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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의 노인 폄하는 습관이군요(반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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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1-26 08:05:30

<p>&nbsp;</p>
<p>https://news.v.daum.net/v/20220125210008731</p>
<p>&nbsp;이 기사는 정말 기레기들이 기레기짓을 한 기사네요.</p>
<p>&nbsp;</p>
<p>이거 작성한 기자의 문해력 수준이 암담하네요.</p>
<p>아래 전문에 쓰여진 내용이 기자가 작성한 내용과 같나요?</p>
<p>그 기사만 보고 역시나 민주당 까는 민주당 지지자였던분 ^^ 웃음만 나오네요.</p>
<p>&nbsp;</p>
<p>이건 최강욱 페이스북 앞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 캡처가 어려워 텍스트 복붙했더니 이상하게 붙네요</p>
<p><span style="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 pre-wrap;">--------------------------------------------------------------------------------------------</span></p>
<div class="kvgmc6g5 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우리는 무엇을 위해, 누구를 대통령으로 만들 것인가?]</div>
</div>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많은 분들이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선거 결과를 예측하고, 불안해하고 걱정하십니다.</div>
</div>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
<span style="color: #ff0000;">노년층의 맹목적 지지와 청년층의 화풀이 지지를 염려하십니다.</span>
</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박스권에 갇혀있다는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에 마음이 급해지고, 김건희 녹취에 담긴 그 놀라운 생각을 듣고도 윤석열 후보의 지지율이 오르고 있다는 사실에 절망하시는 분까지 보입니다.</div>
</div>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벌써 열 번 가까이 방역수칙을 어긴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본인에게 제기되는 의혹을 언제나 뻔뻔하게 부인하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아내에게조차 사실상 바보 취급을 받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실력과 의지보다는 점괘와 부적에 의존하는 것 같은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통합보다는 갈등, 협의보다는 지시가 익숙한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권한을 남용한 공직자로 이미 징계를 받았던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측근과 처가에서 일어난 일을 매번 잘 모른다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공약과 정책보다 선동과 보복으로 선거운동을 채우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한 경험 없이 세상을 흑백으로 판별하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권한을 나누고 협력해 본 경험 없이 집중된 권한을 휘두르기만 하던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도무지 어떠한 비젼이나 강점도 발견할 수 없는 후보,</div>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나보다 나은 능력이나 지식, 한톨의 품격도 찾을 수 없는 후보...</div>
</div>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이런 수준의 후보를 상대하면서도 여전히 선두다툼을 한다는 사실이 참담하고 안타까운 것도 사실입니다.</div>
</div>
<p>&nbsp;</p>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
<div dir="auto" style="font-family: inherit;">하지만 우리 국민은 결국 나라를 이끌어 나의 삶과 행복을 고양시킬 후보를 믿고 선택할 거라 믿습니다. 이미 대통령이 이상하거나 잘못하면 얼마나 많은 혼란과 갈등이 생기는지 여러 번 깊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div>
</div>
<p><img src="blob:https://dvdprime.com/6cfe7b73-572b-4bc1-ac01-df05de4fe77b" /></p>
<div class="cxmmr5t8 oygrvhab hcukyx3x c1et5uql o9v6fnle ii04i59q" style="word-wrap: break-word; margin: 0.5em 0px 0px; white-space: pre-wrap; font-family: system-ui,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quot;.SFNSText-Regular&quot;, sans-serif; caret-color: #050505; color: #050505; font-size: 15px;">&nbsp;</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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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1-26 00:50:23

혀가 길군요.

노년층의 맹목적 지지와 청년층의 화풀이 지지를 염려하십니다.

이런 말은 왜 합니까?

WR
2022-01-26 00:54:27

정말 징글징글 하네요. 좀 읽고 기사 쓴 놈이 잘 못한거면 반성 좀 해요.

2022-01-26 01:00:55

워낙 스타일이 그래요.ㅎ

Updated at 2022-01-26 01:33:24

원래 자기 주장에 도움이 된다 싶으면

강용석이든 조선일보든 다 끌어다 쓰는 양반이라..

반성 보시긴 힘들 겁니다

그래놓고 나민주죠 ㅎㅎ

 

2022-01-26 00:50:56

이 쯤 되면 기자가 고의로 그랬다고 봐야겠죠

2022-01-26 01:13:21

내용으로 봐서는 아닌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본문 제목은....

성미 급한 분들이 보시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제목이란 생각이 들어서 댓글 한번 달아봅니다. 

WR
2022-01-26 01:24:26

아래 동일제목으로 쓰신분 보라고 제목을 썼어요. 오해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022-01-26 01:28:45

아...그런 글이 올라왔었나 보군요. 

네~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Updated at 2022-01-26 01:22:53

 기자가 없는 소리를 작성했다고 믿는게 딱 박사모가 일반 대중들에게 멀어지고, 외면받는것 같네요. 문재인 지지자들의 미래는 박사모라고 자신있게 외칠수 있겠습니다.

WR
2022-01-26 01:26:28

글 가져와서 보여 드려도 이해 못하셨나요?

 

글의 내용은 이런저런 말을 많이들 하는데, 그렇지 않다 우리 국민은 그런 국민이 아닌다라는 글입니다.

Updated at 2022-01-26 01:49:58

대선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여론조사 결과를 놓고 선거 결과를 예측하고, 불안해하고 걱정하십니다.

노년층의 맹목적 지지와 청년층의 화풀이 지지를 염려하십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렇게 말한거 맞는데요? 전문 보면 뭐가 다르다고

Updated at 2022-01-26 02:09:11

본문하고 내용하고 너무 틀린데? 했더니만, 

어느분이 어그를 끄셨나보네요. 

 

솔직히 맹목적 지지라 해도 맞잖아요, 

장모가 수십억을 해먹어도 무죄

부인이 경력이 전부 허위에 법사 도사 점쟁이가 판을 쳐도 

주가조작을 해도, 업체에 이것저것 받아먹어도

아몰랑 묻지마 찍어주는게 맹목적 지지 아님 뭡니까?

 

제가 기억한 이래로 말꼬리 하나하나 트집잡으며

늘 맹목적 비토하시던 분들은 왜 맨날 나민지라는건지

Updated at 2022-01-26 05:01:15

제목이 반어적이니, 조언을 드리면 글쓴이 닉을적은 다음, 제목뒤에 반론이라고 쓰고 카테고리는 토론으로 하시면 더 확실한 반박을 할수있습니다.

 

 

저격이 아니라 글에 대한 반론이니까 운영방침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몇번 반론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짜 민주당지지자의 원글에 더덕더덕 붙어있는 국힘지지자들의  콜라보댓글이 여기에는 전혀없네요.

 

원문도 안보고 그것도 퍼온기사 보고 최강욱 꺼져라라고 하고,,  이재명 표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던데...^^

 

기사를 쓴 기자놈이 원한반응이겠죠.

 

정확한 인터뷰워딩에 추천드립니다.

 

 

 

WR
2022-01-26 08:05:12

아 제가 제목 뒤에 어떻게 할까하다가 (2)를 적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말씀하신대로 하는게 좋은 방법이겠네요. 수정 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1-26 04:54:18

난독증은 병입니다. 그것도 난치병이요.
교육으로도 해결이 안된다더군요.
그분 민주당 아무개가 뭐라고 말하면
일부분만 떼와서 엉뚱한 소릴 하시던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저러는건
아무래도 진짜 질병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리고 같이 어울리는 분들에게도
비슷한 증상이 퍼져 나간단 느낌이라
학계엔 보고되지 않았지만 어쩌면
난독증은 전염력이 강한 돌림병이
아닐까 하는 킹리적 갓심을 하게 되네요.

2022-01-26 06:15:56

기레기나 편드는 사람이나, 언제까지 이런 쓰잘데기 없는 논쟁을 하고 살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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