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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같은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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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5 2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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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단식투쟁장 앞에서 “폭식투쟁”이라며 음식 시켜먹고 조롱하는 인간들 보며 악마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그런 모습을 또 보게 되네요...

마치 피해자를 걱정해 주는냥 조롱하는게 참으로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저런 생각을 거리낌없이 노출할 수 있는지 치가 떨리네요..

내 엄마가, 부인이, 딸이 저런일을 당했고 그 일이 이런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논의 된다면 당사자들 기분이 어떨까요??

걱정해 주시는것 처럼 쓰신 분들은 내 가족일인데 다 알아주고 걱정해줘서 고맙다고 떠들고들 다니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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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1-12-06 00:04:51

아찔해지면서도 세상에 이런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니 마음 단단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덜덜 떨립니다. 지옥의 한복판에 들어와있는 기분이고 힘이 빠져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2021-12-06 00:05:16

저중에 한명 일지도

2021-12-06 00:09:41
 

 

2021-12-06 00:10:03

정치적 유불리 때문에 강간범을 보호하자는 사람들이 진짜 악마 아닙니까?  

2021-12-06 00:15:04

정치적 유불리를 떠나,

본(인), 부(인), 장(모) 비린내 나는, 아 특히 줄리는 왜 학력을 위조 했을지 궁금 하네..

 

뭐 이런 어려움을 뚫고 나선 윤 후보 화이팅!!!

2021-12-06 00:17:24

당연히 그 가족의 비리는 파헤쳐야 합니다. 왜 딴 소리 하십니까?

Updated at 2021-12-06 00:22:23

왜 흥분을...

그분이 대선후보인가..

난 윤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미리 리스크 관리 차원을 말하는데..

참, 그리고 줄리던 줄리아나던 별 관심없어요..

줄리면 어떻고, 쥴리면 어떻고...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아직도 직업에 귀천을 따지면 안되지.

2021-12-06 01:44:00

대체 누가 강간범을 보호하자는 주장을 했습니까? 정말 님이 원하는 게 강간범의 처벌인지 의심스럽군요.

피해자를 걱정하는 듯, 강간범의 처벌을 원하는 것처럼 글을 쓰지만 그건 아닌 것처럼 보이는군요.

님이 말하는대로 강간범을 처벌하려면 그 피해자는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10년도 전의 일을 떠올리며 낱낱이 발가벗겨져야 하겠군요. 아이가 제일 불쌍하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이게 국가의 처벌 의무를 다하는 거라구요? 정말 그걸 원하시는 게 맞습니까?

Updated at 2021-12-06 00:19:39

그동안 민주개혁 지지자 이지만 이재명이 죽어라 싫어서 그러나...좀 오바한다 했는데... 결국 이번 일을 겪고 보니 본심은 저 일베 가이세퀴들이랑 다를 바없는 양아치 였네요.
그동안 사람으로 봤는데... 증오에 눈이 멀면 사람, 인간이기도 포기하게 되나 보네요.
손절합니다.

2021-12-06 03:25:39

저도 같은 이유로 상호차단을 걸었습니다.

2021-12-06 00:22:16

댓글을 읽어봤는데..

 

댓글을 읽다가 저도 바붕이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이 딱 떠올랐습니다..

2021-12-06 00:26:30

지금 시점에 제일 이해되지 않는건 엄마예요 엄마라고는 볼 수 없는 최악의 선택을 했어요 도대체 뭘 위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 그 사람 말을 믿어주지 않으면 악마라는 말씀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설혹 가세연이 강간당해 낳은 아이라고 밝혔다면 저도 바붕이님 말씀처럼 이에 대해 떠드는 모든 사람들을 악마라고 했을거에요

Updated at 2021-12-06 01:27:49

그렇다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하는지 고견을 들어 볼까요?

2021-12-06 01:30:08

https://www.instiz.net/pt/706693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422&page=6

성인지감수성이 더 높을 여성커뮤니티들에서 조동연씨 주장 더 불신하더군요.

Updated at 2021-12-06 01:41:01

제 의도는 영입논란에 대해 어떻게 대처했어야 했냐는 겁니다

뭔 상관도 없는 이야기를 들고 오신 건 뭐고, 질문을 드린 분은 따로 계시는데 궂이?

2021-12-06 01:48:05

엄마라고는 볼 수 없는 최악의 선택을 했어요 도대체 뭘 위한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 그 사람 말을 믿어주지 않으면 악마라는 말씀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

님댓글은 이글에 대한 답변아닌가요? 1.조동연씨의 선택(강간폭로)에 대한 의구심과 2.조동연씨의 주장에 동의하지않는 사람들을 악마로 매도하는 주장에 동의하기어렵다는게 원글쓴이의 의견으로 보이는데..

제가 링크를 제시한건 남성들보다 성인지감수성이 높은 여성커뮤니티조차도 조동연씨 주장에 회의적인 사람들이 더 많다는걸 보여줌으로써 -- 2.조동연씨 주장을 안믿는 사람들은 악마다-- 대해 반박하는거죠.원글쓴이를 놔두고 불쑥 끼어든건 죄송합니다.

Updated at 2021-12-06 01:56:51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제 질문은 영입논란에 대한 대처로 바람직한 고견을 여쭌 겁니다

이래서 저래서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씀밖에 못하시고 계신데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으신건가요?

 

조동연씨 주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요즘 세월이 하수상하니..

하지만 기본적인 인간에 대한 존중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태도가 좋은 건가요?

Updated at 2021-12-06 01:58:44

그러면 오히러 님댓글 자체가 엉뚱한건데요? 원글쓴이의 댓글 전체를 봐도 조동연 개인에 관한 내용뿐이지 민주당의 상황대처에 관한 내용은 전혀없는데..거기에 불쑥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지고있으니..뭐 조동연 개인의 대처에 관한거라면 그냥 처음부터 정치판에 나오지 말았어야죠.본인의 과거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않을거라고 생각했으면 할말없구요.

Updated at 2021-12-06 02:08:18

조동연 개인이 어떻게 했어야 했냐구요

제 질문이 이렇게까지 알아먹기 어려우시다니

저도 보다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한 점 아쉽군요

제 말은 이미 정치판에 진출해버리려는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했냐는 겁니다

2021-12-06 02:11:58

이미 상처받을대로 받아서 답이 없어진 상태죠. 그냥 조용히 잠수타는게 그나마 상처를 덜받는 길로 보였는데 이제는 본인이 받은 피해가 억울해서라도 그냥은 못물러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본인이 무슨말을해도 믿어줄 절반의 국민들이 있으니 그 절반의 지지라도 등에 엎고있어야 훗날을 기약할수 있다고 계산하고 그런 발표를 한걸로 보이네요.(발표의 진실여부와는 상관없이)

아이가 불륜의 결과이든 강간의 결과이든 상처받는건 똑같다고 게산한건지는 알길이 없고..남편에게 친자확인소송당해서 1억260만원이라는 엄청난 위자료(재산분할이 아님)를 물어주면서도 아무 변명도 안할만큼 아이를 지키고싶었는데도 갓난아기였던 당시와는 달리 스마트폰 검색도 가능한 나이(초등학교4학년)가 된 지금 굳이 그 폭로를 했어야만 하는지 의문이죠.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위 링크의 댓글들에서 비슷한 내용들을 보고 말하는겁니다.

Updated at 2021-12-06 02:24:58

제가 고견을 구했던 그 시점에서 어떻게 했어야 한다는 언급은 없고

이젠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만 말씀하시네요

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의도적으로 피하는 겁니까,

흔들어 놓으려고 아무말이나 하시는 겁니까?

촛점에 집중하시죠

제 질문은 그 시점에서 불륜이 아닌 성범죄 피해란 걸 밝히는

최악의 선택을 했다는데 그거 말고 뭘 했어야 했냐는 겁니다 

Updated at 2021-12-06 02:27:57

위에서 말했듯이 조용히 잠수타는 선택지가 있었죠.아이들이 받을 상처만을 생각하면 그편이 약간이라도 더 나았을겁니다. 만약 본인의 명예와 실리를 생각하면 현재의 선택이 더 나은건 맞습니다.

제가 의구심을 가지는건 10년전 보통사람이라면 하기힘든 선택을 하면서까지 아이를 지키려는 모습을 보여줬던 사람이 왜 지금은 그러지않느냐는거죠.때문에 10년전 아이를 지키려고 그런선택을 한거라는 해명자체가 애초에 거짓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는 분들도 많다는겁니다.

Updated at 2021-12-06 02:43:22

현재의 선택이 조용히 잠수타는 것보단 낫다는 걸 인정하신 거네요

성범죄 건은 아직 일방적인 주장이므로 두고 봐야겠죠 적어도 '아직까지는'

그러나 아직 거짓이란 것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을 보여주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언젠가 님의 차례가 온다면 그 어떠한 상황이 닥치더라도 무릅쓸 자신 있으세요?

Updated at 2021-12-06 02:46:45

인터넷상에서 인간에 대한 존중이 가장 지켜지지않는 두 분야가 연예랑 정치입니다. 특히 선거가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더해지죠. 존중? 원래 없었다고 보는게 정답입니다. 있다면 자기가 지지하는 정당소속 사람들에게만 국한된 존중이겠죠.

Updated at 2021-12-06 03:04:27

정치가 뭔데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조차 무시한단 말입니까? 우린 인간인데..

며칠 전에 전두환이 죽었죠 아무리 막장이라도 그 정도 인간일 수는 없을 텐데 

전두환에게나 어울릴만한 취급을 하는 게 맞느냐 이 말입니다

님은 전두환이 죽었을때 사람들이 기뻐하고 떡돌리고 하는 수준으로 취급당하면

그 상황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감수할 수 있냐구요

2021-12-06 04:33:29

제가 보기에는

자신에게 그런 사연이 있다는 것을 본인이 가장 잘 아니

그런 제의가 왔을 때 고사하는 것이 최선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 수 있겠지요.

이정도는 흠결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해서

대다수 국민들이 무조건 따라줄 것이라고 믿을 근거가 될 수는 없지요... 

2021-12-06 03:31:38

링크를 거신 82cook을 읽어보니 조동연씨를 불신하는 주장과 옹호하는 주장이 대등한데, 같은 글을 보고 있는게 맞나요?

Updated at 2021-12-06 03:48:00

초반에는 그런데 밑으로 내로갈수록 회의적인 댓글이 압도적입니다.조동연관련 다른글 확인해도 그렇구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458&page=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483&page=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506&page=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552&page=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560&page=2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3541&page=3

Updated at 2021-12-06 12:09:34

전부터 생각했던 점인데

 

여성들이 가정을 가지기 전에는 무조건 여성편을 들다가도

가정을 가지고 나면 가정을 지키는 방향으로 생각이 많이 바뀌는 거 같더군요.

 

결혼한 여성분들 사이트에서

불륜, 혼외자가 옹호받는 모습은 거의 못본 거 같습니다.

더구나 이 건은 단순 혼외자가 아니라....   

2021-12-06 09:49:23

아직 정확한 내용이 나오지도 않는 상태이서 82cook에서 조동연씨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이 많은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82cook도 선을 넘는 인간답지 않는 인간들이 참 많구나 싶네요

2021-12-06 02:53:50

큐티몽실님께서 제 의도를 잘 설명해주셨네요 이미 사퇴한 마당에 그냥 잠잠해지길 기다리는게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죠

아이가 혼외정사로 나온거랑 강간당해 원치 않는 아이임에도 신앙으로 낳았다는거랑 동일하다고 여기신다면 제 말을 못알아들으셨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 신앙으로 낳은 아이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고 또 아이가 성인인 것도 아니고 어린 아이에 불과한데 강간으로 낳은 아이라고 밝히는 것 자체가 최악의 선택이라는거죠 자신의 명예회복을 위해 아이에게 굴레가 될지도 모르는 선택을 한 것입니다

부모로써 그런 선택을 존중할 수 있나요? 부모가 그런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지적하거나 의문을 가지면 악마가 되는건가요?

아웃팅을 당한거라면 저도 이 사안예 대해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을 악마라고 손가락질할거에요

근데 부모가 그 사실을 커밍아웃했습니다 아이를 위한건가요? 암만 생각해도 아이에 대한 배려는 조금도 찾을 수 없어요 제가 부모라면 억울하게 욕먹어도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애썼을 것이고 그건 어떤 부모라도 마찬가지에요

Updated at 2021-12-06 03:13:42

분명히 말합니다 전 그 상황에서 어떻게 했어야 했는지에 대한 고견을 구했고

두 분 모두 "어떻게 했어야 했다"는 말은 안하시는건지, 못하시는건지, 논점을 흐리려는건지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전혀 답변을 못하고 있습니다. 대안없는 비난일 뿐이란 말입니다

여기서 대안을 내놓지 못하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시는것을 비난만 하신다면

거기까진 줄 잘 알겠습니다

2021-12-06 03:17:12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는거에요 그냥 넌 악마여야 된다고 신념을 갖고 계신거에요? 사퇴까지 한 마당에 강간당해 낳은 아들이라고 밝힐 필요가 뭐가 있었냐는건데 더이상 무슨 답을 바라시는지?

사퇴하고 상황 종료
이후 강간 논란으로 재점화

누가 봐도 본인이 이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건데 무슨 대안을 찾고 혼자 엉뚱한 소리를 하는거에요? 거기까지는 뭐가 거기까지고 길게 답변 달아놨더니 맥빠지게 하는 재주가 있네요

Updated at 2021-12-06 03:33:10

님이 악맙니까 아니잖습니까 제가 그렇게 생각하기를 바란다는 말투십니다

어떤 일에 대해 누군가 최악의 선택을 했다고 주장한 분에게

당신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묻는 게 이상한 행동입니까?

제 말은 단지 대안이 없다면 비난을 위한 비난일 뿐이란 거죠.

이런 정상적인 질의에 맥빠진다면 그것도 재주네요 이유가 따로 있던가 말이죠

2021-12-06 03:34:29

여러번 답을 해줘도 못알아듣고 똑같은 얘기만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거기까지에요 님은

Updated at 2021-12-06 03:53:16

아무럼요 그런데 진짜 비난밖에 없습니까?

어떤 일을 대안 제시 없이 비난만 하기는 쉬운 일입니다 

'거기까지'가 누구의 어디까진지는 모르겠으니 다른 분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2021-12-06 04:18:50

마지막으로 말합니다

사퇴 후 강간당한 아들이라고 밝히지 말았어야 했다

그래도 못알아들으면 차후 누구에게 질문같은건 삼가세요

Updated at 2021-12-06 04:28:27

그게 현실적으로 쉽냐 이거죠 괜히 딜레마일까요

말씀은 그리 단호히 하셔도 직접 그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떤 선택을 할건지는

아무도 장담을 못할 겁니다 그게 세상이고 현실이에요

아시쟎습니까 하루이틀 살아 오신 것도 아니고 세상에 '절대'는 없어요

 

그리고 개인문제수준이면 모르되 조직에 가담하려 했는데

이것까지 고려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2021-12-06 04:27:57

현실적으로 이거 하나는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내 아이가 손가락질 당하느니 내가 손가락질 당할거라는거

부모라면 누구나 단호히 말할 수 있을겁니다 님은 지금 그런 보편적인 상식에 대해 딜레마를 느끼는 분이라 말이 전혀 안통할 뿐이구요

2021-12-06 04:31:37

댓글에 수정하여 추가하신 뒷부분보고 다시 답니다

님이 정치적으로 매몰되어 있기 때문에 대화가 안되는거였어요

전 아이의 입장과 부모라는 역할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데 거기에 정치를 집어넣으니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하는거죠

그래놓고 인간성을 운운했다니... 바닥이 어디인지 모를 추악함입니다 아이가 걱정되긴 하고 인간성 운운한건가요?

2021-12-06 04:36:38

이보세요 하루이틀 살아 오신 것도 아니고 세상에 '절대'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부모자식간의 문제로만 보기엔 상황이 너무 복잡한 걸 외면하시는 건지

그리고 인간에 대한 존중이 부모자식간에만 있답니까?

2021-12-06 04:50:24

정치가 자식 인생보다 중요한가요? 말하면 말할수록 님이 정치에 매몰되어 정상적 사고가 불가능하다는걸 증명할 뿐이란걸 느끼지도 못할 정도가 된건가요?

정치가 중요합니까 부모 형제 자식이 중요합니까 정치적 고려를 위해 태극기 부대원인 부모를 욕하는 것도 당연한 수준인가요? 가족의 개념이 정치 하위 카테고리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지금 그걸 말이라고 근성있게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만하세요 정말 피곤하네요

Updated at 2021-12-06 05:11:06

와 이걸 이렇게 말씀하시네 이 바로 아래 시나몬롤님 댓글에 보면

"상대방을 악마화 하면서 사태를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가고 싶은 거죠.

사실 많이 보던 모습이라 딱히 새롭지도 않습니다..."

제가 "정치에 매몰되어 정상적 사고가 불가능"하길 원하는 건 님의 바람이구요

이 상황에 뭔 근성을 찾습니까

피곤하다니, 말이 안통한다니, 질문을 삼가라니 하시는 분이

근성은 본인이 있으시면서..

 

어쨌든 알겠습니다.

표현상의 오독과 다소의 세계관의 차이라면 의견이나 표현의 그 차이를

더 이상 좁히는 것도 힘들고 좁히는 게 의미가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편히 쉬시죠

2021-12-06 04:35:35

맞습니다.

 

상대방을 악마화 하면서 사태를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가고 싶은 거죠.

사실 많이 보던 모습이라 딱히 새롭지도 않습니다...

2021-12-06 04:40:41

뭐 대부분 그렇지 않나요.. 부지불식간에..

2021-12-06 04:41:38

그런데 '악마'라는 단어를 쓰는 경우는 많이 못 본거 같아요.. 

2021-12-06 04:49:15

본문 작성하신 분도 '악마'란 말은

님이 생각하시는 모든 분들께 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진짜 답이 없는 분들께 쓴 거지

제가 읽어보니까 상황의 표현이 의도와 다르게 읽힐 수 있는 분들이 계시는 듯

2021-12-06 04:52:25

그 생각보다 많지는 않은 진짜 답이 없는 분들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많지 않은 답이 없는 분들에 대한 글이라면

굳이 이렇게 게시판에 쓸 이유가 없어보입니다. 

2021-12-06 05:09:03

본문에 사진 속 인물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2021-12-06 05:11:39

저는 이해가 안되는게 

저 사건에 언제적 사건인데 이제와서 다시 가져와서

악마라는 단어를 디피 회원들이 다시 봐야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잊을만하면 복습하는 건가요?

사실 요즘에 저 사건에 관련된 사건도 없잖아요?

 

그렇게 악마화가 하고 싶으면

아예 임진왜란, 병자호란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2021-12-06 05:15:07

정확한 워딩은 기억이 안나는데 

혹시 1~2년 전 유니클로의 80년 전 일 갖고 아직도 난리냐는 광고에 대해서도

저와 다른 관점을 갖고 계실까요?

2021-12-06 05:16:10

제 의도와 정확히 반대로 이해하시네요.

제 관점은 그런 광고가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2021-12-06 05:18:58

아니 그럼 이 게시판에

본문의 논제와 관련한 문제가 있는 분들이 단 한 분도 없다는 겁니까?

2021-12-06 05:22:13

최근에 디피에서 저 사진에 나온 사람들을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이

도대체 어디에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저도 너무 궁금합니다. 

2021-12-06 05:29:43

제 말이 저 사진의 인물들의 행동만이 아니라는 건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표현 때문에 오해가 있는 분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약간의 가치관의 차이가 있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 사람은 이렇구나 넘어가는 사람도 있죠

하지만 가치관의 차이가 너무 커서 용납이 되지 않는 사람은 어쩝니까?

아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의 독재를 옹호하고 숭앙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2021-12-06 05:33:58

그러니까요,

최근에 디피에서 저 사진에 나온 사람들을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은 하나도 없었는데

뭔가 님의 가치관과 차이가 있는 사람들이 보이고

그런 사람들에게 저런 프레임을 씌우고 싶다는 말씀인가요? 

2021-12-06 05:37:53

님이야말로 (제가 그런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제게 씌우고 싶으신 것 아닙니까?

2021-12-06 05:41:33

저는 객관적인 팩트만 봅니다.

디피에서 최근에 저 사진에 나온 사람들을 옹호하는 글, 댓글이 있냐는 질문에

님이 답을 못하셨지 않나요? 

2021-12-06 05:51:00

제가 디피의 운영진도 아니고 그런 게 있을지 없을지 어찌 장담하겠습니까

그리고 객관적 팩트라니 객관이란 게 결국 주관의 교집합이라

한 사람의 주장이나 생각은 객관일 수 없는데

어찌 객관적인 팩트만 본다고 합니까?

그렇다고 스스로를 생각하거나 상대를 설득하고 싶을 뿐인거죠

일례로 제가 그런 프레임을 씌우는 사람이라는 프레임을 제게 씌우고 싶잖아요?

Updated at 2021-12-06 06:19:24

운영진이 아니기 때문에

더욱더 자신이 본 것, 들은 것에 기반해서 게시판에 글을 남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보지도 듣지도 않은 것에 기반해서

마치 다른 디피 회원들이 악마인 것처럼 글을 쓰는 것은 

디피 게시판에 결코 좋은 영향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한 것은 자신이 보지도 듣지도 않은 것에 바탕하여

타 회원을 악마로 볼 수 있는 글을 남긴 것이고

제가 한 것은 그것이 사실에 기반한 것인가를 확인한 것인데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을 뿐이지요... 

2021-12-06 07:00:01

허, 그럼 그런 사람이 디피에 단 한 사람도 없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가만 보면 님은 무슨 생산적인 담론을 하는 게 아니라

말장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디피 회원들을 악마화한 사람이 누굽니까?

찬찬히 리플들을 읽어보면 다른 누구도 아닌 님이 이 말장난에서

(다른 디피 회원들을 악마화하는 회원)을 누구보다 필요로 하는 분인 것 같군요

 

사실에 기반한 것인지를 확인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하시는데

사실이란 건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지기도 하지요

 

게다가 몇 가지 포인트가 될만한 어휘를 집어서 "너는 이런 놈이다"는 식으로

암시를 걸면 말을 섞다가 암시에 걸려 님이 원하는 프레임을 뒤집어쓰게됩니다

생산적인 담론을 나누는 게 아닌 님의 말장난에 놀아나는 거죠

 

제가 보기에 님은 말장난을 즐기는 분일 뿐입니다

자신에게 유리한 저, 본문 작성자 등이 증명하기 어려운 걸 증명하라고 하면서

저 사진에 대해 언급하면 잊을만하면 복습하냐며 얼버무립니다

잡다한 말꼬리를 붙잡고 늘어지면서

충분히 중요한 현실은 말장난으로 외면하는거죠

 

 상대방을 악마화 하면서 사태를 유리한 방향으로 끌고가고 싶은 거죠.

사실 많이 보던 모습이라 딱히 새롭지도 않습니다...

 

이런 말을 님이 하셨던 것은 본인이 제일 잘 하시는 거니까, 프레임덮어씌우기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되었네요 씻어야겟습니다 그럼 이따 뵈요

2021-12-06 07:26:43

님의 주장은 억지에 불과합니다.

 

그냥 안좋은 모습이다 보기 싫은 모습이다 그정도 표현이면 말을 안합니다.

무려 디피에서 악마같은 회원들이 있다

그리고 저 사진을 걸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디피에서 저 사진의 행동을 하거나 옹호하는 글, 댓글 본 적 있냐고 물었더니

대답을 못한 건 님이지요?

 

그리고 이제와서 옹색하게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을 거라고 어떻게 장담하냐구요?

 

참 기도 안 찹니다.

님 같은 분들이 디피의 분위기를 흐리는 겁니다.

제발 좀 자신이 뭘하는지 알고 디피생활 하기기를 바랍니다. 

2021-12-06 04:53:19

네 항상보던 패턴이라 진절머리나는데 이번엔 프레임을 잘못 설정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러니 저러니해도 조동연 가족에겐 아무런 이득이 될게 없어보이는데 사퇴하고 왜 이런 일을 벌이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2021-12-06 00:28:05

일베 마인드 장착하고 있는 사람이 일베 밖에 없으리라는 법이 없는 것의 증거를 보는듯 합니다. 

2021-12-06 00:29:24

내자식 강간당해 낳았다고 언론에 공표하는게 악마 아닌가요...신기합니다 기준이

2021-12-06 00:29:40

자기 가족이 당한 일이라고 '감정이입'을 했다면 게시판에서 절대 떠들지 못할 얘기들을 당당하게 떠드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2021-12-06 00:35:53

이독제독인가요?

2021-12-06 01:26:14

오  가세연  월요일  방송이  정말  기대되네요

2021-12-06 01:28:11

성폭행은 친고죄가 아니라서 피해자 신고와 관계없이 경찰이 수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소시효도 충분할거에요. 아들 때문에..

2021-12-06 01:01:17

중립인 척하면서
자기가 응원하는 윤석열이 편들려고
사람이 못할 짓, 못할 소리 다하는
쓰레기 같은 것들 많더라고요 여기저기

정말 토나오는 인간군상들 많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논리적이라며 자위하겠죠
왜들 그러고 사는지 참...

2021-12-06 01:25:15

그러게요

2021-12-06 01:45:49

동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세연 그런거나 보면서
창피한 줄도 모르고 떠드는
금수만도 못한 것들 많더라고요
동의 감사합니다

2021-12-06 02:27:49
중립인 척도 아니고 

자기가 응원하는 자기가 응원하는 정치진영 편들려고
사람이 못할 짓, 못할 소리 다하는
쓰레기 같은 것들 많더라고요 여기저기

정말 토나오는 인간군상들 많습니다

그러고는 자기가 논리적이라며 자위하겠죠
왜들 그러고 사는지 참...

2021-12-06 12:15:01

그러니까요
줄리는 괜찮다면서
이런 사안엔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분들 보면
그 머릿속이 궁금하긴 합니다

2021-12-06 12:15:52

어디에 줄리는 괜찮다고 하면서 이런 일에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분들이 있나요?

한번 보고 싶습니다 

2021-12-06 12:16:52

전 보고 있어요 ㅋㅋ

Updated at 2021-12-06 12:18:59

역시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못하시는 군요.

위에서 다른 분도 똑같은 모습을 이미 보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왜 이렇게

존재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악마화하는 분들이 많은 걸까요?

 

혹시 상대를 악마화해야지만

자신의 주장이 정당성을 가지게 몰린 분들이 많아진건가 싶어집니다.

 

갈 때까지 간 거라고 봐야지요.. 

2021-12-06 12:21:24

보고 있다니까요 ^^

Updated at 2021-12-06 12:23:21

그럼 구체적인 증거를 내놓으시죠? 

보여주시면 제가 디피를 한달동안 접겠습니다.

 

만약 보여주시지 못하면

님이 디피 탈퇴 어떨까요? 

 

타짜의 대사 생각나시나요? 

2021-12-06 12:27:24

제가 굳이 뭐 하러 님이랑
내기 따위를 하나요?
님이 뭐라도 되나요?

자존감이 어마어마하시네요

2021-12-06 12:28:20

역시 있지도 않는 말을 지어내서

상대방을 비방하는 모습이

전형적인 민주당 지지자 답네요. 

 

뭐 하도 많이 보아서 그러러니 합니다. 

2021-12-06 12:28:54


반사요 ㅋㅋ

2021-12-06 15:16:06

역시 말 지어내서 타인 비방하는 분다운 모습이군요.. 

2021-12-06 16:45:17

그게 님이라니까요 

 

근데 본인은 한달 정지 걸고

저는 맘대로 탈퇴 걸고

 

어디서 나온 셈법입니까?

 

평소에도 그렇게 본인에겐 관대하고

남에게 덤태기 씌우는 성격이신 게 너무 드러나네요 ㅋ

2021-12-06 01:18:52

가세촉들 신났네요

2021-12-06 01:28:56

세상에 악마는 존재합니다. 인간의 모습으로...

2021-12-06 01:33:20

이재명 비판에만 매몰되있던 사람들이

조동연이 피해입었으니까 가해자를 찾자?

 

딱 강용석같은 인간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2021-12-06 02:19:30

국민의 알권리 운운하며 조국집앞에서 짜장면 배달부에게 질문 쏟아붇던 것들과 동급이죠.

2021-12-06 02:32:13

사진속 같은 인물들이 디피에도 있네요. 서글픕니다.

2021-12-06 03:39:46

여기 일베아니고 디피맞지요? 진짜 믿을수가 없군요

2021-12-06 05:39:07

공표한 엄마가 더 악마같습니다만.

2021-12-06 09:03:32

저런 인간쓰레기들을 볼 때 마다 민주주의라는 미명 하에 너무 관용을 베풀고 있는건 아닌가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2021-12-06 09:46:32

여당을 지지하던 야당을 지지하던
이재명을 지지하던 윤석열을 지지하던
모두 디피에 공존이 가능하지만
조동연 사건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몇몇은 사람인지 궁금하네요.
디피에 사람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1-12-06 12:09:10

일베 쓰레기들은 어디에나 있네 ㅉㅉ

2021-12-06 12:32:23

저런 사람들하고 같은 배를 타진 말아야죠~

2021-12-06 12:41:10

현대판 마녀 사냥인가 싶네요.

마녀는 없는데 마녀로 몰려서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많았던 것처럼

악마는 잘 안보이는데 악마라고 외치는 소리는 왜 이렇게 많은지... 

2021-12-06 13:38:04

듣는 악마는 눈하나 깜짝 안할겁니다.

: )

2021-12-06 13:39:09

하긴 있지도 않으니 눈 깜짝할 수가 없겠군요. 

2021-12-06 14:06:00

새월호 희생당한 아이들을 오뎅, 어묵에 비교 하며 조롱하던 일베를 쉴드 치는 인간이 있나요???
설마??? 아.. 본인인가…????

2021-12-06 15:33:50

예전에 한명 있었는데 강퇴당했습니다. 

2021-12-06 16:53:11

정말 나쁜 놈은 저 ㅈㄹ에 돈 대준 색희죠.

2021-12-06 20:06:27

틀린점 하나
세월호 유가족 단식투쟁장 앞에서 “폭식투쟁”이라며 음식 시켜먹고 조롱하는 "인간"들
인간들에서 벌레들로 바꿔주시죠
농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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