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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웃기면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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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대위에 새로들어온 신경쓰이는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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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2-05 21:14:36

일단 조선일보밖에 기사가 없네요.

https://biz.chosun.com/policy/politics/2021/12/05/S4MM6LFIT5FUHJYANXACVCXCTM/

 

먼저 노재승입니다.

박주선이 검찰 대선배고 썩어도 다선 국회의원이라 이름이 뒤로 밀릴 급이 아닌데 말입니다.

함익병 보다 더 인지도가 더 없는 사람이 순번이 제일 앞입니다.

 

왠 듣보가 이렇게 앞에 있나 싶었는데 예전에 재보선 오세훈 선거운동에 등장했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eDKx7APcnag

보시면 익숙한 이름들 보입니다. 지금 대변인 하고 있는 양준우도 있죠.

 

그때 기획 아닌척 일반인인척 했지만, 역시나 나름 키우고 있던 꿈나무들이었군요.

정치판에 우연이란 없습니다. 

 

양준우는 그래도 토론배틀이라는 기획이벤트를 거치는 수고라도 들였는데,

이사람은 그런것도 없이 바로 꽂혔습니다. 거물인가?

 

저 동영상에 등장한 나머지 일반인(?)들이 국힘당에 언제 등장할지 이름 다 적어놓고 지켜봐야겠습니다.

 

 

다음은 여명.

이전에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나무위키 세탁이 참 잘되어있죠.

 

저쪽 꿈나무 양성소 한국대학생포럼 회장 출신으로, 세월호 때 박근혜 지지 시위가 대표적 활동입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379

끗발(?)이 좋아서 여기저기 중용(?)되고 서울시의회 비례대표 시의원까지 꿰찼습니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끝내주는 낙하산이죠.(공정 좋아하는 누군가들은 암말도 안함)

 

최근에는 홍준표 밑에서 이미지 세탁하다가 전두환 찬양으로 또 한번 말아먹었습니다.


 

의외로 거물로 보이는 노재승은 데이터가 부족해서 모르겠고, 여명은 그 성질 못버리고 극우발언으로 사고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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