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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윤미향, 그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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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23 22:39:43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 7번으로 당선되어 현재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의원


정의연 활동으로 이름을 알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을 위한다는 숭고한 대의를 추구하는 사람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그에 대한 실체가 점점 밝혀지고 있는데, 사실 밝혀졌다기보다는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진 일이나 지금까지 우리가 관심을 갖지 못한 것이었습니다. 


윤미향이 위안부 할머니를 팔아 사적으로 돈을 횡령했다는 주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1998년 한 위안부 피해자로부터 돈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고소장에 서명한 피해자는 8명. 그런데 당시 수사를 강력히 할 필요를 못느꼈는지 사건은 흐지부지 끝났고 윤미향은 정대협을 4년간 떠났습니다. 


그리고 2020년 이용수 할머니의 용기있는 고백으로 정대협의 회계문제가 본격적으로 수면위로 올라왔고 큰 논란이 되었습니다. 2020년 5월 기준 확인된 바로 정대협이 회계누락한 금액은 37억원. 지금도 이 돈의 행방은 알 수 없습니다.


시민단체의 투명성도 투명성이지만, 가장 용서할 수 없는 것은 그가 위안부 피해자들을 팔아 시민과 기업들로부터 모금을 하고 이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배경을 살펴보면 몇가지 실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그의 남편이 누구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김삼석.  


그는 1992년 여동생과 일본으로 건너가 한통련(북한간첩단체)과 접촉하고 한국에서 반핵통일운동으로 주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혐의로 1994년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바 있습니다. 이를 소위 남매간첩단 사건이라고 합니다. 


훗날 그는 간첩혐의에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벗어났지만, 국가보안법 위반은 인정되어 이 점에 대해서는 지금도 유죄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가 간첩혐의로부터 정말 무죄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는 2018년 류경식당 탈북종업원들을 초청해서 이들의 월북을 회유했습니다. 탈북민들에게 매달 30~50만원을 송금하면서 그들이 자발적으로 탈북한 게 아니기 때문에 월북하라고 권한 것입니다. 또한 탈북자들 앞에서 장군님, 수령님이란 단어를 수시로 쓰면서 북한의 혁명가요를 불렀습니다. 


김삼석은 공교롭게도 통진당 이석기와 같은 학교 같은 과 동기였습니다. 그는 친분이 없다고 밝혔지만, "정대협 22주년 후원의 밤" 당시 이석기와 함께 서로 손을 꽉 잡고 조우하는 사진이 밝혀졌습니다. 한편 김삼석은 석방된 이후에도 2004년 주한미군 철수를 부르짖는 운동을 해왔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윤미향도 마찬가지. 


2005년 2월 16일 정대협은 북한의 핵무기 보유를 지지하며 북한의 핵무기는 한민족의 적 미국과 일본에 대한 강력한 대응이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2011년 정대협은 김정일 사망에 대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일제 과거사의 올바른 청산을 위해 남북 여성들의 연대가 더욱 절실한 떄에 김 위원장의 서거로 큰 비탄에 빠져있을 북녘 동포들을 생각하니 애도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라는 내용의 조전을 보냈습니다. 


그외에도 윤미향은 정대협의 이름으로 조선학교(조총련 소속으로 지금도 교내에 김일성/김정일 사진을 걸어놓는 북한학교)에 김복동 장학금을 통해 지원을 하고 있고 다양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편 윤미향이 이끈 정대협은 김복동 할머니의 조의금을 자기 계인계좌로 받았고, 이를 탈북자 북송 추진단체 등 여러 친북시민단체에 송금한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가 지원한 단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탈북 종업원 진상규명 및 송환대책위원회 : 류경식당 탈북자 북송 추진

2.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국가보안법 철폐

3. 양심수후원회 : 양심수 석방 운동 (구체적인 구호는 이석기 석방 운동)

4. 전국농민총연맹 : 북한에 통일트랙터 보내기 운동

5. 강정사람들 : 제주해군기지 반대 운동

6. 사드배치반대김천대책회의 : 사드 철회 운동


이에 화답하듯 처음 정대협 회계부정 의혹으로 논란이 한창일 때 북한은 윤미향을 비호하면서 이를 친일세력의 비열한 음모라고 비난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대협은 "유럽평화기행"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참가 학생들이 유럽 현지에서 북한 간첩을 만나도록 하고 친북, 반미교육을 받게 했습니다. 이 행사는 2014년 정대협과 희망나비가 공동으로 기획한 것으로 희망나비는 이적 단체로 판결난 코리아연대의 후신입니다. 


윤미향은 길원옥 할머니와 함께 유럽을 방문하여 위안부 할머니 운동을 돕던 프랑스인과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그 프랑스인은 베누아 케네데라고 북한간첩이었습니다. 그는 2018년 11월 북한에 프랑스 기밀을 넘긴 혐의로 국가반역죄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또한 조덕원 코리연대 전 대표와 만났는데 그는 실제로 간첩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복역 후 프랑스로 건너간 인물입니다. 


오른쪽 조덕원, 왼쪽 베누아 케네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미향은 위선적이게도 딸은 미국에 유학을 보냈는데, 그 자금 출처가 여전히 의문 속에 있으며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로 김삼석의 연간 수입은 2천5백만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윤미향은 간첩혐의에서 풀려나 국가로부터 받은 배상금으로 유학자금을 충당했다고 했는데, 시기적으로 이는 맞지 않습니다. 딸을 유학보내고 2년 후 그 돈을 받았거든요. 자금의 출처가 의심되는 까닭입니다. 


그리고 윤미향은 현재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불과 지난 주 환경부 장관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그 혼자 계속 주제와 상관없는 북한과의 협력 및 지원 방안에 대해 입장을 명확히 해달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현재 남북소통 채널이 단절된 상황에서 탄소배출 감소,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문제가 아닌 북한과의 협력 문제를 꺼낸 것은 대단히 뜬금없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외교부가 위안부 합의 관련 합의 전 윤미향과 4차례나 협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윤미향은 위안부 합의 타결 직전까지 아무 얘기를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외교부가 거짓말 한 걸까요 아니면 윤미향이 거짓말을 한 것일까요?

 

자...


윤미향... 그리고 김삼석... 이들은 무엇을 하는 자들일까요? 이들은 진심으로 위안부 피해자를 위했던 걸까요? 이용수 할머니가 분노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들이 대단히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천인공노할 사기꾼이 아닌지? 그리고 이들이 누락한 수많은 돈은 다 어디로 간 것인지?


그리고 더욱 중요하게 윤미향과 그의 남편이 현재 북한과의 어떤 관계에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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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3 22:26:28

 조선학교(조총련 소속으로 지금도 교내에 김일성/김정일 사진을 걸어놓는 북한학교)에 김복동 장학금을 통해 지원

 

일본 우익의 관점과 1도 다르지 않네요. 

 

서구 민주주의, 인권, 서구문명을 사랑하시던 분이 이렇게 고리타분한 냉전식 반공주의에 사로잡혀 있다는 사실이 놀랍군요.  언제나 책소개하시던데 그 책을 읽기는 하신건가요? 너무 수준이 다른데요.

WR
2021-01-23 22:29:29

조선학교에 대해 이미 많은 다큐멘터리가 존재하고 국내에서 제작한 것이 아닌 것도 여럿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누가 누구보고 훈계하는지 모르겠지만, 조선학교는 조총련 소속인게 팩트이며 이들은 지금도 북한식 교육을 하는 게 팩트입니다. 여기에 대한민국이 관여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2021-01-23 22:35:00

훈계는 아니고 그냥 님의 수준이 그렇다구요. 

도대체 무슨 다큐멘타리를 보셨는지 알려주세요. 그런 다큐멘타리 본 적이 없는데.

혹시 극우 유튜브 채널 보시고 다큐멘타리라고 주장하시나요? 

 

님이 남대문화재보다 더 가슴이 아프다고 하신 노트르담성당 화재가 발생한 프랑스에서 지금 님과 같은 주장을 하시면 아마도 그쪽에서도 극우라고 생각할껄요^^

WR
2021-01-23 22:36:40

 

VICE라고 미국 미국 뉴스 채널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입니다. 참고로 이 제작진은 미국 기준으로 좌파적 성향의 언론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친절하게 한글자막도 되어 있으니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길이도 13분 내외로 짧습니다. 

Updated at 2021-01-23 22:43:53

이 다큐를 보고 북한과 관련 있으니 우리와는 관련이 없고 우리의 적이라고 생각하는 님의 편협한 사고가 놀라울 뿐입니다.  이 다큐의 편집도 김일성의 이미지를 반복적으로 삽입하는 등의 의도가 보이구요. 

 

이 다큐보다 우리나라 감독이 실제로 같이 생활하면서 찍은 

'우리학교' 같은 작품을 보시는게 더 현실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군요.

2021-01-24 08:46:18

안녕하세요. 시베리아횡단열차 님.

 

전 사실 재일 조선학교에 대해 별생각이 없었고, 그냥 우리 민족인데, 남북이 갈라져서 일본에 남아서 어느 편에도 서지 않는 사람들 정도로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정확한 날짜는 기억은 안 나지만, 이번 정부 들어 KBS에서 조선학교 학생들에 대해 다루는 다큐를 보고, 좀 생각을 달리하게되었습니다. 분명, 그 다큐에 조선학교 교실에는 김일성, 김정일 사진이 걸려 있었고, 그 학생들이 철학 과정에 배우는 교과서가 주체사상이었습니다. 솔직히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우리학교' 다큐를 보지 않아서 더 정확한 현실은 모르겠지만, 그 현실이 미국의 다큐가 의도적이라는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의 말씀처럼, '우리학교' 또한, 그 작품을 만든 감독의 편향된 시각이 많이 반영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 해방 직후, 미소 냉전 구도의 상황이라면 모르지만, 이미 공산주의가 허무맹랑한 사상이라는 것은 소비에트의 붕괴로 역사적으로 결정 난지가 오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국과 북한 등 말로만 공산주의인 일당독재민족팔이전체주의 국가들이 건재하지만, 제 입장에서, 김일성은 같은 동포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소비에트에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 사이비 교주일 뿐입니다. 이런 자들의 사진 걸어 놓고, 주체사상을 철학이라고 배우는 사람들이 북한 사람과 다른게 무엇입니까? 

 

솔직히 전, 일본에 사는 북한 사람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한이 우리의 적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공산주의는 우리의 민족의 적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는 이동휘가 내게 공원에 산책가기를 청하기로 따라갔더니 조용한 말로 자기를 도와 달라 하기로, 나는 좀 불쾌하여서 내가 경무국장으로 국무총리를 호위하는데 내 직책에 무슨 불찰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씨는 손을 흔들며, 그런 것이 아니라 대저 혁명이라는 것은 피를 흘리는 사업인데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독립운동은 민주주의 혁명에 불과하니, 이대로 독립을 하더라도 다시 공산주의 혁명을 하여야 하겠은즉 두 번 피를 흘림이 우리 민족의 대불행이 아닌가. 그러니 적은이(아우님이라는 뜻이니 이동휘가 수하 동지에게 즐겨 쓰는 말)도 나와 같이 공산혁명을 하는 것이 어떤가 하고 내 의향을 묻는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나는 이 씨에게, 

 “우리가 공산혁명을 하는 데는 제3국제공산당(코민테른)의 지휘와 명령을 안 받고도 할 수 있습니까?” 

하고 반문하였다. 

 이 씨는 고개를 흔들며, 

 “안 되지요.” 

한다. 나는 강경한 어조로, 

 “우리 독립운동은 우리 대한민족 독자의 운동이요. 어느 제3자의 지도나 명령에 지배되는 것은 남에게 의존하는 것이니 우리 임시정부 헌장에 위반되오. 총리가 이런 말씀을 하심은 크게 옳지 않으니 나는 선생의 지도를 받을 수가 없고, 또 선생께 자중하시기를 권고하오.” 

하였더니 이동휘는 불만한 낯으로 돌아섰다. 

 - 백범일지 中에서 - 하나미디어, 195p, 백범일지 하권, 3.1운동의 상해, 독립운동의 분열과 한국독립당 창당  

 

 

대한민국 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임시정부의 법통 - 북한 임시정부 법통 부정 

4.19민주이념 - 독재 타도 

조국의 민주개혁 - 북한 반민주주의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 - 김일성 삼대세습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 북한에 그런게 존재합니까? 

 

 

이 북한 괴뢰들의 쓰레기 짓을 70년간이나 보고도, 상황 판단이 안 돼서, 대한민국 국적도, 일본 국적도 포기하겠다는 사람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만약, 신천지가 자기들 재단 학교 학생들 내세워서 '우리도 정상적인 사람들이야'하며 지원해 달라고 하면,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결국 그 애들이 커서 신천지 홍보하고 이만희 좋은 일만 할게 뻔한데요. 저 같으면, 지원은커녕 빨리 신천지 탈출하라고 혼내겠습니다. 

 

2021-01-24 10:06:54

외톨이님 

 

조선학교를 다니는 혹은 다녔던 재일동포를 한 명이라도 만나서 이야기 해보신 적있나요? 

 

왜 조선학교가 북한쪽으로 편향된지 배경은 아시나요? 외톨이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공산주의에 빠진사람들이 조선학교를 만들어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단순히 대한민국이 조선학교에 대한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았고 북한은 계속적인 지원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조선학교 다니는 학생들 국적의 70% 이상이 대한민국인것은 알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대한민국 국적인 학생들과 부모들이 왜 차별을 받으면서 조선학교를 다닐까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없으신거 같네요. 단순히 공산주의에 빠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한국에 태극기 부대가 있는 것처럼 재일동포 중에도 수령님 만세를 외치는 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조선학교나 거기에 다니는 학생들을 비슷하게 생각하시는 것은 큰 착각입니다. 

 

소련을 비롯한 동구권이 무너진니 30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어디에 외톨이님이 무서워하는 공산주의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미 존재하지 않는 허상을 통해서 현실을 왜곡해서 보고 계신지 우려 될 뿐입니다.

2021-01-24 11:30:30

말씀하신 내용에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조선학교는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계열의 민족학교를 지칭한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총련) 의장 허종만, 이념&정치노선 : 주체사상

조선로동당 통일전선부 산하 제 225부의 지도를 받고 있다.

 

한국 국적자가 통일부 허가없이 일본의 조청련 및 관련 기관(조선학교)등을 방문하면 국가보안법 및 남북교류협력법 위반으로 처벌 받는다.

  

조선학교가 북한쪽에 편향된건, 북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학교라서 인 것 같은대요?

그 대한민국 국적의 학생들이 애국가를 부르나요? 대한민국에서 출생한 대한민국 국적의 사람은 통일부 허가 없이 조선학교에 입학하면 국가보안법과 납북교류협력법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는데- 말씀하시는 70%의 대한민국 국적의 학생들은 통일부 허가 받아 입학한 학생들이예요? 

 

한일협정을 근거로 북한을 국가로 승인하지 않은 일본에서 북한 국적으로 외국인 인정을 받지 못하니 편의상 대한민국 국적만 취득한거 아닌가요? 

 

조선학교는 생겨날 때부터 일본과 외교관계가 단절된 북측 정부와 연관을 맺었다. 때문에 아직까지 일본 내 주류 사회에서 배제와 차별의 상징이다. 분단 이후부터 줄곧 조선학교에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곳은 북한이다. 식민지 시대 끌려간 재일동포 2,3세들의 처우 문제에 남측 정부가 무관심하게 일관해온 데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민중의 소리에서 찾아본 기사 내용과 말씀하시는 내용이 유사하네요.  

2021-01-24 11:47:26
민중의 소리에서 찾아본 기사 내용과 유사한게 아니라 그게 사실이니까요
2021-01-24 13:14:05

 단순히 대한민국이 조선학교에 대한 아무런 지원을 하지 않았고 북한은 계속적인 지원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당연히 외세 소련의 힘 빌려서 남한 동포들을 탱크와 군홧발로 짓밟고 가고, 남로당 부추겨서 체제 전복 기도하고, 70~80년대까지도 끊임없이 간첩 파견해서 사회 혼란 부추기며, 자기 국민 다 죽어가는데 체제 유지하려고 개혁 개방도 안 하면서 삼대세습한 쓰레기들의 사상을 철학이라고 가르치며 김일성 김정일 부자 사진을 걸어놓은 인간들을 어떻게 지원합니까? 6.25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다 돌아가신 수많은 참전 용사들에게 미안하지 않습니까? 지금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 사시는 것이 부끄러우십니까? 



대한민국 국적인 학생들과 부모들이 왜 차별을 받으면서 조선학교를 다닐까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없으신거 같네요. 단순히 공산주의에 빠져서 그런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왜 김일성, 김정일 사진 걸어놓고, 주체사상을 철학이라고 가르치죠? 이게 허상인가요? 조상들이 제주에서 4.3으로 학살당했거나 도일한 후손들이라서요? 그럼, 현재 대한민국 제주도에 김일성 부자 사진 걸어놓고, 주체사상 철학이라고 가르치는 학교가 있나요? 제주에는 4.3의 피해자가 없습니까?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되는 게 싫어서 떠났거나, 들어오지 않으신 분들 아닙니까? 해방 후에 우리나라 찢어지게 가난할 때 그분들과 우리나라 국민 중에 누가 더 잘 살았습니까? 우리나리 전쟁 났을 때 그분들 뭐 했는데요? 대한민국 국적이 70%나 되는데도, 김일성 김정일이 사진 하나 떼어내지도 못하고, 철학으로 주체사상을 가르치고 있는 자신들의 반민주 반헌법적 상황에 대해 대한민국인으로서 부끄러움을 가지고, 학교에서 그따위 것을 치우든가, 진짜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차라리 민단 학교를 가면 되죠. 혹시 이 사람들 남한이 북침했다고 생각하지는 않겠죠. 폐쇄된 북한에서 나고 자란 사람도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탈북합니다. 일본이라는 개방된 사회에서 모든 정보를 다 공유하면서도 김일성, 김정일이 사진이나 걸어놓은 수령님 만세 외치는 소수의 것들 눈치나 보는 독재적인 학교부터 탈출하거나 민주화해야겠네요.

 

소련을 비롯한 동구권이 무너진 지 30년이 지났습니다. 예전에 북한이 잘 살 때, 해외에 자기들 체제 선동하려고 지원금 준게 고마워서 주체사상을 철학이라고 배우는 애들이 어떻게 대한민국 국민입니까? 국적 세탁자들이지요. 우리나라 못 살 때 대한민국 국적 취득한 사람들 있습니까? 또, 우리가 현재 북한보다 못 살아도 우리나라 국적 취득했을까요? 이 얼마나 불순한 동기의 국적 취득입니까? 이득은 우리나라에서 보려 하고 마음으론 북한 숭배하는 이중국적자들 아닙니까? 아니라면, 그 거지 같은 사진부터 치우라고 하십시오. 이미 존재하지 않는 김일성 김정일이 허상을 부여잡고 현실을 왜곡해서 보고 있는 건 제가 아니라 그 70% 대한민국 국적 학생과 가족들입니다.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의 논리라면, 태극기 부대들은 60~70년대 박정희가 배부르게 먹게 해줬으니 죽을 때까지 박정희 만세를 불러야겠네요. 그분들이 단순히 공산주의가 아니라 북한을 자신의 뿌리, 조국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고서까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까지 무시하는 그런 학교를 다닙니까? 왜 김일성 부자 사진을 떼어놓지 않습니까? 왜 주체사상을 가르칩니까? 

 

여호와 증인이라고 있습니다. 군대도 안 가고, 투표도 안 합니다. 자기들은 왕국의 백성들이랍니다. 이들도 다 대한민국 국적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대한민국인과 여호와 증인, 둘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어느 것을 고를까요? 북한 놈들이 쳐들어 와서 가족 친지 동포들이 몰살을 당해도 자기들 구원받으려고 손에 총도 들지 않을 여호와부역자 매국노들입니다. 

  

만약 한반도에서 다시 전쟁이 난다고 가정해 봅시다. 저 대한민국 국적 70%의 학생들은 어느 편을 들까요? 아마 북한 편을 들거나, 중립적인 자세를 취할 것입니다. 6.2 5때 그 사람들 누구 응원했습니까? 이 땅에서 같은 국적을 가진 대한민국 동포들의 시체가 산으로 쌓여도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우리 편을 들지 않는다면, 과연 그런 사람들이 검머외랑 무엇이 다릅니까? 그렇게 잘 알고, 많이 만나보셨다니, 한 번쯤은 물어보셨을 것 아닙니까? 전쟁나면, 어느 편 든답니까? 대한민국은 휴전 국가이고, 주적은 북한 독재 괴뢰 정부라는 사실은 오늘이 2021년 1월 24일임에도 대한민국이 수립된 이래로 한치도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도 체제 유지를 위해 핵을 포기 못하는 쓰레기들과 그 많은 쪽수로 김정은이 하나 끌어내리지도 못하는 허깨비들을 동포라고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그 사람들 조상은 김일성 아바이 수령님이라는 사실은 북괴 정부 수립 후 한 번도 변한 적 없습니다. 우리랑 조상이 다른데 어떻게 같은 민족입니까? 핵 들고, 설쳐대는 김정은이가 허상입니까? 김정은이 핵 포기한 적 있습니까? 체제 전복 당하고 민주화될까 봐 포기 못하지요. 그런 애들한테 예전에 지원 좀 받았다고 그따위 사진 걸어놓은 게 역겹지 않으면 몸은 대한민국 국적자인지 몰라도, 마음은 북한 사람 맞습니다. 

 

한 반에 시베리아횡단열차님 포함 50명인 학급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을 제외한 49명이 김일성 김정일이 숭배한다고 사진 걸어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학교를 다닐 수 있습니까?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은 다니실 수 있습니까? 아니오.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재일 조선학교 다 X 가라 그래!"하며 그따위 학교 때려치웁니다. 그런데 그 70%는 소수도 아닙니다. 왜 못 치웁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서요? 70%가?

 

또, 한 반에 시베리아횡단열차님 포함 50명인 학급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을 제외한 49명이 이승만 박정희 숭배한다고 사진 걸어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학교를 다닐 수 있습니까?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은 다니실 수 있습니까? 아니오. 정상적인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대한민국 학교 다 X 가라 그래!"하며 그따위 학교 때려치웁니다. 아닌가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가 뭔지도 몰라서 주체사상 따위 독재자 신격 교리를 철학으로 배우면서도 그 학교 다니면 국적 취득했다고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상적인 시민들은 아무리 사회, 경제적으로 잘 먹고 잘 살게 해줬어도, 이승만, 박정희가 독재했다는 이유로 동상 다 때려 부순 나라입니다. 헌법 전문에 박힌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인간들은 대한민국 DNA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70%대다수가 김 씨 일가와 그 잔당의 영구 집권을 위해 횡포에 가까운 인권 탄압하며 북한 주민들 피 빨아먹은 독재자 쓰레기들 사진 하나 치우지 못한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인입니까?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그 70% 대한민국 국적자들은 남북한에 전쟁이 발발하면 어느 편에 섭니까? 대한민국 국군으로 입대한답니까? 

 

 국방의 의무는 신성한 겁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약속이자 의무입니다. 그 학생들 북괴에 총부리 겨눌 수 있습니까? 김정은이 대갈 빡에 총알을 박아 넣을 수 있습니까? 못 겨눌 것 같으면 대한민국인 코스프레 집어치우라고 하십시오. 

 

베트남이 어떻게 적화됐는지는 저보다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이 더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아직도 존재하는 현실을 허상을 통해서 왜곡해서 보고 계신 것은 제가 아니라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꿈에 부풀어 계신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이 아닌지 우려될 뿐입니다. 

 

혹시,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이 '특등 머저리'가 '더 대담한 대화를 하자'라는 소리로 들리시는 분이라면 제가 더 댓글 달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2021-01-24 13:42:35

2020년대에 1960년대 사고방식에서 한 발도 못 벗어나셨네요. 

죽창 들고 빨갱이 사냥하실 분이네요. 

빨갱이면 학교다니는 학생이든 어린아이든 다 죽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거죠? 그러니가 이승만이 보도연맹으로 30만명 넘게 죽어도 존경하는거구요. 

 

님이 아무리 열을 내고 외쳐도 시대는 바뀌었구요. 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주로 태극기와 성조기들고 광화문으로 모이시더군요. 

 

참 억울하겠습니다. 이 나라가 빨갱이들 손에 들어가서^^

 

참 그리고 일본에 민단학교가 몇개 있는줄 아세요. 잘 모르시면 가만히 계세요.

갈려고 해도 갈 수있는 민단학교가 없어요. 

2021-01-24 14:52:24

제가 쓴 글 읽어는 보셨습니까? 아니면 읽어도 이해를 못 하십니까?

 

또, 한 반에 시베리아횡단열차님 포함 50명인 학급이 있다고 가정해 봅시다.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을 제외한 49명이 이승만 박정희 숭배한다고 사진 걸어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학교를 다닐 수 있습니까? 시베리아횡단열차님은 다니실 수 있습니까? 아니오. 정상적인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대한민국 학교 다 X 가라 그래!"하며 그따위 학교 때려치웁니다. 아닌가요?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고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가 뭔지도 몰라서 주체사상 따위 독재자 신격 교리를 철학으로 배우면서도 그 학교 다니면 국적 취득했다고 대한민국 국민 아닙니다. 

 

대한민국 정상적인 시민들은 아무리 사회, 경제적으로 잘 먹고 잘 살게 해줬어도, 이승만, 박정희가 독재했다는 이유로 동상 다 때려 부순 나라입니다. 헌법 전문에 박힌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인간들은 대한민국 DNA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70%대다수가 김 씨 일가와 그 잔당의 영구 집권을 위해 횡포에 가까운 인권 탄압하며 북한 주민들 피 빨아먹은 독재자 쓰레기들 사진 하나 치우지 못한다면, 그 사람들이 어떻게 대한민국인입니까?  

 

눈이 없으십니까? 한글을 모르십니까? 이 글을 어떻게 읽으면, 이승만 박정희를 찬양하는 글로 읽으실 수 있습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김일성, 김정일, 이승만, 박정희 모든 독재자 타도하는 것이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는 말이 어떤 뇌구조를 가지시면, 제가 태극기 성조기 들고 광화문에 모이는 사람으로 볼 수 있는지 정말 신기하네요. 

 

안 읽으신 겁니까? 이해를 못 하시는 분 입니까?

 

김일성 김정일 욕하면, 이승만, 박정희 독재자 찬양할 것이라는 스테레오 타입 사상으로 21세기에 정상 생활이 가능하십니까?  

 

님이 아무리 열을 내고 외쳐도 시대는 바뀌었고요. 저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주로 추천 들고 이런 글로 모이시더군요. 3년 전만 해도 DP에서 이런 윤미향 의심하는 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참 억울하겠습니다. 이 DP가 자유민주주의자들 손에 들어가기 시작해서^^ 

 

2020년대에 1980년대 사고방식에서 한 발도 못 벗어나셨네요. 

죽창 들고 자유민주주의자 사냥하실 분이네요. 

자유민주주의자면 학교 다니는 학생이든 어린애든 다 죽여도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승만이 30만 명 감시하면서 천천히 전향시키려고 보도연맹 만들었는데 학생이든 어린애든 보도연맹 30만 명이든 다 죽여도 상관없다고 외세 힘 빌려서 동포들 학살하려고 탱크 몰고 남침한 김일성 김정일 존경하는 매국노들 보고도 민족이니, 동포니 하시는 거고요.  

 

그리고, 조선 학교는 하늘에서 떨어졌습니까? 다들 일반 사람들이 모여서 땅 사고 건물 지어서 만든 거 아니고요? 그 70% 사람들이 다 때려치우고 나와서 민단 학교 만든다면 우리나라가 자금 지원해 주면 되죠. 그런데 장학금 지원하면 누가 뭐래요? 거지 같은 사진 치우고 그 30% 수령님 만세 외치는 것들 쫓아내는 건 왜 옵션에 포함조차 안 되죠? 국적만 대한민국이고 북한 사람이라서? 아니면, 우리나라 오면 되지요. 왜 우리 국적 가지고 일본에서 김일성 김정일 찬양하며 사는데요? 유승준이 보십시오. 미국인인데도 우리나라 들어 올려고 난리잖아요. 대한민국에서 김일성 김정일이 사진을 학급에 걸어둘 수 있어요? 주체사상을 철학이라고 가르쳐요? 우리나라 독립운동가들이 주로 외국에서 활동하신 것 모릅니까? 신사 참배하고 '천황 폐하 만세'하는 것이 역겨워서 다 때려치우고 강 건너고, 바다 건너신 건 배워본 적이 없나요? 학교 안 다니고 말지, 그따위 학교를 뭐 하러 다닙니까? 대한민국 국적자라고 우기기 전에 먼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최소한의 성의 표시는 해야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해 주죠. 

 

제가 일본 사정은 잘 몰라도 대한민국 국민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은 압니다. 그분들이 국적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정말로 진심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따위 학교 못 다닙니다. 그냥 마음은 여전히 조총련계 재일 북한인일뿐입니다. 

 

'독재 타도!'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이 뭔지도 모르시면 그냥 북한으로 가시던지, 가만히 계세요. 이게 어떻게 독재자 이승만 찬양으로 들려요? 한글 정말 몰라요? 그냥 시베리아 가까운 삼대세습 독재 천국 북한 가서 사세요. 

! 가고 싶어도 갈 용기가 없나요?  

 

 

이런 식으로 댓글 달면 기분이 좋으십니까? 무례하게 댓글 달지 마십시오. 

  

2021-01-24 15:08:59

죄송한데 본인이 본인의 생각을 잘 모르시나 봅니다.

본인의 생각의 기본은 극우 반공주의인거죠.

님의 부정하겠지만 극우 반공주의는 광화문에서 찾을 수 있죠. 

곰곰히 본인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전향, 베트남 적화, 자유민주주의자, 여호와부역자 매국노 이런 표현이 바로 님이 극우 반공주의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어지요.  그리고 님이 쓰신 글의 기본 구조가 님이 극우 반공주의자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사상의 자유가 있으니 어떻게 생각하시던지 자유인데 적어도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 인식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가? 

Updated at 2021-01-24 15:31:50

죄송한데 본인이 본인의 생각을 잘 모르시나 봅니다.

본인의 생각의 기본은 독재 전체주의 찬양인 거죠.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은 부정하겠지만 극좌우 독재 전체주의 찬양은 능라도 경기장이나 광화문에서 찾을 수 있죠. 

곰곰이 본인의 생각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향, 베트남 적화, 여호와부역자 매국노 이런 표현이 바로 제가 독재 전체주의 찬양 혐오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단어지요.  그리고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이 쓰신 글의 기본 구조가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이 극좌 독재 전체주의 찬양자라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을 뿐입니다.

 

자유민주주의자가 어떻게 극우입니까? 정말로 한글 모르십니까? 

 

대한민국 헌법 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그러면, 대한민국 헌법은 극우 반공주의 헌법입니까? 

 

전향, 베트남 적화, 자유민주주의자, 여호와부역자 매국노 이런 표현이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에게 극우 반공주의자의 단어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시베리아횡단열차 님이 반체제 매국 극좌 독재주의 찬양자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사상의 자유가 있으니 어떻게 생각하시던지 자유인데 적어도 자신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 인식하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2021-01-24 17:12:58
반체제 매국 극좌 독재주의 찬양자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음하하

Updated at 2021-01-23 23:01:00

북한과의 관계가 의심된다면 아래의 정보를 참고하시고 신고해주세요. 꼭이요~~~~~~  

국정원 국번없이 111 (무료) 

ps. 혹시 시간되시면 신고후기도 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요 

 | https://www.nis.go.kr/…

2021-01-24 00:49:50

ㅋㅋㅋㅋㅋㅋ

2021-01-24 01:19:41

졸다가 빵터졌습니다. 내 잠 물어내~~

2021-01-24 07:57:48

여보세요.
당신이 할머니들 관심 전혀 없었을 때, 손내민 사람이 윤미향입니다.

남편하고 연계해서 마녀사냥 마세요.

때가 어느때인데,
지금 주사파 운운이 먹혀요?
정은이도 자본주의경제에 빠져있더만 ㅋ
중국은 가보셨어요?
사회주의 표방하지만, 자본주의 경제에 정치만 독재입니다.

수오지심.
적당히 하세요.

Updated at 2021-01-24 08:06:35

원래 종교관련이 돈을 걷기 가장 쉬운 것처럼

선의로 포장한 활동이 돈 벌기 가장 쉬운 법이죠.

국민들은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관심 없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정대협이 할머니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정치경력을 쌓고
부정축재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2021-01-24 11:08:20

위안부할머니들 이용하고 소녀상 세우고(사람들은 소녀상 춥다고 잠바 입히고 정말 갑갑합니다) 결국 국회의원되고 뻔한 수순이었죠

2021-01-24 09:47:37

일본 우익의 관점만이 아니고요, 기본적으로 반공의 관점으로 봐야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더 놀랍군요.

2021-01-23 22:28:53

어제 비판하셨던 유시민은 이런 말을 했죠.

“누구나 의혹을 제기할 권리가 있지만, 그 권리를 행사할 경우 입증할 책임을 져야 합니다.”

유시민은 사과했고 책임까지 진다고 말했습니다. 사과 제대로 하라고 비판했던 aurelius님은 의혹 입증에 대한 책임을 제대로 지실 거라고 믿습니다.

2021-01-23 23:27:13

2021-01-24 09:48:37

그렇게 따지면 이 게시판의 수많은 국힘당 비판자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2021-01-24 11:13:04
유시민 사과에 대한 aurelius님의 반응을 봤기 때문에 이런 말을 꺼낸 거죠.
Updated at 2021-01-23 22:32:14

적'확'한 '실'체와 정'체'는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나
'나름' 머니를 알고 싸랑~하는
자본주의자 ~
반도 남쪽
모든 인민과 마찬가지로 ~

2021-01-23 22:34:52

꾸준한 글에 응원및 추천 드립니다.윤미향의행동들을 보자면 구토가 나올법한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021-01-23 22:37:30

상식적으로 시게의 게시물 질이 이렇게 떨어지다니..

2021-01-23 22:39:44

이런 내용은 누가 만들어주지 않는한 쓰기어려운 글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다른 글도 그렇고.

2021-01-23 22:41:21

ㅎㅎㅎㅎㅎㅎ

2021-01-23 22:42:48

금태섭 정체도 알고 싶습니다

WR
2021-01-23 22:44:30

네 그럼 저처럼 열심히 각종 뉴스기사와 위키를 검색을 해서 한번 글을 써주시죠. 분노할만한 의혹이 있다면 언제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Updated at 2021-01-23 22:45:45

님의 소신 존중합니다!

2021-01-23 22:43:36

아우렐리우스 님, 월성 원전 수사로 문재인 정부가 무너질거라고 확신하셨죠. 저는 님의 이 글을 보면서 윤석열이 윤미향 간첩단 사건이라도 만들려는 건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제가 왜 이런 생각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깝네요.

WR
2021-01-23 22:48:25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는 것을 열심히 검색한 결과가 이것입니다. 따로 수사한 것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면, 정말 수사를 개시하면 얼마나 더 많은 게 나올지... 아 정의연 마포 책임자는 수사가 조여오자 자살을 했지요? 도대체 왜? 회계부정에 대한 책임을 지 혼자 떠맡고 죽는 게 이 나라의 전통인가요? 이런 뉴스나 사건을 보면 화가 나지 않습니까? 제가 정말 미련하게도 지난 15년간 이 민주당이란 정당에 속아서 이들에게 표를 준 제 손모가지를 짤라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제가 그 동안 잘못 생각한 게 없었나 성찰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종 의혹이 있는 인물에 대해 검색해보았죠. 저도 2020년 5월 당시만 해도 윤미향이 정말 소위 토착왜구의 음모에 당하는줄 알았죠. 근데 검색해보니 정말 주렁주렁 같이 딸려나오는 게 이렇게 많은데... 그동안 보고싶지 않아서 보지 않았던 게 아닌가 싶더군요. 민주당이 정말 나라를 위한다면 윤미향은 진작에 내쳤어야 하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내쳐야 합니다. 

2021-01-23 23:00:59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서 저는 편리하게 논하는 거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제 일로 경험해봐서이겠죠. 당연히 모르시겠지만, 한 때 각종 운동 단체들 실무자들이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린다는 결과가 나와서 난리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자살이라면 아마 실무자들 선에서 좌우를 막론하고 많습니다. 더 찾아보셨으면 하고, 누군가의 죽음에 대해 그렇게 편하게 말씀하시는 건 여러 모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15년 동안 민주당에 몸담으셨다는데, 민주당의 구성과 성향에 대해 이렇게까지 무지하시다면 잘 떠나신 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 피지알에 한때나마 정을 붙였던 이유 가운데 하나였던 분이 이렇게까지 되신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2021-01-24 09:50:51

같은 NL 북조선 추종자들이기 때문에 내쳐질 일은 없을 겁니다. 민주당내 최고위중 NL라인 많다는 건 이미 디 아는 사실이니.

2021-01-24 10:08:52

디피에도 생각보다 태극기부대식 사고를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동구권이 무너진지 3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살아계시네요.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2021-01-24 11:04:25

그러게나 말입니다. 동구권이 무너진지 30년인데 아직도 가슴에 품고 계시는 분들이 그것도 권력층에 포진하고 있다는게 재미진 현상입니다.

2021-01-24 11:10:18

하하하 재미있는 분이시네요. 동구권이 무너진지 30년인데 아직 공산주의,  NL타령은 지겹지 않나요? 글쓰는 방식인 어떤 분과 비슷하네요. 

Updated at 2021-01-23 22:45:50

철지난 빨갱이 몰이까지 하시고 여러 의미로 참 놀라운 분이네요.

2021-01-24 09:51:20

그 빨갱이가 21세기에 실존하는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ㅎㅎ

2021-01-24 10:08:42
빨갱이 몰이는 빨갱이가 아닌 사람을 빨갱이로 모는 것이죠.
2021-01-23 22:55:15

 화이팅~

2021-01-23 22:57:19
2021-01-23 23:00:55

반미종북몰이 좃언일보 기사 짜집기 해와서는 무슨 대단한 자료조사라도 한것마냥....

 

2021-01-23 23:09:38

이 글을 윤미향 의원 사무실에 보냈어요~

이정도 사안이면 님 간첩신고 포상금도 받을거예요~

 

검찰에서도 작년 대대적으로 압수수색후 현재 혐의를 입증할만한  증거가 나오지도 않았는데, 님이 검찰보다

수사권이나 정보력이 대단한거 같아서 좀 의아하네요~

 

이정도 사안이면 시민단체에 제보해서 고발이라도 하시지, 고작 dp에 왜 올리셨어요?

 

Updated at 2021-01-24 03:38:09

내용을 지어낸것도 아니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내용을 올린거뿐인데 떠벌리지말고 신고는 조용히 하세요. 일단 우리편이니 본능적으로 편드는건 이해하는데 윤미향같은 x같은 인간을 편들수밖에없는 본인들도 나중에보면한심할듯.

2021-01-24 08:07:25
그런데 사무실에 보내면 뭐가 달라지나요?

요즘엔 사찰이라도 나오는지요?
2021-01-23 23:25:31

회계문제는 곁가지일수도 있겠군요

2021-01-23 23:26:19

척척석사의 전철을 따라가는 느낌적인 느낌...

2021-01-23 23:35:22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라고....ㅉ

2021-01-23 23:42:57

거의 삐라급인데 이런 식이면 얼마 안 가 님 자신이 뉴스에 나오거나 법원 문 자주 드나들 가능성도 있어 보이네요. 

2021-01-23 23:46:42

윤미향이나 이석기나 그 나물의 그 밥이죠.
옹호하는 사람들은 알고 그러는지 모르고 그러는지 궁금할 뿐입니다.

2021-01-24 09:52:40

댓글보면 딱 알고 그러는 겁니다. 차단 목록도 똑같아요.

2021-01-24 00:08:54

윤미향의원에게 이 글의 진위여부를 함 물어봐야겠군요.

2021-01-24 00:23:29

조국, 윤미향 건으로 돌아선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국, 윤미향 같은 사람들을 쳐내야 민주당이 건전해질텐데, 안타갑습니다.

2021-01-24 00:34:13

상식적으로 조국과 윤미향은 많이 다르죠.
제 상식과 님의 상식이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만.

2021-01-24 02:20:01

윤미향건은 민간단체 해오면서 봐온 사람들과 같은 레벨로 보여 전혀 신뢰가 안가더라고요.
뭐 무조건 같은 편이라 생각해 실드치는 것도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2021-01-24 08:12:22

윤미향과 연관된 정대협은 사실 90년대 말부터 말이 많았습니다.

정석대로라면 그들이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을 할 수 없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뿌리깊은 반일감정과 그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싶어하는 정치권과의 합의 때문인지

무난하게 합의가 되어서 편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었던 위안부 할머니들만 고생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정치 경력을 쌓고 축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항상 하던 말이지만

왜 반미운동 하던 운동가들이 꼭 자녀들은 미국으로 유학보내는지 모르겠더군요.

그것도 자기 돈으로 보내면 (예를 들어 원래 집안이 부자라거나) 모르겠는데

알 수 없는 경로로 유학을 보내는 걸 보면 그렇게 목숨을 거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들이 평생동안 타도를 외쳤던 미제국주의에 자신들의 자녀의 미래를 맡긴다는게

저는 그들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긴 좌파라고 가난해야 하냐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세태이니

이제는 좌파라고 부정부패하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다는 시대인가요?

2021-01-24 09:02:04

 안녕하세요. aurelius님 

 

저 개인적으로 진실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aurelius님이 충분히 의심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여기서 이런 조롱비슷한 공격적인 비아냥 댓글들 받아야 할 글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진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이런 식의 집단 폭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aurelius님 글에 추천드렸습니다. 

 


2021-01-24 10:10:57
어느 정도 활동하시고 분위기 파악이 된 분들이라면
디피에서 조롱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도 이유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니 이렇게 떳떳하게 의견을 밝히시는 거겠죠.
 
물론 추천이 조금이나마 글쓴이에게 힘이 될 겁니다.
그래서 당연히 저도 추천드렸구요.
2021-01-24 13:43:01

안녕하세요. 시나몬롤 님. 

 

그렇네요. 고양이가 호랑이 걱정하는 격이네요. 

 

2021-01-24 10:10:12

저도 21세기에 왠 빨갱이 타령이고 NL 종북 타령이냐 무시했었죠.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왜 뜬금없이 말도 안되는 중국애들 태양광을 들여오고 야산을 깎아대고 엄한 곳 땅을 사들여 풍력발전 한다고 하는지. 

여성기업이니 뭐니 단체들에 나랏돈을 못먹여서 안달난 모양새인지. 

공자학원이니 중국애들이 설쳐대고 마약, 인터넷도박등등이 난리인지. 

2021-01-24 11:13:54

윤미향이 거짓말했네요.뻔뻔한 자 같으니라고.
 | http://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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