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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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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언장담하는 이들이 몇몇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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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8 10:54:11

게시판을 훑어보니 호언장담하는 이들이 몇몇 보입니다.

'모후보는 무난히 어떻게 되네~'

'굳히기 들어갔네~' 

'거머쥐었네~'

자기최면, 희망사항...

보기 딱해서 이런 말 함부로(?) 하는 어느 쪽 지지자들에게 드리고 싶은 단 두 마디.

'골프와 선거는 고개 쳐들면 진다.' -박지원-

'초반 끗발이 개끗발' 

기억해 두시길...

 

여당과 지지자분들에게도 한 말씀

적폐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유권자 측면에서 보더라도 드러난 최악의 경우 4%,

기본적으로 30%가 바로 저 적폐들의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언론기레기들은 무려 70년 간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적폐 중에 적폐들입니다.

일게 언론사 부장나부랭이가 정권폐업, 정권창출을 공공연히 떠들 수 있는게 

그냥 떠드는 게 아닐 겁니다.

 

추세상 지지율이 떨어지고 밀린다고 생각하자

적폐들은 쇼까지 보여주었고 또 준비 중이라 합니다. 

물론 여기에 혹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생각이 있는 유권자라면 

놀고들 있네~ 소리가 절로 나왔을 겁니다. 

 

이제 본격적인 대선 레이스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이 10대 선진대국 대열에 명실공히 들어가 자리를 잡느냐

아니면 다시 뒷걸음질 쳐서 나중에 후회를 하느냐가 이번 대선에 달려 있습니다.

하나마나 한 소리겠지만

여권이나 그 지지자들은 지지율이 좋아지고 분위기가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결코 자만해서는 안될 줄 압니다.

대선 결과 발표 순간 모두 박수치고 웃을 수 있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줄 압니다.

 

 

님의 서명
야동조차 보지 않는 순수한 영혼~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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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12-08 11:02:32

검찰, 사법, 언론......

이 모든 것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선거승리라는 것을 낙관할 수는 없죠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보면 

정의가 패배한 역사가 더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결과가 어떻게 나온든

민주시민들은 묵묵히 밭을 갈 뿐입니다.

 

절박한 쪽이 이깁니다.

  

Updated at 2021-12-08 11:06:41

초박빙이고 어느쪽이든 낮은 자세로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기본중의 기본이죠.
한방에 훅 갑니다.
두 후보 다 비호감도가 호감도보다
높다니 두말하면 잔소리죠.

2021-12-08 11:05:30

말씀 맞습니다. 그리고 상대 진영을 적폐라고 부르는 것도 호언장담이죠.


덧붙여서 한국이 세계 10대 선진국에 진입하기 위해서 정권교체를 해야겠다고 믿는 국민들이 아주 많습니다

2021-12-08 11:06:48

우리편 아니면 적폐

이런분들 덕분에 국힘 지지자가 많이 늘어났더군요

2021-12-08 11:08:41

자기편 아니면 적폐라는 내용이 글의 어디에 있나 모르겠군요

2021-12-08 11:23:02

원글에 있습니다만....

2021-12-08 11:24:03

맥락맹이 아니고서야 '내편 아니면 적폐'라고 해석 안 합니다. 적폐는 적폐라는 얘길 하는 거죠. 예를 들어서 완소탱구님이 시나몬롤님께 적폐라고 하진 않습니다.

2021-12-08 11:26:20
바로 아래 단 댓글입니다만...

글에서 언급되는 적폐는 글쓴이가 우리편이 아니라고 본다 - 문맥상 팩트
글에서 언급되는 적폐는 진정한 적폐이다 - 개인의 주장으로 팩트라고 할 수 없음
2021-12-08 11:29:14

맥락맹 맞네. 자, 내가 친절하게 설명해줄게요.

 

B는 A가 적폐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A를 공격하자고 말합니다. 그런데 현시점에선 B가 자신의 편을 덜어주지 않는다고 C, D, E, F를 두고 적폐라고 부르진 않았습니다. 여기서 B가 바로 완소탱구님입니다. 즉, '우리편 아니면 적폐'라고 말한 게 되진 않습니다.

 

이걸 읽고도 이상하게 해석하신다면 진지하게 국어 공부 하셔야 합니다.

2021-12-08 11:32:29
여기 진정한 맥랑맹이 있었군요. 학창 시절 국어 공부를 열심히 안하셨나 봅니다.

여당과 지지자분들에게도 한 말씀

적폐들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유권자 측면에서 보더라도 드러난 최악의 경우 4%,

기본적으로 30%가 바로 저 적폐들의 지지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윗글에서 '적폐'는 어떤 사람들을 치하는 걸까요?
1) 여당
2) 야당
3) 부도덕한 사람들
4) 알 수 없다

님의 국어실력을 보고 싶습니다.
2021-12-08 11:34:16

쳐웃지 말아요. 설명해줘도 못 알아듣는 맥락맹이 조롱성 이모티콘이나 하고 있으면 그게 조롱이 아닌게 되진 않습니다.

 

이쯤에서 이 잉여는 차단을 해야 하나. 

Updated at 2021-12-08 11:37:34
애초에 맥랑맹이라는 단어를 쓴 분이 누구였죠?
이제는 잉여라...
그런건 조롱이 아니라고 믿으신다면 역시...
 
2021-12-08 11:35:56

평상시 조롱을 하는 분이니 그대로 해드린 거죠. 맥락맹 아저씨.

2021-12-08 11:37:41
문제) 디피에서 시나몬롤을 차단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고르시오.
 
1)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토론에서 상대가 안되서 달아나고 싶었다
 
2) 먼저 감정적인 대응을 하다가 제재받을까봐 두려웠다
 
3) 상대방의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주장에 설득될까봐 두려웠다.
2021-12-08 11:41:10

쳐발려도 쳐발린지 모르니 이길 수가 없다.

가 정답이겠죠. 이 정도로 심각한 맥락맹인 줄은 몰랐으니까요. 한두번도 아니고.

Updated at 2021-12-08 11:43:05
문제) 디피에서 시나몬롤을 차단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고르시오.
   
1)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토론에서 상대가 안되서 달아나고 싶었다
2) 먼저 감정적인 대응을 하다가 제재받을까봐 두려웠다   
3) 상대방의 논리적이고 객관적인 주장에 설득될까봐 두려웠다.
4) 본인이 처발린 것을 본인만 모른다 혹은 정신승리한다.
2021-12-08 14:01:37

문제 정답이 궁금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여기 쓴 글 한 번 보여줘 봐요.
주위에 물어 볼만한 사람들이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2021-12-08 14:05:47

한스님에게도 울림이 있었던 문제였군요... 

2021-12-08 14:10:43

혹시 게시판에 24시간 상주하고 있나요?

2021-12-08 14:14:20

아니 누가 그럴 수가 있을까요? 상상도 못했네요. 혹시 님이...? 

Updated at 2021-12-08 12:54:08

댓글 오가는 모양새보니 누구인지 안봐도 비디오네요. 그냥 게시판 트롤링에 목숨거는 겁니다. 시시비비를 가리고 싶은게 아니에요. 저런걸 즐기는거는 사이코패스 특성에 가깝다던데 정말 그렇구나.를 느끼게 합니다. 그쪽에서 알아서 차단해주니 오히려 속은 편하네요. ㅋ

2021-12-08 16:35:56

병먹금에 상호차단이 답이죠 ㅎㅎ

2021-12-08 13:40:48

이러다 흥분하면 이때다 하고
신고하는게 목적이라
그냥 패스하는데 좋습니다.
즈라더님의 패킷과 칼로리는
소중하니까요.

2021-12-08 13:54:13

공감합니다.

2021-12-08 13:50:17

대화는 대화가 되는 사람하고 해야죠.. 그냥 패스하세요.

2021-12-08 13:54:27

지극히 곰감합니다.

2021-12-08 13:51:54

즈라더님.... 다른 인터넷 동호회들을 돌아다니다 깨달은 것이 하나 있었는 데요... 고의적으로 살짝 도발하면서 반발을 하도록 유인하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운영진에게 항의하면서 신고크리를 넣더군요..

그런 분들에게 도발에 반발하는 것은 그분들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하는 것이죠..

그냥 차분하게 반응하는 것이 오히려 좋다고 봅니다..

2021-12-08 13:52:48

어그로에게는 글가리기나 상호차단으로 혼자 떠들게 두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Updated at 2021-12-08 13:50:50

상대가 누군지 안보여서 제가 글가리기한 회원인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저를 차단하신 분이군요.
내가 차단당하다니. ㄷㄷㄷ

2021-12-08 13:54:07

머... 오히려 잘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온라인 동호회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배운 것 중 하나가 고의적으로 도발을 유도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었고 대응하는 자체가 그분들에게 말려드는 행위라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잘된 일이라 생각됩니다.. 

2021-12-08 13:59:45

자랑스럽다는 느낌적 느낌이 있습니다.

2021-12-09 10:29:41

부럽습니다아아아아... ㅠㅠㅠ 

 

WR
2021-12-09 10:19:33

제 글에 즈라더님께서 저 대신 힘을 쓰시고 계시군요.ㅎ

끝내 말이 안통할라치면 그냥 놔두십시오. 그렇게 여기라 하십시오.

생각있는 분들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2021-12-08 11:20:19

우리편 아니면 적폐가 아니고 적폐는 적폐라는거 같은데요?

2021-12-08 11:25:24
글에서 언급되는 적폐는 글쓴이가 우리편이 아니라고 본다 - 문맥상 팩트
글에서 언급되는 적폐는 진정한 적폐이다 - 개인의 주장으로 팩트라고 할 수 없음
2021-12-08 11:08:36

이명박근혜가 대통령 후보로 출현했을때

뭐 저딴 인간들을 후보랍시고 내보내나. 이게 말이 되나? 싶었는데 대통령이 되었지요.

윤가를 보고 있으면 위의 둘을 적당히 섞어놓은 다음 뻥튀기 기계로 부피를 늘려놓은 느낌은데

학습효과라고는 전혀없고 게다가 기억력마저 거의 없는 사람들은 좋다고 투표장에 가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들을 하시겠지요.

아쪽팔려진짜..

 

2021-12-08 11:11:56

 예전의 무지한 국민이 아닙니다.

평범하지만 시대가 요구하는 국민을 믿으세요

깨시민이 일부의 사람들만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이미 시대가 깨시민의 세상이고 역사가 그것을 증명할테니까요

 

Updated at 2021-12-08 11:14:41

사회가 깨긋해지면 피해보는 사람들이 있죠. 반발이 심할 수 밖에요.

2021-12-08 11:19:25

제가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박근혜년 탄핵쳐맞고 사라진 대선으로 문재인이 끌어모은 표가 41% 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도 결국은, 나머지 60%가 다른이들을 선택했다는 겁니다. 사람들 한테 뭐라고 해봐야, 그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게 생겨먹은 구조를 바꿔야 하는거죠. 이건 시간이 너무 걸리는 문제이기도 해요. 어차피 활성화 되어 있는 구도의 싸움에서는 약 6:4로 밀립니다. 거시적으로 보자면 중원(충청권, 중도의 의미)를 장악해야 대통령이 된다는건데, 저들의 공략타겟은 이쪽 지지자들이 아닙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들이 겉핥기로 보는 세상을 어떻게 교묘하게 속이느냐에 대한 싸움일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언론이 장난치는게 굉장히 힘든싸움인데, 이걸 이길수 있는 현재의 유일한 대책은 어렵지만 논리적으로 끊임없이 격파하거나, 하나의 큰 블랙홀을 만드는거라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종전선언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저들은 후드티 입고 설쳐댈때가 아니라, 종전선언을 필사적으로 막아야 할껍니다. 문재인대통령도 그걸 알고 사활을 거는것 같습니다. 이재명이 이 종전선언의 기조에 동참하는 그림을 잘 그릴수 있는것이 매우 중요할것 같은데.... 이게 시대정신 인것 같습니다.  두고 보죠

2021-12-08 11:20:01

어차피 양쪽 콘크리트 30퍼센트 씩은 고정이고
나머지 40퍼센트가 결정하는거죠.

2021-12-08 12:52:01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번 정권이 만들어졌죠.
(탄핵국면이라 완승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죠)
다음 정권 창출 역시 이기는게 거의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다만 상대 진영에 위선 자만 그리고 안이함이 커질수록 가능성이 커지는 형상입니다.
가능성이 커진다고 확 이기는게 아니라 비벼볼만은 해지는거라...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하는거죠.
힘든 싸움 지치지 말고 끝까지 가면 좋은 결과 기대할 수 있을거라 봅니다.

2021-12-08 13:07:46

어차피 찍을 일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유승민이라도 나왔다면 모를까..
적폐들은 '해뜨기 직전이 어둠이 가장 짙을 때'라는 마음으로 달려들거 같습니다

2021-12-08 13:07:58

어차피 찍을 일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유승민이라도 나왔다면 모를까..
적폐들은 '해뜨기 직전이 어둠이 가장 짙을 때'라는 마음으로 달려들거 같습니다

2021-12-08 15:13:21

 어차피 아무 생각없는 사람들은 누가 나와도 저쪽 찍습니다. 괜히 부산에서 죽은 사람이 당선된게 아닙니다.

끝까지 긴장하고 긴장해서 투표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021-12-09 09:51:54

구타 구토 유발성 글로 신고 목적인 글에 당하지 마세요.

2021-12-09 10:06:40

 동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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