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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지지율 36% 동률…민주당, 국힘에 역전[한국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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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3 11:12:27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10869139

 

갤럽이 신뢰성이 높아서 중요한데 다행히 붙었습니다.

 

춘장님의 망언,실언 앞으로도 매일 기대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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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3 11:14:07

2021-12-03 11:14:45

돌아가는 거 보니 한달쯤 뒤면 국힘에서 후보 교체 왜 안했냐고 내부다툼이 한창일 것 같습니다.

Updated at 2021-12-03 11:20:40

문재인이 싼 똥 이재명이 더럽게 상대하며 하드 캐리 중이네요. 다 찢어주길 바랍니다.

2021-12-03 11:33:09

그렇군요.. 그래서 이재명은 문대통령 긍정 지지도 못 따먹고 있군요.. 유짜왕 보니 어쩔 수 없이 이재명 지지하지만, 이런 댓글 보면 정내미가 다 떨어짐..

Updated at 2021-12-03 11:47:55

콘크리트 30프로+페미 10안팎 가지고 임기내내 양성 갈라치고 건바이 건으로 sns 갈라치기 글 쓰면서 한쪽편 지지율로 그때마다 정신승리하는 헛짓거리+보여주기 쇼나 하며 대통령이 다 잘하고자 하는 뜻은 알아달라며 청와대 대변인이 나와서 미친소리나 하며 자리 지키는 대통령이나 언론 안 믿는다고 적폐라고 하면서 지지율 그래프는 들고와서 빨아대는 인지부조화 내로남불 지지자들에다 인사참사로 저 자리까지 조국 최강욱 무시하고 윤석열 수면 위로 끌어올리고 추미애와 권력 싸움에서도 싸움 붙이고 뒤로 빠져서 페미에 미쳐서 정책 펼치며 쉼없는 갈라치기하는 대통령과 출신 정당 끼고 저 정도면 이재명이 똥 묻히며 싸우느라 고생하는 게 맞는거죠.

2021-12-03 11:20:17

 후보간 지지율도 중요하지만 

 

"대선을 90여일 앞둔 상황에서 유권자들은 정권교체론에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정권 유지를 위해 여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응답은 36%, '현 정권 교체를 위해 야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좋다'는 53%다. 12%는 의견을 유보했다."

 

정권 교체론도 비슷하게 바뀌어야 안심할수있을겁니다.

2021-12-03 11:26:34

정권 교체론은 끝까지 정권 유지론을 앞설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재명이 당선될 수는 있지요.

2021-12-03 11:20:38

둘다 보합인 듯한데

윤석렬을 하향보합, 이재명은 상승보합으로 보이는군요.

2021-12-03 11:28:31

이런 기사가 계속 나와야
막판에 보수 대결집을 향한 빌드업이 됩니다.

2021-12-03 11:33:53

한 20년 뒤에 승리를 위한 빌드업이 되긴 하겠네요..

2021-12-03 11:34:47

지금 상황에서 상상은 다 각자 자유죠

2021-12-03 11:35:32

저는 희망회로를 돌리진 않는데 님은 열심히 돌리는 것 같아 덕담을 드린 거죠. ㅎ

2021-12-03 11:37:51

저는 절망회로도 같이 돌리고 있어요.희망회로만 돌린다고 왜 혼자 단정하세요? 그리고 제가 언제 덕담해달라고 했나요? 뭔 덕담이라는 꼰대용어로 접근하세요?

2021-12-03 11:38:55

아이고.. 제가 꼰대라서 그렇습니다.. 사과드립니다.. 인도사과라도..

2021-12-03 11:40:20

비꼬는 것도 영.
본인의 드립력을 과대평가 하지 마세요.

2021-12-03 11:41:46

제가 뭐라고 스스로를 과대평가를 합니까.. 비루하기 짝이 없는데요..ㅎ

2021-12-03 11:43:10

그런 겸손한 자세로 댓글을 안다시면 되겠네요

2021-12-03 11:45:12

제가 비루하지만 댓글을 달던 말던 그게 제 자유죠.. 남들 통제하는 걸 무척 좋아하시나 봐요..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거 보면.. ㅎ

2021-12-03 11:46:32

맘대로 생각하세요.통제를 뭘 어떻게 해요.인터넷에서.

2021-12-03 11:47:21

통제를 할 수 없는 거 아시면서 남보고 댓글 다니 마니 하실 건 없겠죠?

2021-12-03 11:48:09

희망회로 돌린다고 단정은 그쪽이 먼저 하셨으니깐 단정하지마라 얘기는 해야죠.

2021-12-03 11:50:09

그럼요.. 앞으로도 그런 어설픈 단정을 안 짓도록 하겠습니다.

2021-12-03 11:52:47

몇 주 전에 윤석열 잘 나갈 때는 게임 끝났다는 식으로 쓰셨던 것 같은데, 지금도 그렇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2021-12-03 11:54:46

게임 끝났다고 쓴 적 없는데요? 상상좀 그만하시고.

하지만 그때는 기분은 좋았죠.일단 여론조사 이기니깐요.

지금은 보고 있죠.

이번 선거는 박빙일 것 같네요.

2021-12-03 11:56:03

그랬다면 죄송합니다. 제 기억이 잘못됐나 보군요.

2021-12-03 11:55:32

저는 그리고 궁금한게 있네요.

주위에 국힘 지지자들은 다 그렇게 취조하는식으로 바로 질문 들이데서 남영동에다가 넣을 기세로 

접근하세요?

2021-12-03 12:00:13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오프라인에선 정치 얘기 안하고, 온라인에서만 하는데 그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들릴 줄 몰랐어요. 이 정도면 쌍방 모두 그러지들 않나 싶기도 하고요. 님이 소수파 쪽이니 더 불편하실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2021-12-03 12:02:14

뭔 소수파 ㅋ 

저는 제 자신의 정체성을 여기서 소수로 전혀 생각 안하는데 

혼자서 뭘 소수로 단정짓고??? 

 

미국영화에서 틴에이지 애가 동성애자커밍아웃했더니 

부모가 와가지고 "우리는 널 이해한다,널 지지한다,넌 훌륭하다" 뭐 그런 

장면 생각나네요.애는 정작 신경도 안쓰는데.

2021-12-03 12:07:23

그런가요? 그래도 글 남기는 사람 들로 보면 님은 소수파처럼 느껴지는데, 님이 그렇게 안 느끼면 상관 없고요. 덕분에 저도 미안한 마음이 조금 줄었습니다.

2021-12-03 12:08:43

남한테 함부로 소수파 어쩌고 얘기하지마세요.

성인지감수성 아시죠? 그쪽당에서 얘기하는.

소수파감수성도 좀 키우세요.

2021-12-03 12:22:42

소수파 감수성 그런 건 잘 모르겠습니다. 소수파라고 부끄러울 것도 아니고, 그냥 소수면 좀 불리하니까 배려하고 싶은 마음은 드는거죠.

성인지 감수성도 제가 전부 다 동의하는 거 아니고 제가 그쪽당에 맹목적으로 따를 거라는 것도 님의 착각이죠.

2021-12-03 12:02:57

윤가가 좀 더 분발해서 지지율이 더 떨어져야 누구 말마따나 막판 보수 대 결집을 위한 빌드업이 될텐데요. 윤가 화이팅!! 더 떨어져라!

2021-12-03 12:04:43

정권 바뀌고나서 굽시니스트짤처럼 나라 망하길 기원하지나 마세요.

2021-12-03 12:06:55

아니 왜 그러시나요? 막필 보수 대결집을 위한 말씀을 드렸는데~

2021-12-03 12:12:52

네네.급발진 죄송 ㅋ 

윤석열 선대위 구성짤 보고 

이 댓글 읽었더니 제가 괜히 왜 그랬나 싶네요.

(사이다가 가슴을 훑고 지나가서 힐링모드임)

2021-12-03 12:29:40

오  정말  대단합니다

다음주는  어떤  뉴스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2021-12-03 13: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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