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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개털이던 강욘석이 80억 부자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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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9 18:26:49


가세연 수익 3개월 정지로 걱정하는 바보들에게.

욘석이 가세연 하기 전 거지였거든, 오죽하면 무슨맘 하고 짜고 그랬을까?

그런데 지금은 재산신고액인지 어디서 나온지는 잘 모르겠는데 80억이래.
(다 할베님들 덕입니다. 감쏴!)

혹자는 말하지 가세연 저 좋은 걸 계속하지 왜 의원 되려고 저러냐고???

강용석 왈
김은혜 땅값만 170억인데 건물값 158억으로 재산 공개 했다고. 이번 댓통이 누구야? 굥이지.
저들에겐 지금이 어마어마한 기회이거든.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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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9 18:16:25

진짜 거지들이...
부자에게 적선하고...
불쌍타고 걱정해주는 황당한 저쪽진영...

WR
2022-05-29 18:21:10

희한하게 또 돈이 막 들어가는 거 보면 대기업 오너 벌레들의 힘이 작용하는 게 아닐지?

2022-05-29 18:29:37

선거에 나오니 자연스레 재산신고액이 나오는거죠.

Updated at 2022-05-29 18:36:51

단위 백만원


광역단체장 후보자 42명 중 다주택자는 6명(14%)으로, 국민의힘이 4명, 더불어민주당이 1명, 정의당 1명이다.
상가·빌딩 등 비주거용 건물을 신고한 후보자는 10명(23.8%)이고, 본인·배우자 명의로 대지와 임야 등 토지를 소유한 의원은 20명으로 전체의 48%로 분석됐다. 그중 15명(35.7%)은 농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42명 중 7명은 본인·배우자 명의로 강남3구에 부동산을 소유했다. 김은혜 후보와 오세훈 후보, 김진태 후보, 김동연 경기도지사 후보,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 조배숙 전북도지사 후보, 양문석 경남도지사 후보 등이다.

경실련은 "상당수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지역구가 아니라 서울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며 "수도권 과밀화 해소, 집값 안정, 지역균형발전, 지방소멸 등 지역민의 민생안정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설 수 있을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2022-05-29 18:38:11

제목과 본문에 인용한 내용이 다른 것 같은데, 대표는 딴 사람 아닌가요?

Updated at 2022-05-29 18:47:04

법인재산과 개인재산은 전혀 상관없고 강용석은 월급받는 출연진이며 실제 가세연 대표는 김세의 일겁니다. 그리고 강용석은 개털된적 없던걸로 알고있고 실제 가세연의 수익은 적자아니면 다행인데 그 이유가 김세의의 조증에 가까운 운영으로 남기는게 거의 불가능하다는 말이...

Updated at 2022-05-29 19:22:11

강용석이 신당 차린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김세의의 운명은

2022-05-29 19:30:04

국힘은 재산중에서 부동산 비중이 높네요
부동산 상승으로 이익을 본사람들이 부동산이슈로 거품물고 지랄발광했네요 가증스러운것들

2022-05-29 19:50:00

누구나 자기 부동산만 오르길 바라지 전부 다 오르는건 누구도 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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