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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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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연씨 사태에서 궁금한 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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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21:15:46

조씨가 11년 전에 강간으로 임신했다고 해명했는데,
강간은 친고죄가 아니고,
공소시효가 10년이라지만 새로운 증거가 나오면 시효가 연장된다는 말도 있던데,
과연 경찰이 수사에 들어갈까요?
강간범이 존재하고, 조씨의 증언만 받으면 범인을 찾는 건 시간문제 같은데요.


님의 서명
Vere tu es Deus abscond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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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5 21:20:15

또 건수 하나 물으셨네..

오늘은 이걸로 반찬하실려나

WR
Updated at 2021-12-05 21:22:00

궁금해하면 안 되나요?
왜 그리 빈정거리는지?

2021-12-05 21:21:45

이 건은 그냥 입닫고 있는게 그나마 낫습니다. 

Updated at 2021-12-05 21:22:11

지금은 궁금해 하지 않는게 올바른 사고방식입니다

2021-12-06 01:41:48

그렇습니다. 

그게 인지상정이지요.

2021-12-05 21:23:51

.

WR
2021-12-05 21:23:51

여성이 강간 당했다고 고백했는데, 강간범을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정상적인 사고방식이죠.
그냥 덮고 가자는 분들은 무슨 생각인지 알 수가 없네요.

2021-12-05 21:25:36

그걸 본인이 왜 걱정하시는지. 알아서 하실 겁니다. 심심하면 잠이나 주무세요.

WR
2021-12-05 21:27:44

강력범죄가 발생하면 관심이 가는 게 인지상정이죠. 그리고 이럴 때 쓰라고 국가도 있고, 경찰도 있는 겁니다.

2021-12-05 21:37:39

그 만큼의 인권감수성으로 자신을 돌아보시길.

WR
2021-12-05 21:40:24

그러니까요. 강간사건이 발생하면 강간범을 잡아서 처벌하는 게 맞다는 겁니다. 님의 인권감수성으로 보면 어떻습니까?

Updated at 2021-12-05 21:45:06

저희 동네에도 가끔 한 밤에 오토바이 타는 철부자들이 있어서 시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2021-12-05 21:23:57

강간에 의한 임신이면 전남편과 대처가 가능했을텐데 숨기고 이혼후 위자료까지주고 이제서 강간에 의한 임신을 밝히는것이 쉽게 잘 납득이 안되네요

WR
2021-12-05 21:25:14

강간범을 잡아서 물어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1-12-05 21:27:06

잡아야죠 아쉽게도 문제를 범인을 잡아서 아이와 유전자 검사라도 해야할 상황으로 만들어가네요
권력이뭔지...참

2021-12-05 21:33:05

내가 짐작하건데 여자가 강간당하면 외상후스트레스 증후근같은게 생겨서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해서 그런결정을 내릴수도 있을것같아요

 

2021-12-06 00:18:53

전 남편과는 당시 결혼이 파탄상태였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종교적인 신념으로 낳았다고. 

2021-12-05 21:26:07

참으로 이해 안가는 케이스이긴 하네요.
지금이라도 명예회복을 위해서 잘 수사되길 바랍니닺

2021-12-05 21:28:13

최소한 전남편에 대해서는 비난을 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저쪽은 피해자이고 인생이 틀어졌는데 왜 비난을

Updated at 2021-12-05 21:31:51

자세한 이야기는 없지만 이미 결혼관계가 파탄나 있었던 상황이라고 했습니다. 시댁 문제였다는 말도 있구요.

2021-12-05 21:34:56

다 믿어준다해도 그 아이가 전남편의 아이가 아니었다라는것을 안상태에서 전남편을 속인것이 되는데요.

2021-12-05 21:37:04

DNA 검사하기 전까지는 누구 아이인지 알 수 없으니까요. 친자 확인 들어가서야 명확하게 밝혀졌겠죠.

2021-12-05 21:40:48

다 믿어준다고 해도 그게.남편욕할거리는 안됩니다

2021-12-05 21:29:11

 제발 좀 정신 좀 차리고 살아갑시다.

 

정확한 사실 관계는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의 관상이나 말투는 인위적으로 감추려한다면 일시적으로

감출수 있어도 무의식 중 행동이나 말은 속일 수 없습니다.

조동연 교수의 인터뷰를 본 저로써는 거짓 인생을 살아온 사람으로 보이진 않더군요

더군다나 본인 자녀를 본인 출세욕 때문에 이용할 사람으로는 보이질 않더군요

 

지금의 상황에서도

 그 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살아온 해당 자녀의 충격을 생각해 봤나요

아이가 커서도 지금의 이슈가 된 뉴스들이 이젠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어버렸는데..

본인이  자신의 엄마를 강제로 겁탈한 사람 때문에 태어났다고 알게된다면....

 

도대체 보수라는 사람들은 어디까지 잔인할 수 있는지

 

WR
2021-12-05 21:31:24

아니 그런 분을 강간한 나쁜 놈을 처벌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자는 말씀인가요? 도대체 어떤 발상에서 그런 생각이 나오는지.

2021-12-05 21:42:17

처벌을 해도 당사자가 알아서 할 일 아닌가요?

당사자들의  고통을 단 한줌이라도 생각해 봤나요

그 사건으로 태어나 아무것도 모르고 자라던 아이를 생각해봤나요

도대체 아이에게 더이상 무슨 고통을 주고 싶은거죠

 

 

WR
2021-12-05 21:43:05

아닙니다. 강간은 친고죄가 아닙니다. 바로 님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친고죄에서 비친고죄로 바뀌었습니다.

2021-12-05 21:31:12

남편분은 이제서야 알게된거 같은데..

2021-12-05 21:31:58

아무래도 앞으로 진흙탕 싸움이 예상됩니다.

저 말이 사실이라면 , 가세연은 완전 죽일 놈이 되고

반대로 사실이 아니거나 각색된 사실이라면, 

거짓말이 더 큰 거짓말을 낳는 일이 될것 같아서  

조심스럽네요.

2021-12-05 21:32:00

골치아픈 가정사는 두 대선후보를 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저 분은 더이상 언급되지 않았으면 하네요. 자녀들이 받을 상처가 너무 걱정되네요

WR
2021-12-05 21:34:55

이미 조씨가 해당 자녀의 아버지가 강간범이란 걸 밝혔기 때문에 받을 상처는 이미 받았죠.
따라서 악질 강간범이라도 잡아서 처벌하는 게 맞습니다.

Updated at 2021-12-05 21:35:57

왜요 아빠가 이사람이다 아이한테 알려주시게요?
어른들은 그렇다 쳐도 아이를 위해서라도 궁금한거 좀 참으시지요.

WR
2021-12-05 21:36:44

아이를 생각해서 강간범죄자를 못 본 척 하자구요? 솔직히 어이가 없네요.

2021-12-05 21:39:24

그럼 계속 떠드시든지

WR
2021-12-05 21:41:29

그러면 님은 강간 사건이 일어나도 무시할 건가요? 특히 강간범이 피해자를 임신시켰다면 그냥 묻고 가실 건가요?

WR
2021-12-05 21:45:31

도대체 범인을 잡지 말자는 분들의 의도가 뭡니까?

강력범죄가 발생했고, 범인을 잡기도 어렵지 않은 것 같은데 도대체 뭘 위해서 범인을 보호하려고 하는 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2021-12-05 21:50:26

악인을 응징하기 위해 강간범을 잡아야한다는 것인가요?
아니면 조씨의 말이 곧이곧대로 들리지 않으니 진상을 밝혀야한다는 이야기인가요?
어느 경우에도 조씨는 10년 지난 강간인지 모를 어두운 과거를 들춰서 남에게 낱낱이 내보여야할 텐데..
제3자가 조씨에게 그걸 강요할 권리가 있다고 보시나요?

WR
2021-12-05 21:54:53

악인을 응징하기 위해 강간범을 잡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조씨의 의지와 관계 없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강간이 친고죄에서 제외되었으니, 원칙적으로 국가는 범죄를 인지하면 수사에 들어가야 합니다.

2021-12-05 22:00:34

그 과정에서 강간의 피해자의 인권은 전혀 고려 대상이 아니라는 말이군요. 과거엔 왜 강간이 친고죄였겠습니까? 가해자를 처벌하지 못할 수 있더라고 피해자의 입장을 우선하려 고려했기 때문 아닐까요? 10년이 지나도록 고소하지 않았다면 피해자가 어떤 식으로든 잊혀지기를 원했을 수도 있는 일이지요. 범죄자의 처벌만 중요하고, 피해자의 권리는 전혀 생각하시지 않는 것 같군요.

WR
2021-12-05 22:03:45

강간피해자의 인권을 고려해서 친고죄에서 제외한 겁니다. 왜 그렇게 법을 바꿨는 지 좀 생각을 해보세요.

2021-12-05 22:22:25

피해자가 가해자의 회유, 협박이나 수치심 등으로 인해 고소하지 않거나 고소를 취하하여 범죄자를 처벌하지 못하는 문제가 커서 친고죄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겠죠. 친고죄일 때나 아닐 때나 중요한 건 피해자의 입장입니다. 피해자가 원치 않는다해도 수사기관에서 수사할 수는 있겠지만 가장 우선시되는 게 피해자의 인권이죠.

Updated at 2021-12-05 21:56:38

피해자의 인권은 뭐가 됩니까 사실이라 한들 지금까지 그대로 있었던건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었을 것 같은데

님은 전국민에게 님의 트라우마가 발가벗겨지듯 폭로되고 있는 상황에 처하면 아무렇지 않으실 수 있습니까?

선을 넘으셨습니다.

WR
Updated at 2021-12-05 21:57:53

님같이 피해자의 인권 운운하는 사람들 때문에 강간당한 피해자들이 신고도 못하고 감추고 살았던 것 가입니까? 그래서 강간죄를 친고죄에서 제외해서 그런 일을 막으려 한 거죠.

2021-12-05 22:04:15

본인의 트라우마가 전국민들에게 까발려졌는데 어떤 이유로 그걸 원하지 않으시면 어쩌시려구요?

삶이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란 거 외면하십니까?

사람이면 좀 사람답게 삽시다.

WR
2021-12-05 22:05:15

님같이 말하는 사람들 때문에 강간피해자들이 이중으로 고통받았다니까요. 이렇게 설명해도 이해를 못하시면 할 수 없네요.

Updated at 2021-12-05 22:14:34

님과 님의 가족친지들의 트라우마와 사생활이 주변인들에게 까발려진다고 해도

이렇게 모든 진실은 밝혀져야 한다고 사방팔방으로 뛰어다니며 알리실겁니까?

그러면 님이 알리고 다녀야 할 일이 이 분의 일만은 아닐 텐데 말이죠

2021-12-06 02:37:19
사람이면 좀 사람답게 삽시다. 공감합니다. 
2021-12-05 21:55:44

가로세로연구소 수준이네요.

WR
2021-12-05 21:56:41

이상한 소리 하지 마세요. 

2021-12-05 22:00:07
오늘  김용호  연예부장  방송도  그렇고
내일  가세연    무척  기대되네요
Updated at 2021-12-05 22:08:29

가세연 수준이 딱 코묻은 돈 삥뜯는 수준아죠. 김용호 지난 막방눈물쑈에 몇백벌고 다시 복귀하던데 바로 이렇게 뜯기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2021-12-05 21:58:09

인간에 대한 예의는 좀 지킵시다.

WR
2021-12-05 21:59:08

님이야말로 예의를 좀 지킵시다. 님의 가족이 강간당해도 묻고 넘어가자고 하실지.

WR
2021-12-05 22:08:08

강간피해자가 이미 사건을 밝힌 상황에서 강간범을 보호하자는 분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입니까? 

이 마당에 강간범을 보호해서 어쩌자는 겁니까?

2021-12-06 02:40:34

가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입니다. 

혹시라도 정말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신다면 더 나눌 얘기가 없겠네요. 

2021-12-05 22:09:39

 어차피 이 정도사건까지 왔으면 가해자의 신상은 밝혀질 걸로 보입니다.

 이게 싸울 거리는 안되는 것 같아요/

WR
2021-12-05 22:12:14

저도 그렇게 되리라고 짐작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2021-12-05 22:17:21

피해자의 입장은 고려 안하고

피해자가 아닌 본인의 정의를 집행하기 위해 나서는것 민폐입니다.

피해자가 도움을 청하면 그 때 도와주면 됩니다.

WR
2021-12-05 22:22:36

국가의 형법체계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강간사건이 발생하면 범인을 찾아서 처벌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입니다. 님같이 피해자가 원하지 않으면 넘어가자, 했던 게 예전 방식이었구요. 그 때문에 수많은 강간범들이 처벌받지 않고 넘어가버렸지요.

2021-12-05 22:25:32

그게 님이 생각하는 사고의 한계입니다.

피해자보다는 본인의 정의와 의무만 생각하는..

공론화 되면 피해자가 어떤 상처를 받을지 생각따윈 안하고 국가의 의무와 형법체계를 내세우죠.

피해자의 의사부터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조차 없으시겠죠. 

WR
2021-12-05 22:28:41

수많은 피해자들이 발생했기 때문에, 여성계에서 한참 동안 노력해서 강간죄 관련 법조항을 바꾼 겁니다. 님처럼 피해자를 들먹이면서 강간범을 풀어주려는 사람들 때문에요.

2021-12-05 22:32:01

역시나 피해자 보단 본인의 생각이 먼저군요.

보통 사람같으면 피해자와 자녀들의 고통이 얼마나 클까부터 생각하는데

그런생각 보단 피해자가 고통받든 말든 본인의 정의와 법률을 따지시는 군요.

이보세요. 법을 따지는 것 보다 피해자를 생각하는게 먼저입니다. 

WR
2021-12-05 22:34:11

이 정도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 하시면 저는 포기합니다. 강간죄가 왜 친고죄에서 비친고죄가 되었는 지 검색이라도 좀 해보세요.

Updated at 2021-12-05 22:43:08

참 이상하군요.

저 밑에 와방죠암님이 쓴 애가 걱정이라는 덧글에 그게 제일 가슴아프다고 덧글 달아 놓고 본문과 제 덧글에는 피해자의사와는 무관하게 공론화 시키자는 글보면 참 모순적이지 않나요?

애가 받을 상처가 제일 가슴아프다고 덧글을 달아놓고 본문에는 애가 더 상처받도록 공론화 시켜서 강간범 아버지를 찾자구요?

이게 인간으로서 할 말인가요?

2021-12-06 00:06:58

와방죠암님이 저를 차단하셔서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2021-12-05 22:21:44

무엇보다 애가 걱정이에요
강간당해 낳은 자식이라는걸 밝히는건
애한테 너무 큰 굴레를 씌우는 것 같아
부모된 마음으로는 그걸 밝히는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요

이미 사퇴도 했는데...

WR
2021-12-05 22:23:00

그렇죠. 그게 제일 가슴 아프죠.

2021-12-05 22:31:32

에휴

2021-12-05 22:46:38

정말 강간범이 처벌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적은거 맞죠?


WR
2021-12-05 22:51:15

당연합니다.

WR
2021-12-05 22:55:13

참고로 조씨는, 성폭행 가해자로부터 사죄도 배상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205213130142?x_trkm=t

Updated at 2021-12-06 02:19:07

돈 받는 게 내 몸으로 낳아 기른 자식들 인생보다 소중할 수도 있군요.

2021-12-05 22:56:50
2021-12-05 23:34:36

여기분들이 그나마 점잖으니까 극단적인 반응은 안나오는데 82쿡은 난리났어요.
아줌마들이 오히려 더 무섭더군요.여자망신 다 시킨다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458&page=4

Updated at 2021-12-05 23:39:39

.
남여 평등은 지향하지만 근래들어 페미논란에는 혀를 내두르고 2차가해니 뭐니 떠들어 댈때는 한심해 보이기 까지 했는데 오늘 게시판에 몇몇 들 보니 그 “2차 가해”란게 뭔지 확실하게 알겠네요.

악마같은 인간들이 보이는게 아주 치가 떨리네..

자기 부인, 딸이 이런일을 당했어도 이런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이런식으로 떠들어댈건지 궁금해지네....

진짜 악마가 따로 없네.

WR
2021-12-05 23:38:11

강간범을 눈감아주자는 이들이 악마 아닌가요?

2021-12-05 23:44:16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가족 구성원중에 누군가 저런일을 당했는데 주변에서 사람들이 저집 누구 강간당했네, 범인 잡아야 되지 않냐하면서 동네방네 사람들끼리 모여서 떠들고 다니면 찾아가서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인사라도 하시렵니까??

2021-12-06 02:18:25

범죄자는 처벌해야 한다 이상의 논리는 없더군요. 

그냥 가해자라고 해도 될 걸 굳이 특정 단어를 자꾸 반복하는 것에서도 어떤 분인지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냥 안보고 살고 싶네요. 

2021-12-05 23:42:52

정작 전남편분은 이런 반응을 보이셨는데 님 생각은 어떤가요?

2021-12-05 23:46:54

저집 개인사입니다.

사회생활 해 보셨으면 “뒷담화”가 뭔지 아시죠?? 뒷담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말하는 사람 있던가요?? 남 얘기해서 얻을게 뭐가 있나요?? 그리고 저 일에 대한 사정 모두다 아시는지??

한심들 하네요.

WR
2021-12-05 23:51:21

강간범죄는 개인사를 넘어 국가가 공적으로 처벌해야 하는 어마어마한 범죄입니다.

2021-12-06 00:02:54

만약 님 가족이 저런 일을 당했고 그 일이 이런 커뮤니티에서 이렇게 공공연하게 논의 되도 좋다는 말씀이시지요??

내가 한말은 이건데요??

WR
2021-12-06 00:07:07

제 말은, 조동연씨가 강간 피해를 밝힌 이상, 국가가 강간범을 잡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2021-12-06 00:05:36

악마가 많아 곧 접힐듯 하군요.

악마가 악마인줄 모르는게  악마같은 현실인지..

악마가 악마인줄 알면서 악마짓 하는게 현실인지..

 

악마라 칭하는 것도 예우일듯...

WR
2021-12-06 00:07:50

이 글을 접고 싶어하는 분들도 있나요? 거 참, 이해하기 어렵네요.

강간범을 잡자는 이야기가 그렇게 거슬리다니...

2021-12-06 02:21:03

그렇군요. 악마라는 칭호도 예우였네요. 

WR
2021-12-05 23:39:52

도대체 강간범을 처벌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자는 분들의 사고방식은 어떤 겁니까?

설마 강간범을 밝히는 게 정치적으로 악재라고 생각해서 그런 겁니까? 이런 문제에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야하겠습니까?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여성이 강간당한 사실을 고백했는데, 당연히 강간범을 잡아야지요.

Updated at 2021-12-05 23:46:29

실제로는 진짜 강간당했을 가능성이 극히 희박하다는것을 속으로느끼고 계셔서 저런 반응을 보이는것 아닐까요? 이명박이 전과13범인거 알아도 묻지마 지지해주던 사람들처럼요.2차가해 하지말라면서 정작 자기들이 전남편에 대해 2차가해하고 있다는건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있죠. 여기도 전남편 찌질하다고 욕하는 사람 있던데..본인이 그런꼴 당해도 소쿨할건지 보고싶네요.

WR
2021-12-05 23:50:11

저로서는 그분들의 속마음이 어떤 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

강력범죄자를 처벌하자는 제 말은 그냥 상식 같은데...

2021-12-05 23:53:05

진실은 모르고 

조동연씨, 조동연씨 전남편 두 분 모두 양쪽 진영에게 각각

크게 비난 받고 있는 상황이라

어차피 이제는 덮고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WR
2021-12-05 23:54:30

제 의견은, 조동연씨와 그분의 전남편 문제는 두 사람이 알아서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간범은 그와 상관없이 처벌해야 합니다.

Updated at 2021-12-06 02:16:14

저 여자 뭔가 쎄하고 의혹이 가시지않지만 결국 다 됐고 안 하겠다고 나갔는데
강간이니 혼외자니 뭐가 중요한가 싶습니다
그냥 잊혀져도 될 한명일 뿐인데

2021-12-06 00:35:53

윤서인과 일베들 그리고 안티 이재명 집단이 그 말을 하면서 킬킬 거리더군요...

 

님은 점잖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여튼 묘하게 내용은 그들 주장과 같네요....

WR
2021-12-06 00:42:42

그들이 뭐라든 모르고, 상관하지도 않습니다.

2021-12-06 02:03:21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모르시죠?

2021-12-06 02:22:53
2021-12-06 02:27:16

피해를 당한 사람이 잡아서 처벌하기를 원하는 경우엔 잡아야겠죠. 

그런데 그 피해 당사자를 평생 괴롭힌 그 아픈 상처를 다시 끄집어 내서 잡아 처벌하는 걸 원치 않더라도 잡아서 처벌해야 할까요? 

그 과정에서 다시 짓이겨질 피해자의 인권과 인격은 보상할 수 있나요? 

잡아서 처벌해야 한다는 제3자 개인의 의견이 피해 당사자의 인권보다 우선해야 하나요? 

그게 '인권감수성'인가요? 

2021-12-06 02:41:29

 이런 글 보지도 말고 댓글도 달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죠...

2021-12-06 11:35:37

한 분 아주 신나셨네요. 가세연 수준 논리, 그냥 소리만 크게 지를 뿐이죠. 그게 바로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들.

2021-12-06 12:43:21

원래 이전부터 강간과 친고죄, 국가의 처벌에 대한 관심이 있으셨습니까? 혹시 그래서 관련되어 하신 일이 어떤 것이라도 있으신지요? 아니면 혹시 이틀 전부터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셨나요?

2021-12-06 14:21:07

 강간범은 잡고 군분위기 때문에 신고 못했다고 했으니 군인일 거고 나랏일 못하게 옷 벗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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