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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윤석열이 대통령이 된 이유를 모르는 분이 너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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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0 23:47:53

특히 이 게시판에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매일같이 새 대통령과 정부를 저주하고, 윤석열을 찍은 유권자를 저주하지요.

 

하지만 여전히 왜 약 절반의 유권자들이, 즉 이재명을 찍어준 유권자보다 0.7% 더 많은 유권자들이 윤석열을 선택한 이유를 모르는군요. 또한 지방선거를 앞둔 현재 국힘당의 지지율이 민주당보다 높은 이유를 모르죠.

 

모르는 이유는, 간단히 말하면, 본인만 잘났다는 엘리트주의 때문이에요. 본인이 보기에는 윤석열과 국힘은 나라를 망칠 쓰레기인데 윤석열을 찍고, 국힘을 찍은 이들이 바보가 아니라면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 라고 생각하는 거죠.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윤석열 찍은 이들이 바보는 아니거든요. 그러니 세상 돌아가는 일이 이해가 안 되는 거죠. 반대로 자기 생각이 모자랐다고 해석하면 이해가 되는데, 그렇게 생각하기는 싫거든요.

 

윤석열이 대통령 된 이유는 단순합니다. 유권자들이 보기에 이재명보다 나았거든요. 대부분의 유권자들이 윤석열이 모자란 넘이란 걸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재명은 그보다 더 못한 놈인 걸요. '비호감대결'이란 말이 괜히 나왔겠습니까?

개딸, 개이모, 개삼촌이 보기에는 이재명이 훌륭한 사람일 지 몰라도, 중도 혹은 스윙보터들이 보기에는 윤석열보다 못한 쓰레기인 걸요. 이 단순한 사실을 모르면, 우리나라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평생 모르는 거죠, 뭐.

 

지금 여조에서 국힘이 민주당보다 앞서는 이유도 마찬가지로 단순해요. 유권자들이 보기에 국힘이 민주당보다 낫거든요.

국힘이 쓰레기란 것도 대부분 알아요. 그런데 민주당은 더 쓰레기인 걸요. 대선 떨어진 전과 4범이 당대표 지역구 포기시키고 자기가 거기 출마했어요. 본인이 '업적'이라고 자랑한 대장동이 있는 분당을 버리구요. 이 사람을 간판으로 지방선거를 치르겠다고 하니, 유권자들이 좋게 볼 턱이 있나요?

 

제발 진영논리에서 벗어나 보통 사람, 보통 유권자들의 눈으로 정치를 바라보고 해석하세요. 그러면 돌아가는 모양이 쉽게 보이는데, "우리편은 무조건 옳고, 나만 다 알아." 하는 태도로 세상을 보니, 이해를 못하는 거죠.

님의 서명
Vere tu es Deus abscondi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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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0 23:33:48

긴 설명이 필요한가요? 단순화 시켜 말하면 우리나라 수준에 우리 국민의 수준에 맞는 대통령이 된거죠. 

2022-05-20 23:35:55

그것도 맞아요

이씨도 해당되는 말이고요

2022-05-20 23:55:01

각당 후보들중에는 제일 준비되고 나은 후보였지만, 여당에서 이재명보다 더 나은 후보가 없었던것도 우리 정치의 수준인거죠. 

2022-05-20 23:36:09

국개론이냐. 그러니 민주당 망한다 레파토리 나올차례죠

2022-05-20 23:55:44

전 국개론을 이야기한적이 없는데 그렇게 이해하실,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실거라 봅니다.

WR
2022-05-20 23:36:25

우리나라 국민의 수준을 비하하고 싶으신 모양인데, 그 국민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선택하기도 해요.

2022-05-20 23:54:16

선택적 국개론이 또 떠돌고 있군요. 아직도 저게 유령이라는 자각이 없으니...

2022-05-20 23:59:17

바로 위에 제 댓글을 국개론으로 이해하실 혹은 이해하고 싶어하는 분이 계시다고 했는데 바로 등장하셨네요.

Updated at 2022-05-21 00:08:58

제가 국민의 수준을 비하하는걸로 보고 싶은게 본인이신것 같은데요.

후보의 자격이나 그 후보를 지지하는 정당의 정책과 수준과 상관없이, 부동산으로 대표되는 당장의 내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 정치세력을 혼내고 싶어하는 국민들이 많다는 뜻인데 이해를 못하신 모양입니다.

2022-05-21 00:03:19

그렇다면 선거결과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걸로 생각하겠습니다.

WR
2022-05-21 00:16:03

진실은 님의 가슴 속에 있겠지요. 제가 진실을 잘못 넘겨짚었다면 사과드립니다.

2022-05-21 00:26:52

사과를 해주셔서 감사하고 잘 받아드리겠습니다.

예전에도 몇번 글을 남긴적이 있는데요. 저희 형제를 제외한 양가 가족 모두가 윤석열을 찍었습니다. 제 지인과 친구중에도 윤석열을 찍은 사람들이 꽤 있구요. 제가 왜 그분들을 비하하겠습니까?

다만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 대부분은 민주당에서 만든것이고, 국민들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세금을 낭비하고, 민주당과는 비교할수 없는 큰 규모와 범죄와 비리를 저지리는게 국힘당인데 그걸 알아보지 못하고 지지하는게 안타까울 뿐이죠.

디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현재 경제 상황을 공유하신 분들이 계시죠. 몇분은 왜 국힘당을 지지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아닌 분들도 많아요. 역사를 찾아보면 그분들을 위해서 국힘당은 단 한차례도 일한적이 없고 그분들의 삶을 어렵게만 만들어 왔는데, 지난 정부동안 부동산 가격 폭등이라는 현상 하나만 보고 분노를 표하시면서 지지하시는 분들 보면 안타깝고 이해가 안될 뿐입니다. 선택을 했으니 그 결과를 경험하시고 나면 생각이 바뀌시겠죠. 그러니 이전에 같은 국민들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던거구요.

2022-05-21 06:16:22

국개론을 말하지 않았다? 얼바인님이 평소 쓰신 글이나 댓글들 보면 전혀 설득력이 없네요 ㅋㅋ

2022-05-21 06:44:34

본인이 제 글을 국개론으로 몰고 싶으신거겠죠?  

2022-05-20 23:47:16

그래서 윤석열을 찍어요?

WR
2022-05-20 23:49:38

설명을 들어도 이해를 못 하면 이런 댓글을 달죠. 저도 더이상의 설명은 포기합니다.

Updated at 2022-05-21 00:23:46

웃기는군요.
그냥 검찰과 기레기들의 일방적인 흑색선전을 총동원 하여 겨우 0.7프로 이긴거에요. 무슨 대단한 승리를 했다고..

검찰이 조국 1/10만큼만 윤석열을 조사하고, 매스컴이 윤석열의 1/3만큼만 이재명을 빨아줬으면 윤석열 대통령 되는게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ㅎㅎ

2022-05-20 23:50:23

예전에 많이 보였던 망해야된다 반드시 망해야된다 짤이 떠오르는 요즘 입니다.

WR
2022-05-20 23:51:47

그렇죠. 이해를 못하고, 그저 저주만 하더군요.

2022-05-20 23:54:58

 이재명 덕에 제대로 수렁에 빠져 볼 모양입니다.

그렇다면 한번 겪어야 될 일이겠죠.

2022-05-21 00:00:58

민주당이 내리 선거 4번 이길 때는 아닥하고 있다가 지금와서 이런 주장을 하면 진심이 느껴질리가 없죠. 국힘이 환골탈태를 한 것도 아니고, 미국에서 논문 표절로 일가족이 도망다니는 집안 실질적인 주동자가 국힘 정부 장관이죠? 이런 부조리는 외면하면서 현실이 제대로 보입니까? 거짓말도 정도껏 해야죠.

WR
Updated at 2022-05-21 00:12:06

이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면 세상 돌아가는 모양을 이해하지 못하는 거죠.

민주당이 내리 네 번 이길 때 저도 네 번 모두 민주당을 찍었지만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고 조용히 기뻐하고 말았습니다. 가끔 시게에 한나라당 비판하는 글을 쓰긴 했지만요. 아, 그 때는 시게가 아니라 그냥 게시판이었군요.

2022-05-21 01:49:20

내리 선거 4번 이겼는데 5번째는 왜 못이겼을까를 생각해보신적 있으실까요?

4번이나 밀어줬는데도 일을 못하고 차라리 국힘이 낫겠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더 많았으니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봅니다.

2022-05-22 13:43:00

본문글 자체가 왜 5번째는 못 이겼는지에 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2022-05-21 00:02:16

뭐긴요 0.7프로 차이로 당선 된거죠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숫자를 못넘긴거고요
복잡하게 생각하면 한없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게또 단순하죠

2022-05-21 00:04:19

민주당이 망가진건 행정을 이념으로 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최저임금이나 군인대우, 복지 이런 것들에 지불하는 비용이 늘어나면 좋은건 당연한 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 정부들이 못했거나 하지 않은 것들에게는 다 이유가 있죠. 왜 못했는가 혹은 하지 않았는가를 알아봐야 하는데 이걸 선과 악의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이런건 선과 악의 개념으로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임대차 3법이나 최저임금문제는 선악의 개념이 아니라 경제와 행정적 시각으로 봐야 하는데 당시 제기 되던 문제들을 지적하면 악인이 되어버렸죠. 단독 입법이 가능하더라도 당내에 토론과 비판 기능이 살아있어야 하는데 이 두가지가 다 뒈짓했으니 이재명이 대선 후보로 나오고 대선에서 대패하는 거죠.

 

지금 민주당은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이 모여있는게 맞는지 의문일 정도로 중우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2022-05-21 00:08:37

자한-미통의 길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죠.

중도, 온건 지지자들은 다 떠나고

강성들만 남아 당을 좌지우지.

다함께 멸망.

자한-미통은 보수지지자들이라 

머리가 굳어서 그렇게 되는 줄 알았었는데

그냥 나이들면 보수고 진보고 

다들 머리가 굳는 거였네요.

2022-05-22 13:46:06

제 생각과도 거의 일치하네요.
실망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관심을 놓게 되었다가,
그게 또 엄한 인간들이 진짜 바라는 일이겠구나 싶었다가.. 그러는 중입니다ㅠ

2022-05-21 00:09:38

 1:1로 붙어 0.7% 차이났는데 한쪽은 엄청난 호감이고 한쪽은 엄청난 비호감인가봅니다.

게시판에 이재명 이야기아니면 다른 쓰실 내용은 없으세요.

뭐 건전한 토론을 바라면 다른 회원에 대한 매너도 생각하셔야지 

그리고 지난 지선때 이재명은 대선때 이재명하고 다른 인물인가봐요.

그때는 경기도민이 이재명이 호감여서 표 줬고 대선때 경기도민은 이재명이 비호감이라서 표 안 줬나봐요.

윤이 대통령에 당선된거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과

부동산 이슈로 생긴 문제들이 LH건으로 터져 보궐 말아먹고 

총선때 180석 몰아줬음에도 실질적인 성과 제대로 못한 무능까지 더해진 결과인거죠.

이재명이 0.7%로 졌는데 이낙연은 0.7%로 이겼을까요??

2022-05-21 06:17:44

이해를 못하는건지ㅜ안하신는 건지…
둘 다 비호감인데 이재명이 더 비호감이었다는 거잖아요..

Updated at 2022-05-21 08:12:54

이해는 누구 못하신건지
이재명 비호감하나로 몰고 가기엔 삽질이 너무 많다구요.
민주당이 다 잘했는데 이재명 비호감 하나로 진게 아니라
그 동안 민주당 삽질로 민심 다 잃어 놓고서는
그걸 그저 이재명 비호감때문에 졌다라고 치부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말하는거네요.
그래서 이낙연이 나왔어도 졌을거라구요.

2022-05-22 13:52:37

민주당이 민심을 잃기 시작한게,
지금, 현재의 민주당 분위기가 힘을 얻어갈 때부터라고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민주당은 부동산 문제 말고는 큰 허점이 없고, 그마저도 부동산 문제만큼은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어찌 할 수 있는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2-05-21 00:11:21

 대통령뿐 아니라 항상 더 나은 사람이 뽑힌다곤 생각치 않습니다.

그렇게 보였든아니든 이왕지사 당선되었으니 잘하길 바라는게 모두의 마음일겁니다.

다만, 맘에 안들었던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까지도 품으려하는 모습은 1도 안보입니다.

그러한 모습들이 더욱더 밉게 보이는거죠.

비호감 대결에서의 승리라기보단 코로나사태이후 어려워진 경제사정과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어진

상황속에서 정권의 연속성보단 뭔가 과감한 변화를 바랬던게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열망이 깊게 후보자의 공약이나 내실을 못살핀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네요.

윤대통령을 지지하진 않았지만 앞으로 잘하길 바랍니다. 진짜 잘하면 반대하던 사람도 돌아설겁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진보니 보수니 이런것보다 그저 국민들 편하게 나라를 이끌어주길 바라는 마음 

한가지 뿐이란걸 대통령이되길 바랍니다.

2022-05-21 00:11:52

지금까지 쓰시던 글의 상당수에서 이재명(덤으로 민주당도)을 나라를 망칠 쓰레기처럼 표현하시던데

윤석열을 당선되게 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런 글들을 쓰신 것인지

아니면 득표 수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쓰신건지 궁금해지네요

WR
2022-05-21 00:14:30

믿거나 말거나 이제까지 민주당만 (아마도) 수십번 찍어준 유권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진짜 쓰레기 같은 놈을 대통령 후보로 내놓길래 비판한 겁니다. 제가 특별한 힘도 없고 해서, 평소 오는 유일한 게시판에서 비판을 좀 했더니, 돌아오는 반응이 좀 심하더군요.

2022-05-21 00:26:21

근데 웃긴게 뭐냐면요.

대통령 후보를 개인이 낸것도 아니고 후보간 경선에서 올라온 후보인데

그럼 민주당원이 민주당 후보를 찍지 상대 후보를 찍냐 이겁니다.

저는 이게 이해가 안되요.

이명박, 박그네도 당내에서 그렇게 싸워도 본선에선 최선으로 임했는데 

이재오가 이명박 이후 박그네가 될때도 보복이 두려워도 그래도 자당 후보를 밀었다고 하는데

민주당의 그들은 왜 당내에서 본인이 미는 후보 밀었는데 그 후보가 안됐다고 

어떻게 상대 후보를 응원하냐 이거죠. 그럼 애초에 당에 왜 들어오는지....

2022-05-21 00:15:47

보통 정권을 잡으면 대통령의 장점이나 좋은 점을 많이 말하는데, 시게 게시판만 보면 너무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윤 대통령의 장점을 많이 이야기 해주시면 나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numero1님부터 그렇게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WR
2022-05-21 00:17:09

저는 대선 전에 윤/이 모두 쓰레기라고 보았습니다.

하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장점을 찾아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얼마 전에 5.18에 관해서 좋은 말을 하길래 글을 쓴 적도 있습니다.

2022-05-21 00:22:28

단발 성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그리고 지금처럼 긴 글로 논평 및 논의로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Updated at 2022-05-21 00:22:38


WR
2022-05-21 00:17:45

이런 분이 이재명 지지자를 욕먹이는 거죠.

2022-05-21 00:21:37

수정 전에 쓴 글은 뭐 일베나 다름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2022-05-21 00:29:00

그래도 국힘당으로 전향하셨으니 다행이네요 윤 찍고 다시 민주당지지자 코스프레 하는 자들 보다는요

WR
2022-05-21 00:30:43

남의 생각을 넘겨짚으면 안 됩니다. 저는 특정정당에 귀속되지 않는 중도 혹은 스윙보터가 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마음이 편하네요. 님에게도 추천드립니다.

2022-05-21 00:51:03

어우…속이 시원하네요…
제대로 맥을 짚어주시네요…허허
좀 열린 마음으로 넓게 보면 좋겠습니다…허이참

2022-05-21 00:53:54

둘다 나쁜데 누가더 나쁘냐 이런건데 이건 지능의 문제이거나 양심의 문제죠.
멀리 볼거도 없이 지금 인사청문회 나온거하고 조국때 나온거 딱 봐도 불공정한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걸 못느낀다면 지능이 낮거나 양심이 없는겁니다

Updated at 2022-05-21 01:04:56

뭘 계속 중도 코스프레 하십니까

다른 분들이나 저나 그렇게 느끼고 이야기 한다면
스스로 돌아봐야지 하지 않을까요
그게 정상적인 사람의 모습으로 보는데

또한
민주당에서 쓰레기를 내놓았다 라고 계속 말씀 하시는데
상식 조금만 있어도 전 구분 가능 하다 보는데
선택이야 본인 몫이기에 그부분은 응원드리구요

중도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하세요 ㅎㅎ
여당 멍청이짓 하는 글 넘쳐나고
그런 게시물에는 입꾹하시는 분이 무슨 중도에요 ㅎㅎ
민주당 이야기는 꼬박꼬박 댓글 다시는분이
안그래요 ㅎㅎ

2022-05-21 01:44:42

저는 numero1같은 분은 계속 이런 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형적인 흑화한 캐릭터죠. 어떻게 자기 파괴적인 방향으로 흑화했는지가 관전포인트입니다

2022-05-21 01:56:23

국힘이 쓰레기란 것도 대부분 알아요. 그런데 민주당은 더 쓰레기인 걸요.

격렬히 공감하는 바 입니다.
반면 좌파진영의 민낯을 까발려준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2022-05-21 02:27:11

어익후 그럴듯한 양비론 보소

좌파 우파 하는 사람은 뭐다 라는 말이 있죠

2022-05-21 07:38:39

파고다공원 근처 유진식당가면 옆자리 할아버지들이 종종 얘기하죠

2022-05-21 02:18:01

 numero 이분도 엘리트주의가 넘쳐서 이런 글 쓰는데 본인은 왜 아닌 척 할까요? 

저런 말 내가 엘리트라서 남을 가르칠 수 있다 이런 생각 없으면 함부로 말 못하죠. 

님도 엘리트주의 반성하시고.

 

그리고 국힘도 쓰레기고 민주당도 쓰레기면 그냥 본인도 입닫고 있는게 어떨까요? 

국힘이 조금 나은 쓰레기니까 이런 말 할 자격이 있다는 건가요? 

똑같은 쓰레기가 건방지게 어디서 잘난 척 합니까? 웃기네요. 그냥 처 보고 있을 것이지.

정치 돌아가는 건 알아도 이런 건 모르십니까? 아 자기만 다 안다고 생각하며 세상을 바라보니 모르겠군요.

 

국힘 욕한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지금 국힘정부인데 국힘정부 마음에 안들면 욕해야지 누굴 욕합니까?

님이 말 안해도 민주당도 실수 많고 국힘도 나쁜 놈인거 압니다. 그럼 조금이라도 잘하도록 야단쳐야죠. 그런데 지금 잘 하는게 없잖아요? 공약 거의 다 파기하고 안보 해체하고 암덩어리 공원이나 개방하고 미사일 대응도 못하고 핵오염 유출 의견에 반응도 없고.. 5.18 좋은 말 했다는데 말은 누가 못합니까? 그럼 가서 나쁜 말 할까요? 이제 정말 지키는지 유보하고 지켜보면 되니 거기에 대해선 아무 말 안하면 되는거고. 자 그럼 그거 빼고 칭찬할게 뭐가 있습니까? 저도 칭찬하고 싶습니다. 싫어도 5년을 봐야 되는데 못하는거 보다 잘하는게 좋죠. 그런데 지금은 야단 칠거밖에 없네요. 그럼 욕먹어야죠. 그게 잘못 됬나요? 


 

   

Updated at 2022-05-21 02:54:02

대선에서 윤석열이 네거티브, 혐오조장, 갈라치기말고 보여준게 뭐가 있나요? 한가지라도 말씀해보세요. 솔직히 부동산 민심이 가장 큰 원인이고 그렇게해도 겨우 0.7 차이였습니다. 윤석열은 퇴임한 문통 임기말보다 지지율이 낮았고요. 보수 진보진영으로 나눴을때 정의당표까지 합치면 진보진영이 보수를 넘어서 대한민국 국민 과반이 넘는 비율을 차지하는게 현실입니다. 지금 민주당이 국힘보다 더 쓰레기라서가 아니고요. 냉정하게 두 당을 비교해보면 솔직히 누가 더 쓰레기입니까? 대장동 사건 그렇게 물고 늘어지더니 결국 50억클럽 어느쪽에 있었죠? 그리고 가장 먼저 당대표끼리 비교해봐도 답이 나오는데 어찌 전혀 논리적으로 뒷받침없는 주장을 마치 사실인듯 선동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당장은 기뻐서 이런글 쓰시는지 모르겠는데 제가보기엔 글쎄요. 보수쪽 핵심표가 노년층과 갈라치기 당한 20대표였죠? 앞으로 세월이 지나면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대선때 부산울산경남 민주당 지지율 보셨나요? 영남지역 국힘 콘크리트 점점 깨지고 있습니다. 제가  pk지역이라 이곳 분위기 잘 알아요. 앞으로 국힘은 잘 선택해야 할겁니다. 여태 해온것처럼 계속 쓰레기짓하다간 금방 한순간 나락가고 국민들 세대교체되는순간 영영 복구 불가능일거에요. 뭐 또 주구장창 당 이름만 바꿔가며 젊은층 공략하려고 야비한수로 나오긴 하겠지만요.

2022-05-21 03:31:59

 수준 낮은 진보진형 팟캐와 뉴미디어등에 뇌가 절여지신 분들은 본문 내용의 단 한문장도 제대로 이해 못하실거라고 봅니다.. 어쩔수 없죠 뭐; 저도 한참을 한탄했는데.. 지금 민주진영은 답이 안나옵니다. 또 한동안 쳐맞아야겠죠.. 문재인 대통령이 어떻게 만든 정치지형인데 이토록 빠르게 박살날줄은 몰랐습니다. 안타깝고 또 아쉽습니다. 

Updated at 2022-05-21 05:11:26

선거 이긴거 잘알고 있으니까..
굳이 가르칠라고 하지 마세요~
자칭보수들은 선거에 이기고 정권만 잡으면 끝인가요??
그래서 님이 지지한 모자란 윤이 국정운영 잘하고 있나요??
님 눈에는 이런거 안보이죠???

2022-05-21 07:51:00

이재명이 이낙연을 이긴것도 마찬가지인데 그걸 그렇게 인정안하시더니...

2022-05-21 08:54:36

전반적인 논지에는 동의하는데 민주당 지지가 엘리트주의라는 건 도저히 공감이 안 되네요. 엘리트주의의 전형적인 모습이 현 정부고, 이재명과 개딸 지지는 엘리트와는 너무나도 거리가..

2022-05-21 09:44:05

이번 선거는 선택의 딜레마에 빠져버려서. 연예인 음주운전자 비난하면서 1번을 찍어 버렸네요. 

누굴 찍어도 욕먹는 유권자라니... 

부디 이번 대통령은 (별 기대는 안되지만) 임기동안 잘해주길 바랍니다. 

Updated at 2022-05-21 09:51:27

 막줄에는 본인도 해당됩니다. ㅎㅎ . 물론 경우가 다르 긴 하죠.

'우리편이 아니라, 나만 옳아'. 로봇에 연민 느끼는 글 전까지는 그냥 양비론에 심취한 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냥 자기 세계에 빠져 계신 분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이 대통령된 이유는 뭐 앞 정부 잘못한거랑, 욕망에 이끌린 개인들의 선택일 뿐이죠. 뭐 그 더이상 있을까 싶어요.

2022-05-21 23:30:31

 말이 되는 논리는 펼쳐야 생각이 다른 사람이구나 하지

틀린걸 다르다고 하고 이해를 못한다 하니 ...ㅉㅉㅉ

 

민주당에서는 한건 만 잘못해도 지지고 복고 개 육갑들을 떨면서

국힘당은 몇건이고 큰건이 걸려도 국힘이고 사람이니 그럴수 있지라는 마인드가

뭐가 다른 생각입니까?

정치란 이념입니다.

지금 윤이 하고 있는게 뭔 이념 정치냐고요. 그냥 이익집단 죄다 모여 조진거지.

틀린거랑 다른것도 구별도 못하면서 뭔 다르다는 표현을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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