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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내가 윤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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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23:40:51

저라면 두문불출하며 페북?트윗?에 이재명과 비슷한 선심성 공약만 발표하며 이대로 쭉 선거당일까지 갑니다

토론에서는 약자로 포지셔닝하고 동문서답으로 이재명과의 토론은 피하고
문재인정부와 강력하게 각을 세우고 어필합니다

한달이나 보름전부터 김건희 등판시켜 이재명부인의 트윗과 녹취록 그녀의 다중적인 성격을 김건희 리스크와 물타기합니다

이 정도만 해도 크게 표는 잃지 않고 대선에서 충분히 좋은 결과 낼 수 있을것 같네요



님의 서명
지식과 경험을 중요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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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2-01-25 23:55:26

빙고. 본문의 방향이 현재의 극히 미미하게 앞서는 표차이의 굳히기 전략. 전형적인 1골 넣고 텐백 전술. ㄹ혜가 지지율 콘크리트로 굳힌 필승 전략이기도 했음

민주당이 이기려면 상대를 네거티브 해서는 안됨. 텐백은 안티풋볼이다라고 경기 져놓고 투덜대는 찌질함과 다를바없음.

왜 그 지지율이 떨어졌는지 어디가 왜 많이 빠졌는지를 보고 진정성있는 대책으로 접근해야함. 그게 인적 쇄신이면 암만 당에 중요한 중진이든 뭐든 쳐낼 각오도 해야함.

당이 진정성 있어야 그제서야 무당이 보일거고 아이쿠 뭔 생각을 했지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게됨. 당 스스로가 정신없는 망나니 개소리개행동을 하니 퍼킹 무당녀가 걸크러쉬로 보이는거임.

WR
2022-01-26 00:10:12

걸크러쉬는 정말 생각지도 못한 반응 이였네여 ㅎ
이재명입장에선 자신의 불편한점을 하나하나 깨나가야 하는데 쉽지 않겠죠
시간도 부족하고...
자신의 부정적 이미지인 형수의 용서를 구하며 정면 돌파를 하던지,
문통과 각을 세우며 차별화 하던지
민주당 기득권 세력과 각을 세우던지 해야 하는데
겉으로만 돌고 위험 부담은 지지 않으려 하는것 같네요
요즘은 문통을 깔수 없으니 노통의 이미지를 빌려 오려고 하는것 같은데
노통은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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