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PW 찾기 회원가입

[정치]  깨어있는 시민이되 강성지지층은 되지 말자

 
11
  1408
Updated at 2022-05-25 12:55:46

노무현이 살아있다면 저 말을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겨레신문 인터뷰인데 괜찮은 것같아서 올려 봅니다.
인터뷰한 조수진씨는 저는 별로 기억에 없는데, 노무현재단 이사인 40대 여성이라고 합니다.
노무현과 문재인의 차이에 대해 질문 받고는, '민감한 부분'이라고 하면서도 사실상 노무현의 손을 살짝 들어주는 듯도 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220525110601231?x_trkm=t
올리는 김에 박지현의 86그룹의 용퇴 촉구 발언도 올려 봅니다.
https://news.v.daum.net/v/20220525111214608


40
Comments
Updated at 2022-05-25 11:56:13

https://youtu.be/VZ4gDBXtnms

 

민주당 걱정해줄 때가 아닌데 말이죠.

Updated at 2022-05-25 11:59:51

제가 변희재의 얘기에 공감을 하게될줄이야...

 

진짜 국힘당 강성지지자들때문에 걱정입니다~~

2022-05-25 12:09:42

변희재와 합체는 굉장히 어울리십니다.

결국 극과 극은 통한다고

강성 태극기랑 딱 비슷한 수준들이신거죠.

2022-05-25 12:13:08

윤석열이 걱정이 안되세요?

전 무지 걱정되거던요.

많이 찔리니시나 봅니다. 

2022-05-25 12:33:00

아, 그러시군요.

윤석열에 대한 애정이 많으시네요?

전 윤석열 걱정 1도 안 합니다.ㅎㅎㅎㅎ

(물론 윤석열이 잘하고 있어서

걱정 안 된다는 말은 아닙니다.)

2022-05-25 12:34:51

그래요?

민주당 신경꺼고 걱정좀 해줘요....

친윤이 그러면 되나요?

2022-05-25 12:35:43

친윤 아닌데요?

이재명 뽑았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22-05-25 12:42:02

친윤이 아니라도 민주당 걱정하듯 걱정좀 해줘요.

님의 걱정이 윤에게도 필요한 것 같군요. ㅎㅎㅎ

2022-05-25 12:44:33

방향성이 다를뿐

솔직히 민주당 걱정은 님 만큼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요즘 무지성 지지자들이 당을 망치는 거 같아 빡치긴 하지만

그렇다고 홧김에 상대당 찍는 짓은 안 합니다.


2022-05-25 12:46:11

님의 그간 남긴 글을 보니 신뢰가 안되긴 합니다만 

본인이 그렇다고 하니

그렇게 알고 넘어가죠.

2022-05-25 12:58:35

뭐 여기선 무지성 강성들

놀리는 재미로 그러는거라

적당히 이해해 주세요.

2022-05-25 12:13:47

추천합니다..

2022-05-25 12:15:28

저쪽 인간들의 되도 않는 마타도어에 저항 하는건데 무슨 강성 지지자 탓을 해요…
양아치 같은넘들이 입만 열면 남탓+공작 + 음해를 하는데 내버려둬요? 결국 발제자분 말씀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렇게 했으면 아직도 군부독재 시절이였을거에요…

2022-05-25 12:18:32

기레기들이 자기편이라 믿고 저러는거죠. 확성기 없는 쪽이 소리를 더 크게 지를수 밖에요..

2022-05-25 14:09:40

그럼 이재명은 586인가요? 나이만 586인가요?

 

군부독재타도를 외친 노통에 비유를 하는데... 전혀 공감 못하는 입장에서.

2022-05-25 14:25:44

관심 한스푼 드리리다..ㅋㅋㅋㅋ

2022-05-25 14:27:09

평생 그러고 있을려면... 힘들겠어요 ㅋ

2022-05-25 15:09:37

님이랑 평생 놀아드리려면 힘들긴 하겠네요?
지령받아 글쓰는 님이랑은 끕이 안맞긴한데 시간 나면 놀아드리리다…ㅋㅋ

2022-05-25 12:22:19

강성지지자를 비난하기 전에,

본인이 써놓은 글들을 한번 읽어 보시길 권장합니다.

국힘은 비난 비판이 필요없는 집단이던가요?

WR
2022-05-25 12:23:48

그쪽은 찍은 적이 없어서 별 관심이 없습니다.

2022-05-25 12:46:52

그래서 대통령 안됐나요?

2022-05-25 12:25:00

ㅋㅋㅋ 웃습지도 않아요.

2022-05-25 12:38:58

공감하고 추천합니다

2022-05-25 12:42:49

국힘당은 찍은적이 없는데, 민주당에만 비판을 하시는 수목원님이 소위 민주당 강성 지지자들보다 윤석열 당선에 더 도움을 주신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22-05-25 14:10:42

후보자 대신 유권자를 탓하고 있군요 ㅋ

2022-05-25 22:40:03

해마루님 글을 오독하셨네요.

Updated at 2022-05-25 14:07:43

전에도 몇번 노무현이라면 지금 이러이러했을것이다라고 관심법으로 글을 쓰시곤했는데,돌아가신분 그냥 냅두시죠. 살아있는 우리가 알수도 없구요.항상 배우고 노력했던분이라 살아계셨으면 사고의 발전을 이루셨을수도 있으니까요.봉하에서 몇번 뵜었고 화포천일도 함께 자봉했던 저도 모르는답을...게다가 돌아가시기 얼마전 기자를 배제한 노사모등산모임에서 비공개로 수목원님이 그간 발제하신 비슷한질문에 대한 답을 하셨었는데 수목원님생각과는 달랐다는 것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기주장에 대한 당위성을 부여하기위해 자꾸 노대통령 끌어오시는것같아 곱게 보이지가 않네요
친분있으시다는 윤통에 대한 정책이나
비전에 대해 발제하시거나 하시면 그러려니 하겠습니다만...

WR
Updated at 2022-05-25 13:32:54

제가 노무현을 상상하고 이러이러할 것이다 라고 글을 쓰는 것은 제 자유입니다.
님이야말로 내가 노무현에게 비슷하게 물었는데 '아니더라'는 것은 뭐라고 할까요. 나는 답을 알고 있는데 당신 것은 틀렸어 느낌이네요. 22년 상황을 13년도 더 전에 노통이 미리 예측하고 답을 하셨다고요. 대단하십니다.

2022-05-25 14:15:50

개인적상상은 자유이나 이랬을것이다라고 공론화는 아니지싶다 라는거구요

저도 모르는답이라고 했고
역사는 돌고 돌듯이 MB당선후와 지금은 비슷하죠?(아니라고 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정부관료도 대부분 MB계열이니

따라서 그때도 수목원님이 노무현이라면 이러지않았을까란 여러 발제글과 비슷한 질문이 있었는데 그때 노통의 대답은 수목원님 생각과는 달랐다는걸 말씀드리는겁니다

2022-05-25 14:12:12

그렇게 생각하시면서 

이재명을 노통에 비유하는 글들엔 침묵하세요? ㅎ

2022-05-25 14:22:25

이재명 세글자 넣고 검색해보니
이재명사생팬들만 모인듯한 착각이 들 정도의 글들만 주르륵 나오는데요?
국힘지지자,자칭 중도,소위 문파등등
한번 검색해보세요,해마루님 ~

Updated at 2022-05-25 12:47:26

'난 A를 깠을뿐 B를 지지한건 아니니깐'

아이도 아니고... 머리 굵어지고 이런 얘기하면 부끄러운 겁니다.

2022-05-25 12:50:40

강성지지자와 이재명 때문에 망할꺼야
진짜 망함 내말이 맞지
안 망함 내가 경고해서 그런거야

제발 진중권식 민주당 비판은 안봤으면 합니다

2022-05-25 13:28:32

 노통때 노사모는 강성일까 아닐까요?

정몽준이나 이회창이 봤을때는 노사모는 아주 죽일넘 였을 듯.

단일화 파기 후 조중동이 신문으로 전국을 도배했을 때 그걸 노사모들이 거둬들이지 않았으면

이회창이 될수도 있을테고 정몽준도 지금하고 다를텐데 말이죠.

강성여부는 누가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하군요.

2022-05-25 14:13:39

막말 욕쟁이에 부도덕하지는 않았죠 ㅎ

2022-05-25 13:33:00

노무현을 그렇게 만든 족속들이 없었다면.. 여전히 저는 샤이진보 짓 하고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강성 역시 될 필요 안느꼈겠지요

2022-05-25 13:45:16

 민주당만 극렬지지자가 있는 것 같은 글이군요. 오히려 국힘지지자 중 극렬 지지자가 많죠. 60~70대는 어떤일이 있어도 국힘 찍으니까요.  정말 웃기는 대화 들은 적이 있는 데, 강남 사람으로 국힘 안 찍는 것은 챙피한 일이다 라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극렬 지지자들은 이런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 

2022-05-25 14:45:45

강성이 아니라 맹목이죠. 음주운전, 쌍욕하는 전과4범이 무슨 짓을 해도 좋다고 하니 맹목이 더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2022-05-25 15:16:01

강성지지자는 선거때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경우를  봅니다. 소식이 빠르고 빠른만큼 판단도 너무 빨리 내립니다. 들어보면 일리가 있는 이야기임에도 강력한 부정 또는 긍정으로 받아들여서 의견을 표출하기도 하구요. 긍정적인 부분은 그래도 괜찮은데, 강력한 반대나 부정의 경우 이게 오해나 심하면 거짓으로 판단되게 되면 회복불가능한 상황까지 가게 됩니다. 그러다가 상대방이 삽질을 극복하게 되는 계기도 만들어줍니다.

 

오늘 미국에서 또 총기사건이 거하게 터졌더군요. 저도 미국은 반드시 총기규제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그렇게 생각할껍니다. 하지만, 미국은 찬성과 반대가 첨예하게 대립 중이고, 원래의 관성대로 그제도를 유지 중에 있죠. 총기규제 찬성 쪽의 입장을 보면 당장 총기소유를 없애야 된다가 강성이고, 당장은 힘들고 규제를 점점 강화하고 최종적으로는 소유를 폐지하는 쪽으로 가야한다가 약한 쪽일껍니다. 

만약에 미국 민주당에서 상당히 강성의 진보인사가 집권하여 모든 것을 밀어붙여서 헌법을 수정하고 총기소지를 금지시켰다고 가정해보죠. 법이 실행된 이후부터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지속적으로 총기사고가 발생하면서 많은 이들이 죽어나갈 것입니다. 미국 민주당의 실각은 당연히 예상된 일이 되겠죠.  그래도 옳은 일인가... 전 어쨌든 방향만큼은 옳다는 생각입니다만, 아마 내 주변 지인이 사망을 했다면.. 그리고, 그 희생자의 가족이 총기소유가 가능했다면 이렇게까지 일이 벌어지지는 않았을꺼라고 말한다면, 전 반박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여론은 총기소유가 아직은 필요하다로 강하게 틀어지겠죠.

 

극단적으로 또 예를 들어보면... 미국의 노예제에 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노예제는 당연히 있으면 안될 것이지만, 남부에 사는 백인들은 모두가 다 부농이 아니었죠. 장고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은 인간들만 있었던게  아니라서 집안의 전재산 같은 노예가 해방되서 나가게 되면 집안식구가 당장의 끼니를 걱정해야되는 수많은 당시 중도라고 할수 있었던 빈농들이 당연히 훨씬 더 많았다는 거죠. 이사람들 중에도 노예제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있었을지 모릅니다. 그게 자신에게 막대한 손해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선택으로 제시된다면 적극적인 의견제시는 못하지만, 조용히 노예제가 유지되기를 바랬을껍니다. 물론 이건 전쟁으로 가버렸지만...


중도라는 입장은 뭐가 옳은건지를 모르는 것보다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를 갈등하는 사람들입니다. 전 중도는 당연히 아닙니다.  애초에 국힘의 선거운동 같은건 저한테는 통하지 않죠. 강성지지자의 표나 저같은 사람의 표는 그냥 다 한표입니다. 제가 강성이 아니라고 해도 그 표의 가치가 다르지 않구요. 그리고 지금 고민하는 또는 큰 관심없는 사람들도 똑같은 한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이 옳은가와 한표는 정확히 등치되지 못합니다. 적어도 갈등하는 이에게 생존의 피해로 내몰리지 않도록 또는 그런 느낌을 주지않도록 하면서 좀더 진보적인 투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만드는 사람이 선거 상황에서만큼은 훨씬 절실합니다. 김대중씨가 김종필씨와, 노무현씨가 정몽준씨와 함께 움직였던걸 생각해봅시다. 세상이 내맘같이 움직이고 있다면, 세상이 뭔가 잘못된 겁니다. 

2022-05-26 12:16:57

규칙1)  정당정치에서  당원들은 항상 옳다.

규칙2)   의원들과  당원들이  뜻이 충돌한다면   규칙1을 상기할것

 

박모씨는   비상대책위원회  해산되면 평의원이 되실겁니다.   

당권을 잡건  원내대표가 되건   선거를 통해서  되시면  당원으로서 인정하겟습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