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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철승. 김재련과 여성단체가 저를 고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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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3 06:47:04


상식은 도대체 어딜 갔는지 툭하면 방귀 뀐 것들이 고소.고발을 남발합니다.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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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3 06:48:44

한동안 TV에서 보기 힘들겠군요.

Updated at 2022-01-23 07:49:53

박원순만큼 젠더감수성이 있는 한국 남성은 없다고 장엄하게 선언하는 정철승의 말에
(인권위 판단까지 다 나온 뒤였죠.)
“대부분의 남성은 감수성이 있든 없든 성추행은 안해요”
라고 적었더니
정철승이 고소한 적이 있었죠.
입 다물라고 협박하는 거죠.
고소가 될 일도 아닌 것 같은데요.

자기는 온갖 온라인 여론전을 하면서 고소를 남발하다가
막상 자기가 피해자에게 고소당한 건 억울한 모양입니다.

이전의 여러 사례를 살펴보자면
성범죄 관련해 온라인 여론전에 집중하는 경우는
법정에서 유죄를 받은 경우가 많았죠.
박진성도 그렇고 박재동도 그렇고요.

정철승이 박원순 글을 올릴 때마다 여기저기 퍼나가고 난리도 아니네요.
박원순 같은 성범죄자를 계속 언급하면서
피해자가 고통받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어찌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김재련 변호사가 고소한게 아니라
피해자가 고소한 겁니다.
정철승이 그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교묘하게 글을 적었네요.
이런 여론전은 참 잘해요.
칭찬해줘야 하나요?

박원순은 성범죄자 맞습니다.
이렇게 적어놓으니 저도 고소 당할까 무섭네요.

2022-01-23 07:50:36
박원순 같은 성범죄자?? 

어떤 판결이 있었나요?  

Updated at 2022-01-23 07:59:22

가해자가 자살하는 바람에 재판도 못 열렸죠.
그래서 다른 재판에서 박원순 성범죄를 인정했고
최종적으로는 국가기관인 인권위 판단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이 판단이 나오면서 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도 사과했고요.
박원순은 성범죄자 맞습니다.

Updated at 2022-01-23 08:03:49

무슨 정리 말씀인가요? 

(글 올리는 중에 댓글을 수정하시어 다시 답니다.)

다른 재판에서 박원순 성범죄를 인정했다고 하시는데

그 법정에서 인정했다는 판결문 알고 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민주당과 대통령 사과에 대한 내용도 한 번 보면 참고가 되겠군요.

가능하시면 알고 계신 주소 부탁드립니다.

Updated at 2022-01-23 08:19:50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56823

https://www.google.co.kr/amp/s/www.donga.com/news/amp/all/20210127/105126402/1

https://www.google.co.kr/amp/s/www.joongang.co.kr/amparticle/24014771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6492

대충 검색해도 많이 나오네요.

2022-01-23 08:15:12

제 말씀은 기사보다는 원문 판결문 말씀입니다.

2022-01-23 08:20:45

어떤 재판인지 확인 가능하시니
직접 찾아보세요.
뭐 굳이 제가 그것까지 가져다드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2-01-23 08:22:17

가져다 달라는 것이 아니라 

주장이 확고하시니 판결문도 읽으신 것으로 생각되어 

주소 정도만 소개시켜 주시면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Updated at 2022-01-23 08:34:12

2021년 1월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부장 조성필)에서 서울시장 비서실 동료 직원을 성폭행한 정모(41)씨에게 징역 3년 6월을 선고한 재판입니다.
섹스를 가르쳐주겠다.
이 말도 나옵니다.

2022-01-23 08:40:49

박원순이 아닌 정모씨 재판을 왜요?

2022-01-23 08:42:41

그 재판에서 박원순의 성추행을 인정했습니다.

2022-01-23 09:12:04

다시한번 말씀드려야겠네요. 기사내용 말고 판결문 주소 말입니다. 

판결문 주소.

Updated at 2022-01-23 09:17:53

그걸 왜 저한테 요구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조두순은 성범죄자다 주장하는 사람에게

판결문 직접 봤냐? 주소 알려달라....

이러지는 않으실 것 아닙니까. 

직접 찾아보시고,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22-01-23 10:34:17

다른 재판을 거론하시기에

그래서 그 판결...단편적인 기사말고 전체를 올곧이 알 수 있는 판결문 주소를 요구드렸던 것입니다. 크게 무리한 부탁은 아닐텐데요.

2022-01-23 08:18:31

국가인권위의 판단은 박시장의 행동이 성희롱에 해당한다로 기억을 하지 성범죄자라고 판단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실때는 정확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2022-01-23 08:23:04

박원순의 행동이 성희롱에 해당한다고 판단했고
다른 재판에서 박원순의 성추행을 인정했습니다.
그렇다면 박원순이 성범죄자라고 지칭해도
전혀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도 박원순은 성범죄자라고 적을 생각입니다.

2022-01-23 08:30:17

누군가가 먼산님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를 할수는 있겠지만, 먼산님이 사실과 상관없이 박시장을 성범죄자로 부르던 말던 그건 제가 상관할바가 아닙니다. 

공소권 없음으로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는 판결이 나지 않았고, 인권위의 판단에 대해서도 취소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걸로 아는데, 마치 법원에서 박시장을 성범죄자로 판결을 했고, 인권위에서도 성범죄자로 결론을 낸것처럼 이야기 하는건 정확한 위딩이 아니란점을 지적하는겁니다.

Updated at 2022-01-23 08:32:29

전두환은 독재자다.
이렇게 말할 수 있듯이
박원순은 성범죄자 맞습니다.
제 생각은 그러합니다.
나중에 취소 소송이 끝나고 취소가 결정되면
성범죄자라는 말은 쓰지 않을 생각이고요.
물론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22-01-23 08:32:18

전두환은 법원에서 선고를 받았습니다. 박원순과는 다른 케이스입니다.

2022-01-23 08:33:09

박원순도 인권위 판단이 나왔습니다.
아직 취소되지 않았고요.

2022-01-23 08:35:43

인권위와 법원을 동일하게 취급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인권위는 성범죄자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습니다.

2022-01-23 08:36:39

다시 말씀드리지만
박원순이 자살하는 바람에
재판이 열리지 못했습니다.

2022-01-23 09:45:04

그러니까요. 재판이 열리지 못했고 재판이 열렸으면 어떻게 판결이 났을지 모르죠.

2022-01-23 09:58:13

그러니 인권위 판단과 다른 재판에서 인정한 부분을 따를수 밖에요. 

피해자 측도 안타까워하는 부분입니다. 

미국에서는 가해자가 자살해도 잘잘못을 가린다고 하던데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러면 박근혜 집권 당시 자살당하는 사람도 없었겠죠. 

2022-01-23 08:25:24

'최종'이란 말을 굳이 쓰고자 한다면 법원의 판결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3심 내지 확정된 판결이어야 하는데 

먼산님이 '최종'이라 하시기에 저도 좀 의아합니다.

언제부터 인권위가 '최종'적인 성관련 범죄의 판단 기구가 되었는지...

Updated at 2022-01-23 08:30:28

다시 말씀드리지만
가해자의 자살로 재판이 열리지 못했습니다.
최종이라면 말은 민주당에서 박원순 옹호를 최종적으로 포기했다는 의미입니다.
국가기관의 최종 판단이라는 의미기도 하고요.
박원순에 대해서는 다른 소송이 없는 이상
따로 따져볼 일은 없으니까요.

2022-01-23 08:33:45

민주당에서 옹호(?) 포기를 '최종'으로 받아들이시고

이 최종이 '성범죄자'라는 확정을 말씀하신건가요? 

저는 어떤 논리적인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군요.

비유컨대 자기가 모른다고 '없는 것'이 성립된다는 논리와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2022-01-23 08:35:20

그러니까
최종이라는 말을 트집잡으시는 거군요.
박원순은 성범죄자 맞습니다.
국가기관에서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2022-01-23 08:57:28

국가기관 중 공식적으로 형사적인 판단을 내리는 기관은 법원이고

법원도 오판의 여지가 있어 3심제를 두고 있습니다.

그 3심을 거쳤거나 형이 중도에 확정이 되었을 때에만 '최종'적이라는 말을

비로소 붙일 수 있는 것이고 또 이런 최종심 마저 재심이란 제도의 여지를 

둘 정도로 그 확정에 조심을 가하는데

이런 법적인 판단과는 동떨어진, 단지 국가기관에서 한 결정을 두고

마치 법적으로 확정된 것인마냥 낙인을 찍는 일은 옳은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권위의 그런 결정의 바탕이 된 근거도 

부실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2022-01-23 09:13:16

다시 말씀드리지만

가해자의 자살로 재판이 열리지 못했습니다. 

계속 정식 재판 판결이 아니라 말씀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박원순은 성범죄자라는 것이

국가기관의 유일한 판단입니다. 

 

2022-01-23 09:23:14

결국 자의적으로 해석하셨다라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자의적으로 해석하신 말씀을 올리시니

인권위의 '성범죄자' 워딩 유무가 또 궁금해집니다.

과연 정말 '성범죄자'라는 워딩이 있는지 말입니다.

2022-01-23 10:00:04

그러니까 판결문 직접 보지 않았으면 자의적 판단이라는 말씀이군요. 

조두순 사건 때 자의적으로 해석한 사람들이 천지였는데

그 때는 그런 말씀 안 하셨잖아요.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성범죄자라고 합니다. 

정확히 그 워딩이 없으니 쓰면 안된다는 말씀은 억지십니다. 

성범죄가 인정된 사람을 성범죄자라고 부르는 것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2022-01-23 10:05:20

판결문 확인 유무가 아니오라 

법원의 공식적인 확정판결이 없음에도

자의적으로 확정판결권이 없는 국가기관의 결정에, 

그것도 성범죄자라는 단어를 임의대로 넣어 낙인을 찍고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성범죄자라는 공식적인 확정 판결이 없음에도

성범죄자로 낙인 찍는 일은 자제함이 좋을 줄 압니다.

Updated at 2022-01-23 10:16:16

가해자 자살로  

성범죄자라는 법원의 공식적인 확정 판결은 불가능하다니까요. 

그래서 다른 국가기관이 인정하고, 집권당이 사과한 거고요. 

박원순이 성범죄 저지른게 아니고 피해자가 무고한 거다. 

그런 국가기관의 인정이 단 하나라도 있으면 저도 그 말을 하면 안하겠지만, 

그런 건 없지 않습니까. 

박원순 성범죄자 맞고, 그 말을 자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박정희도 독재자라는 공식적인 확정 판결도 안 나왔잖아요. 

그럼 박정희가 독자자라는 말도 자제해야 하나요? 

박원순 성범죄자 주장만 판결문 직접 봐야 할 수 있는 거고

공식적인 재판 없었으니까 함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는 논리는

어떻게 나오는 거죠? 

2022-01-23 10:21:00

결론적으로 확정판결이 없다는 것은 변치 않는 사실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자면 

국가기관의 인정이란 것도 그 근거에 있어서 비판을 받고 있는 줄 압니다.

그리고 확정판결이 없는 상태에서의 사과는 법적인 사과와 그 책임이 아니라

도의적인 사과와 책임에 가까운 줄 압니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거나 

일기장에 그런 식으로 쓰는 거야 무슨 문제가 될까마는 

공개된 게시판에 이렇게 낙인을 찍는 발언은 옳은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2-01-23 10:35:43

가해자가 자살해 확정판결이 나지 않을 수밖에 없을 때는 

다른 국가기관에서 인정한다고 해도 

성범죄자라고 부를 수 없다는 것이 완소탱구님의 주장이겠죠. 

저는 다르게 봅니다. 

국가기관이 인정하고 집권당이 사과한 상태라면

박원순은 성범죄자라고 말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2022-01-23 10:24:59

댓글을 수정하셨기에 다시 답니다.

박정희가 독재자라는 것은 시간이 흐른 뒤의 역사적인 평가입니다.

박원순 시장에 관해서도 시간이 흐른 뒤 객관적인 평가는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2022-01-23 10:38:41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야 자유겠죠.

다만 그 국가기관의 인정 근거가 빈약하고 

집권당의 사과도 법적인 사과보다는 도의적인 사과이기에

재론의 기회가 없는 고인에 대해 공개된 게시판에 낙인을 찍는 행위는

좋지 않으니 자제를 하시는게 어떨까 하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2022-01-23 10:40:28

고소고발한 피해자에게 상식이 없느니 방귀뀐 것 같다는 글에 붙은 댓글입니다. 

이런 글 쓰지 않았으면 제가 굳이 박원순 성범죄자 이야기할 일도 없었겠죠. 

그런데 피해자 욕하는 글에는 아무 말씀 안하시다가

가해자 욕하는 글에만 뭐라 하시면

제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2022-01-23 10:44:01

저는 피해자 욕하는 글은 확인을 못했습니다.

만일 확인을 했다면 그런 비난은 성급하다거나 지나친 언사라고 했을 겁니다.

다만 여기서는 먼산님의 의견을 두고 이렇게 댓글을 나누고 있으니

이점 혜량 부탁드리겠습니다.

Updated at 2022-01-23 10:47:23

지금 우리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글이 피해자 욕하는 글입니다...

분명히

상식은 도대체 어딜 갔는지 툭하면 방귀 뀐 것들이 고소.고발을 남발합니다.

라고 적어놓았습니다. 

피해자가 정철승 변호사를 고소한 겁니다. 

상식이 없다/방귀 꿨다라는 말은 분명히 피해자에 대한 욕설이죠. 

이런 글 아닌 곳에서는 박원순 성범죄자라고 굳이 댓글 달 일은 없습니다. 

2022-01-23 10:58:14

아...내가슴님의 멘트 때문에 이런 댓글을 다신다는 것이로군요.

내가슴님께서는 정변호사의 글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계시고

그에 의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에게 

무조건적인 비난은 좋지 않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다만 박 시장은 피해자와 달리 이미 고인이 되시어

반론의 기회마저 없는 분입니다. 

피해자들에게 향한 비난 언사가 과하다고 잘못됨을 느끼셨다면

그 반대의 경우에도 신중을 기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어찌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느냐?

내가 만일 박원순 시장에게 이러이러한 범죄자라고 하면 좋겠느냐

본인 뜻은 알겠지만 발언 표현을 조금 생각해주시라' 

정도의 댓글이면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2022-01-23 10:34:44

님이 판사세요?

님이 도대체 뭔데 고인이 된 사람 이리 재단하나요?

님은 고결하게 사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고인 그만 건드리세요.

타인이 님 가족 고인까지 되었는데
이런소리하면 방관할건가요?

타인 비판 전,
생각 좀 합시다.

Updated at 2022-01-23 10:48:44

박원순 성범죄자 이야기는 제가 따로 발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박원순 피해자를 욕하고 비웃는 글에

댓글만 열심히 달고 있는 거죠. 

위의 글 보세요. 

피해자가 무고했다 계속 떠들고 다니는 사람에게 피해자가 고소를 하니까

상식은 도대체 어딜 갔는지 툭하면 방귀 뀐 것....이라는 말을 하는데

그럼 뭐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성범죄 피해를 당한 뒤 민주당에서도 피해자의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한다 사과는 했죠. 

그런데도 사람들이 계속해서 방귀 뀐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있잖아요. 

박원순 성범죄자다 말한 사람한테만

타인 비판 전, 생각 좀 합시다...라는 댓글을 다시네요. 

성범죄 피해자 비웃는 사람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시면서요. 

피해자를 욕하니 저도 가해자를 욕한 겁니다. 

이런 글 아니면 굳이 박원순은 성범죄자라고 적을 일은 없습니다. 

 

Updated at 2022-01-23 08:07:49

그리고 내가슴속에우는...님.
상식은 도대체 어딜 갔는지 툭하면 방귀 뀐 것들이 고소.고발을 남발합니다.
같은 말은 쓰지마세요.
자신을 계속 모욕하는 사람에게 고소한 성범죄 피해자에게
툭하면 방귀 뀐 것이라고 욕을 하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누가 자기를 모욕하면 고소하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요.
그걸 가지고 방귀니 뭐니 하는 건
선을 넘으신 일입니다.

2022-01-23 08:03:01

진실을 알리고 싶다면 박원순 시장 휴대폰 공개하면 될일입니다.
남들을 고소하고 비난하기 전에  자신들이 한 일을 반성해야죠.

WR
2022-01-23 08:03:46

아침부터 왠 회색상자가 이리도 많은지 ㅡㅡ;

2022-01-23 08:20:40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런 글 처음 봅니다

2022-01-23 09:09:09

상대의견은 들을 자신도 없으신 분이 이런 편향적인 글은 아무렇지도 않게 쓰시네요.

WR
Updated at 2022-01-23 09:31:21

어지간한 분은 다 보는데 담장 하고는 대화가 안 되서 안 봅니다. 저분들 글 따라가 보세요.
비위가 좋으신가 본데.

2022-01-23 08:09:21

명예고소 사건이 원래 오래걸리는건지는 몰라도....

이분 여기저기 고소하고 다니신건 알겠는데.....그 이후 결과가 없네요. 윤서인 고소한지도 오래된거 같은데.....

2022-01-23 08:14:15

한 번에 400여 명씩 고소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리한 고소건은 이미 검찰 송치도 되었기에 사안별로 수사 진행 중일 것이고

검찰에서 정리되면 기소가 이루지리라 생각합니다.

2022-01-23 08:17:36

1심 판결은 나올때가 되지.않았을까 해서요.

2022-01-23 09:27:08

페미의 패악을 여기 댓글만 봐도 짐작이 가능하네요.
논리도 논거도 없이 우기며 대화가 안 되는 게, 보는 제가 다 답답합니다.

WR
Updated at 2022-01-23 09:30:40

회색이 많으면 스트레스가 생기긴 합니다만, 내용보면 더 받으니 담장 쌓야죠.
의견 나누는 거 보면 단 한 번이라도 인정하는 걸 본적이 없어요. 쇠심줄도 아니고.

Updated at 2022-01-23 10:15:30

아니, 문재인 정부의 국가기관이 인정하고 민주당이 사과한 일을 억지라 하시면 어떡합니까...

박원순은 성범죄자 아니라고 계속해서 말하는게

논리도 논거도 없이 우기는 거죠. 

2022-01-23 14:17:03

제가 먼산님한테 뭐라고 했나요?
발끈하실 이유가...

2022-01-23 10:00:06

그런데 다 치우고서라도 박원순 시장의 자살 이유가 설명이 안되요. 사실 여부를 떠나 자기 명예가 더럽혀지는걸 도저히 참을수 없었던건가요? 여성인권변호사로서 특히 위계의 의한 성희롱 타파에 앞장섰던 인물인데 회의소집하고 대책회의하고 홀연히 생을 마감한다구요? 말이 안되잖아요.

2022-01-23 10:50:01

문제가 될 문자를 보낸 사실은 있다

자살 전날 박원순이 직접 보좌관에게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ㅜㅜ

2022-01-23 10:51:01

그러니 이게 논란이 될 일인지도 의문입니다.

2022-01-23 11:08:41

회색창 보며
여그 디피에
코가 대단한 그분이
회원이라서 이러실지도...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2022-01-23 12:17:04

변호사는 자신의 고객을 보호하기위해 필요한 자료를 청구하고 최선을 다하는게 맞고

이분은 명확한 근거자료를 요구하는 쪽으로 알고 있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고소고발을 하는건지, 이것도 딱 특정 정치집단 스타일인데요

여성단체는 이럴수록 진짜 성범죄 피해자 여성들에게,역풍분다는걸 깨달을 머리가 없나요?

증거가 있그면 증거를 내놓으면 되는거지 왜 입을 막으려 합니까

2022-01-23 14:24:52

김재련을 응원합니다

2022-01-23 20:17:48

사람이 범죄자로 몰려 자살까지 했는데,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한 패인 기레기들과 손잡고 개같은 언플질이나 해댔는데,

증거 내놓으라니 이차가해라고...

 

워마드니 메갈이니 하는 변싱들 들끓던 곳에서 변싱짓(a.k.a 배냇짓) 실컷해놓고

욕 먹으면 일베에 대한 미러링이라고 전가의 보도 마냥 써대더니...

 

그래놓고 고작 하느니

누가 이러이러한 카톡 내용을 봤다더라,

모든 직원에게 보낸 단체 메시지를 제년만 받은 양 개구라질,

그걸 물고 와서 DP에서까지 해대는 존재들...

 

김재련이 년한테 휘둘리는 게 부끄럽지는 않은지...

2022-01-24 13:05:45

가해자의 자살로 재판이 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른 재판에서 박원순의 성범죄 사실을 인정하고(섹스를 알려주겠다)

국가기관인 인권위가 판단한 뒤

민주당도 사과한 상황입니다. 

2022-01-23 21:52:17

계속해서 고 박시장을 "가해자"라 표현하는 분이 계셔 한 말씀 드리자면 "가해자"란 법원의 판결이 유죄로 내려진 이후에야 붙일수 있는 말이고 엄밀히 말해 피고소인입니다. 피고소인 사망의 경우 재판이 진행될 수 없는 이유는 피고소인이 자기방어나 변호를 할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이고요. 박시장의 죽음이 자살이건 타살이건 이는 마찬가지입니다. 자살을 죄책감때문이라는 해석은 그것이 억울함때문이라 해석하는것이나 마찬가지로 자의적입니다. 

2022-01-24 13:04:51

가해자의 자살로 재판이 열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다른 재판에서 박원순의 성범죄 사실을 인정하고(섹스를 알려주겠다)

국가기관인 인권위가 판단한 뒤

집권당도 사과한 상태라면

박원순을 가해자/성범죄자라고 지칭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피해자에게 

상식이 없느니 툭하면 방귀뀐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욱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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