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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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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침묵하는 주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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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8 15:24:18

주호영 "北, 사살명령인 '762 하라' 지시했다"

군대에 다녀오신 분들은 공개적으로 저 명령번호를 발설하면 안된다는거 아실겁니다.
근데 주호영은 군기밀 유출이라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그럼에도 상당수 언론과 포탈은 침묵입니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우리 군 특수 정보에 따르면 북한 상부에서 '762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북한군 7.62㎜ 소총을 지칭하는 것"이라며 "762 하라는 건 사살하라는 지시가 분명히 있었던 거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이후 주파수 와 감청정보에 대한 기밀유출에 대해 일언반구 말이 없음. 아예 침묵중임.
심지어 이것에 대해 다루는 언론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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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8 16:08:16

매국노 ㅅㄲ

2021-02-28 16:32:58

뒈질 ㅅㄲ

2021-02-28 20:11:10

C8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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