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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트윗-제 딸은 '피부과'에 신청한적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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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8 10:00:35

 

댓거리할 가치도 없는 기사지만 당하는 사람은 억울한 '얼굴에 먹칠하기'와 '낙인찍기'....

가짜뉴스 처벌법이 빨리 통과되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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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1-28 10:05:44

아직도 디피에 사실 확인 없이 의혹이라는 말로 가십적인 제목으로 장사하는 기레기발 옮겨 적는게 더 개탄 스럽습니다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팩트체크시대구만
물론 개인이 검증하기란 쉽지 않죠
하지만 검증이 불가능 하면 양쪽 말 다 듣고 그때
어느한쪽에 서서 주장하는거야 이해라도 하죠

참 답답 합니다

Updated at 2021-01-28 10:10:47

뺵으로 집어 넣으려고 정원을 늘린다?

그냥 정원 늘리지 않고 집어 넣는 게 더 낫죠

뭣하러 정원 늘려서 주목 받고 미리 욕 먹고 또 다시 빽 써서 합격 시켜서 욕 먹고 2번 하나요?

2021-01-28 10:13:11

그놈의 피부과는 그때 헛발질해놓고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사실 헛발질이 아니라 의도된 개수작이겠지만.

2021-01-28 10:15:52

어차피....기레기 기사는......
걸러들어야죠..

2021-01-28 10:36:16

 아직도 조중동의 기사를 금과옥조로 여겨 퍼 나르는것보면 개탄스럽습니다.

2021-01-28 10:36:57

조국전장관은 은근 츤데레 입니다. ㅎ
많은 사람들이 오해 할까봐 .. 그때 그때 잘 알려서 챙겨 주시네요.

만약 사실이 아니라면 신문지 기사 인간이나 의도성 인터뷰 한 인간은 고소 해야 한다고 봅니다

2021-01-28 10:43:07

가짜뉴스 처벌법, 간절합니다!!

2021-01-28 10:47:27

 신청'한'적은 없고 신청'할' 예정이겠죠.

Updated at 2021-01-28 10:51:09

신청한 적은 없고 신청할 예정도 아니고 내년에 '지원'할 예정이겠죠.

그런데 그때까지 의사면허가 살아있을지나 모르겠습니다.

대법원 확정 판결때까지만 유효한 시한부 의사면허라...

2021-01-28 10:57:46

의사면허도 1심 판결 난걸로 하면
의전원 입학취소 되어야 하는데
참으로 형평성 있지요.

2021-01-28 10:51:58

저도 이렇게 읽었어요.결국 피부과 나중에 지원할 수 도 있는거잖아요.정원이 왜 늘어났는지(남들이 기피하는 과는 정원을 늘여도 모자라는데-게다가 “국립”의료원인데요)까마귀 날자 배떨어지는건 어쩔.

2021-01-28 10:54:54

역술가세요?

2021-01-28 10:50:04

트윗 읽어보니 결국 피부과 정원 늘린것은 딸이나 조국본인하고는 관계가 없다는 건데
나중에 피부과 지원할런지는 모르는 거죠.

2021-01-28 10:58:00
아직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이정도 의혹은 충분히 제기할 만하죠.
 
조국이 속으로 당황해하고 있을지, 황당해하고 있을지 본인만 알겠네요.
2021-01-28 11:18:33

사실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저도 열심히 공부해서 10년후에는 피부과에 지원할 지도 모르니....

누가 의혹기사좀...

단황해보고싶어요....

2021-01-28 12:43:27
조국 딸은 평소에 피부과 가고 싶다고 주변에 얘기했다고 하더군요.

더도 말고 1년 후에 보면 되겠죠. 하긴 그 때는 또 어떤 쉴드가 나올까요?
2021-01-28 13:41:04

그렇군요 1년후에 예언인지. 1년후에는 또다른 2년후 의혹기사가나오겠죠

2021-01-28 13:42:14

아래 따로 쉴드 관련 댓글이 있습니다.

2021-01-29 09:34:49

당신이 주변사람이에요?

 

어떻게 암?

 

기레기발 뉴스인감?

 

누군가 당신가족 저리 씹어대면 좋은감?

 

남의 집, 남의 식구 챙길시간에 자신과 자신가족이나 챙기세요.

2021-01-30 02:55:16
ㅎㅎ 제 가족은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 할 필요 없구요.

조국 가족은 그냥 남의 가족이 아니죠?

조국 가족은 이미 한국 사회의 불공정, 부조리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가족에 관심을 갖지 말라는 것은

한국 사회가 부조리, 불공정이 난무해도 신경쓰지 말라는 말이죠!
2021-01-28 11:26:28

의사들이 엄청 비꼬는 건 조국은 아는지.알아도 모르는척 하는 거겠죠.어떤 의사는 유급 2번 당한 실력이라 걍 피부과에 지원해서 개원한뒤에 레이저같은 거 하고 자기 실력으로 못 보는건 의뢰서써줘서 큰병원 보내고 그러는 거라고 하더군요.

Updated at 2021-01-28 12:58:58
아주 합리적인 의심이네요.

피부과는 인기과 중 하나라고 알고 있는데, 조국 딸은 본과 1학년 성적이 1.13이라면서요?
2021-01-28 11:20:24

우리나라 전쟁 일촉즉발 이러는 사설이 생각나네요..
이제는 기사나 사설이나...
다 뇌피셜이니 원....

이로다 진짜 외계인 오면....

누가 믿겠어요...

저것들 또 소설 쓰네.....
이럴거 아녀요...

2021-01-28 11:22:52

 츄오닛뽀가 그렇다면 그런거예요.

 민족의 횃불.. 민족 정론지.

 피부과에 지원할 예정이겠죠.. 뭐 

 어이, 검찰 뭐해요 기소 안하고 

2021-01-28 11:30:57

2021-01-28 11:35:02

ㅋㅋㅋㅋㅋㅋ 조국 또 등판.조만대장경의 위엄은
정말.

2021-01-28 20:24:27

조국의 선견지명은 인정해야 합니다.

본인 마저도 예외로 두지 않는 저 투철한 비판 정신도..

2021-01-28 12:01:47

1년 뒤에 보면 알겠죠. 

2021-01-28 12:57:47

조국 딸은 평소에 피부과에 가고 싶다는 말을 주변에 해왔다고 하더군요.


정말 궁금한 것은, 만약에 조국 딸이 정말 피부과 레지던트가 되면 어떤 쉴드가 펼쳐질까 하는 겁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쉴드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라고 예상되는데 제 빈곤한 상상력으로 짐작해 보면,


- 조국 딸은 원하는 과 들어가지 말라는 법 있냐


- 조국 딸이라고 피부과 들어가는 걸 시기하는 세력이 있다


정도가 당장 떠오르네요.


혹시 다른 건 어떤 쉴드가 있으려나요?

WR
2021-01-28 13:10:41

조국 딸의 평소 언행을 누가 리포팅 했어요?

'해왔다고 하더군요'는 뇌피셜인가요? 

누구한테 들은 '해왔다고 하더군요' 입니까?


 

 

2021-01-28 13:26:33
세상 별로 넓지 않아요. 비밀도 없습니다.

혹시 조국 딸이 없는 말, 없는 일로 모함을 받고 있다고 철썩같이 믿으시나요?
WR
2021-01-28 13:33:51

근거도 없는 유언비어 확산 시키지 말란 얘기에요

'조국 딸 세브란스' 오보 낸 조선일보 "조민씨· 연세대 의료원에 사과"

 | https://www.news1.kr/…  

 

이 케이스의 재판이 아니라고 님은 어떻게 확신합니까?

 

카더라가 님의 모토에요?

Updated at 2021-01-28 13:35:31
조국 가족에 대한 수많은 의혹 중에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진 정말 몇 안되는 건을 가지고 오셨군요.

저는 이 가족에 대해서는 확률적으로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WR
2021-01-28 13:36:55

그 수많은 의혹을 바라보는 관점이 저랑은 확연히 반대라는건 잘 알겠네요

2021-01-28 13:37:35

저는 팩트만 봅니다. 그리고 데이터를 중시하죠.

WR
2021-01-28 13:41:28

조국이 하나하나 반박하고 고소하니 기사내리고 삭제하는 언론 꼬라지는 안보이시나봐요. 팩트? 데이터? 그래서 '전언의 전언'을 전하는게 팩트에요? 그게 데이터입니까? 

 

 

2021-01-28 14:17:47
아래에도 언급했지만
법정에서 정경심에 유리한 증언만 나와도 재판 다 끝난것처럼 환호하던 분들이 있었죠.
그분들이 정작 재판 결과 나오고 어떤 마음이었을지 짐작이 가기는 합니다.

자신들이 믿고 싶은 대로 사실이 존재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
그러나 현실을 그렇지 앟다는 것이 인생의 비극이자 희극이죠.
2021-01-29 09:36:21

팩트 헛소리 마라.

 

당신이 조민인가?

 

모르면 조용히 있어라.

 

남 씹어댈 시간에 자신이나 똑바로 챙겨라.

2021-01-30 02:56:32
이런 악플로 부조리, 불공정을 옹호하면서

한국 사회가 잘못된 길로 가기를 바라지 말고

본인이나 똑바로 챙기는게 어떨까요?
2021-01-28 13:26:01

피부과도 갈 실력인데
의전원 들어갈 실력도 있던 것 아니냐는

논리와 앞뒤가 이상한(?) 쉴드도 분명 있을겁니다.

2021-01-28 13:27:05

그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2021-01-28 13:12:20

인턴 1년 마치고 2년차(레지던트) 과정 들어갈때

전공과목 신청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레기들은 1년 후의 일을 기사로 작성하는군요. 

2021-01-28 13:28:54
1 년 후에 피부과 안가면 억울할 일 없겠지요.

본과 1학년 학점 1.13으로 피부과, 아니 여기 인턴 된 거 자체가 놀랍다는 반응이 많더군요.
2021-01-28 13:31:06

진짜 아니면 말고 식의 가짜 뉴스에 징벌적 배상이 필요합니다. 

사회적으로 너무나 많은 해악과 손실을 끼치고 있습니다. 

Updated at 2021-01-28 13:38:09

조국 딸이 논문 엉터리로 쓴 거 사실이고, 의대 학점 낮은데도 장학금 받은 것도 사실이고, 하필 파격적으로 친문인사가 원장으로 간 병원에서 평소 피부과 가고 싶다고 하던 조국 딸이 지원하니 없던 자리도 하나 더 생겼는데 이정도 의혹도 가지지 못한다면 우리가 권력에 대해서 어떤 의혹을 가질 수 있을까요?

WR
2021-01-28 13:42:40

님이 말씀하신 그 팩트 맞는게 하나도 없는건 아십니까?

2021-01-28 13:43:48
혹시 아직도 조국 딸이 2주 실험하고 그 논문을 썼다고 믿고 계셨나요?
그리고 학점은 속일 수가 없습니다.
국립의료원과 대통령의 인연도 속일 수가 있나요?
Updated at 2021-01-28 13:49:25

말도 안되는 댓글 좀 그만 작성하시고 그냥 한 없이 국힘당이나 응원하세요.

상식적인 분인줄 알았더니 진짜 정상이 아닐 정도라고 생각될 정도네요.

내가 님을 착각했네요.

그냥 미국에 있으면 미국 정치나 신경쓰세요.

한국 그만 신경쓰시고요.

미국에 살면서 뭐가 아쉬워서 한국에 신경 쓰세요.

미국에 살면 미국과 본인 생업에 신경쓰시죠.

미국에서 낙오자도 아니라면 그냥 본인의 환경이나 신경쓰세요.

판단력이 떨어지면 그냥 미국에서 활동하세요.

도대체 뭐하는건지 진짜 어이가 없네요.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 진짜 비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Updated at 2021-01-28 14:10:45
죄송하지만 저 정도면 낙오자하고는 상당히 거리가 먼 거 같네요.
그리고 더 죄송하지만 조국 가족에 대해서는 님의 판단력이 더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개인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거야 자유지만, 명백히 밝혀진 사안도 억지로 쉴드치는 모습이 더 비웃음 거리가 아닐까요?
 
설마 아직도 조국이 검찰개혁의 희생양이라고 굳게 믿고 계시는 건...?
이정도면 거의 종교인데요....
WR
2021-01-28 13:50:21

"조민, '제1저자 논문' 초안 작성해 제출했다" 법정 증언 나와

 | https://www.ajunews.com/…

 

그리고 그 장학금이 성적 우수자가 아니라 성적 안좋은 학생들에게 교수가 개인적으로 주는 장학금인건 알고 계세요?

 

국립의료원과 대통령의 인연은 또 뭡니까? 

Updated at 2021-01-28 14:15:57
법정에서 반대되는 증언은 수도없이 나옵니다. 인정되는가 아닌가가 문제이죠.
 
정경심 관련해서도 법정에서 정경심에 유리한 증언만 나와도
마치 재판 다 끝난 것처럼 환호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다 소용 없었죠.
 
아 성적 안좋은 학생이 하필 조국 딸이었군요.
삼성도 우연히 말 사줬는데 하필 최순실 딸이었나 봅니다.

한번 읽어보시죠.

WR
2021-01-28 14:03:18

진짜 말꼬리 참...

그 장학금이란게 교수가 개인적으로 주는 장학금이라구요

정식 장학금이 아니라....말을 못알아듣는겁니까? 못알아듣는척 하는겁니까? 

Updated at 2021-01-28 14:10:10
한번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가정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정식 장학금이 아니면 아무나 주고 싶은대로 주는 건가요?
학교에 가난하지만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나
가난해서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좀 떨어지는 학생은 없었을까요?
조국 딸이 뭘 봐서 그런 카테고리에 들어가나요?
그건 그냥 뇌물의 일종이라고 보면 됩니다.

삼성이 최순실딸 말 사준거하고 뭐가 다른가요?

혹시 당시 조국은 별 권력없었다고 하실까봐 미리 언급하면,
어느 집단이건 인싸는 미리 다 압니다.
WR
2021-01-28 14:18:30

아니 교수가 개인 사비로 주는 장학금을 어떻게 집행하는지는 교수 마음이지 개인 장학금을 이렇게 하라 마라는 누가 누구에게 주는 권리인거죠?

님이 후원하고 나눔하는데 누가 이 돈은 저 단체 주고 이 물건은 저기 후원해라 하면 그대로 수긍하시겠어요?

 

인싸건 아싸건 의대교수가 조국 딸인걸 알았던 몰랐던 그건 제3자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구요. 학교에서 정식으로 지급되는 장학금아니면 

2021-01-28 14:31:10
그렇게 따지면 삼성도 자기돈 자기 마음대로 쓴거죠?
언제부터 그렇게 자기 돈이면 어떻게 써도 누구도 상관할 수 없다고 생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한국사회에는 상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장학금을 자기 돈이라고 권력에 있을 거 같은 부자집 딸에게 주는 것은
대한민국의 건강한 국민들은 상식적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거꾸로 지금 야권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으면 저는 님이 누구보다 앞장서서
비난했을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상식은, 아무리 자기 돈이라도
가난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려는 젊은 학생에게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나오는 뉴스지만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는 노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보통 뭐라면서 기부를 하나요?
조국 딸 같은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라고 기부하던가요,
못 배운게 한이되어서 가난한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던가요?

아무리 지지하는 정권도 좋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상식은 깨지 않았으면 합니다.
WR
Updated at 2021-01-28 14:44:42

밑에 댓글이 막혀서 여기다 답니다.

대통령 위세로 호가호위하면서 기업에게 노골적으로 상납금,뇌물을 요구해서 받아낸건이랑  이건이랑 매치를 한다구요?

 

그리고 기업차원의 뇌물과 교수가 사비로 장학금을 주는걸 같은 선상에 놓는것 자체가 님이 말하는 상식에 반하는거죠

 

현재 야당에서 취업알선하고 일감몰아주기로 국가 예산 몇천억씩 해먹고 성추행이 벌어져도 사퇴안하고 모르쇠하는건 왜 모른척 하십니까? 그건 상식에 맞는건가요?

 

그리고 누누히 얘기하지만 학교나 재단 차원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이 아닌 이상 개인 장학금은 누가 터치할 부분이 아닙니다. 

 

하나더 대학재단에 기부금을 기부했으면 계약서상으로 그 기부금 용처를 컨트롤 한다는 옵션이 없으면 그 뒤로는 대학이 그 돈을 어떻게 쓰던 간섭할 권리가 없는겁니다.

 

뭘 자꾸 '가난하고 열심히 하는' 같은 감성적인 말로 물타기 하지 마시구요.

 

이게 님이 추구한다는 '팩트'와 '데이터'와도 거리가 상당한 얘기입니다. 

 

 

2021-01-28 14:47:56

언제부터 장학금 같은 선의로 주는 돈이 계약서 상 문제가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되었을까요?


장학금을 조국 딸에게 주는 건
어떻게 봐도 상식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아무리 쉴드를 쳐도 쳐질 수 없는 건들이 있는데
이건도 그 중 하나이죠.
WR
2021-01-28 14:54:19

언제부터 장학금 같은 선의로 주는 돈이 계약서 상 문제가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되었을까요? 

---> 장학금 같이 선의로 주는돈이요? 원래 공식적인 장학금은 성적이 우수하거나 각종 대회에서의 수상에 의해서 학교 이름을 드높인 경우에 지급이 되죠 

이런 장학금은 학교 교칙이나 내규같은 규정에 의해 지급이 됩니다 아닌가요?

 

조국 딸이 받는 저런 개인이 주는 장학금은 님 말대로 선의로 마음대로 대상을지목해서 지급해도 되는 겁니다.  


장학금을 조국 딸에게 주는 건
어떻게 봐도 상식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아무리 쉴드를 쳐도 쳐질 수 없는 건들이 있는데
이건도 그 중 하나이죠.
 
----> 그런건 상식이 아니라 무지한겁니다. 개인 장학금이랑 공적인 장학금의 구분을 뭇하는...
2021-01-28 14:57:04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군요.

대한민국의 상식은, 아무리 자기 돈이라도
가난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려는 젊은 학생에게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나오는 뉴스지만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는 노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보통 뭐라면서 기부를 하나요?
 
조국 딸 같은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라고 기부하던가요,
못 배운게 한이되어서 가난한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던가요?

아무리 지지하는 정권도 좋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상식은 깨지 않았으면 합니다.

한번 님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조국 딸이 어떤 면에서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검찰 개혁에 앞장서다가 희생당한 조국의 딸이라서 같은 얘기말고
학생 자체에 포커스를 맞춰 보세요.
WR
2021-01-28 15:10:15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시군요.
대한민국의 상식은, 아무리 자기 돈이라도
가난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려는 젊은 학생에게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나오는 뉴스지만
평생 모은 돈을 기부하는 노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보통 뭐라면서 기부를 하나요?
-->님이 그런 장학재단 만들어서 '가난하지만 열심히 공부하려는 젊은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하세요 누가 그걸 말려요? 저 교수가 조국 딸에게 장학금을 지급한건 순전히 저 교수 개인의 판단이라구요......... 그걸 뭐라고 하는거 자체가 비상식이라구요
 
조국 딸 같은 사람에게 장학금을 주라고 기부하던가요, 못 배운게 한이되어서 가난한 학생들이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던가요? 아무리 지지하는 정권도 좋지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상식은 깨지 않았으면 합니다.
 
--->님이야 말로 같은 말 계속하게 하는데요. 개인 장학재단 만들어서 자기 기준,자기 판단으로 학생 선정해서 장학금 지급하는걸로 누가 왈가왈부 못한다구요. 

한번 님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조국 딸이 어떤 면에서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학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뭐 검찰 개혁에 앞장서다가 희생당한 조국의 딸이라서 같은 얘기말고
학생 자체에 포커스를 맞춰 보세요.
 
---> 내 판단이 중요한게 아니라 저 당시에 저 교수 판단이 그렇게 결정하고 장학금을 지급한겁니다.위에서도 말했잖아요 님이 개인적으로 기부하는데 제 3자가 무슨 권리로 이리로 기부해라 저리로 기부해라 합니까? 님같으면 그걸 용인해요?  개인 장학금이라구요 공식 장학금이 아니라
2021-01-28 15:12:12
그래서 그 건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겁니다.

결국 님도 조국 딸이 장학금을 받을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하셨네요.
당연합니다.
조국 딸은 장학금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학생이었거든요.

그러니 자기 마음이라는데 어쩌냐는, 상식에 먼 쉴드밖에 칠 수가 없는 겁니다.
WR
2021-01-28 15:16:58
그래서 그 건이 상식에 맞지 않는다고 하는 겁니다.
결국 님도 조국 딸이 장학금을 받을 아무런 이유를 찾지 못하셨네요.
당연합니다.조국 딸은 장학금을 받을 이유가 전혀 없는 학생이었거든요.
그러니 자기 마음이라는데 어쩌냐는, 상식에 먼 쉴드밖에 칠 수가 없는 겁니다.
---> 해당 장학금은 조국의 딸 1명만 받은 것이 아니라 2014년부터 총 16명의 학생이 받았으며, 그 기준도 3년간 낙제하지 않고 끝까지 학업을 포기하지 않았을 경우로 매학기에 200만 원씩 지불했습니다. 조민이 성적은 낙제점 간신히 면하면서도 포기 않았다는게 지급 이유입니다. 됐어요?
Updated at 2021-01-28 16:28:45
너무 확언하시기에 혹시나 내 기억이 잘못되었나 싶어서 오랜만에 나무위키를 들어가 봤더니 기억보다 더 대단했었네요. 장학금 논란도 한번이 아니고 여러번이었던....


이건 뭐 비리의 화수분 정도 되려나요? 조국 딸 관련 논란 문서가 따로 있고 장학금 관련만해도 이정도 입니다.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길 권유드리는데 아마 읽어보기 싫으실 겁니다. 사실을 마주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으니까요.
Updated at 2021-01-28 16:32:43
참, 이분은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설마 경제 상황 뿐 아니라 성적도 안되는 터라 아예 해당 사안 없음일까요?
Updated at 2021-01-28 14:43:24

갓 졸업한 의사는 인턴을 거쳐야 하기에 레지던트 과를 정할 수는 없어요

대신 난 뭐 하고 싶다고 이야기는 할 수 있죠. 

(친구들과 사적으로 이야기 하거나, 인턴 지원을 했다면 면접시 교수들이 궁금해서 물어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런 이야기가 기사거리가 된다니 놀랍습니다.

 

제가 예전에 가고 싶은 분야가 있어서 제 자취방 벽에 "~에 떨어져도 후회는 없다" 라고 쓰고 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 조민은 희망사항을 말만해도 문제인데, 전 희망사항을 프린트해서 벽에 부쳐 놓았으니 제방을 다녀간 친구들이 많이 봤을 것인데 전 무슨 간땡이가 부은 것인지 ^^;...

(물론 과거 저에게는 아무도 없는 그런 존재였지만 ㅠㅠ) 

2021-01-28 15:44:45

핵심은 의사자격에 의혹이 있는 학생이 이제 의사가 됐는데 대법원까지 판결은 아직 안났다는겁니다. 의사면허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 진료를 하게 되면 환자가 위험하기 때문에) 의사면허의 취소는 보류하되 의사로서 활동하는 것도 보류하는게 최선입니다. 따라서 피부과를 지원하네 마네가 관건이 아니라, 국립의료원에 가서 실제 환자를 진료하게 되는게 가장 큰 문제점이고, 제정신이라면 국립의료원도 아직 정확히 의사로서의 자격이 갖춰졌는지 확인이 안되는 사람을 인턴으로 뽑진 않을겁니다. 

2021-01-28 16:40:54

중요한 지적이신데 이것도 관심가지는 분이 많이 없는것 같에요.교육부는 왜 미적거리는지 모르겠어요.부산대 의전원은 교육부 핑계대고.대법원에 가서 패소하면 그때는 그럼 어떡할껀지.

2021-01-28 16:45:55

실제 조민학생이 잘못한게 없다면 이 학생을 위해서라도 빨리 판결을 내야합니다. 

2021-01-28 20:26:36

이 정권은 오로지 조국 일가를 위해 존재하고 있어요.

시작은 노무현 복수였지만요.

대통령이란 놈부터 저 따위 놈에게 뭐? 마음의 짐 운운하는 작태를 보였으니.

재 2의 최순실이에요.

혹은 제 1의 조국 이거나..

2021-01-28 20:32:25

대통령이란 놈???

2021-01-28 20:37:30

이명박근혜 부임 초기엔 걔들이 뭘 보여준 것도 없는데

오체분시, 육실할 같은 욕설들이 아주 당당하게 난무했던 곳이 여기에요.

지금 부동산 부터 해서 욕 할 꺼리가 산더미인 정권 수장한테 그럼 님을 바랬나요?

놈이지 그럼 년입니까?

이거 가지고 뭐라 하실거면 이명박근혜 부임 당시 그런 워딩을 사용한 분들에 대해선

직접 찾아가서 뭐라도 하실 기세네요?

2021-01-29 10:05:56

대통령이란 놈...

 

워딩 자체가 당신의 논리와 주장은 수준낮음을 보여줍니다.

 

조국일가를 존재하는 정권이,

조국일가를 저리 처참히 뭉개냐?

 

그럼 당신을 위한 정권이었으면,

당신 부모, 형제자매 개박살내고 멸문지화 모드로 가야겠네?

당신집안에 표창장 하난 받았을꺼 아냐? 아니면 말고 ㅋ

 

세상에 구라도 똑똑해야 잘치는 법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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