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유시민 뇌썩남이 그렇게 불쾌합니까?

 
21
  3226
Updated at 2021-12-08 18:41:00

뇌썩남 댓글이 접혔군요.

쥐명박 닭근혜 윤짜장 윤춘장은 통쾌하고요?

본인이 한 말 그대로 돌려받는거 보는것도 불쾌하실텐데
유시민이 뇌썩는다는 발언 할때는 동의하셨겠죠?

맨날 신고해서 접힌다 신고제가 불평등 하다 하소연 많은데

이거야 말로 내로남불의 표본입니다.

앞으로 윤짜장 윤춘장 토착왜구 등등 얼마나 접히는지 잘 보세요.

참고하시라고 시민일보의 뇌썩남 관련기사 하나 첨부합니다.
http://m.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4786


65
Comments
2021-12-08 18:42:03
2021-12-08 18:45:14

 접히면 하루 귀양인가요?

WR
2021-12-08 18:51:48

징계야 규정대로 받으면 그만입니다.
지금까지 그런거에 투정부린 적은 없는데 본인들 내로남불 좀 느끼라고 글 한번 남겨봤습니다만
그걸 느낄정도면 애초에 뇌썩남이 신고당하진 않았겠죠 ㅎㅎ

Updated at 2021-12-08 21:21:54

왜 신고한 분들이 불쾌한 기분이 들어서 신고했을꺼라고 단정하시는지요. 유시민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말이 심하다고 생각해서 신고하시는 분들도 계셨을것 같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국짐당 지지하지 않더라도
"쥐명박 닭근혜 윤짜장 윤춘장"에 별스럽게 통쾌해할 이유도 없고요.
이곳 DP분들을 4885님 보고 싶은데로
너무 좁은 틀에서 단순하게 바라보시는것 같습니다.
불특정 회원분들께 "...불쾌하십니까?"라고 공격적인 제목으로 글을 써놓으시니 좀 당황스럽기도하고 황당하기도 하네요
이 부분은 사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021-12-08 18:45:16

전 좀 불쾌하네요. 일단 어감이 별로에요. 욕설 같은 느낌마저 들어요.

X깨문 이것도 비슷해요. 들어가는 단어도 비속어가 들어가니까요.

똑같이 상대진영을 조롱하는 말이라도 

쥐명박 닭근혜 윤짜장 윤춘장 토착왜구

이런 단어에 비속어나 욕설 느낌은 전혀 안들어요.

조롱하는 단어를 만들더라도 양측에서 단어 만드는 성향이 다르죠.

WR
2021-12-08 18:47:47

그 단어 만든게 유시민이에요

Updated at 2021-12-08 19:59:59

유시민이 언제 그런 단어를 만들었습니까?

60 넘으면 뇌가 썩는다는 과거의 발언 가지고 악의적으로 단어를 만든 건 유시민 안티죠.

그 발언이 잘못된 건 맞지만, 그 단어로 불려도 된다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죠.

남이 조롱은 할 수 있는데, 보는 사람은 별로 기분이 좋지 않군요.

 

----------------------------------------------------------------

아래 영상을 보니 뇌가 썩는다는 말은 유시민이 한적이 없네요. 정정합니다. 

그냥 유시민 안티가 악의적으로 만든 단어일 뿐이네요. 

WR
2021-12-08 18:53:16

본인이 60대 되기전에 60대 넘으면 뇌가썩는다고 광역 조롱한건 되고 60넘은다음에 조롱받는걸 보는건 기분이 안좋다?
네 그걸로 내로남불 본인 인증하신거면 된겁니다.

그냥 풀어서 쓰면 될까요?
60넘어서 뇌가 썩은 유시민으로 하시죠.

2021-12-08 18:56:37

잘못된 발언이라고 말씀 드렸지 않나요? 본인이 조롱의 원인이 될 행동을 한 건 맞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욕설 같은 느낌이 들어서 불쾌하다고요. 하고 싶으시면 계속 하세요. 저는 가능한대로 불쾌함을 표현할테니..

WR
Updated at 2021-12-08 19:01:51

그러세요
어제 인성 인증하신거 다 기억하고 있와서 어차피 바뀌지 않을거 다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도 윤춘장이니 이준잣대니 하는 말 지어내는거 보면 좀 안쓰럽더라고요

2021-12-08 19:04:18

그거야 제 취향도 아니지만, 욕설 같은 느낌이 들진 않죠.

안쓰러운 느낌이 드시면 상대쪽도 그런 느낌이 들 걸 모르지 않으실 테니 안 쓰시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WR
2021-12-08 19:04:55

네 저는 그런 말 안쓴다니까요 ㅎㅎ

2021-12-08 19:08:51

그러면 이제 접히고 나서 억울하단 소리 안하시겠군요.

WR
2021-12-08 19:10:52

저는 지금까지 많이접혔지만 접혀서 억울하다 한적이 없습니다.
이번것도 억울할건 없고 본인들 내로남불이나 돌아보라는 글이에요.
어차피 문해력이 남다르신 분이라 본인 생각하는대로 글 이해하는 부분은 제가 이해해드릴게요.

2021-12-08 19:13:06

네, 저는 매일 같이 저의 내로남불을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문해력을 말씀하시니, 어디 가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더 갈고 다듬겠습니다.

2021-12-08 19:07:46

인성 인증은 무슨.. ㅋㅋ

누가봐도 비꼬는 건데 안 비꼬았다고 우기는 사람 인성이 인증된건지...

오해해놓고 사과안한다고 뒤집어씌우는 사람 인성이 인증된건 아닌지..

계속 착각 속에 사시죠. ㅎㅎ 

WR
2021-12-08 19:08:38

네네 그러세요

Updated at 2021-12-08 19:06:47

쥐명박 닭근혜 윤짜장 윤춘장 토착왜구

이런 단어에 비속어나 욕설 느낌은 전혀 안드시는 이유는 아주 간단합니다.

 

poleless 님이 정치적으로 매우 편향되어서 그런 겁니다. 

2021-12-08 19:10:12

넵, 편향되지 않으신 시나몬롤님의 말씀 잘 참고하겠습니다.

Updated at 2021-12-08 21:06:08

적어도 편향되지 않은 사람이라면

사람앞에 쥐, 닭을 붙인다거나

말도 안되는 토착왜구 같은 선동에 문제를 느끼지 않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런 표현은 진영하고 관계없이 심하다고 봐야죠.    

2021-12-08 19:15:44

쥐 닭 붙이는 건 그냥 유치찬란한 수준이고

토착왜구야 선동으로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풍자적 단어로 보고 있습니다.

2021-12-08 19:18:51

토착왜구가 풍자적 단어가 될 수도 있었지요.

문제는 쓰는 사람들이 그렇게 쓰지는 못하고

무차별적인 조롱, 선동, 마타도어에 사용해 버렸지요. 

2021-12-08 19:24:05

네, 그 점은 인정합니다. 실제로 선동에 이용된 면도 있고, 얼마나 효과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저도 그 단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욕설로서의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자신이 토착왜구로 일컬어지는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불쾌할 수는 있겠군요.

2021-12-08 19:35:07

그보다는 말도 안되는 경우에 토착왜구 타령하는 걸 보면 

참 불쾌하더군요.

그런 오용이 계속되면 결국에는

친일에 대한 개념마저 바뀔 수가 있습니다.

2021-12-08 19:55:13

토착왜구 타령에 불쾌하시다는 건 좀 다른 의미인 것 같습니다.

토착왜구 단어 자체가 주는 불쾌감보다는 그 단어를 사용하면서 함께 이루어지는 선동효과나 시나몬롤님 입장에서 느끼는 허무맹랑함 같은 것에 불쾌하신 것이겠지요. 비단 토착왜구 뿐만 아니라 뇌X남이나 X깨문 같은 단어도 비슷한 맥락의 함의를 갖고있지요. 그런 면에서 모두 제가 좋아하는 언어습관들은 아닙니다. 다만 단어 자체가 주는 혐오감은 뇌X남, X깨문이 더 심한 편이라고 보고요.

Updated at 2021-12-08 20:12:55
'자신이 토착왜구로 일컬어지는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 과

'무차별적인 조롱, 선동, 마타도어'가 구별이 잘 안되시나요?

 

그리고 대*문은 기원이 본인들이 스스로를 지칭하는 단어였다는 것은 아시는지...?

2021-12-08 20:31:22

대X문이야 그걸 만든 사람들이 있는 걸 알지만, 그걸 만든 사람한테만 사용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불리길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원래의 의미도 극성팬을 기꺼이 자처하면서 자기들끼리 부르는 말이었지만 나중에는 멸칭으로 바뀌었으니까요. 다른 지지자들마저 그렇게 불리는게 정당화되진 않죠.

 

앞문단은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뭐 좋지 않은 언어습관이란 건 저도 인정하는 바니까 그 정도로 하지요. 뇌X남, 대X문이 혐오감이 심하다는 의미이지 쥐 닭 등등 쓰는 거도 문제 없다는 얘기는 아니니까요.

2021-12-08 20:37:40

이해가 안가신다니 설명을 드리면

 

'자신이 토착왜구로 일컬어지는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면 불쾌할 수는 있겠군요'라고 말씀하시면서 마치 토착왜구라고 들어서 기분나쁜 것이지 그 단어 자체가 기분나쁜 단어는 아니라는 뜻으로 말씀하셨더군요.

 

그래서 토착왜구라는 단어가 안좋은 이유는 단어 자체도 안좋지만 무엇보다도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선동, 마타도어를 남발했기 때문이라고 친절히 설명드린 겁니다.

 

마치, 윤미향과 위안부하면 예전에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좋은 사람들이라는 이미지였는데

실상을 알고보니 불쌍한 할머니들을 등쳐먹었던, 생각해 보면 친일파보다 더 나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과 관계된 모든 활동들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과 비슷하려나요? 

2021-12-08 20:46:50
그 의미라면 제가 이해한 의미가 맞네요. 그런데 왜 구별이 안되냐는 이야기가 나오죠? 저는 님의 불쾌함의 원인이 선동효과나 허무맹랑함을 느끼게 한다는 것에 있을 거라고 짐작한 거고요. 
같은 맥락에서 대X문이라는 단어도 같은 효과를 주죠. 원래 문재인을 끝까지 아끼고 지키겠다는 의미로 자발적으로 사용하던 단어였는데, 그 단어를 전용하여 문재인 지지자들은 맹목적으로 대통령을 숭배하는 집단으로 폄하하는 거니까요. 단어를 사용하면 지칭이 되는 사람뿐만 아니라 주변에게 문재인 지지자들은 그러하다는 인상을 주는 게 토착왜구에서 얻어지는 선동효과와 다를 게 없는 겁니다.
Updated at 2021-12-08 21:06:59

말을 돌리신 거 같은데,

처음에는 본인이 그런 말을 들어서 기분나쁜 것이지 단어 자체가 기분나쁜게 아니라는, 오히려 풍자적인 단어라는 말씀 아니었나요? 

그런 논리라면,

X깨문이라는 단어도 본인이 들어서 기분나쁜 것이지 단어 자체는 애초에 자신들의 지지도를 드러내기 위한 단어이기도 했고 기분나쁠게 없다는 의미라고 할 수도 있는 겁니다.

 

사실은 토착왜구건 대X문이건 애초에 표현 자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원래 문제가 있는 표현은 좋게 풍자적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대X문이라는 표현이 결국 폄하의 의미로 쓰이게 된 것은, 물론 그 집단의 행태에서 비롯된 바가 크지만, 단어 자체가 저급한 표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2021-12-08 21:23:19
말 돌린 거 없습니다. 본인이 남의 의미 파악을 제대로 못 해놓고 왜 맘대로 규정하시는지 모르겠네요.

1. 토착왜구
단어 자체로는 혐오감을 주지 않음
풍자적, 해학적 표현으로 등장
지칭이 되는 대상은 불쾌할 수 있음
듣는 사람도 토착왜구 프레임이 불쾌할 수 있음

2. 대X문
단어 자체로 혐오감을 줌
자발적인 표현으로 등장했다가 멸칭으로 바뀜
지칭이 되는 대상은 불쾌할 수 있음
듣는 사람도 대X문 프레임이 불쾌할 수 있음

제가 보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토착왜구나 대X문이나 좋은 표현은 아닙니다. 뇌X남도 단어 자체가 주는 느낌이 대X문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역시 유사한 효과를 가지고 있죠. 글쓴이가 차이를 잘 모르는 것 같아서 뇌X남이 특별히 더 안 좋은 이유를 쓴 것 뿐입니다. 항상 말꼬리잡기 식으로 이어지니 여기서 그만하겠습니다.
Updated at 2021-12-08 21:35:54

님이 제 의미 파악을 제대로 못한겁니다.

 

토착왜구, 대X문

둘 다 단어 자체가 혐오감을 줍니다.

시작이 어떠했건 단어 자체가 혐오감을 주기에 풍자적, 해학적 표현이 되기 힘들었죠.

거기다가 쓰는 사람들도 오용을 남발했구요.

님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정치적으로 편향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말하고 있었는데 왜 의미 파악을 못하시는지 모르겠네요. 

Updated at 2021-12-08 18:47:10

뇌썩남, 윤춘장 전부 천박한 표현입니다.
그런 말을 쓰는 사람은 본인 얼굴에 먹칠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WR
2021-12-08 18:48:27

저도 둘다 쓰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회원에게 한것도 아니고 유시민은 본인이 한말을 그대로 되돌려받을 뿐입니다.

2021-12-08 19:04:10

그런걸 아는분이 프로필은 그건걸 쓰세요?
대단하세요

Updated at 2021-12-08 19:09:36

그러고 보니 프로필이 조국인가요?

 

여기서 많은 분들이 존경하는 조국 아닌가요? 뭐가 문제인지....? 

WR
2021-12-08 19:08:21

검찰개혁의 선두주자인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2021-12-09 19:15:19

4885라는건 바로 연쇄살인범 떠올리게 하는 번호인데 거기에 조국과 추미애 장관을 섞은 사진을 프로파일이 올려 놓고 별명 4885라고 써 놓은 분이 검찰 개혁의 선두주자인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라고 쓰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을 무시하고 있거나 상대방을 도발하려고 하고 있다고 느끼게 됩니다.

Updated at 2021-12-08 19:24:34

20년 12월 20일 본인이 쓴글 검찰이 노무현계좌 들여다 봤다는 유시민 주장을 증명하라고 하면서 한동훈과 윤석렬이 썩었다는 증명 기회이니 빨리 알리라는 비아냥 글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나요?

WR
2021-12-08 19:26:13

결국 증명 못했잖아요.
그게 무슨 비아냥입니까? 본인 주장을 증명할 기회이니 증명하라고요.

Updated at 2021-12-08 19:29:22

결국 검찰은 노무현재단 계좌추적한건 사실로 밝혀졌잖아요?

WR
2021-12-08 19:35:11

네 제가 계좌를 추적한 적이 없다는 글을 쓴적이 있나요?
그 글도 본인주장을 증명할 수 있으니 증명하라는 글이었고
최근에 그 글 내용대로 은행 확인서 노무현 재단 측에서 확인한건데요.
뭐가 문제인가요?

2021-12-08 19:42:10

핵심은 검찰이 노무현 재단 계좌를 열어봤다가 유시민 주장이었고 그걸 이제 증명할때라고 비아냥거렸으면서 재판에서 실제 검찰이 계좌본게 사실로 나왔는데 이제와서는 음 아 몰라? 난 비아냥만 거리면 돼? 유시민 뇌썩남? 고작 쓰는 본인글과 답글에는 뇌를 사용하는 글은 보이지도 않은 수준이어서 반문했습니다. 유시민 책 좀 보고 지식이나 좀 키우세요.

2021-12-08 19:33:35

이재명 지지자가 워낙 많으니...

근데 회원들을 향한 것이 아니니 운영자님께

쪽지 한번 넣어보세요

 

제가 볼 때는 징계 대상이 아닙니다

Updated at 2021-12-08 19:38:24

유시민이 의원시절 중앙대에서 약대 학생회 초청으로 강연을 했고 

강연이 끝나고 나온 질의응답 시간에 문제의 발언(?)이 있었죠.

그걸 조선일보 기자가 이상하게 왜곡하고 짜집기해 인터넷 기사를 냈고 

조선일보는 이후 기사에 허위사실이 있었다며 정정보도까지 했어요.

심지어 조선일보가 왜곡했다는 기사조차 뇌가 썩네 어쩌네 하는 말은 없었어요.

그냥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출처도 없는 파편같은 정보를 주워듣고 세상을 판단하지 마시길.

 

WR
2021-12-08 19:38:57

https://m.youtube.com/watch?v=8hcGngdAFfQ&feature=youtu.be
영상보고 판단하세요

Updated at 2021-12-08 19:40:10

영상도 안봤다고 생각하나요?

뇌썩남이 유시민이 만들어 낸 말이라면서요?

그래서 본인한테 돌려준다고.

영상 어디에 그 부분이 나오는지 알려주시죠.

2021-12-08 20:01:10

알고보니 뇌가 썩는다는 워딩은 없군요. 아, 이것도 조선일보 선동이었네요.

2021-12-08 20:09:34

어디에 뇌썩남얘기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세포가 죽는다는 표현이 썩는다는 표현과 같은건가요?
어딘지 알려주세요.

2021-12-08 20:38:53

그럼 앞으로 뇌죽남으로 하면 모두 수긍하는 건가요? 

2021-12-08 19:42:19

제가 투표할때까지는 삭제반대가 많았으니 상식을 믿어 보시죠. 불쾌함도 견뎌 내야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니…

2021-12-08 19:53:28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기를...........................

 

저는 정치인에게 멸칭이나 기타 비속어 등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도 이유도 없기 때문이죠. 그런 짓을 하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면 본인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건데 전혀 모르죠. 안타까울뿐입니다. 

2021-12-08 19:55:33

전 댓글이 접혔는데 지속적으로 문제제기하는 이 글이 안접힌게 더 의아하네요..

2021-12-08 20:08:00

여기가 만선이군

2021-12-08 20:15:55

할 거면 전면금지하던가
윤짜장은 되고 뇌썩남은 안된다? 그것도 웃기죠 참

2021-12-08 20:30:46

지금까지 원본이 조국인지도 몰랐지만 프사도 모바일로 얼핏 보는데도 사람 얼굴이 일그러져서 굉장히 불쾌한 느낌인데요
말은 다 그러려니 해도 그거 하나로 차단하고 싶을 정도니까요
본인 말이 불쾌하냐고 물으시기 전에, 본인에게 다른 사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주려는 의도가 없다고 하실 수 있나요?
제 생각에는 언제나 흔쾌한 마음으로 불쾌감을 주고 싶어하시는 것 같은데요
형평성에 불만이 있으시면 언급하신 멸칭들도 문제제기 하세요
저도 유치해서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2021-12-08 22:09:29

언어에는 뉘앙스가 다르자나요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도 판결이 다를 겁니다.

2021-12-08 22:15:56

윤씨가 뭐라했죠?
어느세대는 머리 좋지 않다고!
이건 비판하지 않나요?

2021-12-08 22:18:06

이게 징계면 너무 편향 되어 있느거죠.

2021-12-09 19:35:16

접히는건 징계가 아니라 투표의 결과에요

2021-12-08 23:31:47

당신 말이 다 맞다 칩시다.

당신 주관과 맞지 않는 조국장관님 이미지와 4885라는 범죄자 연상 번호는 왜 쓰고 있는 겁니까? 참으로 몰상식의 극치입니다. 신뢰가 가지 않는 인간상의 전형이군요.

2021-12-09 03:22:42

원래 여기 내로남불 심한거야 뭐 ㅎ
우리들은 비하조롱해도 너네들은 하면 안돼~

2021-12-09 19:34:44

누구까지가 우리고 누구까지가 너네에요? ㅎㅎ

2021-12-09 06:31:28

프사부터가 이미 넘사벽이라 그런 일이 일어난거 아닐까용?;;;;;;;;

2021-12-09 19:15:45

불쾌하면 안돼는 법이라도 있나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