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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盧 닮은 李에 한 표 찍겠다"..이재명 "100만표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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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2 20:11:59

특히 권 여사는 이 후보에게 "노무현 대통령을 가장 많이 닮은 후보"라며 "대통령 선거일인 (내년) 3월9일 확실하게 이재명 후보에게 한 표 찍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의 손을 잡으며 "대통령이 돼 다시 한번 봉하마을에 와주셨으면 좋겠다"고도 당부했다.

이 후보는 면담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권 여사의 한표는) 100만표의 가치가 있다"며 "제가 매년 (봉하마을을) 빠지지 않고 인사오는데 권 여사께서 그때마다 '젊었을 때 남편과 많이 닮았다',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11022164533689?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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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0-22 20:28:44

정통성까지 인증된 셈인가요. 

Updated at 2021-10-22 20:43:52

 원래 이재명이 성남시장 했을 때부터

"전투형노무현" 이라는 별명이 있었죠 

 

행동하는 방식은 달라도

지향하는 바는 노무현대통령과 같다고 봅니다.

Updated at 2021-10-22 20:56:45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그 언제 어디서나
'매''사'
치열 영민 명민 담대한
인민의 '도구'
인민의 머슴
인민의 '벗'일 '뿐'인
인민의 '벗'일 '따름'인
인걸   영걸   `실천`가 이재명 따위 ~                            

 

 

 

어차피 

 하루 하루

자근 자근  시나브로  사멸해가는

 전지구적 자본주의체제의 

이 난세 

현실 

`일상`(에)서   

 

 '온갖' 다양기괴기기묘묘한

지극히 평범한 광기와 천박이

판치고 지배 군림하는

반도 남쪽

자본주의자 직업정치인으로'서'는

너무나도  고결하디 고결하고

너무나도  여리디 여린

인민의 '한 사람'  이재명 따위 ~                  

 

 

 '온갖' 다양기괴기기묘묘한

지극히 평범한 광기와 천박이

판치고 지배 군림하는

반도 남쪽 

기득권정당정치판에서

 

김대중의  감각과 본능

 

김영삼의  깡다구 

 

버릴 것은 버리더라도 결코 버릴 수 없는    노무현의    초기정신  초심을 

 

겸비한   

인걸   영걸   `실천`가 이재명 따위 ~   

                

 

   너무나도   너무나도   `늦게 태어나` 나타났을지언정   

  천년에  한 번 날까 말까한     

인걸    영걸    `실천`가 이재명 따위 ~           `그러나 ~`       `그러므로 ~`               

    

                     

2021-10-22 20:58:08

해석불가! 

누가 해석 좀 해주세요. 

2021-10-23 08:58:37

이분의 댓글은 원래 해석이 안 됩니다.

해석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넘기세요... 

2021-10-22 23:46:43

담담하게 쓰세요 길수록 이재명한테 불리해요

2021-10-22 20:46:09

 내 한표도 드릴께요..

 

모 지지자분들은 이제 권양숙여사님도 욕할려나.?

2021-10-22 20:59:46

뭐 묻었다고 또 난리치겠네요~~쩝

Updated at 2021-10-22 21:17:43

문대통령도 문파에서 쫓아내겠다던 "자칭" 문파들인걸요 ㅎㅎ
충분히 하고도 남겠죠 쯧쯧

2021-10-22 21:55:03

다음 대선의 테마는

복수 혈전이 아닌가 합니다

 

이전 그리고 그 이전도 민주당이 테마는 그거였다고 보고

지난 총선 테마도 얼토당토 않은 토착왜구를 끌고와서

복수심을 일깨웠죠

 

문제는 국힘당 지지기반의 심리 저변에도 이게 깔리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유승민 후보의 지지율만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가장 잘 복수할 것 같은 인물

국힘당은 가장 억울해 보이는 인물

 

결국 당선시 가장 카타르시스를 가져다 줄 것 같은 인물들이

올라올 것 같은데

한쪽은 정해졌고요

 

이번 말고 다음 대선은

민주당 쪽에서 가장 억울해 보이는 인물은 내세울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ys 이후

이렇게 보니

좀 더 억울해 보이는 쪽에 표가 모이는 것 같더라고요

 

2021-10-22 22:04:43

문제는 국힘당 지지기반의 심리 저변에도 이게 깔리기 시작했다는 것이죠.


선후가 바뀌었습니다.

2021-10-22 22:10:07

전 그렇지 않다고 봐요

먼저 감성에 호소한 것은 민주당 쪽이라고 봅니다

 

국힘당 지지자들은 

그런 거 없고

돈 되는 거에 우선한다고 주장하신 쪽은

민주당 지지자분들 이고

전 꼭 돈 때문은 아니지만 감성에 휘둘리는 집단은 아니었다고

얘기합니다만 

2021-10-22 22:14:55

노무현 관련글에서 그렇게 말씀하시면...

노무현이 이명박 압박했었나요?
이명박 죽었다는 얘기 못들었습니다만.

2021-10-22 22:16:56

죽어야 하는 거예요?

2021-10-22 22:24:54

탐관오리, 도둑들로부터 나라 곳간을 지키는게 복수인가요?

이상한 논리네요

2021-10-22 22:27:53

아뇨 

그건 복수가 아니죠

탐관오리 도둑들은

당연히 사법부의 심판은 받아야죠

어느 쪽이든 그러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Updated at 2021-10-22 23:28:34

반가운 소식이네요. 지지율 결집에 큰 요인이 될 듯 합니다.  지금보다 더 큰 우위를 점한 상태에서 상대를 맞이하겠군요.

2021-10-23 00:49:03

익명댓글금지를 해 놓으니 너무나 속이 시원합니다. 벌레들에 속끓이고 열받지말고 익명댓글 금지해 놓으세요^^

Updated at 2021-10-23 01:33:52

이재명은 바보 노무현과는 달라서 부러지지 않죠.
그래서 다행입니다.
노무현을 산산이 부러뜨린 악의 세력들과의 한 판 대결에서 이재명이 승리하길 바랍니다.
혜경궁 트윗의 찜찜함이 있긴 하지만 178석 민주당 대다수 정치 자영업자들 실체를 확인한 후부터는 다른 대안이 딱히 보이지도 않고 대한민국 다음 대통령에 저쪽은 하나같이 갖다놓는 순간 숨이 턱턱 막히는 앞뒤 꽉 막힌 악몽이니까요

2021-10-23 09:08:49

친문 집결에는 도움이 되겠네요. 

Updated at 2021-10-23 10:48:26

아줌마...그 경솔함에 그 멋있는 사람이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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