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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하는 게 내 꿈 아냐..뭘 대단한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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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02:07:27


https://news.v.daum.net/v/20211204214735524
손바닥에 왕 자를 새기고 다니는 후보와 대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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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5 04:13:42

하여튼 한없이 가벼운 인간..

지지율 좀 올라가니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 둥둥 떠다니는 군요..

그냥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로 담백하게 끝내면 어디가 덧나는지..

천성이 경박한지라 어쩔수가 없어요..

WR
Updated at 2021-12-05 04:22:23

가볍다 생각할 수 있다고 봐요. 노통도 가볍다, 경박하다는 비판을 많이 듣곤 했죠. 적어도 시대에 역행하는 마인드를 가진 상대 후보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2021-12-05 10:40:29

노무현이 비판받던 가볍다와는 거리가 먼 워딩입니다.

"대통령 그거 뭐라고"란 말은 자기가 한 말의 진정성을 깍아먹는 말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왕관을 쓴자 무게를 감당해야하는데 그 왕관이 뭐라고 하면서 부정하고 그걸 통한 일을 하겠다..
자기 모순이예요..

여러 말을 떠나 안해도 될 말 주렁주렁 다는 경우 진정성있는 걸 못봤습니다.

WR
2021-12-05 12:39:26

노통이 딱 이런 워딩 썼다가 그런 소리 많이 들었습니다. 딱히 경박할 것도 없는 말들이었죠.

2021-12-05 12:50:38

노무현의 "모두가 힘으로 밀어붙이려고만 하니 이러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위기감이 듭니다”라고 했다가 따옴표 당해 괴롭힘 당한 이와 안해도 될말을 덧붙여 자신의 가벼움을 보이는 것과 동일하게 본다면 할말 없습니다.

이재명의 인터뷰는 대통령자리가 목표가 아니라 하고싶은 일이 있어 도전하는것이지 대통령 자체가 꿈은 아니다라는 말로 자신의 입장을 완결지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덧붙여 "대통령 그까짓것 뭐라고"하는 말은 일부러 그러는건지 천성이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한없이 가벼워보이는 거지요..

애정어린 시선을 가진 사람도 있고 비판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도 있지요..

자기들의 애정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참 의아한 일이지요..

WR
2021-12-05 12:54:42

노통한테도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덧붙인다고, 가볍다고 깠으니까요.

 

전 첫 댓글에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슷한 노통의 경우를 들었을 뿐이고요. 또 타인에게 애정을 강요하는 분은 여기 한분도 없네요. 안 어울리는 워딩에 대한 비판만 있을 뿐, 지금 딱 님이 하고 계신 것처럼요. 워딩에 대한 비판입니다.

2021-12-05 13:45:00

맞습니다, 워딩에 대한 비판, 

그 단순한 비판을 애정을 듬뿍실어 화살촉 날리는 분들이 많지요..

 

다시 말씀드리면 뭘해도 좋게 보는 그 애정은 혼자들 하시고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WR
2021-12-05 13:49:37

다시 말씀드리면 누구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동의하지 않을 뿐이죠.

2021-12-05 13:51:52

님의 댓글 아래에 주루룩 달린 저 인신공격들을 보세요..

 

딱 이재명의  경박함과 일치하지요.. 

 

저런 인신공격이 바로 강요입니다..

WR
2021-12-05 13:54:55

그런 식이면 이렇게 님이 일일이 유치하게 대응하는 것도 강요입니다.. 이런 게 딱 경박함이죠. 아니라고요? 강요하지 마세요.

2021-12-05 14:06:24

무례가 하늘을 찌르는군요..

 

유치함에 뭐 별별 이야기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아무나 보고 이렇게 말씀하시는가요?

 

그 후보나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이렇게 한결 같은지.. 

WR
2021-12-05 14:13:46

무례한 건 님이죠. 더 할 얘기는 없네요.

2021-12-05 07:58:22

이런류의 글이 제일 경박하다고 봅니다.

2021-12-05 10:38:05

뭘해도 좋다는 분들이야 제게 화살촉을 돌리겠지만
저 인터뷰에서 "대통령자리가 뭐라고"는 하등 필요없는 말입니다.

지도자의 언어가 저래서는 안됩니다..

2021-12-05 08:13:40

천성이 경박하다는 표현이야말로 경박 그자체네요.

2021-12-05 10:40:52

님이 가진 애정은 존중합니다.

2021-12-05 08:36:28

솔직하게 이야기 한것을
천박하다고 하니

참 한심스럽네요

2021-12-05 10:36:42

천박하다고 한 이야기가 어디있나요?

글읽기부터 제대로 해야지요..

경박과 천박은 의미가 많이 다르지요..

보스7님이 평소 이재명에게서 천박함을 보나봅니다.

2021-12-05 09:22:12

말의 의도를 전혀 보지 않는 군요. 경박한건 누구인지 돌아봐야한다고 봅니다

2021-12-05 10:41:31

말의 의도와는 전혀 관련없는 쓸데 없는 말을 많이 하는 것..
그게 경박한겁니다.

2021-12-05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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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경박한거 못보셨구나.. 

2021-12-05 10:08:20
2021-12-05 10:42:53

얘는 경박하다기 보다 기본이 글러먹었구요..

Updated at 2021-12-05 10:07:31

저 말뜻을 전혀 이해 못한거 같은데요~

2021-12-05 10:44:16

자기가 꼭 하고 싶은게 있다..
그래서 대통령자리가 필요하다..
대통령 그거 뭐라고..로 이어지는 의식의 흐름인데 읽고도 안보인다면 할 수 없지요.

2021-12-05 10:07:44

자기소개 잘들었습니다.

2021-12-05 10:45:00

저야 필부니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겠지만 대통령하겠다는 사람은 그러면 안되겠지요..

2021-12-05 13:00:43

맥락을 보면 충분히 이해될 표현인데 완전히 다르게 보시는군요. 혹시 이재명에 대한 본인의 편견때문에 그렇게 들리는게 아닌지요?

그런데 확실한건 님의 이번 댓글을 3번째 줄을 제외하고는 참 경박하네요.

Updated at 2021-12-05 13:50:50

맥락을 아무리 둘러봐도,

"대통령 그 까짓것 뭐라고"는 사족이고 불필요한 말입니다.

지도자의 언어는 저려면 안된다는 것이 제생각이구요..

 

"이루고 싶은 일이 있다. 대통령 자리가 꿈은 아니다."라는 말로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완결 지었습니다. 

그런데 덧붙여 "그 까짓거 뭐라고"하는 말은 쓸모없지요..

흑염룡 가득한 중2나 할법한 허세끼어린 말이구요..

 

대통령 자리가 자기에게 그 까짓 것이라구요..

솔직히 저런 생각이면 그 자리의 엄중함을 모르고 지껄이는 거지요..

 

진짜 대통령자리 그 까짓것이라고 님도 생각하시나요??

 

그 엄중한 자리를 저런 시각으로 본다는 것은 윤석열이 만큼이나 위험한 작자라는 겁니다..

2021-12-05 14:02:13

저도 사족이라 생각하고 이런 표현을 자주 해왔다면 비판을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이 그동안 많은 장소에서 많은 말을 해왔지만 거의 99.99%는 경박한 표현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캠핑장에서 느슨한 분위기속에서 농담하듯 가볍게 던지 단 한문장을 가지고, 아래처럼 경박한 비난을 받을 정도의 불필요한 말은 아닌건 확실해 보입니다. 

"하여튼 한없이 가벼운 인간..
지지율 좀 올라가니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 둥둥 떠다니는 군요..
천성이 경박한지라 어쩔수가 없어요."

Updated at 2021-12-05 14:12:24
오피스누나, " 제목이 확 끄는데요."

 

기본소득 그렇게 강조하다가 " 공약 아니다."

 

대장동 내가 설계했다에서 국힘 게이트다 등등

 

더 언급하면 99.99%에서 몇%나 내려갈까요?

 

쟁점사안마다 저렇게 경박하기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무한 애정 가지신 얼바인님의 눈에는 안보이실런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 눈에는 그 경박함이 충분히 유의미하게 자주 보입니다.. 

2021-12-05 07:15:45

전후맥락 다 잘라먹고 '대통령 못해먹겠다'는 발언만 두고두고 오징어다리 씹어대듯 물어뜯던 그 시절이 데자뷰처럼 보입니다
어쩌면 그 무리들은 눈곱만큼도 변한게 없는지..

2021-12-05 08:50:39

이말이 맞죠.
누구는 대통령으로 뭘 해쳐먹을까 탐내고.
누구는 대통령으로 국민을위해 뭘할 수있을까 고민하고.

2021-12-05 09:04:23

기레기는 말의 의도를 사람들에게 알리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혹할만한 말을 알리는게 전문입니다. 그것도 사람따라 선별적으로 말이지요.

2021-12-05 09:28:08

 파리떼 몰리는 모후보와 너무 대비되네요

2021-12-05 10:06:10

대통령을 벼슬로 보지 않는 것만으로도 차별화된 대통령후보죠.

성남시장때 부터 알았고, 경기도민으로서 우리지역 지사가 되고 느낀 언행일치가 많아서

저런 언행을 저는 신뢰합니다.

2021-12-05 10:08:41

2021-12-05 14:15:28

저는 소탈하다고 생각되네요. 대통령이란 자리를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보는것이니..

2021-12-05 14:21:55

 딱 중2병이네요. 진짜 정신은 중2에서 조금도 자라지 못한 느낌.

2021-12-05 15:53:45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이 충분히 할 만한 생각을 적은 댓글에 득달같이 달려들어 비아냥이군요.

지지자나 후보나 어쩜 저리도 무례하고 경박한건지.

2021-12-05 16:01:09

 이재명의 저발언의 취지는

대통령 이라는 감투 권력 힘...이런것 탐나서 대권 도전 하는게 아니라

그자리의 힘으로 본인이 하려고 하는 일들을 하고 싶다....이렇게 들리는데요...

다른건 안보여요.

개인적으로 

지지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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