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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검사장은 휴대폰 포렌식부터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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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2 20:49:55

유시민 씨가 사과를 했는데, 그것과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폰 포렌식은 별개의 사안입니다.

 

한동훈 검사장이 채널A 기자와 만나서 언급했던 라임 사건 관련 검사들 넷이 비겁하게도

(자신들이 조국 가족에겐 요구했던 기준과 전혀 다르게) 휴대폰을 동시에 파기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한동훈 검사장은 휴대폰을 파기하는 짓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본질은 동일하며, 자신을 따르는 검사들을 동원하여 포렌식을 포기하게끔

이성윤 중앙지검장을 겁박하고 있다는 점은

이곳 DP의 시사게에서도 잠시 크게 화제가 되었던

문재인 정부의 원전 수사에 대한 감사원장의 기준을 적용할 경우

즉각적인 감사 대상이 되어도 할 말이 없는 조직 파괴 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아마도 공수처장은 이런 사태 전개가 김학의 덮어주기만큼이나 곤혹스러울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성윤 중앙지검장, 검찰, 무엇보다 한동훈 검사장 본인의 체면을 세우기 위해

간단한 길을 선택하면 됩니다. 유시민 씨는 이제 검찰 수사권 밖이므로 경찰에 고발하시면 되겠죠.

 

우연인지 모르겠으나 동아일보 사장은 안타깝게도 하나고 입시비리 문제로 '재'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한동훈 검사장과 채널A 기자의 짬짜미 의혹을 덮고, 일개 기자에게 모든 것을 떠넘기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합니다.

한동훈 검사장은 휴대폰 포렌식을 통해 불필요하게 검찰 조직과 본인, 그리고 상사인 윤석열 검찰청장에게 쏟아지는 의혹과 부담을 덜어내야 할 것입니다.

 

 | https://www.ajunews.com/…


몇몇 유력지들의 보도에 따르면, 검언유착 수사팀은 물론 담당 부장검사와 결재를 맡은 최 차장검사도 '한동훈 결백설'에 힘을 실은 것으로 돼 있다. 생각이 다른 것은 오직 이 지검장 뿐. 이 지검장은 100여쪽에 달하는 수사팀의 보고서를 받고서도 결론을 미루고 있는 것처럼 보도됐다.
 
하지만 아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한동훈 결백설(說)'에 대해서는 중앙지검 내에서도 부정적 시각이 적지 않았다.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아이폰11)에 대한 포렌식도 하지 못한 상태인데, 어떻게 결론을 내리냐는 것. 
일부 언론에서 '결백설'에 동조하는 것으로 알려진 최 차장검사도 '포렌식부터 해야 한다'는 견해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최 차장검사 측은 직접적인 언급은 회피하면서도 '先 포렌식, 後 결론' 입장을 부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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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2 21:16:20

정경심이 노트북을 아직도 제출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건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WR
2021-01-22 21:21:38

저는 검사장이나 되는 한동훈에 일단 집중하겠습니다. 반문할게요. 검사 넷이 정권 비리라면서 파고들던 라임에서 접대를 받았는데, 휴대폰 넷을 일제히 파기한 건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일개 '아줌마' 말고 검찰 조직 전체가 왜 이럴까요?

2021-01-22 21:29:47

그런거야말로 공수처에서수사해야죠

WR
2021-01-22 21:34:09

예, 드디어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핵심에 도달하셨네요. 김학의 수사는 바로 검찰이 월권 행위로 공수처와 기싸움을 벌이기 위함입니다. 휴대폰 파기 또한 동일한 본질을 갖습니다. 워킹데드 님 말씀마따나, 검찰은 조용히 모든 행위를 중단하고 공수처에게 스스로 수사를 요청해야 합니다. 물론 유시민 씨는 한동훈 검사장이 원할 경우 경찰에 수사를 받게 되거나 하겠죠.

2021-01-23 01:00:31

장관 부인이 일개 아줌마로 불려서야? ㅋㅋㅋ

WR
2021-01-23 01:02:31

언제적 일로 재판 받은 줄은 아시죠?^^

2021-01-23 12:13:04

그럴리가요.ㅋ

2021-01-22 21:27:16

노트북 없었습니다.
노트북 가방에 테블릿이랑 서류 들고 다녔다고 합니다.
정경심 교수가 노트북 쓰는걸 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검찰측 증인도요.

정경심 교수 핸드폰, 계좌, 컴퓨터 다 압수수색 했습니다.
35년전의 일들도 검찰은 증거라고 제출했습니다.

한동훈은 뭘 압수수색 당했죠??

이제 일반인들도 검찰이 압수수색할때 한동훈처럼 거부해도 됩니까??

검찰, 경찰은 그 지위와 권한때문에 오히려 더 압수수색이나 수사에 협조해야 합니다.

지들도 거부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들에게 요구할 수 있죠??

2021-01-22 21:30:26

노트북이 없었다?

정경심이 죄는 없다고 생각하시죠?

2021-01-22 21:35:14

ㅎㅎㅎㅎㅎㅎ

2021-01-22 22:40:02

잉? 왜 웃으세요?
벌레라도 보셨나요? ㅋㅋㅋ

2021-01-22 22:41:18

ㅋㅋㅋㅋㅋ

WR
2021-01-22 21:35:27

댓글 읽고 쓰셨나요?

2021-01-22 22:24:22

노트북 없었습니다 그냥 검찰의 추측성 주장이에요 멀 알고 씨부리세요

2021-01-22 22:29:03

씨부리다가 뭡니까?
님 인격이 손가락에 묻어나요

2021-01-23 12:13:45

말돌리기는 존경받을만 하군요. ㅋ

2021-01-22 21:31:08

한동훈 검사장 휴대폰 제출했던 걸로 아는데 아닌가요?

WR
2021-01-22 21:34:53

포렌식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아이폰11이라서 본인이 암호를 제공해야 가능할 거에요.

2021-01-22 21:46:15

포렌식을 계속 거부하면 어떻게되나요?
죄가 되나요?

조국도 지 와이프재판에서 묵비권만 읊다 갔어요
그래서 결귝 감방갔지요

묵비권행사한다고 죄는 아니니 뭐라 못하지요

한동훈이 계속 거부한다고 죄가 되나요?

WR
2021-01-22 21:48:34

검찰이 그러면 안 되죠. 법무부 장관도 저렇게까지 수사를 한 검찰인데요. 안 그런가요?^^

2021-01-22 21:51:10

계속 말씀 드리는게 그게 범죄가 되냐는거에요?
아이폰 비밀번호를 안알려줘서 죄가 된다면 그 죄로 처벌해야죠

법무부장관집안은 범죄를 저질렀으니 수사를 한게 정당화 된거구요

WR
2021-01-22 21:55:38

아니, 채널A 기자와 한동훈이 밀접 접촉을 해왔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모든 걸 채널A 기자에게 뒤집어 씌우기가 뭐한지 이성윤 중앙지검장이 한동훈 휴대폰도 포렌식 해서 확인해봐야겠다는 게 수사 상에서 당연하지 않나요? 안 그럴거면 뭐하러 조국 가족은 그렇게까지 털고, 없는 노트북까지 찾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시는지요? 한동훈이 이렇게 나오면 정경심 1심 재판부가 그렇게까지 피고 측을 다 무시해버린 그림이 어색해지죠. 한동훈은 스스로에게 더 엄격해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조국 스탠더드에요.

2021-01-22 21:57:39

한덩훈과 기자간의 대화는 후후
그냥 그렇죠
그걸 무슨 엮을려고하는건.....

전 그것보다 유시민이 검찰계좌추적이라는둥이 더 삼각하다고 봅니다
일년가까이 그렇게 하다가 이제와서 “미안!”
유시민은 이제 맛이 갔습니다
이게 더 심각하다고 봅니다

WR
2021-01-22 21:59:42

아니 왜 그렇게 '검찰 검사장' 한동훈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극구 변호를 하시는지요? 유시민은 다른 게 자신과 무리하게 엮으려는 한동훈에 대해 무리하게 '의구심'을 가졌고, 그걸 입증 못한 거 뿐이에요. 똑같은 기준으로 대하실 경우 한동훈과 무슨 '후후'가 나오시기 힘들 거 같은데, 정경심처럼 한동훈도 보세요. 이상하지 않아요?^^

2021-01-22 22:02:48

한동훈 편들지 않습니다
죄 있으면 그에 맞는 죄 적용하면 되구요
한동훈은 같은편이 조사하는게 아니라
추장관이 임명한 검사들이 수사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여기서 죄를 적용하면되는데 못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문제 없다는건데....

다시 물을게요
포렌식을 거뷰한다고 해서 죄가 되는건가여?
검사의 품위를 떨어뜨렸다면 절차에 따라 징계 내리라는거죠
제 마인드가 잘못됐나요?

WR
2021-01-22 22:04:03

아니, 누가 봐도 지금 워킹데드 님은 한동훈을 정경심 씨를 바라보던 기준으로 보고 계시지 않은데요? 공수처를 핑곗거리 삼지 마세요. 저는 지금 '기준'을 말하는 겁니다.

2021-01-22 22:09:46

긍까요
한동훈이 무슨죄로 기소되었나요?

무혐의 났잖ㅇㅏ요
정경심처럼 기소되서 재판중인것도 아니잖아요?

님들 주장대로라면 대법원판결전까진 무죄추정이라면서요
선택적 분노마시구요
동일하게 보세요

WR
2021-01-22 22:13:01

예, 알겠습니다. 더 이상의 논의는 무용하겠네요. 어쨋건, 제가 평소에 얘기하던 공판중심주의, 그리고 모든 과정의 투명한 공개가 중요하다는 건 다시 확인되겠군요. 민주당의 개혁 방향이죠. 나경원처럼 정경심 프로세스를 검찰 덕분에 모두 빠져나갈 일도 없겠구요.^^

2021-01-23 01:03:39

장관은 되고 검사는 안되고?
이게 맞는다고 생각하세요?

WR
2021-01-23 01:04:19

언제적 일로 재판 중인지는 아시죠?^^

2021-01-22 21:40:18

없다는 노트북을 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집에 노트북 가져본적은 없지만 지인이 준 서류가방으로 쓰는 노트북 가방은 있습니다만...

2021-01-22 21:46:53

여성분이 노트북가방에 서류들고 다니는 사람 봤나요?

WR
2021-01-22 21:49:29

서류 가방으론 많이 써요. 이런 식으로 논의를 전개하면 뭐가 되죠?^^;

Updated at 2021-01-22 21:52:30

누가 쓰던가요?

이어 "1심 판결이 선고된 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을 경우 관련 증거를 조작하거나, 관련자에게 허위진술을 종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피고인은 타인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하고, 김경록과 함께 자택에서 PC를 반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범행을 은폐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검찰 수사당시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김경록씨는 이 노트북을 여의도 켄싱턴 호텔로 가져갔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며 "피고인은 또한 가족들에게 이 노트북을 찾아달라며 문자를 보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또 "피고인은 출처가 의심되는 노트북을 제출하려 시도했고, 현재까지도 피고인의 노트북을 발견하지 못해 수사과정에서 노트북을 은닉한 사실이 충분히 확인된다"며 "피고인이 친분이 있는 여러명을 동원해 법정에서 허위진술을 하도록 한 정황도 보인다"고 밝혔다.

WR
2021-01-22 21:57:01

님께서 안 쓰신다니 직접 입증을 하시죠? 안 그래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엄정하신 분이 왜 그토록 한동훈에 대해서는 관대하신지요? 님의 기준이라면 검찰에 훨씬 더 엄격해야 맞을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하게 내로남불 하시는 것 같습니다만.^^;;

2021-01-22 21:58:30

이미 재판판결에 저부분은 인정이 되겁니다
님들이 믿든안믿든....

WR
2021-01-22 22:00:33

1심 재판부가 무리를 많이 해서 저기까지 나왔습니다만, 저는 일관되게 님께서 한동훈 보는 기준을 1심 재판부처럼 보셨으면 하는데, 왜 극구 그렇게 '후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WR
2021-01-22 21:58:05

거듭 말씀드리지만, 검찰은 공수처 이전에는 사실상 모든 걸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정보 기관' 노릇을 마음대로 자행했었습니다. 그렇게까지 권한을 누렸다면, 권한에 맞는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지, 왜 유독 자신들에 대해서는 더 철저히 피해자인 척 하는 걸까요?

2021-01-22 21:59:26

거두절미하고 공수처가 발족했으니
죄있는 검사들은 공수처에서 수사하면 되죠

WR
2021-01-22 22:02:09

그렇죠. 김학의 강간법 덮어주기 수사도 마찬가지이겠죠. 하지만 저는 이제 오히려 궁금한 게 왜 한동훈에 대해 '후후'하시는지에요. 한동훈을 정경심 씨 보는 기준으로 본다면, 진짜 심각한 대형 범죄가 나오지 않나요? 고작해야 표창장에 고작해야 차명계죄, 투자 비리라서 그건 전부 '개인 레벨'입니다. 그런데 한동훈은 아니잖아요? '후후' 하시는 게 말이 되나요?

2021-01-22 22:23:29

일단 정경심범죄가 고작이라 생각하심 안되구요
그정도까지 하는 법무부장관집안은 없어요
한동훈건은 김학의를 덮어주는 범죄를 지었다면 공수처에서 이제라도 수사시작하면 되겠죠?
난 이정권이 이렇게 문제많은 사람들을왜 쳐내질못할까요?
같은 검찰이라서?
이제 공수처 시작했으니 그저 루머였는지 정말로 범죄검사 단죄하는지 볼께요
유시민처럼 입으로 떠벌려놓고 미안! 이런건들이 많다고 봅니다
이런건 양아치 새누리나 하는짓들이죠
민주당은 이러지 않길 바랍니다

WR
2021-01-22 22:30:49

예, 알겠습니다. 관대하시네요.^^

2021-01-22 22:37:53

고생 하시네요 대화를 시도하시는것만으로도 힘들어 보이십니다 ㅎㅎ

WR
2021-01-22 22:43:56

투명한 공판중심주의, 일관된 기준의 확립만 된다면야 뭐든 할 수 있습니다.^^

2021-01-23 01:06:18

뻔히 알면서 어거지를 부리시네요.
그게 무슨 로이 비떵두 아니구,

헛웃음이 나오네요.

2021-01-23 12:15:11

세상 여자, 최소 대한민국 여자 다 보고 사신 분.ㅋ

2021-01-22 21:58:23

검새편에서 편드느라 수고 하시는 분이 있나 보네요

2021-01-22 22:32:30

한모씨 친인척이라도 되는가 봅니다

2021-01-22 22:42:23

저 정성을 한씨가 알아줘야 할텐데 .. 너무 아쉽네요. ㅋ

Updated at 2021-01-22 23:20:24

한동훈 폰 사수 결사대가 시게에도 몇분 보이더군요... ㅎㅎㅎ

2021-01-23 00:32:20
2021-01-22 22:56:19

좀비영화는 개인적으로 안좋아합니다.

2021-01-23 00:34:18

2021-01-23 06:58:16

무슨 드라마 찍으세요?
경찰이 은행가서 지가 컴퓨터 치면서 계좌조사하는거같나요?
은행에 공문서 다 보내야하구요
해당 계좌 외에는 자료를 주지읺아요
좀 알고 소설을 쓰라고 하세요

2021-01-23 09:28:36

똑같은 한글을 읽고서도 저는 

어느 부분이 소설인지 잘 모르겠네요.

좀 알려주세요. 

Updated at 2021-01-23 09:43:19

은행에서 어떻게 적당히 유이사장 계좌를 설명하나요?

전산기록에 다 남아요

유이사장이 사과까지 한 마당에 항상 ㅇㅣ런식으로 뒤에서 딴 얘기하죠
저 양반도 저 스토리를 아는데 유시민이 사과를 해요?

저렇게 했다면 불법이고 은행원이나 검사 다 처벌할수 있어요
수사해야하지않을까요

2021-01-23 00:44:35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는 한동훈이나 휴대폰을 폐기한 검사들이나 떳떳하면 휴대폰을 제공하면 간단한걸 절대로 안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2021-01-23 09:33:10

어제 시사타파 보니 떡검이 포렌식 조사를 안하고 있다 라고 하더군요
소프트가 최신 아이폰은 못 푼다고...근데 홍콩지사에 전화해서 물어 보니 가능하고(업데이트 필요?) 즉각 지원도 해줄수 있다고...
결국 떡검이 한동훈은 무죄라고 결론 내리고 조사 안하고 있는거..
역쉬 대한민국 최고 권력이자 범죄자 집단 스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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