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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도는 있을지 모르나 ‘자칭’ 중도는 확실히 허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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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21:45:06

늘상 게시판에 와서 나는 중도인데 블라블라 하면서 이재명 까는 사람들...

그 까는 내용은 실상 이렇습니다 하면 못믿겠다 어쩐다...

그렇다고 윤석열 찍을거냐.. 하면 이재명 안찍으면 윤석열 찍는다고 몰아붙인다 어쩐다...

이런 사람들은 윤석열 지지글 올라오면 추천합니다 댓글 올리더군요.

말로는 일반화하니 어쩌니 하면서 이재명도 윤석열도 함량미달이라고 하지만 결국 누굴 찍을 사람인지는

뻔한겁니다. 나이많은 국힘 지지자들과 똑같아요. 이놈이나 저놈이나 똑같다면서 주구장창 국힘만 찍는 사람들...

그래서 나는 중도네, 나는 지금까지 민주당을 찍어왔네 하는 사람들이 가증스러운겁니다.

참 솔직하지 못해요. 그냥 대놓고 찍겠다는 사람들이 낫습니다.

결국 목적은 진짜 중도층을 흔들어보겠다는거 아닙니까?

실제 중도는 있겠습니다만 게시판에서 스스로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실제 중도와는 거리가 아주 먼

사람들입니다. 

님의 서명
폴 길버트처럼 칠 수 있다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 수도 있을텐데...
악마가 내 영혼을 안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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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1-25 22:47:35

나민지 나문지 나중도 합리적 비판적지지

2022-01-25 21:49:22

찌찌뽕

WR
2022-01-25 21:54:56

여러가지 버전 중 하나라고 봅니다.

나민지, 나문지도 좀 웃기긴 했는데...

2022-01-25 21:52:00

진짜 중도는 인터넷 게시판에 정치글 안씁니다.ㅎㅎ 넷상에 정치글 쓰는 사람은 정치 고관여층이고, 본인 정치 성향이 이미 확고한 사람이죠.

WR
2022-01-25 21:55:42

가면 쓰는 사람들 특징 중 하나가 가면을 오래 못쓴다는겁니다.

참을성이 참 없어요. 금새 본색을 드러냅니다.

Updated at 2022-01-26 02:18:36

공감합니다.
신기하게 중도층이라고 글을 쓰는 사람들은 윤석열의 열성 지지자들이더군요.
뻔히 다들 아는데도 부끄러워서 그런건지 왜 감추는지 이해를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인척도 그만 봤음 좋겠네요.

2022-01-25 21:52:11

국내 정치게시판에 글 올리시는분들은 다름 정치 고관여층이라 중도라는건 말이안되죠

 여기분들은 본인 정치성향이 확실해서 설득은 불가능하다고봅니다

정치를 방송뉴스로만 가끔 무신경하게 보시는분들이 중도이신분거죠

이런분들은 소위 밭갈이가 가능하신분들이죠

2022-01-25 21:52:28

차마 윤지지자라고는 밝힐 수 없는 저간의 사정이 있겠죠. 이해해 주어야죠...

WR
2022-01-25 21:56:58

차라리 대놓고 하는게 더 낫다 싶습니다. 어차피 본색을 드러내니 대놓고 하는거나 다름없긴 합니다만..

2022-01-25 21:53:08

자칭 중도라고 하는 사람치고 중도 없죠 ㅋㅋ
애초에 중도는 정치 무관심층들이 많습니다

WR
2022-01-25 21:57:45

눈에 보이는 거짓말이죠.

2022-01-25 21:53:17

이런글 때문에 중도가 국힘당을 찍을수 밖에 없게 만든다는 댓글 예상합니다.
중도라고 주장하면서 민주당만 비난 하는 분도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민주당 지지자라면서 윤석열 지지 일변도인 분들은 어떤 사고를 가지면 저게 기능할까 싶습니다.

WR
2022-01-25 22:00:21

저는 '자칭' 중도를 비판한거지 중도를 폄하한 바 없습니다. 자칭 중도들은 어차피 국힘 찍을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민주당의 실정으로 절대 민주당을 찍을 수 없다는 사람들은 국힘당 계열의 과거 실정으로 애시당초 국힘은 후보군에도 못오른다는걸 이해를 못하더군요.

2022-01-25 22:08:06

아래에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댓글을 다시는 분이 계시네요.

2022-01-25 21:53:47

이중성 쩌는 사람들이 있죠. 심지어 모씨는 엄청 합리적으로 본 회원들이 많았는데, 저는 그 이중성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WR
2022-01-25 22:01:06

최근 흑화(?) 또는 아주 오랫동안 숨겨왔던 본색을 드러낸 사람들이 꽤 보이더군요.

2022-01-25 22:02:50

예전부터 살짝살짝 엿보이긴 했는데 이게 굉장히 오래다 보니 보이더라고요.

WR
2022-01-25 22:04:39

그 것도 동의합니다. 미세하게나마 냄새를 풍기던 사람도 있긴 했습니다.

뭔가 껄쩍지근하다 싶으면 언젠가는 여지없더군요.

2022-01-25 21:55:24

관심법 오지네요.

민주당의 정권재창출은 용서가 안된다와 국힘을 지지한다가 어떻게 등가가 되나요?

민주당 10년 권리당원이었던 사람으로 이번에 1순위는 정권교체입니다.

그 다음 순위는 누가됐던 국민을 위하지 않는다면 때려부셔서라도 끌어내려야죠.

처음 한번이 어렵지... 끌어내리면 되요.

WR
2022-01-25 22:01:55

최소한 본문은 이해하고 댓글을 다시지요.

정권교체를 하든 말든 제 알 바 아닙니다.

2022-01-25 22:11:07
검찰권력을 잡고 있는 세력들을 어떻게 때려 부술까요 끌려 내려오겠습니까 그들이
후보부인 김건희가 말하잖아요 권력을 잡으면 밑에서 알아서 입건시킨다구요..
 
그 어려운 탄핵 처음 한 번 국힘당 세력들중 일부가 동참했기에 국회에서 탄핵안 가결시킬수 있었던 거 아시잖아요 저들이 정권 잡으면 다시는 그런 상황은 오지 않을 겁니다. 이젠 검찰마저 저들 후배들이에요 2번 연속 탄핵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저들이 그런 기회 주겠습니까..
2022-01-25 22:45:19

말씀처럼
저들이 집권하면
다시 촛불을 들기도 힘들겁니다;;

2022-01-25 22:59:49

그러게나 말입니다 이 얼마나 순진한 생각인지

자들이 그냥 둘지 아니면 죽여버릴지 

2022-01-26 00:42:06

ㄹㅎ 막판에 계엄령 내리려고 하신거 아시죠?

국민들 쏴죽이려고요.

윤짜장은 하고도 남을놈입니다.

전대갈 존경한다잖아요.

과연 끌어 내릴수 있을까요?

2022-01-25 21:56:51

그냥 TV에 많이 나오는 사람 찍는게 대부분 일겁니다.

WR
2022-01-25 22:03:22

그럴 사람들이 나 중도요 하고 글을 올리는 경우는 못본것 같습니다.

2022-01-25 21:59:40

적을 글은 길지만, 추천만 하고 가겠습니다. 

 

왜들 그러고 사는지... 

 

 

WR
2022-01-25 22:05:41

제가 자칭 중도 당사자라면 최소한 윤석열 지지글에 추천은 할지언정 추천합니다 댓글은 참았을겁니다.

2022-01-25 22:06:39

 중도......양비론자들중....민주당 지지자는 거의 없더군요.  인생 오래 살지 않았지만.....특히 점잖하게 자기 할말 하는 사람들중 많은 사람들....

WR
2022-01-25 22:10:49

양비론... 아주 오래된 골동품같은 포지션이죠.

게시판에서 양비론 펴면서 투표 포기하는 사람도 별로 못본 것 같습니다.

실제 투표 안하는 사람들은 조용히 안하죠.

Updated at 2022-01-25 22:29:49

 제가 아는 주위의 중도성향의 분들은 기본적으로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정치에 대한 대화나 글을 읽거나 하지 않고, 신문이나 뉴스의 정치부분도 별로 안보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적극적으로 이 규모도 크기 않은 정치게시판에 굳이 찾아와서 열성적으로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다는 분들이 중도라고 주장한다면.... 이런 상콤한 거짓말장이들 있나? 

2022-01-25 22:26:32

왜 제 명치가 아픈걸까요? 

2022-01-25 22:35:45

추천을 한번 밖에 드리지 못해 슬프네요

2022-01-25 22:43:45

제가 그래서

 

저는 뼈속까지 핑크당 지지자라고 매번 말합니다. 

2022-01-25 23:41:35

아....

핑크당... 지지자... 셨군요... 

 

Updated at 2022-01-25 22:49:57

이 글에 흠칫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2022-01-25 22:50:55

저는 중도입니다.

약자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강자를 위한 정치가 아니라
소수가 휘두르는 정치가 아니라
다수 민의를 따르는 정치를 바랍니다.
다수의 민심이 곧 정의이고 상식이고 선이길 바랍니다.
나라의 주인이 국민이길 바랍니다.
그저 민주주의를 바랍니다.

일개 정치인을 성군화하고 정당앞에 엎드려 스스로 복종하는 모습들에 구역질이납니다.
자신의 정치이념만이 선이고 상식이라고 오만하는 모습들에 헛웃음만 납니다.

저는 가짜 중도일까요?

2022-01-25 22:55:12

우선 양쪽 모두 싫고 윤석열은 더 싫다하는 사람치고 윤석열 까는 글, 댓글 본적이 있나 싶네요.
이재명 까는 글, 댓글은 수도 없이 봤습니다만.

2022-01-25 23:03:29

그래도 10년 전 상황에 비하면
개미 눈물만큼 발전된겁니다.
그땐 ‘합리적 보수’라고 했거든요.
합리적 보수에서 중도로 그래도
쬐끔이나마 위치이동은 했어요.

2022-01-26 00:43:14

샤이보수 라고 하는데 참 헛웃음이 나옵니다.

2022-01-26 00:44:31

다 언론 마사지 아니겠습니까?

어떻게든 그럴듯한 단어로 포장해주는...

2022-01-25 23:16:15

 추천드립니다.

2022-01-25 23:46:02

이미 정게까지 찾아올 정도면 덕후가 맞습니다 ㅋ

진짜 중도는 정치게시판이 어딨는지도 몰라요

Updated at 2022-01-26 01:01:14

중도라면서 국짐당 까는건 한번도 못봤네요. 

중도라면서 맨날 민주당만 심판하자고 하죠.. ㅎㅎ 

2022-01-26 03:06:04

2022-01-26 09:24:28

더 열심히 편갈라보세요. 포용의 의지가 없는데 중도를 어떻게 잡습니까?

Updated at 2022-01-26 16:56:37

앞으로 정게에 댓글 달때 윤석열 비판 글에 한번, 이재명 비판 글에 한번 이렇게 카운팅 해가면서 댓글 달던가 아니면 댓글 달지 말아야겠네오. 

WR
2022-01-26 18:23:47

에드워드님과 글섞(?)은지는 꽤 됐다고 생각하는데요....

본문글이 이렇게 해석될 글인가 싶은 생각이 드네요.

2022-01-26 18:37:18

제가 곡해한거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제 생각은 지금 새로 글을 쓰고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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