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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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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연도별 출산율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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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2-28 19:34:12

 

참고로 2020년은 0.84이고 2020년 11~12월까지의 신생아들은 코로나 핑계 대기도 어렵습니다. 

 

0.84는 전세계 모든 국가 중 최하위라고 보시면 됩니다. 

 

2018년 기준으로 OECD 가맹국 중에 1.0 아래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OECD 평균은 1.63으로 꽤 높습니다. 

 

본격적인 코로나 여파가 반영될 2021년은 어디까지 떨어질지 의문이네요. (주변에도 결혼 미룬 친구들이 다수..)

 

전 어차피 이 아마추어 정부에서는 출산율 크게 올리지는 못할 것으로 봐서요

 

국민연금이랑 건강보험이나 현재 출산율 감안해서 크게 손봐주면 엄청난 업적으로 인정하고자 합니다.

 

이 정부에서 아무 것도 안 하고 넘긴다면 

 

미래의 세대한테 정말 엄청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뭐 제가 아는바론 이 아마추어 정부는 암 것도 손 안대고 

 

더욱 징글징글한 포퓰리즘과 함께 다음 대선과 총선을 맞이할 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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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2-28 19:41:47

아이쿠 오랜만에 치머님 글을 보네요
그냥 웃고 지나갈께여~

WR
Updated at 2021-02-28 19:42:48
2018년 기준으로 OECD 가맹국 중에 1.0 아래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OECD 평균은 1.63으로 꽤 높습니다. 

 

헛웃음이 절로 나오긴 하네요... 

2021-02-28 19:54:32

여권이 신장되어야죠. 애써 주세요.

WR
2021-02-28 20:36:43

대한민국의 여권은 전세계 10위권으로 평가되는데요

2021-02-28 20:01:21

애잔하다

WR
2021-02-28 20:36:16

암 것도 못하는 문재인 정부요?

2021-02-28 20:46:02

님이요

WR
2021-02-28 21:26:06

문재인 정부는 암 문제 없어요? 

2021-02-28 21:40:12

질문이라고 쓴건 더 애잔하니.

WR
2021-02-28 23:47:33

없어요 그래서? 저 지표 보시고도?

2021-02-28 20:22:59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던 출산율을 현정부"도" 막지 못하고 반전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이야 있겠지요.

그런데 뭐 님이 말하는 현 아마추어 정부가, 잘 굴러가던, 상승하던 출산율을 꺽었습니까 ?

 

님이 올려주신 그래프 중 10% 넘나들게 가장 크리티컬하게 감소세가 큰 두 해 (2013년, 2017년) 중

2013년에는 왜 암 말 안하고 계셨대요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

2017년 최대감소는 전년도 촛불시위 때문이라고 하실래요 ?

2021-02-28 20:26:54

에이 걍 험담하는 맛에 사시는 분에게 멀 바라세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내시지요. 소통이란 게 안돼는 분들 많은거 아시잖아요

WR
2021-02-28 21:26:57

단순 험담이 아니라 통계가 저런데

 

애써 무시하시네요  

 

통계는 거짓말 안해요~

WR
2021-02-28 20:36:01

그래프 보시면 유지되던 출산율 아마추어 정부 출범이후 가파르게 하락하는데요

 

그리고 '책임이야 있겠지요' 정도가 아니라 '이명박근헤 암흑기 이후 제대로 된 정부 출범' 아녔나요?

 

통계는 거짓말 안 해요~

 

크리티컬한 감소세? 2010년 크리티컬한 성장은요?

 

정부 별로 평균내도 아마추어 정부가 꼴지인데요 

2021-02-28 20:37:44

아 그러니깐 2013년 수첩공주님 시대 감소는 뭐라고 설명하실거냐구요 ?

WR
2021-02-28 21:25:27

? 상승 상승 하락 하락 했는데요 수첩공주때는

 

아마추어 정부 들어서고 하락 하락 하락 대폭락 ㅋㅋ

2021-02-28 20:39:10

희망없는 나라인거를

젊은세대들이아는거죠.양극화도 심해지고 있고 남녀갈등도 정부가 부추기고요

2021-02-28 22:17:57

출산율 변화가 현실을 반영하고 있네요

남녀갈등, 세대갈등, 지역갈등 등등등에 이어 부동산까지...한 줌의 권력욕 때문에 나라를 망치고 있죠

참 나쁜 놈들입니다

2021-02-28 22:18:57

동감합니다.사람들 호도해서 악랄한 방향으로 이끌고 있지요.

2021-02-28 20:43:49

애를 더 낳으라고 수동적으로 다가가지 말고, 현재의 출산율을 받아드리고, 앞으로 미래를 대비하면 좋겠네요. 그러라고 공무원 하는거죠.
국민들 개체수 조절하려고 하지말고요. 4차산업혁명이 본격적으로 적용되면 단순 노동/생산은 다 인공지능이 한다면서 왜 자꾸 인구를 유지하려 하는지! 소비는 하지 않는 인공지능들에게 세금 부과하면 되겠구만~~

Updated at 2021-02-28 22:01:45

공무원들이 미래 예측 잘 하나요? 당장 한치앞도 못 보는게 공무원들인데요.아파트 건축허가 다 내줘놓고 초등학교 과밀학급 예상도 못해서 요즘같은때에 오전반 오후반 돌리겠다,이런 소리도 하는게 공무원 사회인데요 ㅋ
그리고 공무원들은 자기들 연금은 다 받을 수 있을려나 그 생각이 먼저 기준일껄요

2021-02-28 22:03:24

뭐 다른글로 발제했으니 여기서는 더이상 안답니다.

2021-02-28 22:15:05

잠깐만요.지금 제가 댓글을 다시 읽었는데 인공지능에 세금을 매겨요? 인공지능이 사람도 아닌데 세금부과할려면 결국 인공지능을 만든 사람이나 법인한테 세금내라고 해야겠네요?

Updated at 2021-02-28 22:21:19

국가 소유의 회사여도 되겠죠. 공기업을 민간기업으로 바꾸는 지금의 기준에서는 완전 역행으로 보일수도 있겠지만요.

2021-02-28 22:23:25

인공지능을 국가가 소유하는 순간부터는
우리는 인공지능에 있어서는
전세계에서 가장 개발이 뒤떨어지는
포지션으로 가게 됩니다.

Updated at 2021-02-28 22:26:44

인공지능을 국가가 주체적으로 개발하라는게 아니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로봇만으로 생산하는 공장(공기업이라고 해두죠)을 국가가 소유하라는 개념이죠.

2021-02-28 22:31:55

국가가 소유할꺼 누가 왜 개발을 열심히
할까요?

2021-02-28 22:35:54

자아실현을 위해서요. 국가소유의 생산공장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이 생산을 담당하고, 인간은 소비만 한다면, 먹고 살기위해서 노동을 하는 사람들은 기본소득으로 소비만 즐기며 살아가겠죠. 일을 안해도 먹고사니까요. 그러나 지적 호기심이 있고, 자아실현을 위해서 일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열심히 일을 하는거죠. 그러다가 슬럼프가 오면 생업 신경쓰지말고 직장 때려치고 소비만 다시 하고요.

2021-02-28 22:37:23

자아실현 ㅎㅎㅎㅎ
인간은
자기 욕망대로 움직이는 존재랍니다.

Updated at 2021-02-28 22:40:50

그 욕망이 어떤 색깔일지는 아무도 모르죠. 일을 안해도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에서 살아본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까요.
참고로 자아실현은 직업의 조건 중에서 먹고사는 것과 더불어 아주 큰 요건 중 하나죠.

2021-02-28 22:45:08

일을 안해도 먹고 살수 있는 세상은,
우리세대가 죽고 다음 세대가 노년이 될때에도 그런 세상은 안 옵니다.
그런 세상 온다고 , 만들어드리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디서 약을 팔고 있나요” 하시면 됩니다.

2021-02-28 22:48:09

주6일에서 주5일 넘어갈때도 나라 망한다고 했다죠? 그런데 최근에는 주5일에서 주4일로 더 줄이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울러, 혁신은 유연한 사고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안된다고 미리 못박으면 될것도 안됩니다^^

2021-02-28 22:58:08

그런 수준이 아니죠.혁신과 환상은 구분하셔야죠

Updated at 2021-03-01 02:27:26

적어도 그 기준이 크리스돌님은 아닙니다^^

2021-02-28 21:14:46
본 코멘트는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WR
2021-02-28 21:25:51

악명 높은 분에게 내용 반박좀 해주세요 어려울 것도 없으면 

2021-02-28 22:07:51

삭제 찬성!

2021-02-28 22:09:07

ㅋㅋ

2021-02-28 22:11:38

그래프를 정말 유심히 보면 한스님이 놓친 것이 정확히 두군데임을 알수 있습니다.

WR
2021-02-28 23:49:25

무슨 수수께끼도 아니고 뭐가 문젠지 기재를 좀 해주세요

2021-02-28 22:27:15

이 분 글 볼 때마다 뭐 하시는 분인지 정말 궁금 하네요.

WR
2021-02-28 23:49:38

팩트 체커요

Updated at 2021-02-28 23:46:03

 출생아수가 고작 5년짜리 정권때문에 늘었다 줄었다 할 수있다는 생각도 참 어이없는데 

이놈의 그래프는 무슨의도로 이렇게 그린건지... 

300명이 400명의 1/3 도 안되는 길이.... 3x3=4 ?


 


허접한 엑셀실력으로 내가 다시 그려봄 

누가봐도 2015년 이후로 선형적으로 줄고있음  

원래 그래프는 2016년 이후 폭발적으로 줄어듬... 기자들이 엑셀도 못하나?

멀쩡한 사람도 바보 만드는 신문들.... 이렇게 믿는사람도 있으니 이제 보는사람을 모두 바보로 보는건가?

 

하나만더 계산함 

직전년도 대비 출생아수 비율 ..2017년 이후로 감소율이 오히려 줄어들고 있음 

503 미친년에 절망하고 촛불시위 하느라 2016년 급격히 아이를 못만들어 떨어진 출산률이 

문재인정부들어 그 감소폭을 줄이고 있음 

실제로 2017년의 직전년도(2016년) 대비 출생아수 비율이 0.88로 최저치임 

그이후 0.91 --> 0.93 으로 서서히 감소폭을 줄이는중 

이해하거나 말거나는 보는사람 수준에 맏김...

엑셀초보 본인이 5분만에 만든 그래프 라서.... 이만 

 

 

WR
2021-02-28 23:50:16

감소율이 줄었다..

부동산 가격 상승률이 줄었다고 애써 말하던 박주민이 생각나네요...ㅋㅋ

Updated at 2021-02-28 23:57:47

쓸데없는 상상마시고 수치나 제대로 보세요 

그래프도 길이도 한번 확인하시고

본인이 보고싶은대로만 세상을 보면 이루고자하는 일을 이루지 못하십니다 

앞으로 다가올 선거에서 원하시는 결과를 얻고자 하신다면 좀더 세밀하고 

정확한 분석과 공격이 절실합니다 기본 산수도 안되는 이런 자료보고 

뽕맞을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저야 물론 님을 글을 보면 항상 든든한 마음입니다만.... 


2021-02-28 23:57:38

짱똘님도 놓친 부분을 바로 찾는데 왜 저렇게 못찾지

2021-03-01 00:01:30

특정 찌라시만 계속 보다보면 뇌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듯 합니다 

기본적인 더하기빼기도 잘안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러고보면 그 찌라시들이 큰 업적을 남기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대선과 총선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해주었고 앞으로 다가올 선거에서도 

그 역할이 크게 기대됩니다.

2021-03-01 00:41:17

전년대비 출생아수 비율로 따져 감소율이 줄었다 -> 문정부가 잘 하고 있다?

참 통계라는게 다듬는 사람에 따라 왜곡되기 쉬운거죠

현정부와 민주당 특기이기도 하고요

Updated at 2021-03-01 01:49:50

저는 출산율 관련해서 문정부가 잘하고있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5년짜리 정권이 출산율을 올리거나 내리는것이 불가능하다고 믿고있습니다

저는 원래 그래프의 오류와 놓치고있는 추세를 정확한 숫자로 보여드렸을 뿐입니다 

제가 적은 어떤 부분이 왜곡인지 정확한 팩트를 숫자로 얘기해주세요 

추측과 넘겨짚기로 스스로 왜곡된 결론을 내리지 마시구요

그것이 특별한 근거없이 대통령과 여당을 줄기차게 까기만 하는 사람들의 

특기인것도 알고있습니다만..


 

 

2021-03-01 16:02:00
2020년 작년 출생아는 역대 최저치인 27만5815명으로 30만명 선이 붕괴되며 2019년보다 10.7%나 줄었다.
 
그 계산법으로는,
0.911로 0.926 보단 더 나빠졌네요.
 
코스닥에서 5년연속 적자면 상장폐지인데 참...
 
2021-03-01 01:25:14

 이번엔 "출산율"이군요

 

컨셉 좋네요 ㅎㅎ

먹힐지는 미지수지만

 

Updated at 2021-03-01 01:46:43

사실 출산율이 4년만에 정권의 귀책으로 급격히 늘거나 줄 수있다는 가정자체가 어불성설이죠

제시한 데이터 자체도 왜곡되어있습니다.

지금의 출생아 감소는 정확한 계산과 분석없이 줄기차게 산아제한 정책을 실시했던 

원조 박통시절부터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정권까지 이른바 보수독재정권들의 개판정치가 가장크게 일조를 했다고 봐야합니다 그시절 제한되던 출생아들이 지금의 출생아의 부모들이니 말입니다  


 

2021-03-01 01:52:19

동감합니다.

 

박정희정권때부터 

산아제한 정책으로

 

"많이 낳으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이런 구호를 듣고 자랐으니까요

저부터도 둘까진 몰라도 셋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으니까요

 

현 정부와 국회가 노력중이고

몇년내로 성과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지금은 권력기관 개혁도 벅찬 상태라

Updated at 2021-03-01 02:28:48

하나씩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70년대 중반 박통때부터 별다른 예측이나 분석 없이 진짜 덮어놓고 시행했던 

산아제한 정책의 표어들이죠 1980년대 와서 인구감소의 시작이라 할 수있는 

합계출산율이 2명밑으로 떨어졌는데도 무려 1996년까지 계속적으로 

산아제한 정책을 줄기차게 시행했습니다 정말 아무생각이 없었던거죠 

아시다 시피 그때까지 모든 정권은 지금 국힘의 뿌리인 반민주 독재 세력입니다.

그 출산율 하락에 정점을 찍은것이 그정권들과 김영삼정부가 촉발한 IMF 입니다.

만약 국짐세력이 문재인정권에대한 비판으로 출산율을 들고나온다면..

정말 역대급 후안무치 방구낀놈이 성내는 똥볼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2021-03-01 02:34:23

아~그러고 보니 

2000년 초반까지

정관수술 무료로 했네요.

 

제가 거의 마지막 수혜자 ㅎㅎ

2021-03-01 09:46:02

어떤정부도 출산율저하는 막기힘들죠. 근데 여가부에 행태보면 더 가속시키는거 같네요.출산대책위원회인가먼가는 출산보다는 낙태의 자유를 얘기하고 있는게..막지는 못해도 손놓고있으면 어쩌라는건지.

2021-03-01 10:52:47

그 단체는 예산은 예산대로 밑빠진독으로 타가고

실제로는
출산율저하가속화 단체죠

2021-03-01 10:43:26

출생율 반영이 뭐 어디 정권별로 팍팍 돌아간다는 근거는 뭔지.... 말해봤자 듣지도 않겠지만 뭐.

Updated at 2021-03-01 13:59:41

출산율하고 집값하고는 완전 반비례하죠. 결혼을 못할정도로 집값을 쳐올려놓으니 누가 결혼을 하며 누가 애를 낳겠습니까..   빨간약 먹으면 이렇게 댓글을 달겠죠.. 이명박은요? 박근혜는요? 나도 주라 빨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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