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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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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좀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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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 22:50:36

유튜브 섬네일에 [형수와 시동생의 통화]란 카피가 보여 이게 뭔가 싶어 클릭해봤고 전 정말 처음 이후보의 욕설통화를 들었습니다.

아...이건 너무 충격적이네요.

전 그냥 이후보가 형수에게 좀 안 좋은 소릴했겠거니...그런게 있나보다하고 별 생각없이 TV에 혹은 유튜브에 나오는 이후보만 접했었거든요...

 

이 통화를 듣고 난 후 이후보를 다시 보게 됐을때...앞으로 계속 그 충격적인 통화내용이 겹쳐져 이후보가 보일것 같습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이 통화내용을 들었을지 모르겠으나 대부분은 상당히 놀랄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본 욕설이었어요... 

님의 서명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글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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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1-26 22:52:23

보통 사람은 하기 힘든 욕이죠.

그런데 디피에는 이해한다는 반응도 많아서 놀랐습니다.

WR
2021-11-26 22:53:46

이건 도저히...어떻게 표현할 필력이 안되네요...너무 놀랐습니다...

2021-11-26 23:17:42

안 찍으시면 됩니다.

WR
2021-11-26 23:20:13

제 글이 맘에 안들면 그냥 가던길 가세요

Updated at 2021-11-26 23:35:28

표현의 필력이 안된다면 큰 충격이라는 말인데 그렇다면 지지하지 않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이가 어떻고 윤이 어떻고 무슨 상관이 있으세요? 적어도 나라를 걱정하고 어떤이를 선택해야하는지 고민이 된다면 단 하나의 글을 쓰더라도 이모저모를 찾아 보고 그 부분에 본인의 생각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표현의 필력이 안되서 어떻다는건지요? 그리고 다른 댓글을 보니 회원분을 아냐 묻던데 그렇다면 절 알아서 가던갈 가라는 건지요? 회원분의 다른 댓글도 다 읽어보고 드리는 말입니다. 저도 한 말씀 드리조 애매모호하게 그러지 마시고 가던 방향 흔들리지 말고 가세요.

2021-11-27 01:44:06

원하시는 분 찍어주세요.
투표로 찍건 뭐 딴거로 찍건. 
원하는 댓글 아닌 글을 읽기 싫으면 글 안올리면 되세요.

2021-11-26 23:36:15

2018년 해당 사건에 관한 이재명의 상세한 해명 및 사과문 전문이니 참고하세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sisa&wr_id=358963

2021-11-26 23:03:03

그걸 이해한다는 분들은 그런 인성이란 의미 아닐까요… 그나물에 그밥이란말이 생각나네요

2021-11-27 02:44:47

첨 뵙는 분이시네요.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그런데 이해한다고 그런 인성이란 표현은 많은 분을 비하하는 표현같네요.

2021-11-26 22:56:57

ㅎㅎ 마치 이재명 지지자인듯. 이거 아니라도 이재명은 안뽑을 사람. 윤석열의 티는 안보이죠??

WR
2021-11-26 22:57:53

절 아세요?

2021-11-26 22:57:51

인터넷 개통을 축하합니다.

WR
2021-11-26 22:58:52

비아냥인가요? 이런 이야길 하면 안됩니까?

2021-11-26 23:05:42

아. 이런 짤이 비아냥인가요? 아닌데요. 듣는 사람 마음마다 다를수 있지만, 오래된 전에 화자된 글을 다시 꺼집어냈을 때 보통 이런 짤 하지 않나요?

2021-11-26 23:07:54

그 욕설이 유명한 것 같아도 실제로는 못 접해본 사람이 많죠.

2021-11-26 22:58:38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23:00:42

정말 불쾌한 글 입니다.,

더이상 대화는 불가할 것 같습니다.

2021-11-26 23:01:19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1-11-26 23:02:48

처음 보는 분이지만 참 기가막힙니다.

님이 뭔데 글을 쓰라 마라 말을 하나요?

2021-11-26 23:05:45

불쾌하면.. 이라는 가정입니다. 쓰세요. 그러면 이런 불쾌함을 감수하세요. 여기는 쟁점을 가지고 각자의 의견과 이견을 주고 받는 곳입니다. ㅎㅎ 

Updated at 2021-11-26 23:05:30

https://youtu.be/ib0rbDOBY_k
4년전에 이재명이 올린 영상

또하나
https://youtube.com/shorts/2d6Aq7YjXXw?feature=share

WR
2021-11-26 23:05:05

오래간만입니다. 왕보이2님 - 올려주신 영상 한번 보겠습니다.

Updated at 2021-11-26 23:06:23

이걸 합리화 한답시고,
형의 막말에 이성을 잃어 반박하는 것이기 때문에 억울하고, 이재명 욕설 이야기 자체가 모함이라고 하는데...

제 정신인 사람이라면, 먼저 뭘 찢는다는 개소리를 들어도 그 소리를 무려 형수에게 돌려주지는 않을 겁니다.

가족 중에 이상한 구성원 때문에 애먹는 얘기는 흔하게 듣지만, 서로 뭘 찢는다는 소리가 오가는 집구석 얘기는 처음 들어봅니다.

WR
2021-11-26 23:06:58

전 정말 처음 들어보는 너무 충격적인 욕설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이러한 이야길 하는것 자체를 뭐라하면...

2021-11-27 00:01:04

그 충격적인 얘기를 자기 어머니한테 그것도 형과 형수가 그리 했다. 그리고 어머니를 두들겨 팼다. 뭐 이런건 눈에 안들어오나봐요? 꽤나 성인 군자 이신가 봅니다?

Updated at 2021-11-26 23:15:56

시간 되시면 전체 내용을 보세요.
님 형수가 님 어머니에게
Xx찢어 버린다며 식칼들고 협박하면,
님은 어떻게 그 형수를 대했을까요?
그리고 박사모 지부장 하는 형이
성남시 직원에게 이권 달라 협박하면 님이라면 어찌 했을까요?
이낙연처럼 눈 깜빡이며 엄중하게 설득 했을까요?
아! 아직 안들어 보셨군요.

제정신 가진 분이 장모가 구속되고,
사문서위조, 주가 조작, 학력위조,경력 위조한 가족을 가진 따위를 지지합니까?
뭐라구요? 기권한다구요?
투표도 안한다는 이런 생각을 가진 분이 정치 잘못한다고 비판할 자격이나 있습니까?

WR
2021-11-26 23:08:21

시간될때 전체도 보고 앞서 왕보이2님 영상도 접해보겠지만 일단은 좀 놀라긴 했습니다.

Updated at 2021-11-26 23:18:42

그동안 뭐하셨길래 이런 충격적인 이야기를 모르셨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머니 폭행하고 쌍욕한 걸 그것도 처음이 아니라면 님은 뭐라고 하셨을까요?

WR
2021-11-26 23:18:52

그동안 열심히 일하고 살았고 님의 말투는 상당히 별로네요.

2021-11-26 23:20:53

그런가요? 몰랐다고 하니 묻는 건데요.

2021-11-27 01:49:52

지금 들었잖아요.
형수라는 사람이 나의 어머니에게 쌍욕을 하고 폭행을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내가 쌍욕을 하는건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인지
물어보는건데, 
이 질문의 답이 생각을 많이 해야 나오나봐요. 

2021-11-26 23:09:34

최소한 제정신인 사람 이라면 이걸 누구 ㅇㅇ구멍도 찢는다는 식으로 반박하지는 않습니다.

기가 막히네요.

2021-11-26 23:21:15

이거 실제로는 형수한테, ‘내가 너희 엄마 xx 찢는다면 좋겠냐?’ 정도의 워딩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수가 철학적 표현이니 뭐니 그딴 개소리를 해대니 니가 한것처럼 나도 하면 좋겠냐고 반박한거죠. 그걸 교묘히 편집해서 마타도어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 엄마 xx 찢어버린다’ - 이 말과는 완전히 내용이 다른 말이죠.

2021-11-26 23:28:44

글쎄요.
이 녹음 듣는 사람들은 녹음 내용으로 어떤 상황인지(형이 먼저 뭘 찢는다고 함) 인지하는데 아무 문제 없습니다.

보통은 가족 중 누군가가 이런 개소리를 하더라도 같은 수준으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이걸 무슨 마타도어라고 히는게 더 이상하게 들리네요. 그런 얘기가 오히려 마타도어에 가깝습니다.

이재명 녹음을 들은 절대 다수는 전후 상황을 이해하고 있어요, 그 점을 고려하더라도 이재명 발언이 쓰레기 수준인겁니다.

2021-11-26 23:33:20

‘개새끼야’ 라고 하는것과 ‘내가 너처럼 너한테 개새끼야 하면 좋겠냐’라고 하는게 같은 수준으로 들린다면 글쎄요..

2021-11-26 23:41:26

제정신이라면,

형이 뭘 찢는다는 개소리를 하면, 그 개소리한 책임을 형에게 따져야지,

형수한테 '네 어머니 00 찢으면 좋냐' 는 식으로 대응하지 않죠.

 

제 정신으로는 좀처럼 하기 힘든 말입니다.

형수와 이따위 소리가 오간다는 얘기는 들어 본적도 상상해 본적도 없어요.

2021-11-26 23:09:29

 욕설을 들으셨으니 그럼 이젠 그 욕설을 하게된 배경을 찾아보세요.

그리고나서 이재명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WR
2021-11-26 23:11:36

굳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진 않고 다시는 그 욕설통화가 듣고 싶지 않을뿐입니다.

2021-11-26 23:28:51

어머니한테 하는 그런 소릴 듣고 가만있을 자식새끼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걸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퍼 나르는 부류가 더 문제이죠.

욕설은 더 들을 필요없고 욕을 하게된 과정을 보시면 

왜 그런 욕을 했는지 이해할거라고 여겨지네요.

WR
2021-11-26 23:30:22

알겠습니다.

2021-11-26 23:29:29

본인이 오픈된 공간에서 문제를 제기하고 비난했으면 그에 대한 반론이 있다면 함께 보는 것이 책임감있는 자세 아닌가요?

결국 보고 싶은것만 보고 하고 싶은 말만 하겠단 것처럼 들리네요.

WR
2021-11-26 23:30:59

그렇게 생각하실수도 있겠네요.

2021-11-26 23:37:29

욕설을 듣고 그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글을 게시하고 그 글의 댓글들에도 적극적으로 대댓글을 달면서 정작 가장 중요한 그 욕설이 “왜 나왔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라고 하시니....

행동이 이해하기 힘들군요.

Updated at 2021-11-26 23:10:29

솔직히 전 무서워서 못 듣겠더라구요.
근데 최근 나온 변호 사건들이 더 무섭네요.ㅎㄷㄷ

2021-11-26 23:10:43

이재명이 인격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있습니다. 다소 감정적인 부분도 있고... 

그러나 아주 이성적이고 제 정신인 윤찌장이 교묘하고 비열하게 권력과 지위를 이용한 것보다는 훨씬 더 리스크가 적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점잖은 위선자보다 분노할 줄 하는 행동가를 원합니다. 배려는 이미 5년간 충분히 해줬다고 생각합니다. 

2021-11-26 23:13:54

국민에게 법규를 외치는 분도 계신데..멀...

2021-11-26 23:15:27

이 부분은 각 가정에 관한 이해관계를 아시고 들으셔야지

욕하는 그 한 부분만 전체로 보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잘했냐란 방어적인 글이 아니라

왜 그러한 상황이 되었는지 그 부분은 각 개인 가정사라 자세한 부분을 모르기에 

무조건 나쁘게 볼 건 아니란 생각에 글을 적습니다.

WR
Updated at 2021-11-26 23:17:09

네, 공감합니다.

저도 일단은 너무 놀랬기에 글을 한번 적어본거고 다른 회원님들 말씀과 영상들도 한번 접해보겠습니다. 

2021-11-26 23:19:50

그럼 살인 저지른 조카는 어떤 조카에요?

찢는다고 먼저 욕한 형수의 아들인건지

아니면 또다른 형제의 아들인건지

 

하여간 집안 자체가 뭘 찢고 찌르고 이런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는 가풍이 있나보군요

이래서 결혼할 때도 집안보고 결혼시키는건데... 

WR
Updated at 2021-11-26 23:21:59

전 그 조카 변호도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서라도(그 문제가 대수롭지않다는게 아니라)...이 욕설통화건은 너무 놀랐습니다...

Updated at 2021-11-26 23:25:43

전 욕을 원래 좋아하고 잘하기고 하고...
배경을 이해하니..

그정도 밖에 못하는 이재명이 한수아래구나 싶더라구요.

자식새끼면 ㅂㅈ만찢어....사지를 찢아발겨야지..

WR
2021-11-26 23:22:42

욕을 원래 잘하시는 군요. 전 그렇지 않아서 놀랐거든요.

2021-11-26 23:24:34

그럴수 있죠.

내가족 건드리면 개ㅆㅊ을 수억번내죠.

욕은 못하셔도 가족건드리면 행동은 비슷하게 하시겠죠?

WR
2021-11-26 23:27:31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화나면 욕도하고 가족을 건드리면 가만히있질 못하기에 전체 맥락을 시간될때 접해보겠습니다만 일단 경험한 부분만큼의 통화내용은 상당히 충격적이었단걸 기재한것 뿐입니다. 

2021-11-27 01:56:31

위에서 다 말해드렸잖아요. 
부모님께 험한 말 한 사람에게 같은 험한 말을 했다고
충격 충격 충격 이러고 있는 모습이 더 충격적입니다. 

당신어머님한테 누군가 그런 욕을 하면 
상당히 충격적이었다는 표현만으로 그냥 끝낼건가요? 
잘 크셨네요. 

2021-11-26 23:22:10

태도가 본질일 때도 있고
진실은 저 너머에 있을 때도 있고
그래요
이 게시판은요 ㅎ

칸트가 와서
여기서 논쟁을 해도
멘탈 붕괴될 걸요 ㅎ

WR
2021-11-26 23:23:31

물론 다른 회원님의 의견들도 존중하고 참고하며 커뮤니티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1-11-26 23:22:36

저는 제 어머님에게 저 형이라는 사람이 했던 욕을 했다면
욕으로 안 끝났을거 같네요
분명 폭력이 가해졌을거 같아요
욕으로 끝난것 만도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글 쓰신분도 누군가 님 부모님에게 저런 욕을 했다면 참으실수 있을런지 의문입니다

WR
2021-11-26 23:25:38

일단은 전체적인 상황을 파악하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으나 일단은 제가 들어본 부분만의 경험을 이야기한것입니다.

상당히 유명한 이야기였단걸 인지는 했지만 경험은 오늘 처음해서 좀 당황스럽긴했습니다.

2021-11-27 00:20:49

남을 비난할때 그사람이 나라면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전후사정 모른체 내글로 인해 누군가 억울한 상황이 되면 안될듯 해서요

Updated at 2021-11-26 23:34:32

정말 충격은 그런게 아니죠.
북에 돈 주면서 미사일 쏴 달라고 하거나. 북한사람 데려다가 국회의원 시켜주는 사람들이 훨 충격적인거죠. imf를 일으켰던 사람들이 또 집권하면 나라가 또 망할지도 모르는데 .. 이재명 욕하다가 덜컥 국힘당 쪽 사람이 대통령 된다 생각해 보세요. 바로 서울에 미사일 떨어질겁니다. 이명박그네 시절 블랙리스트도 부활.. 우리나라도 중국이나 정치에 무관심해지는 일본처럼 될겁니다.그때쯤 되면 - 집값 올라서 어쩌구 하는 얘기..이재명이 형수한테 막말했네. 이런건 정말 한가한 소리 했구나 할겁니다.

WR
2021-11-26 23:28:39

네, 의견 존중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2021-11-26 23:52:43

만약에 형수란 사람이 울 엄마한테 저딴소리를 해댔으면 욕으로 안끝났을텐데... 쫓아가서 쳐죽였을텐데.

 

태도가 본질이라니...

본질은 내 가족을 건드렸다는 겁니다.

2021-11-26 23:54:26

자초지종을 알면 저 욕설로 끝난게 다행이란걸 알게되죠 ㅎㅎ

Updated at 2021-11-26 23:57:20

이재명 욕설건은 팬들과 후보에게 굉장히 민감한 주제라 언급하실 땐 황당한 시비 걸려올 거 감안하셔야 합니다. 이 글에서 충분히 느끼셨을거라고 봅니다.


2021-11-26 23:57:29

네 아마 확신하는데 99%의 사람들은 직접안들어봤을거고 + 들어본 사람들도 온전한 버전을 안들어봤을거라고 확신합니다.

Updated at 2021-11-27 00:00:46

제가 욕 하는걸 싫어하다보니 첨에 듣고 정말 놀랐고 이런 사람은 정치하면 안되겠다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배경을 다 알고나니 내가 같은 입장이면 어떨까 생각해보니 전 욕을 이재명처럼 안했겠지만 더 큰 사고를 쳤을것 같아서 충분히 그럴수 있겠다 싶더군요. 어떤 버전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통화가 끝나고 형과 형수의 목소리까지 담긴 버전을 들아 보시면 전체 상황을 파악 하시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마지막으로 이재명이 어린 시절 가난해서 욕설과 구타가 난무한 공장을 다녔다는 점을 감안해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유복한 집안에서 커서 검찰이 된 윤석열이 껄렁대면서 기업인들하고 술자리에서 구두에 자기가 신던 양말을 넣고 술을 부어 먹이는 행동이 저는 훨씬 폭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참고로 이건 조선의 보도입니다.

WR
2021-11-27 00:09:24

차분하고 자세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일단은 좀 충격적인 통화내용이라 그 느낌을 적어본 것 뿐인데 회원님들께 다소 감정적인 댓글로 말씀을 드려 그다지 맘이 편하진 않습니다.

-

버전(?)이 있는줄도 몰랐고...말씀해주셔서 한번 전체 맥락을 경험해보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일단은 회원님들과 댓글은 시간도 늦었고 더이상은 힘들것 같네요. 

2021-11-27 14:22:58

대선이 사실상 시작되어서 민감한 시기인데, 예전에 여러차례 반복해서 논란이 되었던 이야기가 또 다시 나오니 반사적으로 감정적인 댓글이 붙는것 같은데,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대신 여러분이 언급하고 제안한 내용을 한번 시간을 가지고 보시고 혹시 생각이 바뀌셨으면 글을 올리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2021-11-27 00:11:02

형수에게 한 욕이 아닐 뿐더러 

만일 그렇다 해도 충분히 할만 했다고 봅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점잖게 선비질이나 하고 있었다면 

이후보에게 더 실망했을 거 같습니다 

2021-11-27 00:41:16

여기 댓글달 시간이면 맥락을 파악하는 정도의 시간은 충분할텐데, 계속 놀랐다는 이야기만 허시는군요. 흠.

2021-11-27 02:00:45

그런 행동이 더 충격적으로 보입니다. 
뭔놈의 충격충격충격인지..
미국영화보면서 m-f-같은 욕은 외국어라고 그냥 넘기는건지, 
아님 외국어라고 봐주는건지...

위에서 전후맥락을 요약해서 다 말해줘도
그 충격은 놓치지 않을거에요 모드네요. 

2021-11-27 00:45:57

내 어머니에게 누가 그랬으면 전 욕 안하고 죽였어요.
욕 정도로 끝났으니 이재명이 많이 절제했다고 봐요~

2021-11-27 01:10:08

악플 많이다는 저이지만

이글 작성자분은 영게등에서 감상평 보며 느끼길

충분히 대화가 가능하신분이라 알고 있어요.

드러난 혹은 강조된 부분외에 차분히 맥락 짚어 보시면

풀어지시지 않을까 싶네요.

풀버젼 사연이 좀 많이 기구하다 느꼈어요 저는~

2021-11-27 02:20:29

저는 이재명 찍을 생각입니다만 솔직히 아무리 전후사정 이해하고 한다고 쳐도 그 녹음은 정말 충격이긴 해요... 저는 글쓴이님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비슷했거든요. 그 이후로 별로 이재명 후보의 인격적인 면에서 큰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 당시보다는 지금이 좀 더 나은 사람이길 바랄 뿐이죠...

Updated at 2021-11-27 07:06:46

우리편의 행동은 뭐든지 다 괜찮다는 분들이 많죠. 근데 여기에 계신 상당수의 사람들이 예전에는 제대로 된 판단을 하셨었어요. 헌데 지금은 선거철이고 절박하니까...

암튼 욕보셨습니다. 주말에 푹 쉬세요.

Updated at 2021-11-27 08:53:14

이후보 욕설보다 멀쩡한 한가족(조국)과 그 일가를 쑥대밭으로 만든 인간들이 더 무섭고 나쁘다고 보네요~ 그리고 이후보 형고ㅏ 형수는 욕쳐먹어도 싸요. 잘했다고 보고 저라도 그랬을 겁니다. 그 상황에 가만있으면 병신새끼지 그게 사람새끼가 아니죠~

2021-11-27 09:01:30

윤석열이 저런 쌍욕을 한 파일이 나와도 이렇게 너그러이 이해들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2021-11-27 10:23:14

2021-11-27 10:25:03

님 글들을 보면
국짐당 지지자 아닌가요?

마치 이재명을 지지하다가
그 욕설을 듣고 지지철회하는걸로 보이는
것처럼 보이네요

2021-11-27 10:45:33

누군가를 비난하려면 최소한 전후맥락은 파악해 보고 비난해야 합니다.

특정부분만 쏙 편집해서 퍼뜨리는 '태도'야  말로 '본질'이 뭔지 보여주는 거죠.

Updated at 2021-11-27 12:42:54

시게에 글 잘못? 올리시면 마음의 상처 받으십니다. 에휴 앞으로 당분간은 시게에 글이나 댓글 달지 않고 디피 할라고요. 무서워서

Updated at 2021-11-27 14:37:05

쌍욕은 커녕 아예 형수를 죽여도 부모를 욕하는데 가만히 있을수가 읍찌.. 라고 하면서 민주당 지지하겠죠.. 민주당지지자라면 이래서는 안돼잖아요.. 그래서 전 돌아섬..

2021-11-27 12:43:22

부모 욕 듣고 가만히 있는게 등신이죠
왜 욕을했는지 먼저 파악해보세요

2021-11-27 12:49:03

저는 지난 대선 혹은 그 이전부터도 이재명 후보와 관련된 내용은 일체 안보고 있습니다 지금도 적폐청산, 남북관계개선의 기조를 이어갈 대권주자로만 기대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마도 한번도 상스런 표현 써본적 없는 사람은 아닐겁니다 살아온 환경이 척박한 탓도 있겠죠 그리고 위법행위 한 적도 있을지도 모르구요
무엇이 되었던 기득권을 이어가려는 적폐세력(존재 자체를 인정 안하실지는 모르겠지만)에게 현재 가장 큰 위협?이 되는것이 이재명 이라는 것은 사실인거 같습니다
문재통령에게 캍을 들이민다거나 자기하고싶은대로 하려 할거라는 불안감도 조금은 있지만 그건 민주당의 현 정치인들을 믿는 방법밖에는 없을거 같아요 (저는 추미애 의원을 지지합니다)

2021-11-27 14:27:47

작업 참 열심히 하는군요.

커뮤니티 마다 이런류의 글들이 요즘 많아 졌습니다.

2021-11-27 15:04:56

나름 gb world님과 영게나 프차에서 대화를 종종 나눠본 사람으로서 당분간 시게에 글도 쓰지말고 들어오시지않기를 추천드립니다. gb world님 탓하는게 아니라 이정도의 자기 생각마저도 욕먹는게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이제 대선정국이니 사람들이 더 날이 설것이고 안그래도 존중과 배려도 없고 우리편 내편 나누는 곳인데 아마 더 상처받으실지도 모릅니다. 저도 이재명이 이 정도의 쌍욕한 배경을 알고나니 이해는 하지만 한동안 뇌리에 남는건 사실이긴 했습니다.

Updated at 2021-11-27 15:29:45

온실속의 화초가 되느니 민주당의 실체(지지자)를 아는게 차라리 성인의 책무죠. 전 4년전 백신맞았어요.민주당백신.. 큰충격받았습니다.. 정권바뀌니 갑자기 적폐로 몰리던 그 순간. 그 광기..무서웠지요

2021-11-27 16:51:44

이분도 이제 정치 화살촉들한테 찍혀서 뭔 글만 썻다 하면 공격 당할까봐 무섭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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