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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 이재명. 조카아닌 살인사건도 심신미약 변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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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26 11:28:34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하고, 본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변호사라던 이재명이 

심신미약이라며 변호해준 끔찍한 살인사건이 한 건이 아니고 두 건이군요?? 

그리고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또 다른 이종조카도 네번이나 변론을 해줬네요.

 

 

2004년 전여친 모친 농약, 칼 살인사건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11/16/2021111600180.html

천여친의 모친에게 두 딸이 보는 앞에서 미리 준비한 농약을 마시라고 강요. 모친은 "딸 앞에서는 못 마시겠으니 딸을 내보내 달라"고 요구했지만"시끄럽다"며 8차례 칼로 찔러 죽임

1심에서 징역 15년 나왔는데 이재명은 이마저도 너무 많다며

심신미약이니 감형해달라고 2007년에 항소까지 함

 

 

 

2006년 강동 모녀 살인사건 (이재명 조카) - 무기징역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1/09/13/2021091300212.html

계획적으로 칼, 테이프 등 살인도구를 미리 구입, 5월 8일 어버이날에 전 여친집에 찾아가 전 여친과 모친을 각각 19회, 18회 칼로 찔러죽임. 부친은 창문에서 뛰어내려 중상. 무기징역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107444 (당시 뉴스)

이 역시 이재명은 심신미약으로 감형요구. 

 

 

2007년 국제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재명 이종조카 네번 변론

 

 


일가중에 변호사가 자기밖에 없어서 어쩔수없이 조카를 변호해줬다더니 알고보니 조카만 변호해준 게 아니네요. 그것도 심신미약으로 감형해달라고 항소까지 하면서요. 

 

전력이 아주 화려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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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1-26 11:29:46

 페스카마호 사건으로 누구 물어뜯던거 생각나네요.

2021-11-26 11:29:51

변호사가 변호한 게 뭐 어쨌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어지간히도 흠잡을 게 없나 싶네요.

WR
Updated at 2021-11-26 11:38:02

1.  국민 앞에선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한다면서 뒤에선 지 조카가 전여친과 모친 18번 찔러 죽인 계획살인은 심신미약이라고 감형요구

 

2.  지 조카가 전 여친과 모친 18번 찔러 죽인 계획살인를 "데이트 폭력" 이라고 언플.

 

3.  조카 변호한건 일가중에 변호사가 자기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더니, 알고보니 조카 아닌 2004년 전여친 모친 살인 사건도 변호하고 징역 15년도 많다며 "심신미약" 을 이유로 항소까지 하심.

 

4. 2007년 국제 마피아 조직원이었던 이종조카도 네차례나 변론해주심.

 

5. 자칭 사회적약자를 위한 인권변호사라고 함.

 

 

2021-11-26 11:41:22

변호사가 그런 일하는 사람입니다.

WR
2021-11-26 11:48:05

아 변호사가 장애인단체에 허위봉사활동확인서 달라고 요청하고 계획 살인사건을 "조카라서 어쩔수 없이 변호했다"고 거짓말하는 일 하는 사람이군요? 

2021-11-26 11:58:36

그렇습니다.
추가로 말씀드리면 '인권변호사'라고 하는 것은
정치인이 그런 일하는 사람이라서 입니다.

2021-11-26 16:33:20

변호사가 감형이나 선처를 요구하지 중형을 요구합니까? 변호사가 뭐하는 직업인지 모르시나봐요.

WR
2021-11-26 16:34:23

2021-11-26 11:35:30

박근혜 탄핵당시 변호인단에도 같은 입장이었다면 인정입니다.

2021-11-26 12:06:02

쉴드는 아니지만 대선에선 흠이되지요

2021-11-26 12:08:23

뭐든 만들고 싶다면 안되겠습니까

2021-11-26 11:31:32

뒷북도 너무 오래전 뒷북이에요

WR
2021-11-26 11:36:47

그쪽 분들은 이게 뒷북이면 괜찮은건가보죠?? 뒷북이니까 괜찮아~ 별거 아니야~ 

 

소오름...

2021-11-26 13:13:15

앞뒤 사정 알고보면 충분히 정화이해 되거든요 ㅎㅎ 좀 찾아보세요

2021-11-26 11:43:57

변호사라는 직업 자체가 변호하는 일인데 어쩔 수 없지 않나요?

그리고, 항소는 기사에서도 보면, 당사자인 이씨가 신청한 것이고(주체가 이재명이 아닙니다), 2심에서 유죄가 또 나오자, 대법원 상고는 포기했다는 내용이 있네요.


WR
2021-11-26 11:49:14

그럼 애초에 그렇게 얘기했어야죠. 변호사가 원래 그런일 하는 사람이라구요. 

 

뭔 조카라서 어쩔수없이 해줬다 타령입니까?  

2021-11-26 11:52:48

그게 그말인데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WR
2021-11-26 11:59:35

조카라서가 아니라 변호사라서 어쩔 수없이 했다.

조카라서 어쩔 수 없이했다.

 

이 둘이 같은 말같나요?

Updated at 2021-11-26 11:56:48

둘다 맞는 말 아닌가요? 이재명이 변호사가 아니였으면, 변호할 일이 없을거란 건 추측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럼, 이씨라는 사람이, 자신의조카가 아니였다면, 굳이 맡아서 변호 했을 일도 없었을 겁니다.

그리고 가족이 부탁도 했겠죠.. 

 

한 줄로 요약하면, 조카라서 어쩔 수 없었다라는 건, 자신이 변호사였고, 조카였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이렇게 읽힙니다.

전 그냥 이걸 문제 삼는 건 이재명이 마음에 안들어서 문제 삼는거지, 별 다른 이유는 아니라고 봅니다. 자신의 조카가 아니라, 그냥 살인마를 변호했다면 더 문제 삼았을 겁니다.

 

왜냐면, 아무런 연이 없는데 변호를 했으니까요.

 

WR
2021-11-26 11:58:12

원글 다시 읽어보세요

2021-11-26 12:48:48

다시 읽어도 생각이 달라서 더 드릴 의견은 없을 것 같습니다. 

비판하시는 부분은 님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WR
2021-11-26 12:51:56

더 주실 의견이 없다는건 굳이 말씀안하셔도 되고요.

 

님 댓글의 "이씨라는 사람이, 자신의조카가 아니였다면, 굳이 맡아서 변호 했을 일도 없었을 겁니다." 가 틀렸다는건 인정하고 가시는게 어떨까요?

 

PC방 살인사건의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한다던 이재명은 전 여친 모친한테 농약먹으라고 강요하고 딸이 보는 앞에서 8차례 칼로 찔러 죽인 계획살인범도 조카도 아닌데 심신미약으로 항소까지 해가면서 변호했으니까요.

 

Updated at 2021-11-26 13:07:36

그게 왜 틀렸나요? 

제 이야기는 찾아가서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WR
2021-11-26 13:27:55

뭔소린지? 그럼 조카 살인사건은 변호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찾아가서 변호해줬다는 말인가요?? 또는 변호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조카니까 찾아가서 변호해줘도 괜찮다는 말인가요?

Updated at 2021-11-26 13:30:25

들어온 건에 대해서 변호를 하는거잖아요. 변호사 일이 그렇다 이 말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조카에 대한 일이고, 나머지는 링크건 내용 말고도 또 있겠죠. 

2021-11-26 11:52:22

정말 법알못이시군요. 변호사의 책무입니다. 변호사를 맡았으면 어떻게든 감형사유를 찾는겁니다. 서구에서는 이런 비판 전혀 안합니다. 변호사가 질께 뻔해서 안하는거 외에는... 잘햇다는게 아니라 당연한겁니다. 안그러면 파쳠치범 변호사는 선처만 원한다고 변호해야 하나요? 그런 나라는 중국공산당, 북한공산당, 박정희의 중정, 전두환의 보안사가 재판을 쥐락 펴락할때나 가능한겁니다. 인권변호사로 이재명 지지안합니다. 그냥 다른 후보들이 되면 나라망할께 뻔해서 이재명 지지합니다. 윤석렬되면 그냥 역사가 20년뒤로 갑니다. 자유스러운 한국 사회는 물건너가겠죠. 윤석렬은 제대로 된 수구후보라고 보여지네요. 제발 감정적이슈로 뭐라하지 마세요. 대통령은 일하는 자리입니다. 누구처럼 왕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12:03:27

정말 법알못이시군요.

 

변호사를 안맡으면 됩니다. 어떻게든 감형사유를 찾는건 그 사건을 맡기로 한 이후의 일이지

 

원치않는 변호까지 "맡아주는게" 책무는 아니죠.

 

이재명 스스로도 "조카라서 어쩔 수 없이 맡았다"고 말했는데요? 교묘한 말장난 좀 그만하세요.

2021-11-26 12:04:17

님.. 말 잘하셨네요. 변호사를 안맡는다라.. 친척이 죄를 지었는데, 가족에서 변호사를 안맡는다가 더 우습네요. 아무리 말해도 이해를 못하셔서 할 말이 없습니다. 다만 어느 누구도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친척이라서 필요할 때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변호사가 변호한 내용으로 그 변호사를 탓하지 않습니다. 그 변호 내용이 위법이나 탈법이라면 몰라도요. 

WR
2021-11-26 12:08:47

말장난 좀 그만하라고요. 누구도 변호를 받을 권리가 있다는 말이 변호사가 택시기사마냥 변호사사무실에 변호해달라고 걸어들어오면 반드시 그 사건을 맡아야한다는 의미입니까??? 

 

그럼 애초부터 조카라서가 아니라 변호사라서 어떤 사건도 거부할 수 없었다고 하든가요. 조카라서 어쩔수없이 변호했다잖아요? 근데 알고보니 조카가 아닌 살인사건도 본인이 맡아서 변호했네요? 그것도 심신미약으로 항소까지 해가면서? 뭔 말인지 이해가 안가요?

2021-11-26 12:06:40

그게 무슨 잘못인가요?

그럼 살인자를 변호한 변호사는 모두
잘못한건가요?

아예 살인자를 변호하지 말라고 청윈하세요

이분은 상식적인 것도 모르네요

WR
2021-11-26 12:10:02
그럼 살인자를 변호한 변호사는 모두
잘못한건가요? -> 아뇨?

 

아예 살인자를 변호하지 말라고 청윈하세요 -> 왜요?

2021-11-26 12:04:56

변호사가 변호한 걸 뭐라 할 순 없죠. 어쨌든 자기가 맡은 의뢰인을 최대한 방어하는 게 변호사의 임무니까요. 동원가능한 방어전략을 최대한 활용하는 게 변호사가 해야 하는 일입니다. 다만 비난가능성이 높은 범죄자의 변호는 다들 맡고 싶어하진 않지만, 조카라서 내키지 않는 거 했다 잖아요. 변호사가 무리한 논리라도 의뢰인을 위해 변호야 할 수 있는 거고, 말도 안되는 방어논리를 깨부수는 건 검사의 책무이고 그걸 제대로 판단해야 하는 건 판사의 소임입니다.

WR
2021-11-26 12:10:51

글 다시 읽고 오세요.

2021-11-26 12:23:31

제일 짜증나는 분들이 뭘 다시 읽어 보라는둥, 찾아보고 오라는둥 하는 분들인데 이런게 페미들이 '공부하고 오세요' 하는 거하고 다를 게 없어요. 틀린 게 있으면 그냥 지적하면 됩니다.

WR
2021-11-26 12:25:03

강동모녀사건은 조카라서 어쩔 수 없이 변호했다더니 

 

알고보니 조카도 아닌,

 

전 여친 모친한테 농약먹으라고 강요하고 딸이 보는 앞에서 8차례 칼로 찔러 죽인 계획살인범도 

 

심신미약으로 항소까지 해가면서 변호했다는 얘길 하고있는데

 

글은 읽지도 않고 앵무새처럼 조카타령하는 분들은 파블로프의 이재명 쉴드인가요? 

 

난독증은 그쪽 특성인지??

 

됐나요?

2021-11-26 12:31:00

두 명이나 했다고 하니까 한 명은 조카라서 했다는 얘기도 할 수 있는 거죠.

이 내용 모르는 바가 아니었고, 이미 해명된 사안에 뉴데일리 기사 가져오는 게 부끄러운 줄 아시죠.

모든 범죄자는 변호받을 권리가 있고, 조폭도 누군가는 변호할 수 밖에 없죠.

조폭 변호 한다고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들 꺼리는 변호 맡은 게 뭐 그리 비난받을 일인지...

예의 좀 지켜주세요. 그쪽 특성 이런 식으로 집단 매도하는 건 그쪽 특성이라고 하지는 않을 테니까요.

WR
2021-11-26 12:39:14

이미 해명된 사안이요?? 누가 언제요?? 이재명이 조카 아닌 변호사건도 해명했나요?? 기사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했지만 그럼 애초부터 변호사라서 다들 꺼리는 변호도 맡았다고 하든가요. 모녀를 18번 찔러죽인 계획살인사건을 "데이트 폭력"이라고 포장하고 심신미약 감형 나쁜건데 조카라서 어쩔수 없이 변호했다고 인지상정에 호소할게 아니고요. 

 

모든 범죄자가 변호받을 권리가 있는게 모든 변호사가 택시기사 마냥 아무나 변호사사무실에 변호해달라고 걸어들어오면 반드시 그 사건을 맡아야한다는 의미가 아니잖아요?? 

 

본인이 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댓글 달아놓고 짜증난다며 페미운운하는건 예의에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2021-11-26 12:54:51

변호사가 어떤 흉악한 범죄자의 변호를 맡던지 그건 비난받을 일이 아닙니다. 내키지 않는 일을 해야 하는 거고 맡게 됐다면 나름의 사정이 있을 수 있겠죠. 그건 해명조차 필요 없는 일이에요. 그래도 끝까지 문제 삼는 분들이 있으니 조카 얘기 꺼내면서 인지상정에 호소하는 거겠죠. 그런 식의 변명은 저도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런 식의 사건이 더 있었다는 건 똑같은 논리로 해명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미 다 해명됐다고 하는 겁니다.

저는 상대에 맞춰서 비슷한 수준으로 대하는 태도를 취합니다. 제가 무례하게 느껴진다면 님도 저에게 그렇게 느껴졌다는 거에요.

WR
2021-11-26 13:35:59

에구.. 이제 슬슬 좀 꼬이기 시작하시죠?? 

 

평소 국민앞에선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하던 사람이 조카도 아닌 계획살인범을 심신미약이라고 항소까지 해가며 변호한 사실이 해명할 필요조차 없는 건데 이재명은 조카 살인 사건은 (조카 살인사건만) 조카라서 어쩔 수 없었다며 해명을 했다는건가요??

 

두 사건 중 하나만 해명하고 나머지는 해명된걸로 치고싶으면 둘 중 더욱 논란이 될 사건을 해명해야지 왜 덜 논란이 될 만한 사건만 해명하죠?  

 

해명할 필요없다는 것도 님 혼자 생각일 뿐더러, 설사 해명할 필요 없다해도 해명을 한거랑 해명 안한거랑은 전혀 다른말인데요? 실제로 해명하지 않은 사건이 님이 해명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고해서 "이미 해명한 사안"이 되는건가요?? 

 

원래 그렇게 아무말대잔치세요?

2021-11-26 13:40:56

처음부터 무례하게 나오셔서 똑같이 대해드린 거고, 제가 잘 본 것 같군요.

같은 말 반복하긴 싫으니까 님의 방식대로 이야기하죠. 제 댓글 다시 읽어보세요.

WR
2021-11-26 13:46:29
해명할 필요없다는 것도 님 혼자 생각일 뿐더러, 설사 해명할 필요 없다해도 해명을 한거랑 해명 안한거랑은 전혀 다른말인데요? 실제로 해명하지 않은 사건이 님이 해명할 필요없다고 생각한다고해서 "이미 해명한 사안"이 되는건가요?? 

 

다시 읽어봐도 이 대답은 없네요? 또 다시 읽어보라고 해보세요.

 

어차피 똑같은 논리로 해명된다고요?

 

"조카라서 어쩔수없이 변호했다"는 똑같은 논리로 어떻게 조카가 아닌 계획살인범을 변호한 사건을 해명 하죠? 

Updated at 2021-11-26 14:22:28

에효, 본인이 이해 못하신다고 해명이 없다고 하면 안되죠.

처음에 조카 사건 가지고 문제를 삼으니까 변호사가 범죄자 변호하는 건 문제 없는 거라고 해명했는데도 계속 문제삼는 분들이 있으니 조카라서 어쩔 수 없었다는 인정에 호소하는 눈높이 해명을 구태여 했던 거고요. 똑같은 구조의 사건을 들이대니 이미 똑같은 논리로 해명된 거라고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인정에 호소하는 변명은 안 하는 게 좋았다고 보는 거고요. 그걸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시는 게 딱해보입니다.

WR
2021-11-26 15:04:13
처음에 조카 사건 가지고 문제를 삼으니까 변호사가 범죄자 변호하는 건 문제 없는 거라고 해명했는데도 계속 문제삼는 분들이 있으니

 

??

 

그러니까 이재명이 언제 변호사가 흉악 범죄자 변호하고 심신미약 감형 주장하는게 문제없는거라고 해명했냐니까요?? 기사를 가져오시라고요. 저는 조카사건에 대해서만, 조카라서 어쩔수없이 고통스럽게 변호를 맡았다고 해명한 기사 밖에 못찾겠는데요. 

 

어떻게든 없는 얘기 교묘하게 만들어 섞어넣어 이재명 쉴드치는 본인이 딱해보인다는 생각은 못하시죠? 

Updated at 2021-11-26 15:50:34

그러니까 결국 잘못된 해명을 문제 삼으시는 건가요? 처음부터 얘기했지만 변호 사실 자체는 해명도 필요없는 사안이라고 말씀드렸고, 그걸 문제 삼는 사람들한테 조카라서 변호했다고 이야기한 게 그렇게 잘못된 거라면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변호 자체가 문제 없는 일이라고 하는 건 너무 상식적인 수준의 이야기이니 기사로 날 리가 있겠습니까? 그걸 문제삼는 사람들이 좀 이상한 거고 그들에게 인정에 호소하는 답변을 들려줬다는 걸 또 문제 삼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WR
2021-11-26 15:52:23

그러니까 님이 해명도 필요없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서 해명을 안한 사안이 해명을 한 사안이 되냐고요 ㅋㅋㅋ 이미 해명했다면서요? 이미 해명했는데 왜 기사 가져오냐면서 저보고 부끄러운줄 알라면서요??? 똑같은 얘기 몇번하시는거에요? 앵무새세요?

 

그냥 잘 몰라서 그 부분도 이재명이 해명한 줄알았다고 인정하면 끝날일을 죽어도 본인은 잘못말한게 없다고 하시는게 너무 민주당스럽다는 생각은 못하시는지? 계속 그렇게만 해주세요 대선 때까지 쭉 ^^

 

 

Updated at 2021-11-26 16:00:25

서로 같은 이야기 반복하는 건 이제 그만 하지요. 더 한다고 달라질 건 아니니까요.

근데 제가 DP 온 지 얼마 안되서 잘 모르긴 하지만, 가끔씩 이렇게 못 말릴 정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분들이 있던데, 그분들은 결국 스스로는 합리적이고 저는 억지를 쓰는 사람인 것처럼 혼자서 자평한 뒤에, 저의 특성을 민주당의 특성으로 일반화하고 계속 그렇게 하면 선거에 도움이 될 거라고 비꼬는 이상한 결말을 보이시더라고요. 그런 분들 여럿 겪었습니다. 아주 신기합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16:03:49

잘못말했다고 인정하면 끝날일을 죽어도 본인은 잘못한게 없다고 우겨대면서 상대방의 태도, 예의를 트집잡는 분들이 여럿있고 하필 그 분들의 정치성향은 하나같이 그쪽이라는 것도 많이 겪는 일이죠. 아주 신기합니다. 

 

 

2021-11-26 16:08:42

예예,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헌데 저랑 비슷한 정치성향 있는 분들이 저랑 비슷한 태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는 DP 신입이라 ^^ 그래서 저는 제가 경험한 것만 말씀드리고, 반대쪽 일반화는 안할랍니다. 재밌었습니다.

WR
2021-11-26 12:27:13
본인이 이글에 댓글을 단건데 본인이 댓글 다는 원글은 읽고 다는건 기본 예의 아닙니까? 

 

글을 읽지도 않고 댓글을 다는데 그걸 제가 일일이 지적해주지 않으면 페미가 되는거군요? 

2021-11-26 12:33:22

읽지 않았단 사실을 왜 단정하시죠? 중요하지도 않은 논점을 일일이 다 언급하지 않은 게 제 실수라면 실수겠군요. 멋대로 사실관계 단정하시고 무성의한 댓글로 반박하는 게 예의는 아니죠. 그게 페미랑 닮았다고요.

WR
2021-11-26 12:47:05

"조카라서 어쩔수 없이 맡았다더니 조카도 아닌사건도 맡았다"는 글을 정상적으로 읽고 반박하고자 했다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자기가 맡은 의뢰인" 이전에, 그 (조카가 아닌) 사건을 "맡은 이유" 에 대한 해명을 건너 뛰셨으니까 읽지 않았다고 단정할 수 밖에요.

 

그리고 이재명이 조카 아닌 2004년 변호사건도 해명했다는 기사 좀 부탁드려요.

 


 

2021-11-26 12:55:39

같은 내용에 대해 위 댓글에서 설명 드렸습니다.

2021-11-26 12:22:37

이재명의 거짓말이 문제인데, 변호사니까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하는 건 무의미하죠.

Updated at 2021-11-26 12:25:19

이런식으로 몰고 가면 끝도 없을듯 합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12176700001 

https://m.news.nate.com/view/20210813n12375

WR
2021-11-26 12:31:41

읽어봤는데 홍준표가 윤석열이 야권 수사를 포악하게 해서 5명이 자살했다고 주장했다는 기사가 뭐가 어쨌다는거죠? 윤석열이 한입으로 두말하거나 앞과 뒤가 다르다는 정황이 나와있나요?

Updated at 2021-11-26 12:53:34

윤석열이 앞뒤 다른게 하나도 없다고요 정말 그렇게 믿으셔서 적으시는 건가요.?

범죄 혐의나, 수사중인 사건 그런것으로 공격하면 이해하는데.

이런건 좀 치졸한듯해서 글 남겼네요.

 

1. 조국 사모펀드(무죄) 수사하던 윤석열이 도이치모터스 계좌도 못까고 있죠.

2. 표창장 조사하던 부인 학력위조 관련 사과한적 있나요

3. 부모님 집 화천대유 김만배 누나가 사준거 거짓말하다 걸렸죠.

4. 검찰 윤석열이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뇌물 수수 사건으로 조사중인 사람에게 변호사 소개

   시켜 줬다가 문제되자 그런적 없다고 구라치다 걸리자 소개는 시켜줬는데 선임은 안됬다고

    구라치다가 선임된게 걸리자 선임은 됬는데 그사건말고 변호사가 우편배달업무 도와줬다

    고 또 말바꿨죠 근대 그것도 나중엔 이야기가 다르더군요.

     이건뭐 4단 구라인가요.

WR
2021-11-26 12:54:21

전 윤석열 지지자도 아니고 관심도 없고요

 

님이 말한 4번까지의 내용이 저 기사에 있는지 여쭤본겁니다. 이재명의 언행불일치, 내로남불을 지적한 이 글에 굳이 저 기사를 가져오신 이유가 있을거 아니에요?

Updated at 2021-11-26 13:03:14

공약비교나 공격하려면 범죄행위나 의혹으로 하면 몰라도

인심공격으로 흘러선 안된다고 가져온 내용입니다.

 

중도지지자 신가 보네요

윤석열이나 국짐이 참 지지하긴 힘들긴하죠. 그쪽 쉴드는 못하고

더불어민주당쪽만 공격 하는 분들이 많긴하네요.

WR
2021-11-26 13:25:25

인신공격이요? 인신공격은 외모나 성격, 출신지, 소속 등을 비난하는 것을 뜻하지 그 사람의 행동이나 언행불일치, 내로남불, 거짓말 등을 비난하는 것을 뜻하진 않을텐데요?

WR
2021-11-26 12:24:09

강동모녀사건은 조카라서 어쩔 수 없이 변호했다더니 

 

알고보니 조카도 아닌,

 

전 여친 모친한테 농약먹으라고 강요하고 딸이 보는 앞에서 8차례 칼로 찔러 죽인 계획살인범도 

 

심신미약으로 항소까지 해가면서 변호했다는 얘길 하고있는데

 

글은 읽지도 않고 앵무새처럼 조카타령하는 분들은 파블로프의 이재명 쉴드인가요? 

 

난독증은 그쪽 특성인지??

2021-11-26 12:46:57

 살인자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고, 변호인은 형사 피고인을 포함한 고객의 법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변호사의 일에 대해 잘 모르신다는 사실을 자랑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WR
2021-11-26 12:48:23

네 그럼 조카라서 어쩔수없이 변호했다며 인지상정에 호소할게 아니라 님 댓글 처럼 해명했으면 될 일이었습니다. 본인의 난독증을 자랑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Updated at 2021-11-26 12:50:47

직업의 정의와 수임 사유 설명을 혼동하시는군요. 저는 남의 글을 잘 읽는 편이니 스스로의 공격성과 분노조절장애를 먼저 걱정하시기 바랍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12:59:10

수임사유에 대한 언행 불일치를 지적하는 글에 와서 누구나 알고있고 원글 주제와 관련도 없는 직업의 정의를 적어놓고 "변호사의 일에 대해 잘 모르신다는 사실을 자랑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 라고 하신 본인 댓글을 먼저 돌아보시는게 어떨까요?

2021-11-26 13:03:54

저는 제가 쓴 댓글의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주장하시는 바가 뭘까요? 쉐도우 복싱보다는 대화를 하심이 좋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13:22:53

님의 첫 댓글이 원글에 대한 쉐도우복싱이라는게 제 주장입니다. 제 원글에는 "살인자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고, 변호인은 형사 피고인을 포함한 고객의 법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사실과 모순되는 부분이 없거든요. 대화를 하시려거든 애초에 상황에 맞는 댓글을 다심이 좋겠습니다.


 

Updated at 2021-11-26 13:37:38

원글에서는 수임과 심신미약 변호에 대해 비난해 놓고 "수임 사유에 대한 언행 불일치를 지적하는 글"이라고 주장하시면 님은 자신이 뭘 썼는지 모르는 단기 기억상실증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말싸움에 진심이신 분들이 대체로 그렇죠. 

WR
Updated at 2021-11-26 13:43:42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하고, 본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변호사라던 이재명이 심신미약이라며 변호해준 끔찍한 살인사건이 한 건이 아니고 두 건이군요?? 

===============

 

 

위 원글이 PC방 살인사건 심신미약 감형에 분노하고, 본인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권변호사라고 하던 평소 언행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건도 인권을 위한 사건도 아니며 본인이 수임하면 반드시 심신미약 감형을 요구해야할 사건을 굳이 수임하는 언행불일치를 지적한 내용으로 해석할 독해력이 안되시는건 둘째치고,

 

수임자체를 비난한 글에 본인이 먼저 직업의 정의를 가져와서 쉐도우 복싱을 시작했다는건 인정하신건가보죠??

Updated at 2021-11-26 13:47:02

풋. 말싸움 재미있게 하시네요. 몇 줄 적어놓고 그게 주제인데 안 알아준다고 타인의 독해력을 문제삼는 님의 글솜씨와 대화 태도를 반성하신다면, '아, 님의 진심은 알겠습니다' 해 드리죠.  

WR
Updated at 2021-11-26 14:20:54

역시 그쪽답게 정신승리가 수준급이시네요. 교묘하게 "그게 주제" 일 필요까지도 없는 문제고 님은 제 원글 어디에서 님이 첫 댓글에 적은 "살인자도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가 있고, 변호인은 형사 피고인을 포함한 고객의 법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부정했는지만 밝히면 될텐데요?? 본인이 쉐도우복싱을 시작하신 kevin님?

 

 

수임자체를 비난한 글에 본인이 먼저 직업의 정의를 가져와서 쉐도우 복싱을 시작했다는건 인정하신건가보죠??

 

그리고 이것도 대답 좀 하시죠?

Updated at 2021-11-26 14:32:20

Rhdld님은 제 인정이 절실하게 필요하신가 봅니다. 아쉽게도 저는 님의 쉐도우 복싱론에 별로 공감이 안 가서요. 좀 더 하면 님의 분노조절장애를 키울까 염려되니 이만 물러가죠. 말싸움 재미있었습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14: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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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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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2021-11-26 15:23:41

이만 물러간다고 해놓고 꼭 다시 돌아와서 한 마디하는 패턴까지. 너무 완벽하시네요.  A- 드립니다~ ^^

Updated at 2021-11-26 15:31:05

디피는 친절하게 댓글 알림이 뜨거든요. 그나저나 물러간다고 한 사람에게 댓글 쓰신 건...확실한 쉐도우 복싱이군요. 완벽한 마스터베이션도 인정합니다.  

WR
2021-11-26 15: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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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26 15: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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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2021-11-26 15:57:41

끝까지 반박할 논리는 없지만 댓글만큼은 꾸역꾸역 달아야하는, 그쪽에서도 좀  하급이신가봐요ㅎㅎ

Updated at 2021-11-26 16:29:32

흥분, 뇌절해서 모욕 댓글 반복하시는 분이 급을 따지니 엄청 웃기네요.

WR
2021-11-26 16: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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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26 16:38:27

대충 님이 어떤 수준의 키보드 워리어인지 이 댓글 타래를 읽는 분들이 다 알게 되셨을 듯 하군요. 아주 재미있었어요. 고생하세요~ ㅋㅋㅋ

Updated at 2021-11-26 12:52:05

일본정부 대리해서 욕했던 김앤장을, 그냥 본업에 충실했던거라고 다시봐야 하는지 혼란스럽네요ㅎ

2021-11-26 13:11:53

변호사일에 이리 이해가 깊으시니 이제 앞으로 순실이 변호사 김앤장 욕은 DP에서 볼일 없을듯.  

2021-11-26 13:23:49

변호사가 변호했다고 욕먹는 희한한 세상이네요 ㅎㅎ

2021-11-26 15:42:42

혼자 열일 하시네…

2021-11-26 16:16:47

가습기살균제 사건 변호한 김앤장이나 고유정 변호했던 변호사는 당연한 일 했을 뿐인데 왜 욕먹었을까요.

 

흉악범죄자의 인권도 인권이고 변호인이라면 그 범죄자를 위해 변호하는 게 맞긴 합니다만, 

그런 변호사가 우리가 생각하는 인권변호사의 모습은 아니죠.

흉악범죄자를 변호한 것이 인권변호라는 건 말장난입니다.

 

그리고 변호사라고 다 극악무도한 범죄자 변호하고 심신미약까지 주장하는 건 아닐겁니다.

이재명이 살인자 조카 변호했다고 무조건 욕할 수야 없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변호사일때 이야기고,

대통령 하겠다고 본인 스스로 나선 이상 욕먹는 게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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