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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비단 주머니’ 본질은 ‘비난 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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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1-29 23:35:00


최근 1달 살펴보니
‘비단 주머니’ 실체는
‘비난 주머니’였습니다.

“크리켄은 인터넷 여론조작을 일삼는 여당에 대응하는 온라인 싸드다”
“고래 싸움 터지면 새우는 도망가야 한다”
“이재명 가족 자신감 있게 건드리겠다"
“김혜경이 이재명에 도움됐는지 의문이다”
“장제원이 장순실? 진중권이 디테일 모르는 듯”
“그렇다면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sns 글에 대해 내일 설명한다는데, 밤사이 생각이 또 어떻게 바뀌고 정리될지 모르죠. 0선 이준잣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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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1-29 23:05:50

제갈공명의 비단주머니이지만
윤석열이 삼국지를 모름

WR
Updated at 2021-11-29 23:07:20

바지 사장 삼으려 했는데, 실은 무대포 점령군인 모양새죠.

2021-11-29 23:06:25

결국 유승민 꼴 나겠네요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WR
2021-11-29 23:09:03

검새들 세력이 제1야당 점령해가는 과정이 무섭네요. 거기 딸랑거리는 정치 자영압자들은 우습고.

Updated at 2021-11-29 23:38:27

애초에 이준석은 관중석에서 선수들 까기로 인지도를 높였을뿐 직접 선수로 뛸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갈등의 문제를 정면돌파하기보단 회피하는 셩격이고 야심차게 제시한 비단주머니조차 정면돌파는 없었습니다.

항상 상대에게 요구하고 상대가 무시하거나 거부할경우 그 핑계를 대며 자신의 행동에 합리화를 시키는 소인배같은 모습을 보여줬을 뿐입니다.

WR
Updated at 2021-11-29 23:37:18

케이블 패널로 하던 단초점 잔머리가 당대표 자리에서도 통할 거로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제대로 벽에 부딛힌 거죠.

2021-11-30 00:41:13

바보 주머니가 아닌가 싶어요. 첫단추부터 잘못 까웠으니 뭐…

WR
2021-11-30 08:29:49

0선 청년이 텅텅 빈 주머니 쥐고 사기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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