때문에 접혔다고 읽으셨다면 같은 글을 참 다르게 이해를 하고 계신듯 싶네요.

WR
Updated at 2021-10-22 16:12:52

네. 다시 읽어보니 그들을 지지하는 분들을 비꼬는 것이었네요. 그러나 여기서 제가 본 10년 넘게는 그들을 지지하면 개돼지이다, 자기도 기회되면 이익 보고 싶으니, 역사 모르니, 도덕성 없으니 등등 했는데, 팀만 반대쪽이지 정확히 똑같지 않나요?

2021-10-22 14:48:54

여기서 숫자로 소수에 해당하는 분들이 늘 주장하시는 부분인데요.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공격적인 댓글을 받기 보다는 글의 내용, 단어, 쓰는 방식때문에 호의적인 댓글을 못받는다고 봅니다.

실제로 특정 사안에 대해서 현정부에 상당히 비판적인 글을 쓰고 댓글을 남기시는 분중에 전혀 공격적인 댓글을 안 받는 분들이 계십니다.

2021-10-22 14:57:19

반증으로, 적어도 라스콜님 처럼 적으면, 비난 당하진 않습니다. 안그런 사람이 많기 때문이죠.


 

2021-10-22 14:04:05

일단 그분 글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너무 장황하고 자기 세계에 빠진 사람이 남들에게 훈계하는 유형이라서 되도록이면 스킵합니다.
그래도 신고로 접히게 하는건 찬성하지 않아요.
욕설이나 차별적인 글이 아닐 경우엔 보고 판단하는 게시판이 됐으면 합니다

WR
2021-10-22 14:39:11

저또한 욕설이나, 차별적이거나, 상처를 줄만할 것 외에는 보고 판단할수 있게 놔두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1-10-22 14:04:51

윤석열이나 다른 보수 정치인에 대한 저격과 등치될 수 있는 대상은

이재명이나 다른 진보 정치인에 대한 저격인 것이지,

이재명을 지지하는 같은 커뮤니티 회원에 대한 직접 저격이 아닙니다.

2021-10-22 14:08:41

그러기엔 '그런 애를 지지하는 개돼지들'이란 표현들이 너무 많아

완벽히 등치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2021-10-22 14:10:00

지금은 이재명 지지자들이 점령군 행세를 하는 모양새죠

같은 민주당 계열도 핍박당하는 중인데

한줌도 안되는 민주당 비토 세력들이야 뭐...

2021-10-22 14:15:44

안그런 커뮤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가 가본 커뮤는 어느곳이나 다수가 소수의견을 묵살하더군요.
그나마 디피는 덜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자들이 많을 뿐

2021-10-22 14:30:12

그런 사람들이 모여서 정의를 외치고 민주주의를 얘기한다는게 참 코미디스러운 일이죠

얼마나 역겹습니까

그런것들이 민주당으로부터 등을 돌리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지요

2021-10-22 17:49:41

어째 민주당지지자들에게만 엄격하신가요? 타사이트 가보셨나요? 그나마 타지지자들과 대화가 되는 곳이 디피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데 있으면 추천해주시구요

2021-10-22 14:13:22

이재명 팬사이트라서 어쩔 수 없습니다. 다른 정치인 혐오 발언 하는건 접히는 일이 잘 없지요.

2021-10-22 14:14:22

여기 이재명 팬사이트 아닙니다

Updated at 2021-10-22 14:20:10

경선부터 지금까지 내내 눈팅한 결과 맞습니다. 음주운전 전과자를 쉴드치면서 중도층을 사이비종교에 작세라고 몰아가는 회원들을 눈에 밟히게 봤는데요.

Updated at 2021-10-22 14:23:48

뭘 잘못알고 계시네요.

2021-10-22 14:24:26

60퍼센트가 이재명을 지지하네요. 팬사이트 맞군요.

Updated at 2021-10-22 14:26:43

팬사이트는 100%여야죠.

BTS 아미팬들 보시면 아실텐데요.
나머지40%는 투명회원인가요.

지지자는 19.3%고 지지하지 않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이재명을 지지하지 않지만 투표한다가 40.7입니다.

2021-10-22 14:28:31

수치로만 따지면 뭔들 못하겠습니까. 게시판에서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이재명 까는 글 접히게 하는 악질 이재명 빠들을 보고 비난하는 건데 핀트를 잘못잡고 계시네요.

2021-10-22 14:30:11

회원들을 악질이라고 하고 인신공격이 대단하시네요.

2021-10-22 14:31:03

의견 다양성을 무시하고 자기 지지하는 정치인 까는 사람 싹 다 무시하고 조롱하는 인간들이 악질이지 뭡니까 그럼?

2021-10-22 14:33:48

네 알겠습니다.

WR
2021-10-22 14:30:26

포인트는 말들었으니, 괜한 비꼬움으로 포인트까지 묻히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21-10-22 14:33:50

감정이 격해졌네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2021-10-22 14:32:22

저도 그랬지만 추미애 지지가 제일 많지 않았던가요? 이재명이 최종 후보가 된후에 이재명이 되길 바라지 않았지만 후보가 되었으니 지지하겠다는 분들이 지금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재명 팬사이트라고 하심은 과해 보입니다.

Updated at 2021-10-22 14:43:56

오자마자 욕하고.. 그러다 곧 접히는 정체불명의 글 들 보다 분도님 글이 읽기에 휠씬 힘든건 사실입니다
객관적으로 보고 넓게 보고 깊게 보는 분이기에 더 그렇겠죠
저 개인적으로는 "이재명 후보"가 참 마음에는 안들었지만 내년 대선이후 적폐청산을 계속 이어갈(이어가야만 하는) 민주당후보로 지지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분도님 글 읽다보면 저 역시 졸지에 이재명을 실드치면서 지지하고 이낙연에게 크게 이긴 것을 기뻐하는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처럼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이곳에 계속 글 남기는 회원님들의 글에는 격한(특히 비꼬는) 댓글은 안남기고 의도를 다시 한번 살펴보려고 노력중에 있습니다.. 만.. 제가 아직도 부족한 존재이다보니 불편한 감정이 생기는것을 막는거 까지는 어렵더군요

WR
2021-10-22 16:31:06

솔직한 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추측하기론 그분 또한 많이 당하시고 그래서 그렇게 쓰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에는 글을 더 담백하게 지식적으로 유용한 글만 쓰시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하여튼 여기선 당연히 듣기 싫으시겠죠. 요즘은 특히 이쪽 지지자들을 비꼬시면서 글을 쓰시는데. 하지만 거기에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들을 윤석열을 지지할수 밖에 없을 정도로 민주당을 경계하는 것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We all want the same thing, no? 더 멋진 나라와 좋은 삶과 힘든이들 돕기는 모두 다 원하는 것 아닌가요? 이쪽 지지하면 그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들에 대한 원망을 let go 못해서 자유주의/민주주의에 위협을 하는 것 처럼 느끼는 것은 저나 분도님 뿐 만이 아니라 많은 professional 들과 지식인들과 일반인들이 생각합니다. 두 쪽 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멋진 DP 분들이 동의하지는 않더라도 목소리에서 venom을 조금 빼주시길 부탁합니다.

2021-10-22 17:38:21

서로간에 조심하지 않으면 공동체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어렵죠

2021-10-22 14:52:35

저 글이 접힐만한 글은 아니죠. 다만 이전 분도님의 글에는 날카로운 면과 나름의 통찰이 있어 동의는 못하더라도 끄덕이게 되는 글들이 많았고 내 의견을 바꿀만한 힘도 있었는데요. 지금은 그런게 사라지고 비아냥, 조롱만 남아있어서 아쉬울 따름입니다. 딱히 제가 이재명을 좋아하는게 아닌데도 읽는데 거북하기만 해요.

2021-10-22 15:10:57

안타깝지만 디피 시스템은 주류와 어긋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흑화를 가능케 하는 여러 장치가 있어서.. 그나마 모 사이트처럼 강제로 내쫓는 게 아니라 다행이라고 해야 될까 싶네요 ㅎㅎ

Updated at 2021-10-22 15:18:07

제가 처음 디피에 와서 분도님 글 접하고 정말 얼심히 읽고 감탄도 많이 했죠.
아마 디피라는 사이트가 제 최애사이트가 된 데는 분도님 글의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분도님 글의 문장력이나 내부 전개과정은 휼륭하고 그 점은 지금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어느 때부터인가 글의 아젠다 설정관점이나 어투가 이상하다고 느껴지더니 이제는 저랑 정말 안맞는 글이 되었네요.
해서 분도님 글을 아예 읽지를 않은지 꽤 되었습니다.
제가 굳이 디피에서까지 마음에 안드는 글까지 볼 필요 없죠.
그러나 분도님을 차단하지도 않았고 분도님 글에 대해서 신고가 들어간 것은 이해하기 어렵네요.
여기도 수많은 사람이 오는 데이고 각자 생각이 다른데 굳이 글을 못보게 하는 것도 하나의 폭력인 것 같습니다.
분도님 글에 공감하고 좋아하는 회원분들도 있을테니까요.
차단도 내가 차단하면 그 회원이 알게 되는 것 같은데 그 자제가 해당회원에게 무언의 압력이 될 것 같아서 분도님을 포함한 그 누구도 차단안하고 있습니다.
비록 자기 생각과 다르거나 시간 내어 읽을 가치가 없는 글이라 할지라도 적어도 디피내에서 목소리를 낼 기회조차 차단할 필요가 있을지요.
그냥 안보고 무시하면 되죠.

2021-10-22 15:37:18

글 문구 하나하나 동감하는 부분이라 추천기능이 있으면 추천을 드리고싶네요

WR
2021-10-22 16:32:23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21-10-22 15:19:53

객관적이지 않아요 나는 이재명이 싫어요를 전제로 삼고 글을쓰니 이미 마음속으로 이재명으로 정한 회원입장에서 보긴 글이 너무 나갔죠

WR
2021-10-22 16:35:27

그것이랑 접히는 것이랑은 다른 것 같습니다. 동의하지 않고 일기다 않다고 되고 욕하고 싶어도 되지만, 읽으면 안되는 글이다? 저는 이렇게 까지 서로의 입장을 안들느려 하는것은 되도록 참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2021-10-22 17:53:19

그 양반 그간 행적을 보면 글 하나 접혔다고 이러는게 이해되지는 않네요…

2021-10-22 18:36:34

조롱의 대상이 같은 디피회원입니다. 아주 그냥 껌 질겅질겅 씹다 버리듯이 글을 올렸고요. 서로 다른 사안입니다. 다른 사안에 대해서 섞어 이야기하는건 억지죠.

2021-10-22 22:59:43

문장 자체의 표현력은 좋으나 글의 논조가 악의적이라 그런거 같네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